Harvard 주간 소식 5가지 — 과학에서 법학까지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서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가 10월 한 주간 전한 다섯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은 Harvard 보충 에세이 소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Harvard Gazette는 과학사, 공중보건, 교육, 사회혁신, 법학을 가로지르는 5가지 연구와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지원자라면, 이 다섯 소식을 나란히 놓고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관심이 어느 학문에 가까운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공식 페이지에서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해 지원자가 요청할 수 없고, 인터뷰가 없어도 불이익이 없다고 밝힙니다.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그래서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소식에서 떠오른 질문을 에세이 메모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Harvard Gazette는 5개 단과대학·연구소의 소식을 한곳에 모아 보여 주었습니다.

  • Bio Labs — 올해 95주년을 맞은 이 건물이 ‘노벨상 산실’로 불려 온 과학사를 소개합니다. 이 건물을 거쳐 간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과학사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은 읽을거리입니다.
  • 치매 환경 요인 연구 — Chan School 연구팀이 음주·수면·오염 등 76가지 환경 요인과 치매 위험을 연결한 예측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공중보건·역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 참고할 만한 연구입니다.
  • 교사용 AI 안내서 —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이 K-12 교사를 위해 ‘AI to Z’ 용어집을 담은 가이드를 내놓았습니다. 교실에서 AI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민해 온 학생에게 직접적인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i-Lab 글로벌 프로젝트 — 학생들이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 합니다. 배운 것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 Lani Guinier 아카이브 — Schlesinger가 법학자 Lani Guinier의 기록물을 공개하며, 아들과 동료 학자들의 회고를 함께 전했습니다.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한 사람의 생애가 재조명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개인의 성장 축에서 보면, 이 다섯 소식은 전공 탐색의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과학사에 끌린다면 Bio Labs 소식에서 왜 한 건물이 95년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는지 질문해 볼 수 있고, 공중보건에 관심이 있다면 치매 연구가 76가지 변수를 어떻게 하나의 예측 모델로 묶었는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교육이나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은 GSE의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으며, 기술이 교실의 신뢰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신의 학교 경험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 축은 i-Lab 프로젝트와 Lani Guinier 아카이브에서 더 뚜렷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는, 배운 것을 지역 공동체에 되돌려주려는 사례입니다. 이 모습은 Harvard 보충 에세이 Q4(하버드에서의 교육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에 직접 맞닿는 사례입니다. 또한 Lani Guinier가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인물로 소개된 점은, Q2(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과 그로부터 배운 것)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 이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나는 의견 차이를 어떻게 다뤄 왔는가’를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나중에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를 보여 주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Bio Labs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과학 분야의 역사를 한 문단으로 메모하기
  2. 치매 환경 요인 연구에서 다룬 76가지 변수 중 내가 더 알고 싶은 변수 1개를 골라 이유 적어 두기
  3.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고, 내가 다니는 학교의 AI 사용 규칙과 다른 점 2가지 적기
  4. i-Lab 글로벌 프로젝트 기사를 읽고, 내가 속한 공동체에 되돌려줄 수 있는 활동을 하나 구상해 보기
  5. Lani Guinier 아카이브를 읽고, 나와 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 하나를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소식 5가지 중 하나만 골라 깊이 읽어도, 그 메모는 Harvard 보충 에세이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식을 읽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소식이 나의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일입니다.

평범한 접근: “Harvard의 i-Lab 프로젝트를 보고 글로벌 문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남다른 접근: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학교 동아리에서 후배들에게 과학 실험을 가르칠 때 겪었던 ‘현지 자원의 한계’라는 같은 문제를 떠올렸습니다. 두 경우 모두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의 환경을 먼저 이해해야 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Harvard의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Q1은 내가 만들어 온 경험이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Q2는 의견이 갈렸던 순간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Q5는 룸메이트가 알아야 할 3가지를 묻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매주 쌓이는 연구·활동 메모는 이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메모를 쌓을 때는 소식 자체보다 ‘그 소식이 나의 어떤 순간과 닮았는가’를 적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런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른 사립대의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 Restrictive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없고, 공립대 등의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에는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해도 꼭 하버드에 가야 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사립대의 조기 전형에는 함께 지원할 수 없고 공립대 등의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에는 지원할 수 있는 방식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질문들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Harvard는 보충 에세이 5개 문항을 전부 필수로 요구하며,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입니다. 공동체 기여, 의견 차이, 활동 경험, 교육의 쓰임, 룸메이트 소개까지 다섯 가지를 각각 답해야 합니다.
Harvard 지원에서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의 인터뷰는 동문이 진행하며,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하므로 학생이 직접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뷰가 배정되지 않아도 지원에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과 마감 일정을 쓰나요?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받으며, 제한적 조기전형(REA)은 11월 1일 지원·12월 중순 발표, 정시전형(RD)은 1월 1일 지원·3월 말 발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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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Harvard Gazette (10월 5일~10월 9일, 메일 5통)

Stanford 리버럴 아츠 — 전공 선택을 미루는 2년의 의미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가 2026년 10월 8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입학처 메일은 Stanford가 리버럴 아츠 교육을 바탕으로 하며, 첫 두 해 동안 여러 분야를 탐색한 뒤 전공을 정하도록 권한다고 설명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에 대한 나의 답을 지금부터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를 대신해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H&S) 학장 Debra Satz가 보낸 메일입니다. 메일은 “What are you curious about?”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Stanford가 첨단 기술에만 머무는 곳이 아니라 리버럴 아츠 교육을 바탕으로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학생은 전공을 정하기 전 첫 두 해 동안 여러 학문 분야를 탐색하도록 권장받습니다(“You are encouraged to spend the first two years exploring different academic areas before you declare a major.”).
  • 그동안 호기심을 따라가며 비판적 사고·커뮤니케이션·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시간이 있다고 메일은 설명합니다.
  • 리버럴 아츠 교육의 중심에는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 (H&S)가 있습니다. 생물학·경제학·영어·역사처럼 고등학교에서 배운 과목과, 인류학·비교문학·종교학·symbolic systems처럼 덜 알려진 분야를 함께 다룹니다.
  • H&S는 45개 학과 및 학제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2개 학부 전공을 둡니다.
  • 메일은 AI부터 조로아스터교(Zoroastrianism)까지 각 분야의 교수진이 수업과 연구 기회를 이끈다고 소개합니다.
  • 자세한 설명은 리버럴 아츠 가이드북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이 메일은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을 대신해 발송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개인의 성장 축에서 보면, 이 메일은 전공을 정하기 전에 여러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을 Stanford 학부 교육의 일부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학생이 H&S가 소개한 symbolic systems라는 낯선 이름을 보고, 그 분야가 무엇을 공부하는지 찾아보게 될 수 있습니다. 호기심 하나가 ‘기술이 인간의 사고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더 큰 질문으로 넓어지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Essay 1이 묻는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 축에서 보면, 메일은 교수진이 이끄는 수업과 연구 기회가 “challenge your assumptions and shape—and reshape—your understanding of the world”한다고 말합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탐색하는 동료들과 질문을 주고받는 경험도 이 탐색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혀 간 관심사는 Essay 3이 묻는 ‘학부생으로서 어떤 남다른 기여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 (H&S) 페이지를 열어, 평소 들어본 적 없는 분야(인류학·비교문학·종교학·symbolic systems 중 하나)를 골라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2. 45개 학과 및 학제간 프로그램 목록에서 지금 관심 있는 전공 2개를 찾아, 그 교차점이 무엇인지 메모하기
  3. 리버럴 아츠 가이드북을 내려받아 한 챕터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 적어 두기
  4.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에 대한 나의 답을 3문장으로 적어 Research Note 초안 만들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 지원서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제출하며, 보충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짧은 질문 5개를 요구합니다. 그중 Essay 1은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라’고 묻습니다 —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과 같은 방향의 질문입니다. Essay 2는 미래의 룸메이트에게 자신을 소개하라고 요청합니다. 메일이 소개한 학문 분야 중 하나를 룸메이트에게 설명하듯 적어 보는 연습도 이 문항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Stanford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symbolic systems라는 낯선 이름을 보고 그 분야가 무엇을 공부하는지 찾아본 뒤, 인지과학과 철학이 AI 윤리 문제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H&S 학과 목록을 비교하며 제 호기심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메모로 정리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 입학처가 보낸 이번 메일은 지원자에게 “What are you curious about?”이라고 묻습니다. 메일이 소개한 45개 학과·학제간 프로그램과 52개 학부 전공 목록에서 내 호기심이 어느 학과, 어느 인접 학문과 만나는지 지금부터 기록해 두면, 그 메모가 Essay 1과 Essay 3의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전공 이름 하나보다 관심사가 만나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메모를 쌓아 가는 일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liberal arts education
여러 분야의 지식을 폭넓게 탐구하는 교육으로, Stanford 메일은 이를 학부 교육의 바탕(cornerstone)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공 하나에 매이지 않고 여러 분야를 골고루 배우는 교육이에요.
Common Application
미국의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같은 양식으로 지원서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는 언제 전공을 정하나요?
Stanford 입학처 메일은 학생들이 첫 두 해 동안 여러 학문 분야를 탐색한 뒤 전공을 정하도록 권장한다고 설명합니다(“You are encouraged to spend the first two years exploring different academic areas before you declare a major.”).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에는 45개 학과·학제간 프로그램과 52개 학부 전공이 있습니다.
Stanford 지원서에서 가장 먼저 쓰게 될 에세이는 무엇인가요?
Stanford Common Application 보충 에세이 중 Essay 1은 배움에 대해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라고 요청합니다. 100~250단어 분량의 필수 문항입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선택형 동문 인터뷰가 있습니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메일 (10월 8일)

MIT 주간 소식 — 연구에서 찾은 전공 단서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2026년 10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낸 데일리·위클리 소식지 6통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보낸 소식지 6통에는 전공 탐색에 쓸 수 있는 연구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공식 페이지에서 가능한 경우(whenever possible) MIT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하고, 인터뷰를 제공하지 못하면 면제하며 지원서에 영향이 없다고(“your application will not be adversely affected”) 밝힙니다. 또 공식 페이지에 “We require the SAT or the ACT for both prospective first-year and transfer student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시험 준비와 함께 이번 소식에서 어떤 질문이 떠올랐는지도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10월 2일부터 8일까지 보낸 소식지 6통에는 캠퍼스 연구와 행사 소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중 전공 탐색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5가지를 추렸습니다.

  • 안전한 UAV 비행 경로 설계 — MIT 연구진이 로봇의 비행 경로가 항상 충돌 없이 유지되도록 하는 새로운 계획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논문 제1저자 Kota Kondo는 “The only thing the planner needs to know is the top speed the obstacles could reach.”라고 설명합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대응이나 수색·구조 임무에 쓰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MIT for America — MIT가 유치원부터 커뮤니티 칼리지까지 전국 학습자를 대상으로, 수학과 메이킹, AI의 건설적 활용을 강조하는 STEM 교육 강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 Margaret Hamilton 추모 — 아폴로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끈 컴퓨팅 선구자 Margaret Hamilton이 90세로 별세했습니다. MIT에서 20년 넘게 재직하며 컴퓨터 과학과 공학의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컴퓨팅 — Christina Delimitrou 부교수는 AI를 활용해 대형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의 운영 방식을 다시 설계하고,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ncora Therapeutics의 떨림 치료 기기 — 2.009(MIT의 대표적인 제품 디자인 수업)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스타트업 Encora Therapeutics가 본태성 떨림을 겪는 성인을 돕는 의료 기기로 FDA 허가(clearance)를 받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5가지 소식은 항공우주공학, 교육정책, 컴퓨터과학사, 지속가능 컴퓨팅, 생명공학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지금 어떤 소식에 가장 먼저 눈이 가는지 적어 보면, 그 관심이 왜 생겼는지 스스로 설명하는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UAV 비행 경로 시스템에 끌렸다면 로봇공학과 제어이론 쪽 호기심을, Margaret Hamilton의 이야기에 끌렸다면 소프트웨어공학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관심을 구체적으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이런 메모는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의 Field of Study(학문 분야) 문항 —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질문 — 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MIT for America는 전국 학습자에게 수학과 메이킹 교육을 넓히려는 시도이고, Encora Therapeutics는 한 수업의 프로젝트가 실제 환자를 돕는 의료 기기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내가 탐구한 질문을 나중에 누구와 나누고 싶은지도 함께 적어 두면, 그 기록이 Share 단계에서 활동과 포트폴리오로 구체화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1개를 골라, 왜 그 소식에 끌렸는지 2~3문장으로 메모하기
  2. 안전한 UAV 비행 경로 설계 기사를 읽고, 로봇이 충돌 없이 경로를 유지하는 원리를 내 언어로 한 문단 정리하기
  3.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컴퓨팅 기사에서 Christina Delimitrou 부교수의 접근 방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4. 고른 소식 1개로 Field of Study 문항에 쓸 수 있는 1문단짜리 초안 작성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의 Field of Study 문항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습니다. 5가지 소식 중 1개를 골라 메모해 둔 내용은 이 문항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MIT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T 연구진의 UAV 비행 경로 시스템 기사를 읽고, 충돌을 피하는 수학적 설계가 재난 구조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호기심은 이후 제어이론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이 소식들은 입학사정관이 아니라 일반 구독자를 위한 것이지만, 바로 그 점이 기회입니다. 소식 1개를 골라 깊게 파고드는 학생은, 막연히 “MIT는 공학이 강하다”고 쓰는 학생과 다른 문장을 쓰게 됩니다. 왜 MIT의 Offer가 나의 다음 Grow에 필요한가를 스스로 묻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Field of Study 문항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 중 하나로,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어떤 공부에 끌리는지와 그 이유를 쓰는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지원서에서 전공 관심사를 묻는 문항이 있나요?
네.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에는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Field of Study 문항이 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관심사를 이 문항의 초안으로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MIT 지원 시 SAT·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네. MIT는 공식 페이지에 “We require the SAT or the ACT for both prospective first-year and transfer student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험은 Early Action 은 11월 30일 전, Regular Action 은 12월 31일 전에 치러야 합니다.
MIT는 지원자에게 인터뷰 기회를 제공하나요?
네. MIT는 가능한 경우(whenever possible) MIT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If we are unable to offer you an interview, it will be waived, and your application will not be adversely affected.”라고 밝힙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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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T Daily · MIT Weekly(MIT Institute Office of Communications 일반 소식) (10월 2일~10월 8일, 메일 6통)

UCLA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로 읽는 전공 탐색

이 레터는 UC essay idea — Why UC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CL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CLA Media Relations가 2026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보낸 데일리 뉴스레터 3통에서 연구 소식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UCLA Media Relations가 보낸 데일리 뉴스레터에서 고른 연구 소식 5가지에는 심리학·생태학·의학·도시 환경·생화학이 담겨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CLA는 공식 페이지에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없는 만큼, 이번 소식에서 발견한 연구 주제를 에세이와 활동 기록의 재료로 미리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UCL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CLA Media Relations가 사흘간 보낸 뉴스레터는 입학 설명회 안내가 아니라, 이 대학에서 지금 진행 중인 연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5가지 소식에는 심리학·생태학·의학·도시 환경·생화학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단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뉴스레터는 입학처가 보내는 안내문보다 오히려 더 생생한 ‘이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하게 되는가’에 대한 단서를 담고 있습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다섯 소식을 하나씩 열어 보는 것만으로도 UCLA가 어떤 질문을 중요하게 다루는 대학인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 — UCLA 과학자들이 어린 시절 학대의 심각도와 뇌 두께·표면적·부피 차이 사이의 연관성을 밝혔습니다(uncover links between).
  • 산불 연기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 NPR이 UCLA 생태학자 Morgan Tingley와 나눈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새가 산불이 동물과 사람에게 미치는 독성 영향에 대해 가치 있는 데이터를 줄 수 있다(birds may provide valuable data)는 이야기이며, Tingley는 smoke ecology 분야를 이끄는 연구자입니다.
  •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 UCLA에서 훈련받은 배우들이 모의 환자 역할을 맡아, 미래 의사들이 의료의 인간적인 면(the human side of medicine)을 익히도록 돕습니다.
  • ShadeLA — UCLA와 USC가 이끄는 협업 ShadeLA가 나무가 부족하거나 자라는 데 오래 걸리는 공공장소를 식히기 위해 임시 그늘막·캐노피·텐트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UCLA 연구자 Edith de Guzman은 나무 심기를 보완해 그늘을 거의 바로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 질소 순환을 추적하는 생화학 연구 — UCLA 생화학자들이 미생물이 질소를 기체로 바꿔 대기로 되돌리는 과정을 추적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습니다(discovered a new way to trace).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심리학이나 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에서 어린 시절의 경험과 뇌 구조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구체적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사례를 생화학 연구의 미생물 대사 경로, 또는 환경과학의 산불 연기 생태학과 나란히 놓고 보면, ‘내가 관심 있는 과학은 결국 무엇을 묻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생물학 전공을 고려하는 학생은 이 세 소식(뇌과학·생화학·생태학)을 교차시켜 자신만의 지적 지도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전공의 접점을 찾아보는 연습은, 대학에 들어가 전공을 고를 때도 쓰일 수 있는 탐색 방식입니다.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ShadeLA는 조금 다른 방식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전자는 UCLA에서 훈련받은 배우가 미래 의사의 연습을 돕는 프로그램이고, 후자는 UCLA와 USC가 이끄는 협업입니다. 둘 다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이 모여 하나의 결과를 만드는 사례입니다. 이 구조를 눈여겨본 학생은 자신이 속한 동아리나 팀 활동에서 비슷한 협업을 찾아보고, 그 경험을 ‘내가 공동체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의 답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GDS가 강조하는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은 바로 이런 협업 구조를 알아보고, 자신의 역할을 그 안에서 찾아보는 연습에서 시작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CL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 산불 연기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질소 순환을 추적하는 생화학 연구 세 기사를 읽고, 내 관심 전공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세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기사를 읽고, 내가 속한 동아리·팀 활동 중 비슷한 협업 구조가 있었는지 떠올려 메모하기
  3. ShadeLA 기사를 읽고, 나무가 부족한 공공장소에 그늘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4. 다섯 기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하나를 골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제목과 한 줄 소감 남기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LA, I want to explore…
    UCL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CL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LA 지원은 UC Application을 통해 이뤄지고, Personal Insight Questions 8문항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답하는 구조입니다. 별도의 대학별 추가 에세이는 없어서, 이번 소식에서 찾은 구체적 사례가 PIQ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UCLA의 다양한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다른 접근: “UCLA와 USC가 이끄는 ShadeLA가 나무가 부족한 곳에 임시 그늘막과 텐트를 시험한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학교 운동장의 그늘이 시간대별로 얼마나 생기는지 직접 재어 보았습니다. 나무를 심는 일과 지금 바로 그늘을 만드는 일을 함께 생각하는 방식을 UCLA에서 도시 환경을 공부하며 더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 노하우

이번 다섯 소식을 전공 하나로 좁히지 않고 교차시켜 본 경험은 PIQ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UCLA는 공식 페이지에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어, 자신의 관심을 에세이와 활동 기록에 담아 둘 수 있습니다. 기사를 하나 읽을 때마다 무엇이 궁금했는지 한 줄씩 남겨 두면 마감 직전에 소재를 새로 찾지 않고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읽은 기사를 메모로 쌓아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Personal Insight Questions (PIQ)
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자가 작성하는 에세이로, 제시된 8개 문항 중 4개를 선택해 각각 350단어 이내로 답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UC 계열 대학에 지원할 때 쓰는 자기소개서인데, 여덟 가지 질문 중 네 개만 골라 쓰면 된다는 뜻이에요.
UC Applica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소속 모든 캠퍼스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단일 지원서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UCLA든 UC Berkeley든 UC 계열 학교는 이 지원서 하나로 함께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CLA 지원 시 인터뷰를 봐야 하나요?
아니요. UCLA는 공식 페이지에서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미리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UCLA를 포함한 UC 계열 대학에 지원할 때 에세이는 어떻게 쓰나요?
UC Application은 Personal Insight Questions 8문항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답하는 구조이며, 대학별 추가 에세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통으로 쓴 네 편의 답변이 UCLA를 포함한 모든 UC 캠퍼스 지원에 함께 쓰입니다.
UCLA는 조기전형(ED·EA)을 운영하나요?
아니요. UCLA는 조기전형(EA·ED)을 운영하지 않고 단일 지원 기간만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마감(11월 30일) 안에서 에세이와 서류를 함께 준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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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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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CLA Newsroom 데일리(UCLA Media Relations 일반 소식) (10월 7일~10월 9일, 메일 3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로봇부터 수학까지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의 일반 소식지 Cornell Chronicle을 10월 1·2·7일에 받은 세 통에서 골라 정리했습니다.

Cornell Chronicle 세 통을 묶었습니다.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큰 물고기 산갈치의 지느러미를 본뜬 로봇 설계, AI가 거든 탄원서 문장을 분석한 연구, 산호초 물고기의 움직임을 기록한 새 영상 데이터셋, AI 안전과 연구 무결성을 위한 연구비를 받은 수학자들, 그리고 심장 혈관 성장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 세포 유형까지 5가지 연구 소식이 실렸습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Cornell Chronicle이 전한 5가지 연구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전공마다 다른 입구가 될 수 있습니다. 로봇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산갈치 지느러미 연구에서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엔지니어링 문제로 이어지는 과정을 읽을 수 있고, 데이터와 사회를 함께 보고 싶다면 AI 탄원서 연구에서 컴퓨터과학과 사회과학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관심에서 출발해 인접 학문으로 넓혀 가 볼 수도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도 함께 읽힙니다. WildFin 데이터셋은 박사과정 학생과 연구팀이 함께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읽은 경험을 지금 기록해 두면, 지원하는 단과대학 문항에 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링크한 두 기사(산갈치 로봇 설계 · WildFin 데이터셋) 중 나의 전공 관심과 가까운 것 한 가지를 골라 원문을 끝까지 읽고 핵심 문장 하나를 메모하기
  2. 고른 연구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관심사와 맞닿는지 적어 보기
  3. 그 연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적어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기

이번 소식에서 고른 기사와 메모는 액티비티 항목의 한 줄이 될 수 있습니다 —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이 주제로 발표했다면 참가자에서 발표자로 남기고, 발표하지 않았더라도 메모 자체를 포트폴리오 자료로 쌓아 둘 수 있습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추가 에세이는 모든 지원자가 함께 쓰는 공통 문항 없이,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씁니다(Common App 에세이는 따로 냅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연구 하나가 그 단과대학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Cornell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산갈치의 등지느러미가 추진력을 만드는 방식을 다룬 Cornell 연구를 읽고,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설계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에세이에 이 질문을 출발점으로 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 추가 에세이는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쓰므로, 이번 소식 가운데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그 연구의 주제와 사람 이름을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로봇이라면 산갈치 지느러미를 본뜬 수중 로봇 설계를, 데이터와 사회라면 Change.org 탄원서 150만 건을 분석한 연구를 적어 두는 식입니다. 그다음 그 메모가 어느 단과대학의 문항과 이어지는지 미리 정해 두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단과대학별 지원(college-specific application)
하나의 대학 안에 여러 단과대학이 있고, 지원자가 그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안에서도 어느 학부에 지원할지 미리 정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Chronicle은 어떤 소식을 담고 있나요?
Cornell의 일반 뉴스 소식지로, 이번 소식에서는 산갈치 로봇 설계, AI 탄원서 연구, 물고기 행동 데이터셋, AI 안전 수학 연구비, 새 심장 세포 유형까지 다섯 가지 연구 소식을 골랐습니다.
Cornell은 전공마다 지원 에세이가 다른가요?
네. Cornell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하되, 실제 supplemental essay는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단과대학에 지원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에세이 작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내 전공과 관련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로봇 설계 소식은 공학, AI 탄원서 연구는 컴퓨터과학·사회과학, AI 안전 수학 연구비는 수학·컴퓨터과학, 새 심장 세포 유형은 생명과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관심 있는 전공과 가까운 소식을 하나 골라 원문을 읽어 보면 연결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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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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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rnell Chronicle(Cornell 일반 뉴스, 10월 1·2·7일 받은 3통)

Duke 주간 소식 5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일과 10월 6일에 보낸 뉴스레터 2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 뉴스레터 2통에서 MacArthur 상 수상 소식부터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 award까지, 이번 Duke 소식 5가지를 골랐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 지원서에는 필수 2개(Why Duke · 커뮤니티)와 선택 1개(3가지 중 택1) 문항이 있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답변의 재료로 미리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두 통의 뉴스레터에 실린 5가지 소식은 전공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학생에게 여러 갈래의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 뇌와 기억을 연구하는 인지과학에 끌린다면 De Brigard의 수상 소식을, 물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를, 기후 대응에 관심이 있다면 El Niño와 기후 대응을 다룬 전문가 3명의 논의를 자신의 관심사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5가지 소식을 자신의 관심사 순서로 줄 세워 보는 것만으로도, Duke에서 어떤 학문 분야가 나와 맞닿아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전공 탐색 노트의 첫 줄이 될 수 있습니다.

부총장(vice provost) Manoj Mohanan은 눈앞의 첫 기회부터 “just start” 하라고 말하며, 자신의 과거와 새 역할에서 연결이 왜 중요한지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끌리는 소식 하나를 골라 작은 조사부터 시작해 보고, 그 과정에서 함께한 사람과 모임을 메모해 두면 커뮤니티 문항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5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주제 하나를 골라, 그 주제가 나의 관심사와 왜 연결되는지 3문장으로 적어 보기
  2. De Brigard의 MacArthur 수상 소식을 읽고, 뇌와 기억 연구에서 내가 더 알고 싶은 질문 하나를 적어 보기
  3. Manoj Mohanan의 “just start” 조언을 내 학교 생활의 어떤 활동에 적용할 수 있을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기
  4.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교내 동아리나 스터디 모임에서 짧게 소개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는 2026-27 지원 사이클에서 필수 에세이 2개(Why Duke·커뮤니티) 외에 선택 문항 1개(3가지 중 택1)를 낼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주제는 Why Duke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고, 공동체 관련 메모는 커뮤니티 문항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Duke의 지원 마감은 Early Decision이 2026년 11월 2일, Regular Decision이 2027년 1월 4일입니다. 오늘 쌓은 메모는 이 두 날짜 전에 에세이를 쓸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좋은 연구 환경을 갖춘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uke 전문가 3명이 El Niño와 기후 대응을 논의한 소식을 읽고, 학교 과학 수업에서 다룬 기후 데이터를 우리 지역의 날씨 기록과 견주어 보는 작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불확실한 예측 앞에서 무엇부터 준비할 수 있는지를 Duke에서 더 깊이 묻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소식 가운데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그 분야의 Duke 사람과 연구 이름을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인지과학이라면 Felipe De Brigard를, 양자물리라면 University of Maryland·Princeton University와 함께하는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를, 기후 대응이라면 El Niño를 논의한 전문가 3명을 적어 두는 식입니다. 그다음 그 메모를 필수 2개 문항(Why Duke·커뮤니티)과 선택 1개 문항 가운데 어디에 쓸지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Manoj Mohanan의 “just start” 조언처럼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조사 하나를 시작해 활동 기록으로 정리해 두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Early Decision 은 한 대학에만 낼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지원입니다(다른 대학 Regular Decision 지원은 가능). 다시 말해서 한 대학에만 낼 수 있는 조기 지원이고, 합격하면 그 학교에 등록해야 해요. 다른 대학의 Regular Decision 에는 지원할 수 있어요.
Regular Decision
정해진 일반 마감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합격해도 등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일반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고, 합격 뒤에도 등록 여부를 천천히 고를 수 있는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uke의 2026-27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2026년 11월 2일, Regular Decision은 2027년 1월 4일입니다. 합격 발표는 각각 12월 중순과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Duke supplemental essay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필수 문항 2개(Why Duke · 커뮤니티)와 선택 문항 1개(3가지 중 택1)가 있습니다.
Duke는 SAT·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Duke는 2026-27 입시 사이클에서도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표준화 시험 점수 없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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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uke 공식 뉴스레터 (10월 1일~10월 6일, 메일 2통)

UPenn 주간 소식 6가지 — 전공의 실마리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Pennsylvania Penn Today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보낸 메일 6통에서 고른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UPenn 이번 주 소식은 전공 탐색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은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은 Penn Engineering 같은 학부 단과대학부터 로스쿨인 Penn Carey Law까지 걸쳐 있습니다.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 소식들을 단과대학별로 나눠 기록해 두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Engineering이 2027년 가을학기에 시작하는 Master’s Degree in Data Science & Artificial Intelligence는 지능형 시스템을 설계하고 분석하며 책임 있게 적용하는 역량을 함께 기르는 과정입니다.
  • 학부 과정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Bachelor of Science in Engineering in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은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영역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전공입니다.
  • Penn Carey Law는 Perry and Donna Golkin Family Foundation의 리더십 기부를 바탕으로,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한데 묶는 새 이니셔티브 TRAIL(Technology, Regulation, AI, and the Law)을 출범했습니다.
  • 정치학자 Erik Wibbels가 이끈 팀은 자연재해가 폭력·작물 가격·이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책 담당자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AI 모델 Machine Learning for Environmental Event Detection을 만들었습니다.
  •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일곱 번째 Climate Week at Penn은 워크숍과 패널 토론, 영화 상영 등으로 캠퍼스 곳곳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열리는 Penn 구성원 대상 교내 행사입니다.
  • Career Services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Penn Today는 세대를 이어온 진로 지원의 역사를 돌아보는 소식으로 이를 전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전공과 2027년 가을학기에 시작하는 석사 과정은 아직 관심사가 한 단어로 정리되지 않은 학생에게 좋은 탐색 자료가 됩니다. 컴퓨터과학과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 소개를, 데이터와 정책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Data Science & AI 석사 과정과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모델을 나란히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호기심이 어디에 가장 크게 반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찾은 구체적인 문장 하나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보충 에세이에 쓸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적 탐색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Climate Week는 캠퍼스 곳곳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열리고, TRAIL은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한데 묶습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을 ‘관심사’로만 설명하지 않고, 함께 배우고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enn Carey Law의 TRAIL 이니셔티브 소식을 읽고, 법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지 메모하기
  2. Data Science & AI 석사 과정과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 소개를 각각 읽고, 둘 중 내 호기심에 더 가까운 쪽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기
  3. Erik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AI 모델 소식을 읽고, 이 연구가 어떤 전공들의 교차점에 있는지 메모하기
  4. 이번 주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 지원서는 College of Arts & Sciences, Penn Engineering, Wharton, Penn Nursing 등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합니다. 이번 주 탐색 메모는 그 답변의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인공지능과 기후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College of Arts & Sciences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Erik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AI 모델 소식을 읽으며, 데이터와 정책이 만나는 지점에서 제 호기심이 가장 크게 반응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College of Arts & Sciences의 보충 에세이 문항이 말하는 ‘발견과 연결’은 그렇게 따라가 본 과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 도전과 합격을 그리는 학생이라면,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에 맞춰 이번 주 소식을 미리 분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소식 가운데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은 Penn Engineering과, Wibbels 팀의 모델은 데이터와 정책이 만나는 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소식들을 관심 분야별로 나눠 기록해 두면, 보충 에세이를 쓸 때 그 기록을 그대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기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UPenn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에 지원할 때 단과대학마다 다른 에세이를 써야 하나요?
네. UPenn은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합니다. College of Arts & Sciences, Penn Engineering, Wharton, Penn Nursing은 각각 다른 문구로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주 UPenn 소식 중 전공 탐색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학부 전공이 대표적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영역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Penn Engineering이 내놓은 전공이라, 자신의 관심이 그 방향과 닿아 있는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TRAIL은 무엇인가요?
Penn Carey Law가 Perry and Donna Golkin Family Foundation의 기부를 바탕으로 출범한 이니셔티브입니다. Technology, Regulation, AI, and the Law의 머리글자이며,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법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한데 묶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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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enn Today 뉴스레터 (9월 28일~10월 2일, 메일 6통)

Dartmouth 주간 소식 8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 공식 뉴스레터가 한 주간 보낸 소식에서 8가지를 골랐습니다. 연구·전공 소식 5가지와 대학원·의대 소식 3가지입니다.

Dartmouth 공식 뉴스레터가 한 주간 보낸 소식에서 연구·전공 소식 5가지와 대학원·의대 소식 3가지를 골랐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는 학부생을 하나의 칼리지로만 모집하는 대학입니다. 전공과 무관하게 모든 지원자가 같은 세 편의 보충 에세이를 씁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소식 중 관심 가는 것 하나를 골라 그 안에서 나의 질문을 찾아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Dartmouth 공식 뉴스레터가 한 주간 소개한 소식 8가지입니다. 마감이나 등록이 필요한 행사는 없습니다. 8가지 중 6가지에는 공식 기사 링크가 있고, Mankin 기고문과 McCabe 설명은 외부 매체 기사라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연구·전공 소식

  • Janice McCabe 교수(사회학)가 CNN 기사에서 ‘프렌드십 마켓(friendship markets)’을 설명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마주치고 새로운 관계에 열려 있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 Sarah Slotznick(지구과학자)이 초기 경력 연구자에게 주는 상을 받았습니다(Sarah Slotznick Receives Early Career Award). 고대 암석에 남은 자기 신호를 읽어 초기 생명체와 지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연구합니다.
  • Justin Mankin 교수(지리학)가 Science 기고문에서, 엘니뇨 영향이 예상되는 나라에 정부와 개발은행이 예보와 연동된 재정 집행을 기본값으로 삼아야 한다고 썼습니다.
  • Dartmouth Engineering과 에너지 기업 Eversource가 미 에너지부(DOE) 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Thayer and Eversource Selected for DOE Award). 두 기관은 전력망의 수용 용량을 늘리고 복원력을 높이는 협력을 진행합니다.
  • Dartmouth 스타트업이 NIH Phase II 보조금을 받았습니다(Dartmouth Startup Wins Phase II NIH Grant). 학제간 팀이 암 수술용 차세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대학원·의대 소식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지구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Sarah Slotznick의 연구에서 출발해 볼 수 있습니다. 공학이나 에너지 쪽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Dartmouth Engineering과 Eversource의 전력망 과제를, 의료 기술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NIH Phase II 보조금을 받은 스타트업의 수술 내비게이션 개발을 같은 방식으로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관심사가 인접 학문으로 번져 가는 과정이 보충 에세이에 쓸 재료가 됩니다.

대학원·의대 소식 3가지는 참고로 읽으면 됩니다.

Janice McCabe의 ‘프렌드십 마켓’은 사람들이 자주 마주치고 새 관계에 열려 있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Dartmouth의 두 번째 보충 에세이는 2가지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문항이고, 그중 하나가 자라온 환경이 오늘의 나에게 미친 영향을 묻습니다. 자주 마주치는 공동체에서 내가 무엇을 주고받았는지 돌아보면 그 선택지의 답으로 이어집니다.

세 번째 보충 에세이는 6가지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문항이고, 나를 설레게 하는 것이나 내가 만들고 싶은 영향을 묻는 선택지가 그 안에 있습니다. 전력망 과제나 수술 내비게이션처럼 하나의 문제를 여러 사람이 함께 푸는 모습은 그 선택지에 쓸 또 다른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연구·전공 소식 5가지 중 하나를 골라 나만의 메모로 남기는 것이 이번 주 할 일입니다. 어떤 것을 고르든,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나중에 에세이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연구·전공 소식 5가지 중 내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고르고, 그 이유를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2. 위 Slotznick 수상 소식을 읽고, 지구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지 메모하기
  3. 위 DOE 과제 선정 소식을 읽고, 공학·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다면 전력망 문제를 나의 경험과 연결해 보기
  4. 위 NIH Phase II 보조금 소식을 읽고, 의료 기술 쪽에 관심 있다면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지 메모하기
  5. 고른 연구·전공 소식 하나를 Why Dartmouth 답변 초안에 한 문장으로 넣어 보기

아래 네 줄은 그 메모를 정리할 때 쓰는 틀입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을 보태고 싶은가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는 전공별 단과대학이 없는 학부 단일 칼리지 대학입니다. 그래서 Why Dartmouth 에세이(100단어)는 특정 학과의 교과 구성보다 ‘이 대학에서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에 더 가깝게 답해야 합니다.

평범한 접근: “Dartmouth는 작은 규모의 커뮤니티와 다양한 연구 기회가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지구과학자 Sarah Slotznick이 고대 암석의 자기 신호로 초기 생명체의 역사를 읽어내는 방식을 보고, 지구과학도 역사를 추적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Dartmouth에서는 암석이 남긴 기록으로 과거를 읽는 방법을 지구과학 수업에서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Dartmouth는 지원 후 동문이 먼저 연락하는 방식의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모든 지원자에게 배정되는 것은 아니고, 인터뷰 요청은 학생이 직접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가 없어도 불이익은 없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이번 주처럼 메모를 쌓아 에세이에 공을 들이는 편이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 지원서에서는 세 편의 보충 에세이 안에 구체성을 담아야 합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평소에 읽은 것 하나를 Why Dartmouth 답변의 근거로 쌓아 두면, 지원 시즌에 급하게 소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쌓은 메모는 Why Dartmouth 답변뿐 아니라 세 번째 보충 에세이의 재료로도 쓰입니다. 왜 이 소식이 나의 다음 걸음에 필요한지, 이번 주부터 질문을 던져 보십시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정시보다 먼저 지원하고 더 빨리 결과를 받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대신 결과를 먼저 받는 전형이에요.
Regular Decision
정해진 마감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다른 대학과 비교해 등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일반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지원한 뒤 비교해서 고를 수 있는 일반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는 전공별로 지원서를 다르게 받나요?
아니요. Dartmouth는 학부생을 하나의 칼리지로 모집하는 대학이라, 전공과 무관하게 모든 지원자가 같은 보충 에세이를 씁니다. 공학을 지망하는 지원자도 별도의 추가 에세이 없이 같은 세 편의 보충 에세이만 쓰면 됩니다.
Dartmouth 보충 에세이는 몇 편이고 주제는 무엇인가요?
Dartmouth는 보충 에세이 3편을 요구합니다. 100단어 분량의 Why Dartmouth 한 편과, 250단어 에세이 두 편입니다. 두 번째는 2가지 선택지 가운데 하나, 세 번째는 6가지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 씁니다.
Dartmouth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까지,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까지 지원서를 냅니다. Early Decision 합격 발표는 12월 중순, Regular Decision 합격 발표는 3월 하순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artmouth 공식 뉴스레터 (9월 29일~10월 5일, 메일 5통)

WashU 한 주 연구 소식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St. Louis)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보낸 메일들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매주 의학·공학·인문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을 공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 속 연구 주제 하나를 그 에세이의 답으로 연결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WashU는 입학 마감이나 등록 안내 없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 6통을 보냈습니다.
  • Center for Career Engagement 인턴십 공유회 — 약 400명의 학생이 인턴십·연구 경험·여름 일자리·봉사 활동을 나눈 행사입니다.
  • Sam Fox School 디자인사 북토크 “Black Designers in Chicago” — 10월 7일 Olin Library에서 열립니다.
  • WashU Arboretum 무료 공개 투어 — 10월 9일 정오에 식용 식물을 찾는 포레이징 투어가 첫 행사로 열립니다.
  • 2026 Researcher Forum and Expo — 10월 6일 메디컬 캠퍼스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대학 전체의 연구 도구·서비스·협력 자원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 연구 소식으로는 WashU Medicine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 McKelvey Engineering의 폐기물을 활용한 탄소섬유 제조 공정 연구, 동물과 미생물의 화학공생 관계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부터 있었다는 Arts & Sciences의 연구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 WashU는 평가형 인터뷰를 운영하지 않지만,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는 Bear Chat은 본인이 예약해 한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한 주의 소식들은 낱개의 뉴스가 아니라, WashU가 전공 간 경계를 넘어 연구와 행사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의학·공학·인문학 연구가 같은 주에 나란히 소개된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 탐색의 폭을 넓힐 좋은 재료입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를 읽고, 같은 주에 소개된 폐기물 활용 탄소섬유 제조 연구와 견주어 의학과 공학이 각각 어떤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가 WashU의 필수 에세이 —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 묻는 문항 — 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Center for Career Engagement의 인턴십 공유회처럼 약 400명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는, 개인의 탐색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을 보여 줍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 곧 지원서에 남길 증거로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알츠하이머 혈액 단백질 연구, 탄소섬유 제조 연구, 동물-미생물 공생 연구 중 하나를 골라, 내 관심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3문장으로 메모하기
  2. Bear Chat을 신청해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고, 그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기
  3. Sam Fox School 북토크의 디자인사, Arboretum 투어의 식용 식물처럼 이번 주 행사 주제 하나를 골라 관련 자료를 찾아 읽고, 알게 된 것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St. Loui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를 묻는 문항이라,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연구 주제가 곧 답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하는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혈액 단백질을 어떻게 바꾸는지 다룬 WashU Medicine의 연구를 읽고, 치료 경과를 혈액으로 확인한다는 발상이 왜 중요한지 세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뒤 Bear Chat에서 재학생에게 이 분야 수업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WashU처럼 매주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행사를 공개하는 대학은,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학교인가’를 증명할 재료가 도처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재료를 지원 시즌 직전에 몰아서 찾으려 하면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부터 매주 소식을 조금씩 메모해 두면, 250단어 안에 눌러 담을 수 있는 구체적인 연구 사례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WashU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다른 대학엔 못 가고 그 대학에 꼭 등록해야 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SlideRoom
미술·건축 등 포트폴리오 제출을 받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림이나 디자인 작품을 올려서 제출하는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WashU는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모두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Early Decision은 12월 11일, Early Action은 12월 23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제출하고, 각각 2월 12일과 4월 1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WashU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Fall 2027 기준 WashU의 필수 보충 에세이는 ‘학업 관심’을 묻는 250단어 한 편뿐입니다. 선택 사항으로 9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추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am Fox School에 지원하려면 포트폴리오가 필요한가요?
Sam Fox College of Art에 지원하는 신입생은 10~20점의 포트폴리오를 SlideRoom으로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Sam Fox College of Architecture 신입생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강력히 권장되며, 편입이나 장학 심사에서는 필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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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ashU (St. Louis)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10월 1일, 메일 6통)

MIT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News가 2026년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6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MIT 전공 탐색은 이번 주 공개된 연구 소식 다섯 가지에서 구체적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보충 에세이 Field of Study 문항에서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는 무엇입니까? 무엇이 그 관심으로 이끌었는지 성찰해 서술하세요”를 100~200단어로 직접 묻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처럼 쏟아지는 연구 소식 가운데 끌리는 주제를 지금부터 메모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같은 주에 MIT는 2026-27 U.S. News 전미 대학 평가에서 처음으로 종합대학 1위에 올랐다고 공지했습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MIT News는 데일리·위클리 뉴스레터 6통으로 캠퍼스 전반의 연구를 전했습니다. 입학 공지나 행사 등록 안내는 없었고, 학생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볼 수 있는 소식이 다섯 분야에 걸쳐 있었습니다.

  • 물리학 — 국제 중성미자 실험에서 찾은 자리 MIT 물리학 박사과정생 Faith Reyes는 국제 입자물리학 실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으며 과학자로서 자신에 대한 확신을 함께 얻었습니다. “제 공동 연구자들이 저를 신뢰하고, 제가 이 공동 연구에 가치 있는 무언가를 기여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중성미자를 산란시켜 우주의 기본 법칙을 탐구하는 실험입니다.
  • AI — 한 주 동안 여러 학과를 가로지른 주제 MIT Sloan은 사람과 AI 중 누가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모호성과 위험도로 가늠하는 AI Decision Matrix를 선보였습니다. 전기공학·컴퓨터과학(EECS) 학과장 Asu Ozdaglar 교수와 대학원생 Julia Schneider ’26은 새 전공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ecision Making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 양자 — Building 39에 새 공동 연구 시설 MIT Quantum Initiative의 일환으로, Building 39에 연구자·산업계·정부·실사용자가 함께 쓰는 공동 연구 시설 Quantum Systems Laboratory가 새로 들어섭니다. 만드는 쪽과 쓰는 쪽이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도록 설계된 시설입니다.
  • 바이오·의료 — 백신 연구와 자궁경부암 연구 Koch Institute for Integrative Cancer Research의 Ana Jaklenec 연구팀은 AI 알고리즘으로 RNA 백신의 내열성을 높이는 방법을 발표했습니다. Diane Harper ’80, SM ’82 동문은 지난 30년간 자궁경부암과 HPV 연구를 이어 오며 미국 내 자궁경부암 사망률을 약 50퍼센트 줄이는 데 기여한 동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인문·사회과학 — 기술의 시대에 던지는 질문 MIT School of Humanities, Arts, and Social Sciences(SHASS)는 Comparative Media Studies/Writing, Economics, Political Science, Theater 네 분야에서 새 종신교수를 발표했습니다. Sherry Turkle 교수는 챗봇과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다룬 신간 “Artificial Intimacy”를 선보였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학생이라면, 이번 주 다섯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왜 이 주제에 끌리는가”를 한 문단으로 적어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와 의사결정 구조에 관심이 있다면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ecision Making 전공의 커리큘럼을, 신약 개발이나 세포 생물학에 끌린다면 Koch Institute의 RNA 백신 연구를 더 깊이 찾아보는 식입니다. 이 과정 자체가 Field of Study 문항이 묻는 “무엇이 그 관심으로 이끌었는지”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됩니다.

물리학이나 공학을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Faith Reyes의 이야기에서 ‘대학원 연구’라는 추상적 목표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중성미자 실험처럼 여러 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프로젝트에서 한 명의 대학원생이 ‘내가 기여할 것이 있다’는 확신을 얻기까지의 과정은, 전공 선택 에세이에서 ‘왜 이 분야인가’에 대한 막연한 답변을 구체적 경험으로 바꾸는 실마리가 됩니다.

동시에 이번 주 소식은 개인적 탐구에 그치지 않습니다. Quantum Systems Laboratory가 연구자·산업계·정부·실사용자를 한데 모으는 공동 시설로 설계된 것처럼, MIT School of Humanities, Arts, and Social Sciences도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발전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식으로 설립되었다고 이번 주 공개된 소개 영상에서 밝힙니다. 그 영상은 교수진과 학생, 직원이 인간다움의 의미를 넓히고 세계가 마주한 과제의 윤리적·사회적·경제적 측면을 이해하려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Sherry Turkle 교수가 챗봇과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다룬 신간을 내놓은 것도 같은 결의 질문입니다. 내 관심사가 더 큰 공동체의 어떤 질문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지금 메모해 두면, Problems & Impact 문항에서 공동체에 만들고 싶은 임팩트를 구체적으로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다섯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조사한 내용을 수업 발표나 동아리 자료로 한 번 나누어 보면, 혼자 읽은 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남는 결과물로 바뀝니다. 그 과정에서 받은 질문과 반응까지 적어 두면, Problems & Impact 문항에 쓸 ‘공동체에 만든 변화’의 근거가 됩니다.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분야(물리학·AI·양자·바이오·인문사회)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왜 끌리는지 3문장으로 적어 보기
  2. MIT News에서 Faith Reyes의 중성미자 연구 기사와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ecision Making 전공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3. 올해 새로 생긴 전공이나 연구 시설을 하나 더 찾아보고, 관련 교수·연구실 이름을 함께 기록해 두기
  4. 11월 1일 MIT Early Action 지원서 제출 전까지, 이번 메모를 Field of Study 문항(100~200단어) 초안으로 다듬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 보충 에세이의 Field of Study 문항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100~200단어로 묻고, Problems & Impact 문항은 내 경험이 MIT 교육으로 풀고 싶은 문제와 공동체에 만들고 싶은 임팩트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을 분야별로 메모해 두면 두 문항에 쓸 재료가 함께 쌓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AI와 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MIT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T의 AI Decision Matrix와 새 전공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ecision Making을 보며, 저는 AI가 내리는 판단의 모호성을 수치화하는 연구에 끌렸습니다. 제가 교내에서 진행한 설문 데이터 분석에서도 비슷한 모호성 문제를 다뤄본 적이 있어서, 이 전공에서 그 경험을 더 엄밀한 틀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MIT처럼 매주 수십 건의 연구 소식을 쏟아내는 대학은, 지원서보다 그 이전 단계 — 어떤 연구와 전공에 내가 반응하는가를 꾸준히 기록하는 일 — 에서 전략이 이미 시작됩니다. 이번 주 다섯 분야는 흩어진 뉴스처럼 보이지만, Field of Study와 Problems & Impact 두 문항은 결국 그 반응의 축적을 묻습니다. 지원 직전에야 관심 분야를 정하면 에세이에 담을 근거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지금부터 매주 하나씩 메모를 쌓아 두는 것이 MIT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Action (EA)
조기전형 중 하나로, 다른 대학 지원을 제한하지 않는 비구속적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은 하지만 합격해도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니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자기소개서예요.
SlideRoom
포트폴리오나 작품을 온라인으로 제출할 때 쓰는 심사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림이나 작품 사진을 올리는 제출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신입학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MIT는 2026-27학년도 기준 Early Action 마감이 11월 1일(발표는 12월 중순)이고, 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4일(발표는 3월 14일)입니다. Maker·Music·Theatre 포트폴리오도 같은 마감일에 SlideRoom으로 제출합니다.
MIT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떻게 바뀌었나요?
2026-27학년도부터 본 에세이가 5개에서 4개(각 약 100~200단어)로 줄고, 40~50단어 분량의 단답 4문항이 새로 생겼습니다. 기존 Pleasure 문항은 단답으로 옮겨졌고 Collaboration 문항은 삭제되었습니다.
MIT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수 있나요?
네. Visual Art & Architecture 포트폴리오와 Maker Portfolio는 선택 제출이며, MIT Slideroom이나 지원 포털을 통해 올릴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련 활동이 있다면 지원서를 보완하는 자료가 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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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MIT 공식 뉴스레터 (9월 25일~10월 1일, 메일 6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