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팟캐스트 추천, 에세이 소재로 쓰는 법

이 레터는 Columbia essay idea — Why Columbia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lumbi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lumbia News가 2026년 10월 1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lumbia News가 교수진이 만든 팟캐스트 여섯 편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를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olumbia의 보충 에세이 List Question(100단어)은 정규 수업 밖에서 지적 성장에 기여한 책·팟캐스트·매체의 제목을 나열하라고 요구합니다. 이번 메일에 소개된 팟캐스트들도 그 목록의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Offer — Columbi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lumbia News가 핼러윈을 앞두고 교수진이 만든 팟캐스트 6편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를 보냈습니다.
  • Toxic History!와 The Consulting Toxicologist — Blumenberg 교수(법의독성학자·응급의학 전문의)가 만든 두 편의 팟캐스트로, 하나는 독의 역사를 다루는 논픽션이고 다른 하나는 독성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픽션입니다.
  • Vis a Vis(제작: Alliance Program) — Saada 교수(프랑스어·역사학)가 식민주의 역사를 다룬 신간을 소개하는 회차입니다.
  • To US, From US — Teachers College의 Imagining Liberty Project가 만든 한정 시리즈로,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재조명합니다.
  • PopTalks — Columbia 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Thoại Ngô 박사(Heilbrunn Department of Population and Family Health 학과장)가 진행하는 글로벌 보건 팟캐스트입니다.
  • Pop & Play — Teachers College Digital Futures Institute 소속 Yoon·Holbert 교수가 놀이와 대중문화를 주제로 교육자·학부모·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담습니다.
  • Three Takeaways — SIPA의 Thoman 교수가 전직 재무장관·노벨상 수상자 등과 나눈 대화를 담은 팟캐스트입니다. 이번 메일에는 별도 링크가 없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팟캐스트 목록은 단순한 취미 추천이 아닙니다. 독성학·역사학·저널리즘·공공정책·보건·교육학·국제관계까지, Columbia 교수진이 자신의 전공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여 주는 창구입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관심 가는 팟캐스트 한두 편을 직접 들어보며 그 학문이 실제로 무엇을 다루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Columbia의 보충 에세이 List Question은 정규 수업 밖에서 지적 성장에 기여한 책·자료·매체의 제목을 100단어 안에 나열하라고 요구합니다. 지금 들은 팟캐스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그 목록의 재료가 됩니다. 단순히 들었다는 사실보다, 어떤 에피소드가 어떤 질문을 남겼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체 차원에서 보면, 이 팟캐스트들은 서로 다른 스쿨(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 Teachers College, SIPA, 저널리즘 스쿨)이 자신들의 연구를 공유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팟캐스트 하나를 듣고 교내 동아리나 토론 모임에서 나눠 보는 것 자체가, 받은 지식을 공동체에 되돌리는 작은 실천이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lumbi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관심 가는 팟캐스트 2~3편을 골라 에피소드 하나씩 듣고, 어떤 질문이나 생각이 남았는지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Toxic History!와 The Consulting Toxicologist 또는 PopTalks 중 하나를 골라 들은 내용을 List Question 100단어 초안으로 정리해 보기
  3. 들은 팟캐스트 목록과 메모를 ‘지적 성장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lumbia의 List Question은 지원자가 정규 수업 밖에서 무엇을 읽고 듣고 보았는지, 100단어 안에서 보여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팟캐스트 제목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목록이 지원자의 지적 폭을 드러내야 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Toxic History!, Pop & Play, PopTalks를 들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Toxic History!에서 다룬 역사 속 독살 사건과 PopTalks의 글로벌 보건 이야기를 들으며, 독성에 대한 지식이 공공보건의 질문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 질문은 제가 공공보건을 전공으로 고민하게 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 노하우

Columbia처럼 List Question 하나로 지원자의 지적 지도를 보려는 대학은, 목록 자체보다 목록 사이의 연결을 더 눈여겨봅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팟캐스트 3편을 듣고 그 사이에서 하나의 질문을 뽑아낼 수 있다면, 그 질문이 Why Major 문항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들은 에피소드와 메모를 꾸준히 쌓아 두면, 지원 시즌에 List Question과 Why Major를 함께 채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이런 작은 기록 하나하나가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List Question
Columbia 보충 에세이 문항 중 하나로, 정규 수업 밖에서 지적 성장에 기여한 책·자료·매체의 제목을 100단어 안에 나열하도록 요구합니다. 다시 말해서 수업 말고 내가 스스로 찾아본 책이나 팟캐스트 제목을 짧게 나열하는 항목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Why Major
지망하는 전공 분야에 끌리는 이유를 서술하는 보충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왜 그 전공을 공부하고 싶은지 설명하는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lumbia의 List Question 에세이란 무엇인가요?
Columbia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정규 수업 밖에서 지적 성장에 기여한 책·자료·매체의 제목을 100단어 안에 나열하는 List Question입니다. 팟캐스트도 이 목록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번 메일에서 소개된 팟캐스트는 누가 만들었나요?
독성학 팟캐스트는 Blumenberg 교수가, Vis a Vis는 Alliance Program이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Teachers College, 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 SIPA 소속 교수와 연구자들이 각각의 팟캐스트를 진행합니다.
Columbia 지원에서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양한 분야의 팟캐스트를 들어보며 관심이 가는 주제를 좁혀가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들은 내용을 기록해 두면 이후 List Question이나 Why Major 에세이의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GDS Bootcamp 보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lumbia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9일)

UPenn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와 접근성의 한 주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Penn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 사이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enn Cost Calculator, Linguistic Data Consortium, Media Bias Detector, Shleifer Scholars Program,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까지 5가지 소식입니다.

UPenn은 10월 둘째~셋째 주 Penn Today 뉴스레터에서 Penn Cost Calculator와 Shleifer Scholars Program 등 재정 지원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의 보충 에세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은 “펜에서 공동체를 어떻게 탐구하겠습니까? 펜이 당신의 관점을 어떻게 형성할지, 그리고 당신의 경험과 관점이 펜을 어떻게 형성할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를 묻습니다. 그래서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을 공동체의 모습으로 읽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Cost Calculator — Penn Forward의 일환으로 만든 학비 계산 도구로, 지원자와 가족이 개인별 예상 학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leifer Scholars Program — 동문 Scott Shleifer와 Elena Shleifer의 2,000만 달러 기부로 세워졌고, undergraduate financial aid와 Quaker Commitment를 뒷받침합니다.
  •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 — Smilow Foundation의 2,500만 달러 기부로 Penn Medicine에 설립되는 연구 센터로, 심혈관 질환을 위한 유전자 치료 연구를 수행합니다.
  • Linguistic Data Consortium — 35년 동안 90개 이상 언어로 1,000개가 넘는 언어 자원을 쌓아 온 연구소로, 의료·교육 분야 연구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Media Bias Detector — Duncan Watts와 Computational Social Sciences Lab이 개발한 AI 도구로, 언론사별 보도 방식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Media Bias Detector와 Linguistic Data Consortium처럼 데이터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연구는,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묻는 ‘더 배우고 싶은 호기심’을 구체화할 좋은 재료입니다. 이 연구들이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찾아보면, 내 전공 관심사가 어떤 방법론과 맞닿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Shleifer Scholars Program과 Penn Cost Calculator는 UPenn이 재정적 접근성을 공동체 차원의 과제로 다룬다는 신호입니다. 이 소식을 보며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무엇을 해왔는가’를 함께 정리해 두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이 묻는 공동체 탐구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경험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Linguistic Data Consortium 기사와 Media Bias Detector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 전공과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Penn Cost Calculator 소식과 Shleifer Scholars Program 소식을 비교해, UPenn의 financial aid 접근 방식 중 궁금한 점 적어 두기
  3.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Arts and Sciences, Wharton, Engineering, Nursing 중 하나)의 보충 에세이 문항을 열어 보고,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답변 소재가 될 수 있는지 표시하기
  4. 지금까지의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별로 정리해 두기

💡 Essay Idea — 이번 주 소식 중 내 전공과 맞닿는 하나를 고르면, 그 메모가 이후 보충 에세이 소재가 됩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도 그냥 지나치면 사라지지만,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면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UPenn은 연구 중심 대학이라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자주 보내서 관심이 갑니다.

남다른 접근: Media Bias Detector가 뉴스 보도를 데이터로 쪼개 분석하는 방식을 보고, 내가 토론 동아리에서 다루던 ‘편향된 보도’ 주제를 같은 방법으로 검증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 관찰은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말하는 ‘새로운 접근을 찾고 싶은 호기심’의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매주 올라오는 캠퍼스 뉴스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는 습관이 차이를 만듭니다. Wharton을 목표로 한다면 Shleifer Scholars Program 같은 기부 소식에서 ‘임팩트’라는 키워드를, College of Arts and Sciences를 목표로 한다면 Media Bias Detector 같은 연구에서 ‘호기심’이라는 키워드를 찾아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모은 메모를 단과대학 문항에 맞춰 정리하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에 우선해 한 곳에만 지원하고, 합격 시 등록을 약속하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학교만 먼저 찜해서 지원하고, 붙으면 꼭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일반 정시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꺼번에 지원할 수 있는 보통의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에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4월에 발표됩니다.
UPenn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공통 문항 2개와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문항 1개로 구성된 7개의 보충 에세이가 있으며, 각 문항은 50~200단어로 작성합니다.
UPenn은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동문과의 인터뷰는 2025-26학년도부터 운영되지 않으며, 국제 학생만 InitialView 녹화 인터뷰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6통)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교수와 연구의 현장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 담긴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2026년 10월 둘째 주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율주행 실험실·캠퍼스 라이프 허브 착공 등 다섯 통의 소식을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입학 지원서에서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여부보다 먼저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단단히 채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Stanford Report는 경제학과 명예교수 Robert E. Hall의 2026 노벨 경제학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Hoover Institution 선임연구원이기도 한 Hall 교수는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한 모델로 정부와 중앙은행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도록 돕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수상 다음 날에는 두 아들 Jonathan·Andy와 함께 캠퍼스에서 축하 자리를 가졌고, 그는 자신의 교육을 뒷받침한 공적 지원을 돌아보며 “그 투자에 만족스러운 보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국가연구소·대학·산업계가 협력하는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oratory) 프로젝트는 자동화를 활용해 과학적 발견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주 SLAC은 에너지부의 Genesis Mission 프로젝트를 이끌 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율적 접근이 에너지·화학 생산용 촉매 연구를 얼마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 물리학과 교수 3명은 압축물질물리학·양자 다체계·유기 및 고분자 전자재료 분야의 연구로 American Physical Society Fellow에 선정되었습니다.
  • 면역세포의 유전자 활동을 대규모로 분석한 새 데이터셋과, 효소의 작동 과정을 강력한 X선으로 포착한 “분자 영화(molecular movies)” 연구도 이번 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각각 자가면역질환 치료 표적과 암·항생제 신약 개발에 쓰일 단서를 제공한다고 안내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연구를 다룬 기사는 7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 질환을 더 잘 발견·이해·치료하려는 Stanford의 4가지 연구 노력을 소개했고,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에서 심장마비 몇 달 전부터 나타나는 변화를 발견한 연구도 함께 실렸습니다.
  • 사회과학 쪽에서는 Hopkins Marine Station 자리에 있던 “사라진 중국 어촌 마을”의 이야기를 미술과 후손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전시, 정당 라벨을 넘어 시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탐색하는 Civic Profile 퀴즈, 그리고 기부와 시민사회를 연구하는 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소개가 있었습니다. 금융학과 교수는 벤처캐피털 순이익의 90%가 상위 5% 투자자에게 돌아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캠퍼스 생활 측면에서는 새 카페·서점·모임 공간을 포함하는 캠퍼스 라이프 허브가 착공 단계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소식, 1학년 공통 과목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의 패널 토론, Redwood City 지역 청소년과 Stanford 학생이 함께 노래를 만드는 지역 연계 수업, 그리고 Stanford Football vs Elon | Reunion Homecoming 행사가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ll 교수의 수상 소식은 경제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구체적인 질문거리를 던집니다. “가계와 기업의 선택을 모형화한다”는 설명을 읽고, 자신이 아는 경제 현상(물가·금리·소비)을 같은 방식으로 단순화해 보는 연습은 이후 경제학 관련 에세이나 리서치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실험실과 분자 영화 연구는 공학·화학·생물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자동화가 어떻게 기초 연구를 바꾸는가”라는 질문을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줍니다. 알츠하이머를 더 잘 발견하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Stanford의 연구를 살펴보는 것도 생명과학·공중보건 지망생에게는 좋은 리서치 틀이 됩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의 지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캠퍼스 라이프 허브나 “Why College?” 수업 패널,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처럼, Stanford가 거듭 보여 주는 것은 연구와 일상이 같은 공동체 안에서 섞인다는 점입니다. 학생이 입학 후 어떤 동아리·수업·공간에서 누구와 함께 배우고 싶은지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상상해 두면, 그 상상 자체가 지원서에서 “왜 이 공동체인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받은 정보를 혼자만의 지식으로 두지 않고, 학교 동아리나 스터디에서 나눠 보는 것이 Share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2026)까지 — Restrictive Early Action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 Common App의 Stanford 인터뷰 희망 여부 문항을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 두기
  2. 이번 주 안에 Robert E. Hall 교수의 연구 주제(가계·기업 의사결정 모형)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가 관심 있는 경제·사회 현상에 같은 방식을 적용해 메모하기
  3. 자율주행 실험실·분자 영화 연구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내 전공 관심사의 접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 수업 패널 소식을 읽고, 나라면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질문은 그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노벨상을 받은 교수님들이 많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Robert Hall 교수가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모형화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방법을 설계했다는 소식을 읽고, 나도 우리 동네 재래시장 상인들의 가격 결정 방식을 비슷한 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내가 숫자 이면의 선택을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주처럼 경제학·공학·의학·인문학 소식이 한 번에 올라오는 주간에는, 그중 두세 가지를 골라 “이 둘이 내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메모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메모가 쌓이면 Stanford의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교실 안팎의 호기심”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동시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학교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먼저 지원하는 방식인데,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함께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입학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되며 불이익도 없습니다.
Stanford의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입니다. 예술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지원자는 Common App 제출을 각각 10월 15일·12월 5일로 더 일찍 맞춰야 합니다.
Stanford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 지원 주기 기준으로 100~250단어 분량의 에세이 3편과, 각 50단어 이하의 단답형 질문 5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전부 필수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Report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5통)

Princeton 혁신 보고서, 연구로 보는 전공 탐색의 단서

이 레터는 Princeton essay idea — Why Princeto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Princeto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Princeton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지역사회 소식지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rinceton 지역사회 소식지는 공학·생명과학·에너지 분야의 최신 연구를 소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Your Voice 2)는 “봉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이해하는 오랜 전통”과 지원자의 이야기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이 소개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구 성과는 바로 이 질문에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Offer — Princeto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메일에 담긴 연구 소식들은 한 가지 전공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달 기지 재료 연구는 토목·환경공학이지만 동시에 지구과학과 맞닿아 있고, 유방암 연구는 분자생물학이면서 동시에 보건 정책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공학·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 기사를 읽으며 ‘내 관심사가 순수 공학인지, 아니면 정책·사회 문제와 연결된 공학인지’를 스스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B.S.E. 지원자는 공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직접 서술해야 합니다)에 쓸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메일은 개인의 학문적 관심을 넘어선 자리도 보여줍니다. Andlinger Center가 에너지 안보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정책·공학·경제 전문가가 함께 다루게 하는 것은, Princeton이 연구를 개인의 성취가 아니라 공동체에 돌려주는 과정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연구들이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메모해 두면, 이후 ‘Your Voice’ 에세이에서 사회적 책임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Princeto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Office of Innovation 연례 보고서를 훑어 보고, Princeton이 투자하는 연구 분야 중 내 관심사와 겹치는 것 2가지를 적어 보기
  2. Princeton Engineering 연구 지원금 기사를 읽고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가 어떤 전공·학문과 맞닿아 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3. Princeton Pulse 팟캐스트를 듣고 Yibin Kang 교수의 연구 이야기를 1~2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4. Andlinger Center 2026 Annual Meeting 페이지를 열어 에너지 안보라는 주제가 어떤 전공들을 아우르는지 확인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Princeton, I want to explore…
    Princeto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Princeto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는 모두 ‘왜 이 분야인가’, ‘내 경험이 공동체와 어떻게 맞닿는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Princeton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laire White 교수의 달 기지 재료 연구 기사를 읽으며, 제가 끌리는 것은 공학 그 자체보다 ‘한정된 자원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질문은 토목공학뿐 아니라 환경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Princeton의 리버럴 아츠 커리큘럼 안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Princeton처럼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모두 요구하는 대학은, 전공 관심사와 공동체 기여라는 두 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메일의 연구 소식은 전공 관심사 축의 재료이고, Andlinger Center의 에너지 안보 모임처럼 여러 분야가 함께 공공 문제를 다루는 소식은 공동체 기여 축의 재료입니다. 두 재료를 따로 모아 두면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쓸 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주 한 가지씩 연구 소식을 읽고 메모해 두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미국 대학 지원 시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liberal arts curriculum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을 폭넓게 공부하도록 설계된 대학 교육과정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 전공에 갇히지 않고 여러 분야를 두루 배우는 교육과정이라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Princeton은 전공 관련 Academic 에세이 1개, 공동체와 관련된 Your Voice 에세이 2개, 그리고 짧은 질문 3개로 구성된 보충 에세이를 요구합니다. 전공·봉사·일상 관심사를 각각 다른 질문으로 묻는 구조입니다.
Princeton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Princeton의 단일 선택 조기전형(Single-Choice Early Action)은 11월 1일, 정시전형(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두 전형 모두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회신해야 합니다.
Princeton은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나요?
Princeton은 시민권이나 거주 국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서를 동일한 방식으로 심사하며,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 정책을 적용하는 대학 중 하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rinceton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6일)

Yale 도서관이 공개한 디지털 아카이브와 지적 자원

이 레터는 Yale essay idea — Why Yal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Yale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Yale University Library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Yale 도서관은 디지털 아카이브 Takamiya MS 20 복원으로 한 세기 동안 풀리지 않던 필사본 미스터리를 해결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Yale의 2026-27 보충 에세이는 ‘학업 관심사’와 ‘지금 나를 설레게 하는 주제’를 각각 묻는 문항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Yal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런 도서관 소식을 지나치지 않고 구체적인 질문으로 바꿔 메모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Yale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Yale University Library의 10월 소식지 Nota Bene이 전한 5가지 자료입니다.
  • Takamiya MS 20 복원 사례 — 100년 동안 흩어져 있던 중세 필사본 조각들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다시 짝지어 미스터리를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 AI Connector — 연구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서관 자료에 접근하도록 챗봇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베타 도구입니다.
  • Mark Strand Reading — 시인 Elizabeth Alexander가 11월 4일 여는 낭독회로, Beinecke의 ‘Cave Canem: A Home for Black Poetry’ 전시를 기념합니다.
  • Film Archive 복원 소식 — Nick Doob 감독의 1971년 작품 ‘Set-Up’을 국가 보조금으로 복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두 개의 문학 전시 — ‘Cave Canem’과 ‘Beauty Unadorned’가 5월 30일까지 Beinecke에서 열립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중세 필사본 복원이나 AI 챗봇 커스터마이징 같은 소식은 역사·문헌학·컴퓨터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구체적인 접점을 만들어 줍니다. Takamiya MS 20 사례처럼 흩어진 사료를 디지털 기술로 다시 연결하는 과정을 들여다보면, ‘나는 자료를 어떻게 다루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Yale의 학업 관심사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지금 나를 설레게 하는 주제’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적 탐구에 그치지 않습니다. 시 낭독회와 전시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공동의 자리이고, 그 자리에서 느낀 것을 어떻게 나누는가가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Cave Canem: A Home for Black Poetry’ 전시를 보고 느낀 점을 교내 문예반에서 발표하거나, 도구의 소식을 정리해 동아리에 전달하는 식으로, 받은 것을 되돌리는 구조를 지금부터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Yal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Takamiya MS 20 복원 기사를 읽고, 내 관심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장으로 적기
  2. AI Connector 기사를 읽고, 이 도구를 내 관심 분야 연구에 어떻게 쓸 수 있을지 메모하기
  3. 11월 4일 Mark Strand Reading 또는 전시 중 하나를 골라 참여 계획을 세우고, 느낀 점을 기록할 노트 만들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Yale, I want to explore…
    Yal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Yal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Yale의 2026-27 보충 문항 중 하나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관심·목표에 가장 잘 맞는 학문 분야’를 고르고, 그와 관련해 ‘당신을 설레게 하는 주제나 아이디어’를 200단어로 쓰도록 요구합니다. 이번 도서관 소식은 그 답변의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Yale 도서관에는 흥미로운 자료가 많아서 역사와 문학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남다른 접근: “Takamiya MS 20의 흩어진 조각들이 디지털 아카이브로 다시 짝지어지는 과정을 읽으며, 사료 연구에서 기술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호기심은 AI Connector 기사를 읽으며 ‘연구자가 직접 도구를 설계한다’는 지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GDS 합격 노하우

Yale처럼 학업 관심사를 직접 묻는 대학에서는, 거창한 활동보다 ‘무엇을 읽고 무엇을 궁금해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기록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평소 눈에 잘 띄지 않는 도서관 뉴스레터도, 꾸준히 읽고 메모해 두면 지적 호기심의 궤적을 보여 주는 자료가 됩니다. 지금부터 이런 소식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해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Beinecke Rare Book & Manuscript Library
Yale이 운영하는 희귀본·필사본 전문 도서관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주 오래되고 희귀한 책과 문서를 보관하는 특별한 도서관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짧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Yale 도서관 디지털 아카이브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이번 소식에서 소개된 Takamiya MS 20 복원 사례와 전시는 Yale Library 웹사이트에서 공개적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예비 지원자도 링크를 통해 직접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akamiya MS 20 디지털 아카이브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Yale Library는 디지털화된 Takamiya MS 20 덕분에 학자들이 한 세기 동안 풀리지 않던 필사본 조각의 미스터리를 풀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사를 읽고 사료 연구와 디지털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떠오른 질문을 적어 두면 전공 탐색과 에세이 소재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소식이 Yale 지원 에세이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Yale의 2026-27 보충 에세이는 학업 관심사와 관련된 주제를 200단어로 쓰도록 요구합니다. 이번 도서관 소식에서 다룬 중세 필사본 연구나 AI 도구 활용은 그 주제의 구체적인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Yale University Library 공식 이메일 (10월 16일)

MIT 주간 소식 — 전공 탐색의 단서 5가지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News가 2026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보낸 데일리·위클리 소식 다섯 통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MIT는 10월 둘째 주 뉴스레터에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동문 소식과 학생 동아리 이야기를 함께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신입생 지원자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며, Early Action 지원자는 11월 30일 전에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을 관심사 탐색에 쓰는 동시에 시험 일정부터 챙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MIT 기계공학과는 움직임을 스스로 감지해 디지털로 재구성하는 유연한 시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물리치료·VR·게임용 웨어러블로 쓰일 수 있는 소재입니다. 움직임 감지 유연 시트 연구
  • MIT 연구진은 매사추세츠 해안 마을과 주 정부가 조개잡이 금지 구역을 관리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수천 명의 허가증 소지자가 어디서 조업할 수 있는지 더 분명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개잡이 데이터 플랫폼
  • MIT는 MIT for America 구상을 발표해, 유치원부터 커뮤니티 칼리지까지 미국 전역의 수학·메이킹·AI 활용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IT for America 구상
  • MIT 학생 동아리 MIT Farm은 건축과 농업을 상호보완적인 학문으로 보고, 공동창립자 Aleks Banaś와 Zachary Rapaport가 캠퍼스에 작지만 분명한 영향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MIT Farm 동아리 소개
  • MIT 동문 Robert Hall PhD ’67과 Michael Woodford PhD ’83의 2026년 노벨 경제학상 공동 수상 소식도 실렸습니다. Robert Hall·Michael Woodford 노벨상 소식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한 줄로 묶으면 ‘MIT 학생과 동문이 각자의 자리에서 문제를 자기 방식대로 재정의한다’는 흐름입니다. Robert Hall과 Michael Woodford의 노벨 경제학상은 수십 년 전 MIT에서 쌓은 질문이 정책 설계로 이어진 사례이고, MIT Farm은 건축과 농업처럼 서로 무관해 보이는 두 전공을 한 동아리 안에서 연결한 사례입니다. MIT 에세이 Q1(Field of Study)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는 무엇이고 무엇이 그 관심으로 이끌었는지를 묻는데,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질문의 답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Hall과 Woodford의 연구가 어떻게 정부 정책과 연결되는지 더 찾아보는 식입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도 보여줍니다. MIT Farm은 두 학생이 동아리를 만들어 캠퍼스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킨 사례이고, 매사추세츠 조개잡이 데이터 플랫폼은 MIT 연구가 실제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도운 사례입니다. 에세이 Q3(Problems & Impact)은 개인적·학업적 경험이 MIT 교육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공동체에 만들고자 하는 임팩트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묻습니다. 지금 이 두 사례 중 하나를 골라 내가 관심 있는 문제와 그 문제가 영향을 주는 공동체를 한 문장씩 적어 두면, 이후 이 질문에 쓸 구체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Cathy Wu 교수의 교통 시스템 연구 기사를 읽고, 강화학습으로 다룬 사회 문제를 한 문단으로 요약해 내 관심 분야와 어떤 접점이 있는지 메모하기
  2. MIT Farm 동아리 소개 기사를 읽고, 서로 달라 보이는 두 관심사를 연결했던 나의 경험이 있는지 떠올려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조개잡이 데이터 플랫폼 또는 장기 일기예보 AI 기사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해결하는 문제와 영향을 받는 공동체를 각각 한 줄로 정리하기
  4. 정리한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Q1·Q3 항목으로 나누어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 보충 에세이 Q2(Own Trail)는 잘 닦인 길로 목표에 도달하는 사람도 있지만 스스로 길을 개척해 예상 밖의 성취를 이루는 사람도 있다고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 속 인물들의 궤적은 이 질문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수학을 좋아해서 MIT에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Robert Hall과 Michael Woodford가 MIT 박사 과정에서 쌓은 질문이 수십 년 뒤 정부 정책을 다시 설계하는 연구로 이어진 것을 보며, 지금 제가 풀고 있는 작은 문제도 당장 답이 보이지 않아도 길게 붙들 가치가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MIT는 같은 주 뉴스레터 안에 노벨상 수상 소식과 학부 동아리 소식을 나란히 둡니다. 이것은 MIT가 지원자에게 보여 주고 싶은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거대한 연구와 작은 학생 활동이 같은 무게로 다뤄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Q3(Problems & Impact)와 Q4(Unexpected Challenge) 답변에는 반드시 거대한 성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MIT Farm처럼 작게 시작한 활동도 같은 무게로 읽힙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나와 가장 가까운 장면 하나를 골라, 그 장면을 Q1부터 Q4 중 어느 문항에 쓸지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Action
지원자가 정규 마감보다 앞서 지원서를 제출하고 더 이른 시점에 합격 여부를 통보받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지원자보다 먼저 지원하고 먼저 결과를 받는 방식이에요.
supplemental essay
대학이 공통 지원서 외에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에세이예요.
Educational Council interview
MIT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비공식 입학 인터뷰로, 제공 여부가 지원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MIT 졸업생과 만나 이야기 나누는 자리인데, 못 하더라도 불이익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지원자는 SAT나 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네. MIT는 신입생과 편입 지원자 모두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요구한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Early Action 지원자는 11월 30일 전에, Regular Action 지원자는 12월 31일 전에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MIT 보충 에세이는 몇 문항인가요?
2026-27학년도 기준 필수 에세이 4문항(각 약 100~200단어)과 단답형 문항(각 40~50단어), 자유 서술형 추가 정보란 1개로 구성됩니다.
MIT 인터뷰는 모든 지원자가 볼 수 있나요?
MIT는 가능한 경우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합니다. 인터뷰를 제공받지 못하더라도 지원서 평가에 불이익은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GDS Bootcamp 보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MIT 공식 뉴스 (10월 9일~10월 15일, 메일 5통)

WashU 주간 소식 4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뉴스레터 The Record가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보낸 소식 4가지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이번 주 The Record를 통해 정치학·생물학·수학·공학 4개 분야의 최신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주 WashU 소식지 The Record에는 정치학에서 수학, 생물학, 공학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가 나란히 실렸습니다. Google의 AI 요약이 무엇을 인용하는지 분석한 정치학자부터 뇌의 수면 원리를 추적하는 생물학자, 현대 해석학을 연구하는 수학과 교수, 여러 기능을 1개의 칩에 담는 광자칩을 설계하는 공학자까지 — 한 주의 소식만 봐도 Arts & Sciences와 McKelvey Engineering이 얼마나 다양한 질문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받습니다. WashU를 목표로 한다면, 이번 주 소식 속 연구자 1명의 질문을 자신의 언어로 좁혀 보는 일이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WashU의 조기 전형(Early Decision·Early Action) 지원 마감은 11월 2일이고, 정시 전형(Regular Decision)과 2차 조기 전형(ED2)은 1월 4일입니다.

  • AI 검색의 정보 편향 연구 — 정치학자 Jacob Montgomery가 Google의 AI Overview가 인용하는 자료에 어떤 공백이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Google이 AI 요약으로 사용자가 읽는 정보를 편집하는 데 전례 없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수면의 수수께끼를 추적하는 연구 — 생물학자 Keith Hengen이 뇌와 몸에서 수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수면의 목적이라는 오래된 질문에 다가가는 연구입니다.
  • 수학과 Wick 교수 취임 — Brett D. Wick이 Arts & Sciences 수학과의 Scheibe Professor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연구는 현대 해석학(modern analysis)의 질문을 다루고, 멘토링과 봉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광자칩의 새 설계 블록 — McKelvey 공과대학의 Sang-Hoon Bae와 Lan Yang이 여러 기능을 1개의 칩에 담는 광자칩(photonic chip) 설계 틀을 세웠습니다.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해 장치를 만드는 일을 더 쉽게 만드는 연구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4가지 소식 중 하나를 깊이 따라가면, 막연한 전공 관심이 구체적인 질문으로 좁혀집니다. 예를 들어 정보와 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Montgomery 교수의 AI Overview 연구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보는 뉴스 환경에서도 비슷한 편집 권한이 있는지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정치학과 데이터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나온 개인적 질문이 됩니다.

동시에 이 연구들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광자칩 연구는 McKelvey의 두 연구자가, 수면 연구는 Arts & Sciences 안에서 여러 실험실이 함께 쌓아 온 결과입니다. 같은 주에 Arts & Sciences는 Teaching Innovation Showcase로 교수진의 새로운 강의 방식을, WashU 전체는 Community Engagement Week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소개합니다. 이런 행사들은 캠퍼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연구가 교실 밖에서도 어떻게 공유되는지 보여 주는 배경이 됩니다. 지금 이 협업의 구조를 읽어 두면, 이후 “내가 어떤 공동체 안에서 질문을 나누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구체적인 답을 준비할 수 있고, 그 답은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함께 연구할 사람들에 대한 기대로 확장해 줍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4가지 연구 소식 중 가장 끌리는 것 하나를 골라, 그 질문을 내 언어로 한 문장으로 다시 써 보기
  2. 선택한 연구자의 다른 논문이나 인터뷰 기사를 1편 더 찾아 읽고, 전공 탐색 노트에 요약 추가하기
  3. WashU 재학생과 15~20분 동안 1:1로 이야기할 수 있는 Bear Chat을 예약해, 그 질문을 실제로 물어보기
  4. 4가지 연구 소식과 그 연구자들의 소속 단과대를 표로 정리해 전공 탐색 노트 맨 앞장에 붙여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에세이에서는 막연한 진술보다 구체적인 질문 하나가 훨씬 강하게 읽힙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정치학에 관심이 많고 WashU에서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Jacob Montgomery 교수의 AI Overview 인용 편향 연구를 읽으며, 정보가 독자에게 닿기 전에 이미 편집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는 같은 질문을 제가 보는 지역 뉴스 환경에 적용해 직접 자료를 모아 비교해 보았고, WashU의 Political Science에서 이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에세이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와 그 이유를 밝혀야 하므로, 막연한 진술보다 구체적인 질문 하나가 훨씬 강하게 읽힙니다. 이번 주 소식에 나온 4명의 연구자는 그 구체성을 만들 수 있는 실제 재료입니다. 매주 연구자 1명을 따라가며 질문을 좁혀 두면, 실제 에세이를 쓰는 시점에는 이미 몇 개의 후보 문장이 쌓여 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매번 새로운 주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처음 고른 질문을 여러 소식에 걸쳐 일관되게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관심이 간 연구자 1명을 정해, 그 사람의 다른 글을 1개 더 찾아보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09)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12)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14)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Happenings (2026-10-15)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미국 수백 개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으로, 지원자가 하나의 기본 정보와 에세이를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게 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서류를 쓰지 않고, 한 번 작성한 지원서를 여러 학교에 동시에 낼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플랫폼이에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으로,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고 결과를 받습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Early Action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고 결과를 받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해서 빨리 결과를 알 수 있지만,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에세이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번 주 The Record에 실린 연구자 중 관심이 가는 1명을 골라 그 사람의 다른 글을 하나 더 찾아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 고른 질문을 여러 소식에 걸쳐 일관되게 따라가면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질문이 쌓입니다.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조기 전형(Early Decision·Early Action)은 11월 2일, 2차 조기 전형(ED2)과 정시 전형(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입니다.
WashU는 인터뷰를 평가에 반영하나요?
평가형 인터뷰는 없습니다. 대신 재학생과 15~20분 동안 1:1로 대화할 수 있는 Bear Chat을 본인이 직접 예약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WashU 뉴스레터 The Record 수신 (10월 9일~10월 15일, 메일 4통)

Duke 주간 소식 — 연구에서 찾는 전공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보낸 메일 3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는 10월 둘째 주 메일에서 교수·학생 연구와 캠퍼스 경험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는 2026-27 지원에서 ‘Why Duke’ 에세이와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이번 소식에 담긴 교수와 학생들의 공동체 이야기가 그대로 그 에세이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가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보낸 세 통의 메일은 캠퍼스 곳곳의 연구와 학생 경험을 소개합니다.

  • 인지과학자이자 철학자인 Felipe De Brigard가 뇌와 기억 연구로 MacArthur “Genius” Grant를 받았습니다. 지원금은 80만 달러이며 조건이 없고, 그는 Duke 소속으로 이 상을 받은 다섯 번째 학자입니다.
  • 화학, 해양보전, 정치학, 심리학, 언어학, 국제학, 경제학, 사진, 신경학까지 9개 분야 11명의 교수가 우수 강의를 기리는 Judith Deckers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전공을 가리지 않고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상입니다.
  • 간호학 전공 Jake Benoit는 시뮬레이션 수업과 주 1회 임상 실습을 병행하는 하루를 소개했습니다.
  • 로봇수술에 관심을 갖게 된 한 대학원생이 가족의 여러 수술 경험에서 출발해 최소 침습 수술 연구로 나아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대학원 과정 소개).
  • 언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교실 밖에서 언어를 실제로 사용해 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De Brigard의 뇌·기억 연구에 흥미를 느낀 학생이라면, 그 관심을 인지과학 하나로 묶어 두지 않고 철학 쪽으로 넓혀 볼 수 있습니다. 기억이 왜곡될 수 있다는 그의 연구는 “기억이 바뀌면 그 사람의 정체성도 바뀌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지고, 이 질문 자체가 Duke 지원 전에 미리 품어 볼 만한 전공 탐색의 출발점이 됩니다.

Judith Deckers Prize 후보가 화학부터 사진까지 9개 분야에 걸쳐 있다는 사실은, Duke가 특정 전공만이 아니라 가르치는 방식 자체를 공동체 전체의 자산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간호학 전공 Benoit가 환자와 함께 배우는 하루, 그리고 언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는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도 같은 방향을 보여줍니다. 이 공동체적 배움의 모습은 Duke가 새로 추가한 커뮤니티 에세이에서 그대로 요구하는 경험의 형태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어떤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싶은가’를 메모해 보세요. 그 메모가 나중에 지원서의 커뮤니티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Felipe De Brigard 수상 기사와 Judith Deckers Prize 기사를 읽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전공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간호학 전공 학생 이야기를 읽고, 내 관심 분야에서 “참여자”에서 “기여자”로 나아간 순간을 메모해 두기
  3. 언어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보며, 내 관심사가 다른 공동체와 만나 확장된 경험을 떠올려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는 2026-27 지원에서 ‘Why Duke’ 에세이와 커뮤니티 에세이를 각각 250단어로 요구합니다. 이번 소식에서 읽은 연구와 학생 이야기는 두 에세이 모두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다양한 전공과 연구 기회가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e Brigard 교수의 기억 연구를 읽으며 ‘기억이 바뀌면 정체성도 바뀌는가’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이 질문을 제 학교 철학 동아리에서 함께 토론한 뒤, Duke에서는 인지과학과 철학을 함께 배우며 이 질문을 더 깊이 파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여러 전공에 걸친 관심을 에세이에서 폭과 깊이로 함께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한 연구자의 질문을 인접 학문까지 넓혀 읽는 습관은, ‘Why Duke’ 에세이에서 왜 Duke의 자유로운 전공 구조가 나에게 맞는지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Benoit처럼 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자신의 관점이 바뀐 순간을 지금부터 나의 활동에서 찾아 두면,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장면이 생깁니다. 이런 메모는 한 번에 몰아 쓰기보다 소식이 올 때마다 조금씩 쌓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소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를 더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한 지원서 정보를 여러 대학에 나눠 낼 수 있는 공통 양식이에요.
test-optional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여부를 지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입학 정책입니다. 다시 말해서 SAT·ACT 점수를 안 내도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alumni interview
입학 지원자가 그 대학 동문과 만나 대화하는 선택적 인터뷰입니다. 다시 말해서 졸업생 선배와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선택 인터뷰예요.

자주 묻는 질문

Duke 지원에서 필수 에세이는 무엇인가요?
2026-27 지원에서는 ‘Why Duke’와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가 필수이며, 각각 250단어입니다. 선택 에세이는 3개 중 하나를 고르거나 Duke Embark 관련 선택 문항을 쓸 수 있습니다.
Duke는 SAT나 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Duke는 2026-27 지원 주기에도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합니다.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지원서 평가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Duke 동문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Duke의 동문 인터뷰는 선택 사항입니다. 학생이 따로 요청할 필요가 없고, 참여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uke 발신 메일 (10월 8일~10월 13일, 메일 3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뉴스룸이 2026년 10월 8일과 13일에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Cornell이 이번 주 보낸 뉴스레터에는 식물 전시부터 유전자 편집 연구까지 다섯 가지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두 통의 뉴스레터에는 Cornell의 여러 단과대학에서 나온 연구와 캠퍼스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입학 절차나 지원 마감 안내는 없지만, 이 소식들은 Cornell이 지금 실제로 어떤 분야에 힘을 쏟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토착민 학생들이 주도한 Cornell Botanic Gardens 전시 — Cornell Botanic Gardens에서 토착민 학생들이 식물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엮어 ‘자연이 살아 있기에 우리가 살아간다’는 주제를 담은 전시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학생이 주도해 만든 전시라는 점에서, 식물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 학생 활동의 결과물입니다.
  • 합성 관절 윤활 물질 연구 — 두 Cornell 연구자가 협업해 개발 중인 합성 물질로, 무릎·고관절·어깨 관절이 평생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새 유전자 편집 기법 — 기존 유전자 편집 도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엔지니어링 시스템이 소개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이 기술이 연구뿐 아니라 농작물 개량과 치료법 개발에도 쓰일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 탄자니아의 치유 식물 연구 — 인류학자 Stacey Langwick는 탄자니아의 식물 기반 치유법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방식을 연구하며, 몸과 땅을 분리할 수 없는 하나로 다룹니다.
  • 말할 때와 참을 때에 관한 조언 — 사회심리학자 Vanessa Bohns 교수가 언제 말하고 언제 참을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연구에 바탕을 둔 안내를 내놓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환경학·인류학·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토착민 학생들이 주도한 Cornell Botanic Gardens 전시가 보여 주는 ‘토착 지식과 생태계’라는 접근을 관심 분야 노트에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나중에 CALS의 ‘Why Major’ 문항처럼 전공 선택의 계기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학생이 직접 기획한 전시라는 점은, 혼자 하는 공부를 넘어 공동체와 지식을 나누는 역할로도 이어집니다.

재료공학·생명공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에게는, 두 연구자가 협업해 개발 중인 연구라는 점이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왜 이 분야인가’를 고민할 때, 이런 협업 사례를 구체적인 근거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농생명과학(CALS) 지망생이라면, 유전자 편집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농작물과 치료법까지 넓게 쓰인다는 점에서 관심사를 더 좁혀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기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메모해 두면, CALS 문항 1(“선택한 전공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에 답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인류학·국제보건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Stacey Langwick의 연구처럼 지역 공동체와 환경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각을 탐구 노트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은 College of Arts & Sciences가 묻는 ‘지적 열정’ 문항과 맞닿아 있습니다.

심리학·사회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Vanessa Bohns 교수의 조언처럼 일상에서 마주하는 선택을 연구 질문으로 바꾸어 보는 시각을 탐구 노트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소식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기사 하나를 골라 전문을 읽고, 핵심 문장 3개를 메모하기
  2. 그 주제가 Cornell의 어느 단과대학(CALS·College of Arts & Sciences·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등)과 가장 맞닿아 있는지 적어 보기
  3. 고른 주제를 교내 동아리나 과학·사회 소모임에서 짧게 발표해 보기
  4. 메모한 내용을 ‘연구 관심 노트’ 파일 하나로 모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CALS에 지원한다면 문항 1에서 “선택한 전공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이번 소식으로 소개된 유전자 편집 연구나 탄자니아 현장 연구는 이 질문에 답할 때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소재입니다.

평범한 접근(일반적인 학생):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CALS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GDS 학생): “Cornell의 새 유전자 편집 기법이 농작물 개량과 치료제 개발에 함께 쓰일 수 있다는 기사를 읽고, 제가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진행했던 식물 유전자 실험이 이 분야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Stacey Langwick의 탄자니아 연구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치료’라는 개념을 생명과학과 인류학 양쪽에서 바라보는 질문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은 단과대학마다 연구 문화가 뚜렷하게 다릅니다. CALS는 생명과학과 농업을, College of Arts & Sciences는 인문·사회과학을,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는 경영과 산업을 각각 중심에 둡니다. 이런 주간 소식처럼 매주 올라오는 연구 뉴스를 꾸준히 살펴보면, 관심사가 어느 단과대학의 연구 문화와 가장 맞닿아 있는지 점점 선명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쌓은 메모는 “왜 이 전공인가”라는 질문에 직접 답하는 근거가 됩니다. 지금부터 관심 있는 연구를 하나씩 기록해 두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대학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Common App
미국의 여러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지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지원할 때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Cornell은 대학 공통 에세이 없이,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에 맞춰 Supplemental Essay를 제출합니다. 예를 들어 CALS에 지원하면 전공 관심사를 묻는 문항에, College of Arts & Sciences에 지원하면 지적 열정을 묻는 문항에 답하게 됩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연구 뉴스를 지원 준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관심이 가는 연구 소식을 읽고 핵심 문장을 메모해 두면, 전공을 선택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에세이 소재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모를 꾸준히 쌓아 두면 Common App 활동란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ornell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Cornell의 조기전형(Early Decision) 마감은 11월 1일이며, 정시전형(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2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Chronicle (10월 9일~10월 14일, 메일 2통)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연구가 남긴 전공 단서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University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소식 5건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University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노벨상 수상 소식과 지속가능성 인턴십 등 5건의 연구·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에세이와 활동 기록으로 자신의 호기심과 성장 과정을 직접 보여 줄 준비를 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Karl Deisseroth 노벨 생리의학상 — 10월 5일, Stanford 교수 Karl Deisseroth가 뇌세포를 빛으로 조작하는 광유전학(optogenetics) 연구로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 기술은 지금 수천 개 연구실이 뇌 기능을 들여다보는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 해수 침투 대응 도구 — 10월 7일 소식은 해안 산림 소유주(coastal forest owners)가 해수 침투로 나무가 죽어 가는 상황에 대응하도록 돕는 온라인 도구를 소개했습니다. 이 도구는 보전 프로그램과 대체 수익 방안을 연결해 줍니다.
  •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 — Stanford 연구자 6명이 각각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를 받았습니다(“Six researchers receive NIH High-Risk, High-Reward grants”). 수상자들의 연구 주제는 아동 언어 발달·세포 간 통신·의료 AI 도구 등입니다.
  • 지속가능성 인턴십 — 10월 8일 소식은 Stanford가 10개국에서 216명의 학생을 유급 지속가능성 인턴십에 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청정에너지부터 해양 정책까지 다양합니다.
  • ARPA-H 지원 — 10월 9일에는 Stanford의 두 연구팀이 AI를 활용해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연구로 ARPA-H(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지원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신경과학이나 생명공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Deisseroth 교수가 빛을 뇌세포 연구 도구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과정을 따라가 보는 것이 좋은 출발점입니다. 그는 10월 6일 회고 기사에서 Stanford에 대해 “There’s a freedom of movement, a free diffusion of ideas, of people, that I haven’t encountered anywhere else.”라고 말했습니다. 환경정책이나 지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해수 침투를 겪는 해안 산림 소유주를 돕는 온라인 도구가 보전 프로그램과 대체 수익 방안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분야를 꿈꾼다면, Stanford가 10개국에서 216명의 학생을 유급 지속가능성 인턴십에 배치했다는 소식에서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이 어떤 형태로 가능한지 구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NIH 연구비를 각각 받은 연구자 6명은 언어 발달·세포 간 통신·의료 AI처럼 서로 다른 주제를 연구하고, ARPA-H 지원을 받은 두 팀은 AI로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연구를 합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내가 가진 관심사가 어떤 다른 분야와 만날 수 있을지 메모해 두면, 그 메모는 나중에 내가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 설명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 기사에서 연구자 6명의 연구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주제와 내가 궁금한 점을 3줄로 메모하기
  2. Karl Deisseroth의 광유전학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 관심 분야와 어떤 접점이 있는지 적어 보기
  3. 해수 침투 대응 도구나 지속가능성 인턴십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프로젝트가 해결하는 문제를 내 언어로 다시 써보기
  4. ARPA-H 지원 기사를 읽고, AI와 내 전공 관심사가 만나는 지점 하나를 찾아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는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 외에 보충 에세이(supplemental essay)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개(각 50단어 이내)를 추가로 요구합니다. 그중 첫 번째 에세이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느꼈던 경험을 묻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다룬 연구 이야기들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뉴스에서 Stanford 교수가 노벨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읽고 이 학교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Deisseroth 교수의 광유전학 연구가 빛으로 뇌세포 하나하나를 켜고 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저는 생물 수업에서 품었던 ‘신경 신호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실제 연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저는 학교 과학 동아리에서 뇌과학 관련 자료를 찾아 발표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3편과 단답형 5개 문항에 대한 답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고, 지금부터 쌓은 구체적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이번 소식처럼 연구 소식이 몰려 나올 때마다 내 관심 분야와 연결되는 지점을 메모해 두면, 그 메모들이 쌓여 교실 안팎에서 호기심을 느낀 경험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답형 질문 5개 역시 평소에 생각해 둔 사람만 짧은 분량 안에 또렷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이 메모 습관이 Stanfo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 지원서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신입학 지원자에게 인터뷰가 있나요?
네. 선택형 동문 인터뷰가 있습니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에세이가 몇 편 필요한가요?
공통지원서 외에 Stanford만의 보충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개(각 50단어 이내)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Stanford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Stanfo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보충 에세이와 단답형 질문은 이 플랫폼 안에서 함께 제출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Report (10월 5일~10월 9일, 메일 5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