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hicago 뉴스 레터 – 보스턴 설명회 10월 13일 — 참석 어렵다면 온라인으로 준비하세요
UChicago가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에서 10월 13일 입학 설명회를 엽니다. 현지 참석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온라인 자료도 함께 안내되어, 위치와 무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미국 Top 30 대학을 중심으로 입학처가 보낸 공식 이메일을 GDS가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전합니다.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UChicago가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에서 10월 13일 입학 설명회를 엽니다. 현지 참석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온라인 자료도 함께 안내되어, 위치와 무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WashU가 2027학년도 신입생 지원자부터 demonstrated interest를 입학 사정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캠퍼스 방문·온라인 웨비나 참석이 관심 표명으로 인정되며, 직접 방문 시 75달러 지원비가 면제됩니다.

Vanderbilt가 재정지원으로 입증된 필요 전부를 충족한다고 소개하는 웰컴 메일을 보냈습니다. 소득 20만 달러 이하 가정은 Opportunity Vanderbilt를 통해 등록금 전액 장학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Tufts가 Fall for Tufts 두 번째 주 안내를 보내, 이번 주 SMFA·Pre-Health·학장 패널·공학까지 5개 온라인 세션을 연다. 등록은 무료이며, 세션에서 들은 이야기가 Tufts 자체 단답형 에세이의 재료가 될 수 있다.

Yale이 보낸 K-12 STEM 뉴스레터 중 국제학생도 준비해 볼 수 있는 것은 10월 17일 Yale Poorvu Center에서 열리는 Science Publication Workshop이다. 나머지 두 프로그램(EVOLUTIONS·¡Fiesta Latina!)은 지역 제한이 있다.

WashU가 9~11월 캠퍼스 방문 행사 등록을 안내했습니다. 참석은 demonstrated interest로 인정되고, 참석자는 지원비 면제도 받습니다.

CMU 재학생들이 전공 밖 수업, 캠퍼스 투어에서 못 보는 공간, 피츠버그 방문지를 소개하는 블로그 3편을 공유했다. 관심 표명을 공식 반영하는 CMU 특성상 이런 콘텐츠에 반응하고 기록해 두는 습관이 지원 서류의 근거가 될 수 있다.

Boston University가 9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웨비나와 캠퍼스 방문 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 지원 경쟁력을 소개하는 이번 세션들이 학생의 college 리서치에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Yale Office of New Haven Affairs가 9월 26일과 10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Writing Partner와 함께 대학 지원 에세이를 다듬는 워크숍을 엽니다. Yale은 관심 표명을 추적하지 않는다고 명시하는 대학이라, 이번 안내에서 GDS가 주목하는 것은 초안을 두 번에 걸쳐 고치는 리비전 구조 자체입니다.

Yale University Library가 9월 17일과 10월 2일 두 번의 무료 Book Talk를 엽니다. 헌법사와 Lewis & Clark 원정대를 다루며, 관심 전공 탐색과 에세이 소재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