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Dame 연구 소식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Notre Dame essay idea — Why Notre Dam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Notre Dame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Notre Dame Office of Media Relations가 2026년 10월 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Notre Dame의 Weekly Digest는 입학처가 아니라 미디어실이 전하는 연구·동문 소식입니다.

GDS 한 줄 해설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는 대학을 고를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래서 Notre Dam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호 같은 연구 소식에서 내가 어디에 멈춰 서는지를 먼저 확인해 두는 것이 그 답의 재료가 됩니다.

Offer — Notre Dame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Notre Dame의 Weekly Digest는 입학처가 아니라 Office of Media Relations가 모든 구독자에게 보내는 소식입니다. 마감일이나 이벤트 안내는 없지만, 그 안에는 이 대학이 어떤 연구와 사람을 자랑스러워하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이번 호에 담긴 4가지 소식입니다.
  • HIV 보유 암 환자의 임상시험 접근성 연구 — HIV 양성 암 환자가 CAR-T 세포 치료 임상시험에 접근하기까지 HIV 음성 환자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입니다.
  • 신장암 병용 치료 연구 — Xin Lu 교수팀이 가장 공격적인 신장암(clear cell renal cell carcinoma)의 유전적 취약점을 이용해 암세포 스스로 사멸하게 만드는 병용 치료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철학과 Douglas Portmore 교수 이야기 — 개인 홈페이지에 100개가 넘는 철학적 입장을 인용과 함께 정리해 온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 Dolly Duffy 동문회 사무총장 퇴임 소식 — 18년 넘게 봉사한 Notre Dame Alumni Association 사무총장의 퇴임 소식입니다.
  • 네 소식 모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공개 뉴스입니다. 입학처가 아니라 대학 전체의 지적 분위기를 보여 주는 자료이기 때문에, 예비 지원자에게는 이 대학이 무엇을 자랑스러워하는지 엿볼 수 있는 창이 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소식 4가지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HIV 보유 암 환자가 CAR-T 치료 임상시험에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연구입니다. 역사 전공을 염두에 둔 학생이라면 이 연구를 ‘의료 접근성이 시대와 제도에 따라 어떻게 불평등하게 분배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확장해 볼 수 있습니다. 공중보건의 역사, 질병에 대한 제도적 차별의 역사와 연결하면, 단순한 뉴스 소비를 전공 탐색의 질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호기심은 개인의 탐구로 그치지 않습니다. Notre Dame의 에세이 문항 중 하나는 공동체 안에서 타인을 위해 어떻게 봉사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HIV 보유 환자가 겪는 이동 거리의 불평등을 알게 된 것 자체가,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누가 더 먼 길을 돌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돌아봄이 학교 동아리에서 의료 접근성 자료를 조사해 발표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면, 이번 호기심이 Share에서 말하는 되돌림의 첫걸음이 됩니다.

그래서 이 소식을 읽을 때 눈여겨볼 것은 연구의 내용만이 아닙니다. 네 소식 가운데 내가 어디에서 멈춰 섰는지, 왜 그 대목이 남았는지를 적어 두면, 필수 에세이가 묻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내 말로 설명할 재료가 쌓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Notre Dam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까지 REA(제한적 얼리액션)로 지원할지 결정하고, 그 전에 제출 서류를 점검해 두기
  2. 이번 호에 실린 연구 소식 두 건(HIV 보유 암 환자의 임상시험 접근성 연구, 신장암 병용 치료 연구)을 읽고, 각각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3. Douglas Portmore 교수가 자신의 신념을 목록으로 정리한 방식을 참고해, 나만의 가치관을 5개 항목으로 적어 보기
  4. Dolly Duffy 사무총장의 18년 재임 소식을 읽고, 내가 오래 몸담고 싶은 공동체나 활동이 무엇인지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Notre Dame, I want to explore…
    Notre Dam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Notre Dam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는 ‘미래의 대학을 찾을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그리고 신앙·개인적 배경·봉사·싸우고 싶은 것, 4가지 단답형 질문 중 2개를 골라 쓰게 되어 있어, 이번 호에서 읽은 연구와 동문 소식이 특히 ‘봉사’ 문항의 답을 구체화하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Notre Dame은 연구가 활발하고 동문 커뮤니티가 끈끈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HIV 보유 암 환자가 임상시험에 접근하기까지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Notre Dame의 연구를 읽고, 의료 접근성의 불평등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반복되어 왔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 질문은 제가 Notre Dame에서 공중보건의 역사를 전공 안에서 다루고 싶다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가 묻는 질문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 이번 호에 실린 연구 소식들은 그 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재료입니다 — 암 환자의 이동 거리 격차, 유전자 취약점을 이용한 병용 치료, 철학자가 스스로의 신념을 정리하는 방식, 그리고 18년을 몸담은 동문회 리더의 퇴임까지, 모두 무엇을 오래, 왜 돌보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뉴스를 읽고 끝내면 이 재료는 사라집니다. 지금 메모해 두는 한 문장이 실제 지원 시즌에 에세이의 첫 문장이 됩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Notre Dame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른 대학의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등록 의무가 있는 Early Decision I 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해도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대학에 ED 로는 함께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Office of Media Relations
대학의 연구·구성원 소식을 언론과 구독자에게 알리는 부서입니다. 입학처와는 다른 조직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메일은 입학 안내가 아니라 대학이 자랑하고 싶은 소식이라는 뜻이에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Notre Dame의 Early Act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Notre Dame은 비구속적인 Restrictive Early Action 제도를 운영하며, 지원 마감은 11월 1일입니다. 합격 여부는 12월 중순에 통보됩니다.
Notre Dame 지원서의 필수 에세이는 무엇을 묻나요?
150단어 필수 에세이 한 편이 대학을 고르고 지원 목록을 만들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여기에 더해 단답 4문항 중 2편(각 50~100단어)을 씁니다.
Notre Dame REA 에 지원하면 다른 대학에도 조기 지원할 수 있나요?
다른 사립·공립 대학의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합격 시 등록 의무가 있는 Early Decision I 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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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Notre Dame 공식 이메일 (10월 3일)

Caltech 이번 주 연구 3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이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Weekly 뉴스레터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altech 연구 소식 세 가지가 이번 주 Weekly 뉴스레터에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은 이번 호에서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 공동 5위(Stanford와 동률)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대학이 지금 스스로 무엇을 자랑스러워하는지를 읽는 것도 지원 전략의 일부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우주과학·천문학. NASA가 PRIMA 미션을 선정했습니다. Caltech이 운영하는 Jet Propulsion Laboratory가 10억 달러 규모의 관측선을 개발·운영하고, Caltech’s IPAC이 미션 과학 센터를 맡습니다. 차가운 우주 먼지를 원적외선으로 관측해 기존 망원경으로 볼 수 없던 영역을 들여다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같은 호에서는 외계 행성 관측 기술을 개발해 온 천문학자 Dimitri Mawet 교수의 이야기도 함께 실렸습니다 — 비관습적인 아이디어를 JPL과 함께 실제 기술로 키워 온 과정입니다.

천문학이나 우주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을 나란히 읽고 “왜 이 미션이 기존 망원경으로 불가능했던 것을 가능하게 하는가”를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Caltech의 STEM 관심 분야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화학·생명공학. Frances Arnold 교수(Linus Pauling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Bioengineering and Biochemistry) 연구실이 방향성 진화(directed evolution) 기법으로 결핵 치료용 항생제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약을 더 널리, 더 저렴하게 쓸 수 있게 만드는 연구입니다.

생명공학·화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방향성 진화”라는 기법이 무엇인지 한 문단으로 조사해 보는 것만으로도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는 연습이 됩니다.

경제학·인문사회. 환경경제학자 Prakash Mishra가 인문사회과학부(Division of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조교수로 합류했다는 소식도 실렸습니다. Caltech이 이공계 중심 대학이라는 인상과 달리, 경제학·인문사회 전공도 함께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TEM 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는, Caltech 안에서도 경제학처럼 데이터와 사회현상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신경과학·공동체. 신경생물학 박사과정생 Jieyu Zheng(Markus Meister 교수 연구실 소속)이 동물의 인지 유연성·학습·기억을 연구하는 한편,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교내 탐조 모임을 이끈다는 이야기도 소개됐습니다.

이 이야기는 연구와 별개의 관심사를 함께 키워 온 사례입니다. Caltech이 “공동체에 보탤 것”을 묻는 에세이 문항에서 찾는 답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호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전공 영역(천문학, 화학·생명공학, 경제학, 신경과학)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네 소식 중 가장 오래 눈이 머문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적어 보는 것으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Jieyu Zheng의 사례처럼, Caltech은 연구 능력만큼이나 그 연구자가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는지를 함께 봅니다. 관심 있는 연구 주제를 고른 뒤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까지 이어서 메모해 두면, Caltech의 커뮤니티 관련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답의 초안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RIMA 미션·Frances Arnold 결핵 연구·Prakash Mishra·Jieyu Zheng 네 소식 중 가장 관심 가는 하나를 고르고, 그 이유를 두 문장으로 적어 두기
  2. 고른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한 문단 분량으로 직접 조사해 정리해 두기
  3.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를 한 문장으로 메모해 Caltech 공동체 에세이 재료로 남겨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의 지원 에세이는 “과학적 추진력”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이 빠져든 STEM 탐구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자체로 관심사를 넓히는 재료이자, 실제 탐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altech 뉴스레터에서 우주망원경 소식을 읽었는데 신기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PRIMA 미션이 원적외선으로 차가운 우주 먼지를 관측한다는 소식을 읽고, 왜 가시광선 망원경으로는 이걸 볼 수 없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직접 원적외선 관측의 원리를 조사해 보니, 이 질문이 제가 오랫동안 갖고 있던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측정하는가’라는 관심과 연결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매주 발행하는 뉴스레터에서조차 연구 이야기를 사람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Frances Arnold의 연구도, Jieyu Zheng의 이야기도 결국 “이 사람이 무엇에 몰두했는가”를 보여줍니다. Caltech 지원서 역시 같은 것을 묻습니다 — 무엇에 빠졌고, 어떻게 파고들었는가. 이번 주처럼 매주 하나씩 관심 주제를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에 다섯 개의 에세이를 채울 재료가 이미 쌓여 있게 됩니다. 이런 작은 기록이 Caltech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irected evolution (방향성 진화)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돌연변이와 선택을 반복해 단백질이나 효소의 기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기법입니다. 다시 말해서 효소가 더 잘 일하도록 실험으로 골라내고 다듬는 방법이에요.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할 수 없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은 하되,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조기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학부가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은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어떤 순위 소식을 전했나요?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에서 Stanford와 공동 5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Caltech은 이 순위 상승이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지원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내용을 묻나요?
필수 7편·선택 1편으로 구성되며, STEM 관심 분야, 협업이나 과정에 대한 학자적 성품, 배움·추구·제작 중 두 가지를 고르는 과학적 추진력, 그리고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지를 묻는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altech은 지원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일반적인 인터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의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GDS Bootcamp 보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공식 뉴스레터 (9월 24일, 메일 1통)

UChicago 로스쿨 교수진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가 2026년 9월 2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 로스쿨 교수진 6명이 2026-27 대법원 새 학기의 주요 사건을 분석합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Chicago는 Common App과 Coalition App, UChicago 자체 지원서까지 3가지 경로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어느 경로로 지원하더라도 동일한 필수 에세이 2개 — Why UChicago 문항과 확장 에세이(Extended Essay) — 를 작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University of 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관심사를 모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niversity of Chicago 뉴스 오피스가 매주 보내는 ‘Monday Outlook’ 레터가 이번 주에는 10월 5일 개정하는 2026-27년 대법원 새 학기를 다뤘습니다. 원래 언론을 위한 자료이지만, 그 안에 담긴 것은 University of Chicago 로스쿨 교수진의 연구 폭과 깊이입니다. 6명의 교수가 각자의 전문 분야로 이번 학기의 주요 사건을 설명합니다.

이번 레터가 소개한 교수진과 다루는 주제:

  • Genevieve Lakier —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는 법학자로, 종교의 자유가 쟁점인 St. Mary Catholic Parish v. Roy 등의 사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William Baude — 선거법을 가르치는 헌법학자로, 우편 투표 관련 대법원 결정과 게리맨더링 사건을 다룹니다.
  • Bridget Fahey — 연방과 주(state)의 권한 관계를 연구하며, 온실가스 배출 소송이 지방정부 기후 소송 전반에 갖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 Darrell Miller — 수정헌법 제2조와 총기 규제 전문가로, AR-15형 반자동 소총 소유권을 다투는 사건을 분석합니다.
  • Nicole Hallett — Immigrants’ Rights Clinic을 이끌며, 비시민권자의 추방 관련 권리를 연구합니다.
  • Sharon Fairley — 전직 연방 검사로, 양형과 사형 제도, 교도소 개혁 관련 사건을 다룹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헌법이나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6명 교수의 전문 분야를 하나씩 따라가 보는 것만으로도 이번 학기 대법원이 다루는 쟁점의 지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종교 문제에 끌린다면 Lakier 교수가 언급한 사건을, 선거 제도에 관심이 있다면 Baude 교수가 설명한 우편 투표 판례를 따라가 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찾은 사건 하나를 깊이 파고드는 경험이 이후 Why UChicago 에세이에서 ‘왜 이 학교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됩니다.

이 탐색은 혼자 하는 공부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레터에서 소개된 사건들을 학교 모의재판부나 토론 동아리에서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면 그 자체로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이 됩니다. 그리고 이 발표 경험은 나중에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에 ‘구성원에게 전달한 지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0월 5일 대법원 새 학기가 열리기 전까지, 이번 레터가 소개한 6가지 사건 중 가장 끌리는 사건 하나를 정하고 그 이유를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2. 정한 사건과 관련된 교수(Lakier·Baude·Fahey·Miller·Hallett·Fairley 중 한 명)의 연구 분야를 조사해 메모하기
  3. 이 사건을 주제로 학교 모의재판·토론·시사 동아리에서 짧은 발표를 준비해 보기
  4. 발표 내용과 반응을 기록해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 초안으로 남겨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niversity of Chicago, I want to explor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평범한 접근: “저는 법학과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University of Chicago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Bridget Fahey 교수의 연방-주 권한 연구를 따라가다가, 온실가스 소송 하나가 지방정부 기후 정책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학교 토론 동아리에서 발표하며, 저는 법이 정책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확인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 노하우

University of Chicago는 Why UChicago 문항과 함께, 매년 새로 바뀌는 엉뚱하고 창의적인 확장 에세이(Extended Essay) 문항을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 학교가 원하는 학생은 정답을 아는 학생이 아니라, 질문 자체를 즐기는 학생입니다. 이번 레터에 소개된 6가지 법률 쟁점은 그 자체로 질문을 붙잡고 늘어지는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탐색을 하나씩 쌓아 두는 것이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
미국 대학 상당수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서를 내는 공통 창구예요.
Extended Essay
University of Chicago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출제하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형식의 보충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정해진 정답 없이 엉뚱한 질문에 답하는 이 학교만의 독특한 에세이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대학에 붙으면 꼭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알 수 있는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Chicago의 에세이 문항은 몇 개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는 필수 에세이 2개를 요구합니다. 하나는 Why UChicago를 묻는 문항이고, 다른 하나는 매년 주제가 바뀌는 확장 에세이(Extended Essay)입니다. 엄격한 글자 수 제한은 없지만 보통 1~2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합니다.
University of Chicago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은 11월 2일,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마감됩니다. 전형별로 발표 시기가 다르므로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 영상도 제출해야 하나요?
시각 예술이나 창작물, 연구 관련 자료를 담은 포트폴리오와 지원자 소개 영상은 모두 선택 제출 항목입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자신의 강점을 보여줄 자료가 있다면 함께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뉴스레터 (9월 29일, 메일 1통)

Cornell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탐색 실마리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University가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6통의 핵심 연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ornell University는 매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 소식을 뉴스레터로 보냅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지원자가 단과대학 하나를 선택해 지원서를 내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연구 소식을 단과대학별로 나눠 읽어 보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지난 한 주 Cornell University 뉴스레터에는 사회과학·경영·의학·인문학에 걸친 5가지 연구가 소개되었습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이렇게 다른 결의 질문이 동시에 다뤄진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학생에게 오히려 좋은 실마리가 됩니다.

1. Future of the American University — 고등교육의 미래를 다시 묻다

교수진 주도 위원회가 유례없는 도전 앞에서 Cornell의 장기 비전을 담은 보고서를 냈습니다. 대학이라는 기관 자체의 구조적 변화를 다루는 내용입니다.

2. 에코 체임버 형성 연구 — 무리는 왜 서로만 듣게 되는가

새떼나 개미 군집 같은 생물학적 집단에도, 사람 사이 여론에도 몇 가지 공통된 제약이 반향의 방(echo chamber)을 만든다는 연구입니다.

3. Puerto Rico 지속가능 관광 협력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미국 산림청과 손잡고, 산림 보호와 경제 성장을 함께 노리는 국립산림 관광 개발 계획을 세웠습니다.

4. Weill Cornell HIV·뇌 연구센터 — 신설 연구센터

Weill Cornell이 300만 달러를 지원받아, HIV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센터를 새로 엽니다.

5. 고대 텍스트로 보는 표현의 자유 — 고전학 교수의 신간

고전학 교수 Michael Fontaine의 신간은, 수천 년 전 아테네인들이 오늘날과 같은 주제로 씨름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이번 주에는 기후 주간(Climate Week NYC 2026)에서 전문가들이 환경 리스크를 재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법을 논의했고, 미국 29개 도시의 나무 상태를 분석해 저소득층 지역일수록 나무가 더 많이 손상돼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습니다. 관심 분야가 5가지 중 하나에 딱 맞지 않더라도, 이런 부가 소식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각 소식은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나왔습니다. 정책·행정에 관심 있다면 첫 번째 보고서를, 생물학과 사회과학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두 번째 연구를, 경영과 환경을 함께 다루고 싶다면 세 번째 협력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생명과학·의학 전공을 고려한다면 네 번째 연구센터가, 인문학·고전학에 끌린다면 다섯 번째 신간이 각각 단서가 됩니다.

이 5갈래를 각자 따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속한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나란히 놓아 보면, 그 비교 자체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전공을, 왜 Cornell에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다섯 소식은 개인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원회가 대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산림청과 경영대학이 협력하고, 여러 학과가 힘을 모아 연구센터를 여는 모습 — 이 모두가 한 사람의 연구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관심 가는 연구 하나를 고르면서 ‘이 결과에 내가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까지 함께 적어 두면, 그 메모가 이후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확장하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그 연구를 이끈 단과대학 페이지를 열어 보고 관련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하기
  2. 고른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그 단과대학이 왜 이 질문을 다루는지 한 문장 덧붙이기
  3. Cornell의 서로 다른 단과대학 2곳이 다루는 연구 주제를 비교해, 공통점과 차이점을 각각 한 줄씩 적어 두기
  4. 이번 주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주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깊이 파고든 메모는 그 답변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산림청과 함께 만든 Puerto Rico 관광 개발 계획을 읽으며, 이윤과 환경 보존이 충돌하지 않는 모델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그 협력 소식의 세부 내용을 찾아보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에서는, 뉴스레터 하나에 담긴 여러 연구 소식이 사실 ‘어느 단과대학이 나와 맞는가’를 스스로 확인해 보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다섯 소식을 한 번에 다 좇기보다, 그중 하나를 골라 깊이 읽고 그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견주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작은 비교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는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아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지원자는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은 지원자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하나의 단과대학에만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소식처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를 살펴보며 나에게 맞는 곳을 먼저 좁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rnell의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에 제출하고 3월 말 발표됩니다.
Cornell 지원 시 인터뷰가 필요한가요?
대학 전체로는 인터뷰가 없지만, AAP의 B.Arch 전공은 포트폴리오와 함께 녹화 비디오 인터뷰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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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rnell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9월 30일, 메일 6통)

Dartmouth 이번 주 소식 5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 입학처가 2026년 9월 22일부터 9월 28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캠퍼스 소식 레터에서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artmouth 입학처는 매주 캠퍼스 소식 레터로 연구와 학교 소식을 예비 지원자에게 전합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는 지원서 제출 후 동문이 직접 연락하는 방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학생이 먼저 인터뷰를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런 캠퍼스 소식을 꾸준히 챙겨보며 학교를 이해하는 준비를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Dartmouth는 하루에 한 통씩, 총 5통의 캠퍼스 소식 레터를 보냈습니다. 마감이나 등록이 필요한 이벤트는 없지만, 연구·인문학·캠퍼스 생활 소식이 한 주 동안 이어지며 이 대학이 어떤 곳인지를 여러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 오래된 필사본 인수 — Dartmouth Libraries가 13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필사본을 새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원본 사료 한 점이 도서관에 들어오는 과정 자체가, 역사·인문학 연구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 북동부 가뭄 완화 연구 — 캠퍼스 연구진이 미국 북동부 지역의 가뭄이 완화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주 지리학과 조나단 윈터(Jonathan Winter) 교수는 다른 언론 인터뷰에서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 Guarini 대학원 신입생 환영 — 대학원인 Guarini School of Graduate and Advanced Studies가 새 학장과 새 박사과정을 갖추고 200명의 신입 대학원생을 맞이했습니다. 학부생에게는 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 대학원 공동체는 훗날 학부 연구 조교나 세미나에서 마주치게 될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 주요 대학 순위 상승 — Dartmouth가 여러 고등교육 순위에서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경제학과 브루스 사서도트(Bruce Sacerdote) 교수가 시험 점수를 지원자를 파악하는 좋은 방법으로 언급한 인터뷰가 함께 실렸습니다.
  • 웰빙 지원과 학생 기고 — 학생 웰빙을 지원하는 센터가 활동 범위를 넓혔다는 소식과, Dartmouth Political Union 회장을 맡고 있는 학생이 The Washington Post에 표현의 자유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는 소식도 함께 실렸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역사·인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필사본 인수 소식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올 만합니다. 실제 원사료가 대학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을 지켜보는 일은, 교과서로만 배우던 역사 연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경험입니다. 이 자료를 나중에 직접 찾아보거나 관련 강의를 알아보는 과정은, 역사학을 전공하려는 이유를 구체적인 근거로 바꿔 줍니다.

이번 주 소식은 개인의 관심사에서 그치지 않고 공동체 축으로도 이어집니다. Guarini 대학원의 새 박사과정과 200명의 신입 대학원생은 학부생이 나중에 세미나나 연구 프로젝트에서 함께 배우게 될 공동체입니다. 가뭄 연구처럼 여러 학과 교수가 같은 주제를 각자의 시각에서 다루는 모습은, Dartmouth가 전공 간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을 자연스럽게 여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협업의 모습을 지금부터 눈여겨보면, 나중에 ‘내가 이 공동체에 어떤 질문을 더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이번 소식 중 나의 관심 전공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이달 안에 관심 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 주제를 정리하는 리서치 노트를 시작하고, 이번 주 등장한 조나단 윈터·브루스 사서도트 교수 이름부터 기록해 두기
  3. 필사본 인수나 가뭄 연구처럼 흥미로운 소식이 실릴 때마다 한 줄씩 메모해 두어, 나중에 Why Dartmouth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재료로 쌓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의 세 번째 필수 에세이는 ‘무엇이 당신을 설레게 합니까?’를 포함한 6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얻은 구체적인 장면은 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Dartmouth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끌립니다.”

남다른 접근: “Dartmouth Libraries가 1300년대 초반 필사본을 소장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읽고, 원사료 한 점이 대학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자체가 연구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런 원본 자료를 직접 들여다보며 질문을 만드는 역사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아 온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처럼 매주 캠퍼스 소식을 보내는 대학은 지원 서류를 채우기 훨씬 전부터 학교를 이해할 자료를 스스로 제공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번 주 소식 하나하나가 사실 ‘이 학교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가’를 묻는 Why Dartmouth 문항의 답이 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런 소식을 매주 눈여겨보고 한 줄씩 기록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지원서를 쓸 때 남들과 다른 구체성을 만들어 줍니다. Dartmouth의 이번 소식들이 나의 다음 Grow에 왜 필요한가—답은 이번 주에 쌓은 메모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정해진 대학에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하겠다고 약속하고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기 붙으면 무조건 갈게요’라고 미리 약속하고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자기소개글이에요.
동문 인터뷰(alumni interview)
입학 사정관이 아니라 그 학교를 졸업한 동문이 지원자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인터뷰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선배를 대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 보는 인터뷰예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 지원 시 인터뷰가 필수인가요?
동문이 지원 후 직접 연락하는 방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되며, 학생이 먼저 인터뷰를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뷰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그 자체로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Dartmouth의 supplemental essay는 몇 개인가요?
필수 3편(Why Dartmouth 100단어, 자기소개형 250단어, 가치·관심형 250단어)으로 총 600단어 분량입니다. 단과대학별로 따로 요구되는 에세이는 없습니다.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지원 후 12월 중순에 발표되고,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 지원 후 3월 하순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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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artmouth 뉴스레터 (9월 22일 ~ 9월 28일, 5통)

UPenn 이번 주 캠퍼스 소식 — 단과대별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보낸 Penn Today 뉴스레터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는 이번 주 신경과학 연구·기부·데이터 과학 석사 신설 등 다양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Pennsylvania는 국제 학생에게만 InitialView 녹화 인터뷰 제출 기회를 주고, 미국 내 지원자에게는 별도의 인터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준비보다 이번 주 소식처럼 학교 안팎의 관심사를 essay 소재로 정리해 두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Penn Today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Michael Platt(신경과학자)와 Theodore Schurr(분자인류학자)가 청소년이 태어난 집단을 떠나는 행동을 영장류 진화의 오래된 패턴으로 설명하고, 대학 진학이 뇌를 젊게 유지하는 것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룬 연구를 소개했습니다(9월 21일).
  • Jamie Shuda 교수가 25년째 이어온 Project BioEYES — 지브라피시를 활용해 자원이 부족한 학교의 학생들에게 생물학·유전학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소식이 실렸습니다(9월 22일).
  • 동문인 Gabriel Gilinski와 Stephanie Gilinski 부부가 School of Arts & Sciences의 사학과·정치학과·경제학과를 지원하는 장학금과 교수직 신설에 2,25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9월 23일).
  • Penn Engineering이 2027년 가을 개설을 목표로 데이터 과학·인공지능 석사 학위 신설을 발표했습니다(9월 24일).
  • Wharton Neuroscience Initiative 연구진은 어린 시절 길러진 유연한 사고력이 이후 노동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9월 21일).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Platt와 Schurr의 연구는 인류학·심리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은 실마리입니다. College of Arts & Sciences의 supplemental essay는 ‘더 배우고 싶은 것, 새로운 접근을 찾고 싶은 것’을 묻습니다. 이번 연구처럼 인간 행동을 진화적 관점에서 다시 보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면, 그 답이 essay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Jamie Shuda의 Project BioEYES는 개인의 호기심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자원이 부족한 학교에 과학을 나누는 이 프로그램처럼, 만약 학생이 또래나 후배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나눈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이 Penn Nursing의 supplemental essay — 헬스케어로 다문화 사회의 건강 수요에 어떻게 부응할 것인가를 묻는 문항 — 와 바로 연결됩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Penn Engineering의 데이터 과학·AI 석사 신설 소식은 지금 공학·컴퓨터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이 신설된다는 것은 그만큼 이 분야에 대한 투자와 커리큘럼이 두터워지고 있다는 뜻이고, Penn Engineering의 supplemental essay에서 ‘펜에서 공학적 관심사를 어떻게 추구할 계획인지’를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됩니다.

Wharton Neuroscience Initiative의 연구는 경영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도 유효합니다. Wharton의 supplemental essay는 지원자에게 중요한 현재의 이슈를 묻습니다. 유연한 학습 능력이 노동시장에서 왜 중요한지를 다룬 이번 연구는, 그 질문에 답할 때 구체적인 근거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supplemental essay 문항 7개를 확인하고, 위 다섯 소식 중 하나를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할 수 있는지 메모하기 — Early Decision은 11월 1일(한국 시간 11월 2일 오후 1:59),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이 지원서 마감입니다.
  2. Platt·Schurr 연구 소개를 읽고,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essay 문항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보기
  3. Project BioEYES처럼 지역 사회에 과학이나 지식을 나눠본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Community essay 초안으로 옮겨보기
  4. Penn Engineering의 데이터 과학·AI 석사 신설 소식을 읽고, 내가 지금 배우는 과목이 이 분야와 어떤 접점이 있는지 메모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niversity of Pennsylvania 지원서는 공통 essay 2편과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essay 1편, 총 3편을 요구합니다. 이번 주 소식은 그중 단과대학별 essay의 구체적인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Penn Engineering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합니다.”

남다른 접근: “Penn Engineering이 2027년 가을 데이터 과학·AI 석사 과정을 신설한다는 소식을 읽고,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통계 수업이 그 커리큘럼과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스스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응용 AI보다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방법론에 더 끌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niversity of Pennsylvania처럼 단과대학별 essay를 요구하는 대학은, 지원서 작성 시점보다 그 이전 단계 — 평소에 무엇에 관심을 기울이고 무엇을 기록해 두는가 — 에서 전략이 이미 시작됩니다. 이번 주 5가지 소식 중 하나만 골라 essay 소재로 메모해 두어도, 그 메모가 지원 시즌에 재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왜 UPenn의 Offer가 나의 다음 Grow에 필요한가?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다른 대학보다 먼저 지원하고 먼저 결과를 받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대학에만 먼저 지원하고, 붙으면 무조건 그 학교에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Regular Decision
정해진 마감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다른 대학과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일반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하고 비교해서 고를 수 있는 일반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4월 중 합격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Financial Aid 서류는 전형별로 별도 마감일이 있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지원서에는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국제 학생은 InitialView 녹화 인터뷰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지만, 미국 내 지원자에게는 별도의 인터뷰가 사실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2025-26학년도부터는 동문과의 대화 방식 인터뷰도 폐지되었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supplemental essay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모든 지원자가 공통으로 쓰는 essay 2편과,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essay 1편을 합쳐 총 3편을 작성합니다. 각 문항은 최소 50단어에서 최대 200단어 사이로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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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Pennsylvania 공식 뉴스레터 Penn Today (2026-09-21 · 2026-09-21 · 2026-09-22 · 2026-09-23 · 2026-09-24 · 2026-09-25)

Harvard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5통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는 이번 주 공중보건·AI·정치학·신경과학·교육학 다섯 분야의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주 Harvard Gazette는 공중보건 장기 연구부터 인공지능 거버넌스, 선거구 획정, 편두통 메커니즘, 교사 처우 문제까지 다섯 갈래의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로 다른 학문처럼 보이지만, 모두 ‘오랜 시간 쌓인 질문이 어떻게 답으로 이어지는가’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읽힙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이 5갈래 중 어디에 내 호기심이 먼저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는 한 주가 될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 지원서는 5개의 보충 에세이 문항이 전부 필수이며, 그중 하나는 ‘오늘의 당신을 만든 삶의 경험이 Harvard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나의 관심과 연결해 보는 일이 그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 — 40년째 이어지는 건강 전문직 대상 장기 추적 연구로, 운동·식습관·질병 데이터를 누적해 왔고 지금도 새로운 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질문을 수십 년간 붙드는 이 방식 자체가 연구의 한 모델입니다.
  • AI ‘constitutions’ — Berkman Klein Center가 AI 모델을 ‘정직하고 도움이 되며 해를 끼치지 않도록’ 만드는 원칙을 세우는 논의를 다루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진행형 작업임을 짚습니다.
  • 선거구 획정 연구 — 상당수 지역구 의석이 본선거 전에 이미 결정된다는 점을 짚으며, 게리맨더링이 유권자와 동떨어진 정치인을 만드는 순환 구조를 설명합니다.
  •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 — 한 연구자가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전 세계 10억 명이 겪는 편두통의 더 나은 치료법을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교사 처우 연구 — 급여 인상만으로는 교사들의 고립감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으며, 처우 개선에는 급여 이외의 요인도 함께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다섯 소식은 서로 다른 학문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오랫동안 쌓아 온 질문’이 어떻게 답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공중보건 연구에 관심이 있다면,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처럼 하나의 질문을 수십 년간 추적하는 방식 자체가 좋은 탐구 모델이 됩니다. 지금 학교 프로젝트에서 짧게라도 데이터를 오래 모아 보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 constitutions 소식은 컴퓨터공학뿐 아니라 윤리·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기술을 다루는 문제가 결국 사람 사이의 합의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선거구 획정 연구는 정치학과 데이터 분석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 주고,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는 가족의 경험이 연구자의 동기가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한 질문이 학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에세이의 좋은 재료입니다.

교사 처우 연구는 개인의 관심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관점은 Harvard가 에세이에서 묻는 ‘공동체에 대한 기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다섯 소식 중 하나를 붙잡고 ‘나라면 이 질문을 어떻게 더 파고들까’를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개인의 지적 호기심과 공동체 기여라는 두 축을 동시에 채우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편의 기사 중 나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Harvard Gazette 원문 기사를 읽고 핵심 문장 3개를 내 언어로 옮겨 적기
  2. 그 기사가 다루는 질문을 나의 학교 생활·활동과 연결해, ‘내가 이 질문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3문장으로 메모하기
  3. 이 메모를 아래 Research Note 형식에 맞춰 채워 전공 탐색 노트에 저장해 두기
  4. 관심 있는 친구나 동아리원 한 명에게 이 기사를 소개하고, 어떤 반응이 나왔는지 한 줄 남겨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세 번째 필수 에세이 문항은 ‘지금의 당신을 형성한 과외활동, 근로 경험, 여행, 또는 가족 내 책임’을 묻습니다. 이번 주 읽은 기사 하나가 바로 그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Harvard는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으며, 5개 보충 에세이 문항은 전부 필수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뉴스레터에서 편두통 연구 기사를 읽고 신경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 기사를 읽으며, 한 연구자가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연구를 시작했다는 점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저 역시 제 나름의 경험에서 출발한 질문을 갖고 있었고, 이 기사를 계기로 그 질문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법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 Gazette처럼 매주 쏟아지는 연구 소식은 자칫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들 하나하나는 Harvard가 학생에게 기대하는 태도 — 하나의 질문을 오래 붙들고, 그 질문을 공동체와 나누는 태도 — 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번 주 5편 중 하나를 붙잡고 메모를 시작해 보세요.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Harva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미국 대학 지원 시 Common App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개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자기소개 에세이예요.
Common App
미국 대부분의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으로, 하나의 지원서 정보를 여러 대학에 함께 제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 지원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 지원서의 보충 에세이는 전부 필수인가요?
네. Harvard는 5개의 보충 에세이 문항을 두고 있으며, 선택 문항 없이 전부 필수로 작성해야 합니다.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으로 커뮤니티 기여, 소통 경험, 활동, 미래 계획, 룸메이트 소개까지 다양한 측면을 묻습니다.
Harvard 지원에는 인터뷰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아니요. Harvard의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되며 학생이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가 배정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는 어떤 지원서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Harvard는 Common App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다섯 개의 보충 에세이 역시 이 플랫폼 안에서 작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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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rvard Gazette 뉴스레터 (2026-09-21 ~ 09-25, 5통)

MIT 연구 5가지 — 기계식 컴퓨팅부터 우주 예술까지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입학처가 2026년 9월 21일~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MIT는 이번 주 뉴스레터로 학생의 MIT 전공 탐색에 쓸 다섯 가지 연구 실마리를 보여주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이번 주 U.S. News의 2026-27 전미 대학 순위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입생 지원자에게 동문 인터뷰를 제공합니다.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순위보다 이번 주 소식에 담긴 연구 분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MIT Daily 네 통은 서로 다른 다섯 분야의 연구와 소식을 전했습니다.
  • 뇌 모방 기계식 컴퓨팅 소자 — 나노 단위 소재의 움직임으로 뉴런의 발화를 흉내 내는 컴퓨팅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 Climate Grand Challenges “New World of Weather” 프로젝트 — 극한 기후 위험을 지도화하고 실제 인프라 대응 도구로 옮기는 연구입니다.
  • Kavli Institute 우주 예술가 레지던시 — 천체물리학자와 예술가 Amy Karle이 함께 우주에 대한 질문을 멀티미디어 경험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 MIT Quantum Systems Laboratory — Building 39에 새로 마련된 양자 연구 공동 시설로, 연구자·산업·정부가 함께 쓰는 공간입니다.
  • U.S. News 전미 대학 순위 1위 — MIT는 이번 주 처음으로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그 밖에도 섭취 가능한 생분해 배터리, School of Humanities, Arts and Social Sciences(SHASS) 교수진 좌담, AI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유연 포토닉 칩, 노화 세포 진단법, Claude Shannon 교수 이야기까지 다양한 분야가 한 주 동안 이어졌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을 한 줄로 묶으면 ‘한 학교 안에서 기계공학, 기후과학, 예술, 경제학, 양자물리학, 생명과학이 동시에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5가지 이야기 중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은 시작입니다. 예를 들어 뉴런을 모방한 기계식 소자에 끌린다면 기계공학과 신경과학의 접점을, 기후 위험 지도화에 끌린다면 환경공학과 정책의 접점을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번 주 소식은 개인의 관심사에 그치지 않습니다. SHASS 교수진 좌담에서 교수들이 강조한 것은 “사회적 격변과 전쟁의 참화 속에서 다시 세운 교육 원칙”이 지금도 MIT 교육의 중심에 있다는 점입니다. 우주 예술가 레지던시 역시 천체물리학자와 예술가가 한 공간에서 질문을 주고받는 구조입니다. 관심 분야를 하나 고르면서 동시에 ‘이 관심사를 누구와 나눌 수 있는가’를 함께 물어보면, 그 답이 곧 지원 에세이에서 공동체 기여를 설명하는 재료가 됩니다.

MIT의 2026-27 supplemental essay는 본 에세이 4개(각 100~200단어)와 단답형 문항 4개(각 40~50단어), 자유 서술형 추가 정보란으로 새로 개편되었습니다.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지금 기록해 두면, 그대로 Q1 – Field of Study 문항의 답변 초안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연구 소식(뉴런 모방 소자·기후 위험 지도화·우주 예술가 레지던시·양자 연구소·SHASS 좌담) 중 가장 끌리는 것 하나를 고르고, 왜 끌렸는지 3문장으로 적어 두기
  2. 고른 분야와 가까운 학교 내 과목이나 동아리를 하나 찾아 연결 지점을 메모하기
  3. SHASS 좌담이 언급한 “사회적 격변 속 교육 원칙”이라는 표현을 읽고, 내가 생각하는 공동체 기여의 의미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4. 함께 이번 주 소식 5가지 중 2가지를 골라 저녁 식탁에서 이야기 나누기
  5. MIT Early Action(EA) 마감(11월 1일)과 Regular Decision(RD) 마감(1월 4일)을 캘린더에 표시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의 Q1 – Field of Study 문항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는 무엇입니까? 무엇이 그 관심으로 이끌었는지 성찰해 서술하세요”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은 그 답을 구체화할 좋은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MIT는 다양한 연구 분야가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T Daily에서 본 뇌 모방 기계식 컴퓨팅 소자 기사를 읽고, 신경과학과 기계공학이 같은 질문—효율적인 신호 전달—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접점을 Quantum Systems Laboratory의 공동 연구 구조에서도 확인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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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 합격 노하우

MIT는 매일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를 뉴스레터로 보내는 대학입니다. 이 다양성 자체가 지원자에게 주는 메시지는, 전공을 하나로 좁히기 전에 여러 분야를 실제로 들여다보라는 것입니다. Q1 – Field of Study 문항이 ‘관심으로 이끈 계기’를 구체적으로 묻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막연한 관심보다, 이번 주처럼 실제 기사 하나에서 시작된 질문이 훨씬 선명한 답이 됩니다. 이런 소식을 매주 하나씩 기록해 가는 것이 MIT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Action(EA)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다른 대학에도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하지만 붙어도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Regular Decision(RD)
정해진 일반 마감일에 맞춰 지원서를 제출하는 정시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특별한 조건 없이 정해진 시기에 한 번 지원하는 일반 전형이라는 뜻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보충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지원서에는 어떤 에세이 문항이 있나요?
2026-27 학년도 MIT 지원서는 본 에세이 4개(각 100~200단어)와 단답형 문항 4개(각 40~50단어), 자유 서술형 추가 정보란으로 구성됩니다. 그중 Q1 – Field of Study는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계기를 묻습니다.
MIT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Action(EA)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12월 중순에 발표되고, Regular Decision(RD)은 1월 4일에 제출해 3월 14일에 발표됩니다. Maker·Music·Theatre 포트폴리오도 같은 일정으로 SlideRoom에 제출합니다.
MIT에 예술·건축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수 있나요?
네. Visual Art & Architecture 포트폴리오는 선택 제출이며 이미지 최대 10장을 MIT Slideroom을 통해 낼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든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Maker Portfolio도 같은 방식으로 선택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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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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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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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공식 뉴스레터 (2026-09-21, 2026-09-22, 2026-09-23, 2026-09-24)

Stanford 쿼터제로 한 해 세 번 시작합니다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쿼터제를 통해 학생이 4년간 전공탐색을 열두 번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가구 소득이 15만 달러 미만이면 등록금이 전액 면제되고, 10만 달러 미만이면 등록금·기숙사비·식비가 모두 면제되는 수요 기반 재정 지원을 운영합니다. 실제로 합격생의 70% 이상이 이 지원을 받습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학비 걱정보다 먼저 쿼터마다 무엇에 도전해볼지 그려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이메일은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보낸 가을 학기 안내입니다.
  • 핵심은 Stanford의 학사 구조, 쿼터제(quarter system) 입니다. 1년을 가을·겨울·봄 세 번, 각 10주짜리 학기로 나누어 운영합니다.
  • 학기가 짧게 쪼개진 만큼, 4년 동안 학생은 총 열두 번 새로운 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전공 필수 과목 한두 개와 함께, 관심 있는 주제를 가볍게 시도해볼 수 있는 Introductory Seminar 나 선택 과목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 한 과목이 기대와 달랐어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몇 주 뒤면 다음 쿼터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 여유는 복수전공·부전공, 해외 교환학기, 그리고 학부 재학 중 대학원 학위 과정을 함께 시작하는 Coterm 프로그램 까지 시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 이메일은 마지막에 이렇게 조언합니다 — 아직 지원 대학을 고르는 중이라면, 그 대학의 학사 구조(학기제인지 쿼터제인지)가 내가 배우는 방식과 맞는지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 이 안내는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9~11학년 예비 지원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어떤 과목을 얼마나 자주 바꿔볼 수 있는지 미리 아는 것이 지원 전략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 특별한 마감이나 비용은 없습니다. 안내된 페이지는 모두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쿼터제는 단순한 학사 일정이 아니라, Stanford가 학생에게 기대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관심사를 하나로 서둘러 고정하지 말고, 짧은 주기로 계속 시험해 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이라면, 첫 쿼터에 역사 개론을 듣고 다음 쿼터에는 호기심이 생긴 정치학이나 인류학 개론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한 쿼터가 10주뿐이라 위험 부담이 적고, 이 과정에서 ‘역사와 정치가 만나는 지점’처럼 스스로도 몰랐던 구체적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공을 좁혀 가는 과정 자체가, 나중에 Stanford가 묻는 지적 호기심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구조는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매 쿼터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주제를 함께 탐구하는 경험은, 이후 ‘내가 속한 공동체에 무엇을 나눌 수 있는가’를 답을 할 준비가 되게 해 줍니다. 이렇게 쌓은 탐색 노트는 지적 호기심을 묻는 첫 번째 에세이뿐 아니라, 자신의 남다른 기여를 묻는 세 번째 에세이의 재료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라면 이 쿼터 구조를 보면서 ‘전공을 늦게 정해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Stanford의 설계는 정반대입니다. 빨리 정하게 만드는 대신, 충분히 시도해 보고 방향을 조정하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이번 주 세미나 주제 2개를 골라 보는 것만으로도, 그 조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셈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tanford University의 Introductory Seminar 페이지를 열고, 지금 관심 있는 전공 외에 시험 삼아 들어보고 싶은 세미나 주제 2개를 골라 적어 보기
  2. Coterm 프로그램 페이지를 읽고, 4년 학부 과정 안에서 대학원 학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공 조합이 있는지 확인해 보기
  3. 현재 관심 전공과, 한 쿼터만이라도 시험 삼아 들어보고 싶은 인접 분야를 나란히 적어 ‘전공 탐색 노트’ 만들기
  4.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페이지에서 Stanford의 학사 구조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다른 지원 대학이 학기제인지 쿼터제인지 함께 비교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필수 에세이 중 하나는 이렇게 묻습니다 —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스탠퍼드 공동체. 당신을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세요.” 이번 주 만든 전공 탐색 노트는 이 질문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다양한 과목을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Stanford의 쿼터제가 저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남다른 접근: “9학년 때 우연히 들은 정치학 개론에서 행동경제학 개념을 접하고 사로잡혔습니다. Stanford의 쿼터제라면 한 쿼터는 이 호기심을 인지과학 개론으로 확장해 보고, 성과가 있다면 다음 쿼터부터는 실제 연구 프로젝트로 이어 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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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 합격 노하우

Stanfo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표준 지원 11월 1일, 아트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10월 15일)과 Regular Decision(표준 지원 1월 5일,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12월 5일)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마감일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전까지 ‘나는 무엇에 호기심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을 할 준비를 해 두는 일입니다. 이번 메일이 안내한 쿼터제는 그 답을 찾는 도구이자, 동시에 지적 호기심 에세이의 뼈대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매 쿼터 무엇에 끌렸고 무엇을 시도해 보고 싶은지 기록해 두면, 그 기록이 지원 시즌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왜 이번 소식이 내 다음 준비에 필요한가를 스스로 물어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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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풀이
quarter system
1년을 세 학기(가을·겨울·봄) 열 주 단위로 나눠 운영하는 학사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학기를 훨씬 짧게 쪼개서 1년에 세 번 새로운 과목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coterm
학부 재학 중에 대학원 석사 학위 과정을 함께 이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Stanford의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부를 다니면서 동시에 석사 학위까지 미리 시작할 수 있는 제도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Stanfo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두 전형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표준 지원은 각각 11월 1일과 1월 5일이 마감이며, 아트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경우 각각 10월 15일과 12월 5일로 더 이릅니다.
Stanford는 국제 학생에게도 재정 지원을 제공하나요?
Stanford의 입학 심사는 need-blind로 운영되지만, 일부 국제 지원자의 경우 재정 상태가 입학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재학생은 미국 전 주와 70개 이상의 국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anford 지원에는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Stanford는 학부 신입학 지원자에게 정식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에세이와 추천서를 통해 지원자를 깊이 있게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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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anfo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2026-09-24)

Northwestern 인터뷰 대신 Cat Chat 신청

이 레터는 Northwestern essay idea — Why Northwester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Northwester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Northwestern 입학처가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Northwestern은 동문 인터뷰를 폐지하고,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 대화 프로그램 Cat Chat만 운영합니다.

GDS 한 줄 해설 Northwestern은 예전에 운영하던 동문 인터뷰 제도를 폐지하고, 입학 심사에 반영되지 않는 대화 프로그램인 Cat Chat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orthwester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대화를 평가 준비가 아니라 지원 전 정보 탐색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Northwester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Northwestern Universit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예비 지원자에게 동문과의 대화 프로그램 Cat Chat을 안내하는 이메일입니다.
  • 이 대화는 지원서를 아직 제출하지 않은 11·12학년 학생만 신청할 수 있고, 입학 심사 과정의 일부가 아닙니다.
  • 대화 주제는 학생이 정합니다 — 같은 지역 출신 동문과 이야기하거나, 특정 진로에 대한 조언을 구하거나, 정체성·배경과 관련된 캠퍼스 경험을 물어 볼 수 있습니다.
  • 동문 자원봉사자들은 학생의 관심사를 듣고 Northwestern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나누고 싶어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 가을 세션 등록은 12월 4일(2026)까지이고, 겨울 세션은 1월에 별도로 신청을 받습니다.
  • 신청은 Register Now 링크에서 할 수 있고, 비용은 없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Northwestern은 6개 단과대학 아래 100개가 넘는 전공·부전공을 두고 있는 대학입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Cat Chat에서 관심 있는 단과대학 출신 동문을 골라 그 커리큘럼이 실제 진로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직접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영·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그 분야로 진출한 동문에게, 인문·사회 쪽에 관심이 있다면 Weinberg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출신 동문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식입니다. 이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전공인가’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대화는 개인적 진로 탐색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이메일은 학생이 정체성·배경과 관련된 캠퍼스 경험을 물어 볼 수 있다고도 안내합니다. 지금 이 대화에서 들은 이야기를 기록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자신의 배경이 어떻게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Northwester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2월 4일(2026)까지 Register Now에서 Cat Chat 가을 세션에 등록하기
  2. 대화 전, 관심 있는 단과대학과 전공을 정하고 그에 맞는 동문을 요청 사항에 적어 두기
  3. 대화 중 나온 진로·전공·캠퍼스 경험 이야기를 질문별로 메모하기
  4. 겨울 세션이 1월에 열리므로, 이번 대화에서 못 다룬 주제는 겨울 신청 계획에 남겨 두기
  5. 대화에서 나온 조언을 바탕으로 관심 전공 리스트를 업데이트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Northwestern, I want to explore…

Northwester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Northwester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Northwestern의 supplemental essay 필수 문항은 학생의 배경(정체성, 학교 환경, 공동체, 가정 등)이 학업이나 개인적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300단어로 묻습니다. Cat Chat에서 나눈 대화는 이 문항의 답을 구체화하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Northwestern은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라 저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남다른 접근: “Cat Chat에서 만난 동문은 Weinberg College 재학 시절, 자신의 배경과 다른 학생들과 스터디 그룹을 꾸리며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도 제 배경이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orthwester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orthwestern

이전 Northwestern 레터: Northwestern 캠퍼스 방문 4가지 방법

GDS 합격 노하우

Northwestern이 동문 인터뷰를 폐지하고 대화 프로그램만 남긴 것은, 이 시간을 평가가 아니라 순수한 탐색의 기회로 쓰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번 대화에서 얻은 정보는 지원서 어디에도 직접 반영되지 않지만, 그 정보를 바탕으로 쌓은 질문과 메모는 supplemental essay의 근거가 됩니다. 지금 대화 하나를 신청해 두면, 나중에 essay를 쓸 때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바꿀 수 있는 재료가 생깁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Northwestern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대입 지원서 양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공용 지원서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at Chat이 입학 사정에 반영되나요?
아닙니다. 이 대화는 선택 사항이며 지원서 심사 과정의 일부가 아닙니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정보 탐색 자리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Cat Chat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가을 세션 등록은 12월 4일(2026)까지이며, 겨울 세션은 1월에 별도로 신청을 받습니다. 두 시기 모두 놓치지 않도록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Northwestern의 supplemental essay는 어떤 내용을 묻나요?
필수 문항은 학생의 배경(정체성, 학교 환경, 공동체, 가정 등)이 학업이나 개인적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300단어로 묻습니다. Cat Chat에서 나눈 대화가 이 답변의 구체적인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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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rthwestern University 공식 이메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