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서버 장애 앞에서 한국은 옆자리 학생을, 미국은 플랫폼을 물었습니다. 그 차이의 뿌리인 Holistic Review 이야기.
미국 Top 30 대학을 중심으로 입학처가 보낸 공식 이메일을 GDS가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전합니다.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서버 장애 앞에서 한국은 옆자리 학생을, 미국은 플랫폼을 물었습니다. 그 차이의 뿌리인 Holistic Review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