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서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가 10월 한 주간 전한 다섯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은 Harvard 보충 에세이 소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Harvard Gazette는 과학사, 공중보건, 교육, 사회혁신, 법학을 가로지르는 5가지 연구와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지원자라면, 이 다섯 소식을 나란히 놓고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관심이 어느 학문에 가까운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공식 페이지에서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해 지원자가 요청할 수 없고, 인터뷰가 없어도 불이익이 없다고 밝힙니다.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그래서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소식에서 떠오른 질문을 에세이 메모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Harvard Gazette는 5개 단과대학·연구소의 소식을 한곳에 모아 보여 주었습니다.
- Bio Labs — 올해 95주년을 맞은 이 건물이 ‘노벨상 산실’로 불려 온 과학사를 소개합니다. 이 건물을 거쳐 간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과학사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은 읽을거리입니다.
- 치매 환경 요인 연구 — Chan School 연구팀이 음주·수면·오염 등 76가지 환경 요인과 치매 위험을 연결한 예측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공중보건·역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 참고할 만한 연구입니다.
- 교사용 AI 안내서 —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이 K-12 교사를 위해 ‘AI to Z’ 용어집을 담은 가이드를 내놓았습니다. 교실에서 AI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민해 온 학생에게 직접적인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i-Lab 글로벌 프로젝트 — 학생들이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 합니다. 배운 것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 Lani Guinier 아카이브 — Schlesinger가 법학자 Lani Guinier의 기록물을 공개하며, 아들과 동료 학자들의 회고를 함께 전했습니다.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한 사람의 생애가 재조명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개인의 성장 축에서 보면, 이 다섯 소식은 전공 탐색의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과학사에 끌린다면 Bio Labs 소식에서 왜 한 건물이 95년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는지 질문해 볼 수 있고, 공중보건에 관심이 있다면 치매 연구가 76가지 변수를 어떻게 하나의 예측 모델로 묶었는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교육이나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은 GSE의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으며, 기술이 교실의 신뢰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신의 학교 경험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 축은 i-Lab 프로젝트와 Lani Guinier 아카이브에서 더 뚜렷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는, 배운 것을 지역 공동체에 되돌려주려는 사례입니다. 이 모습은 Harvard 보충 에세이 Q4(하버드에서의 교육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에 직접 맞닿는 사례입니다. 또한 Lani Guinier가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인물로 소개된 점은, Q2(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과 그로부터 배운 것)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 이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나는 의견 차이를 어떻게 다뤄 왔는가’를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나중에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를 보여 주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 이번 주 안에 Bio Labs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과학 분야의 역사를 한 문단으로 메모하기
- 치매 환경 요인 연구에서 다룬 76가지 변수 중 내가 더 알고 싶은 변수 1개를 골라 이유 적어 두기
-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고, 내가 다니는 학교의 AI 사용 규칙과 다른 점 2가지 적기
- i-Lab 글로벌 프로젝트 기사를 읽고, 내가 속한 공동체에 되돌려줄 수 있는 활동을 하나 구상해 보기
- Lani Guinier 아카이브를 읽고, 나와 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 하나를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소식 5가지 중 하나만 골라 깊이 읽어도, 그 메모는 Harvard 보충 에세이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식을 읽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소식이 나의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일입니다.
평범한 접근: “Harvard의 i-Lab 프로젝트를 보고 글로벌 문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남다른 접근: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학교 동아리에서 후배들에게 과학 실험을 가르칠 때 겪었던 ‘현지 자원의 한계’라는 같은 문제를 떠올렸습니다. 두 경우 모두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의 환경을 먼저 이해해야 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의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Q1은 내가 만들어 온 경험이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Q2는 의견이 갈렸던 순간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Q5는 룸메이트가 알아야 할 3가지를 묻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매주 쌓이는 연구·활동 메모는 이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메모를 쌓을 때는 소식 자체보다 ‘그 소식이 나의 어떤 순간과 닮았는가’를 적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런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자주 묻는 질문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Harvard 지원에서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과 마감 일정을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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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rvard Gazette (10월 5일~10월 9일, 메일 5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