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ford 공과대학 100주년 — 전공 무관 입문 세미나 안내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2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School of Engineering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전공 무관 입문 세미나와 학생 동아리를 소개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지원자가 희망할 때만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선택형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르고, 희망해도 학교 위치나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으로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가 없어도, 또 희망하지 않아도 지원서는 똑같이 완결됩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성사 여부보다 에세이와 액티비티로 보여줄 이야기를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Introductory Seminars 하나를 골라 신청해 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공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를 가볍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선행 지식이 필요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지금 당장 전공을 확신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동시에 이 메일이 소개하는 동아리들은 개인의 호기심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Flight Club이나 Solar Car Project는 기계공학·전기공학·컴퓨터과학 전공이 한데 모여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자리이고, 그 과정에서 학생은 자신이 맡을 역할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이 역할 찾기 자체가 나중에 ‘Share’ — 즉 내가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여 주는 과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AI 연구 사례들도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메일은 AI가 질병 연구나 우주 임무에 쓰이는 사례뿐 아니라, 챗봇이 일부 사용자의 정서적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언급합니다. 이는 Stanford 공과대학이 ‘어떻게 만들 것인가’만큼 ‘이것을 만들어야 하는가’를 같은 비중으로 가르친다는 신호이고, 기술과 윤리를 함께 고민하는 학생에게는 구체적인 탐색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tanford University의 Introductory Seminars 목록을 열어, 관심 가는 세미나 2개를 고르고 각각 어떤 질문을 다루는지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student clubs 페이지에서 Flight Club, Solar Car Project, Stanford Student Space Initiative 중 한 곳을 골라 최근 액티비티나 프로젝트 이름을 찾아 적어 두기
  3. Stanford Institute for Human-Centered AI 페이지를 읽고, 관심 있는 AI 연구 사례 1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
  4. 3가지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는 보충 에세이에서 지적 호기심(Essay 1), 공동체 생활(룸메이트 에세이), 그리고 자신이 공동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인지(Essay 3)를 각각 따로 묻습니다. 이번 메일에서 조사한 세미나·동아리 메모는 이 세 질문 모두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 공과대학은 다양한 동아리가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Introductory Seminars에서 다룬 질문 중 하나가 계기가 되어 Flight Club의 최근 액티비티를 찾아보았고,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하나의 기체를 두고 역할을 나누는 방식에 끌렸습니다. 저는 그 역할 중 어디에 제가 기여할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처럼 전공 선언 없이 지원받는 대학은, 에세이에서 ‘전공을 정했는가’보다 ‘무엇을 알아보았고 무엇을 느꼈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번 메일이 세미나와 동아리를 나란히 보여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학생에게도 구체적인 탐색의 출발점을 주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전공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번 주에 고른 세미나와 동아리 하나씩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없는 제한이 있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Stanford에 일찍 지원하되 다른 학교 조기전형은 거의 지원할 수 없는 방식이에요.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예요.
optional alumni interview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로, 지원자가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고 싶으면 신청하고, 안 해도 지원서에는 불이익이 없는 인터뷰예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인터뷰는 꼭 해야 하나요?
아니요. 선택형이며 희망하지 않아도 지원서는 완결됩니다. 희망하더라도 학교 위치나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으로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anford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입니다.
Stanfo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5문항(각 50단어 이내)을 제출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23일)

Stanford 지속가능학부, 7개 학과로 전공 탐색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21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지속가능학부(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는 2022년 신설된 7개 학과 단과대학입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는 2022년에 신설된 Stanford의 75년 만의 새 단과대학으로, 7개 학과와 2개 연구소, Sustainability Accelerato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이 신설 단과대학이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운영되는지부터 살펴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Stanford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 학장 Arun Majumdar가 예비 지원자에게 직접 보낸 이메일입니다.
  • 마감일이나 신청 이벤트는 없고, 이 단과대학의 학문 구조와 학생 경험을 소개하는 탐색 자료가 중심입니다.
  • 학생이 둘러볼 수 있는 Doerr School의 주요 자료:
  • Stanford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 — 지구시스템과학·에너지과학·사회과학·지구물리학·해양학 등을 아우르는 단과대학 홈페이지입니다.
  • 입문 과목 모음 — 전공과 무관하게 모든 학생이 들을 수 있는 소개 과목 목록입니다.
  • 7개 학과 — Doerr School을 구성하는 학과들을 보여줍니다.
  • Earth Systems Program — 여러 학과의 커리큘럼을 엮은 학제간 전공 프로그램입니다.
  • 학부 연구 기회 —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연구 프로젝트 안내입니다.
  • 현장 학습 — 교실 밖에서 진행되는 학습 기회입니다.
  • Hopkins Marine Station과 O’Donohue Family Stanford Educational Farm — 해양·농업 현장에서 직접 연구하는 장소입니다.
  • 학생 경험 더 알아보기 — 위 경험들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 여름 인턴십 — 모든 Stanford 학생에게 열려 있는 현장 인턴십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Doerr School은 전공을 아직 정하지 않은 학생도 들을 수 있는 입문 과목을 운영합니다. 기후 변화나 청정에너지 같은 주제에 관심이 있지만 어느 학과가 맞을지 모르는 학생이라면, 먼저 7개 학과 페이지를 하나씩 읽으며 내 호기심이 지구시스템과학에 가까운지, 에너지과학에 가까운지, 아니면 사회과학 쪽인지를 구체화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Stanford 에세이가 묻는 ‘나를 깊이 설레게 하는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동시에 이 메일은 개인의 탐구로 끝나지 않는 경험도 함께 보여줍니다. Hopkins Marine Station에서의 현장 연구나 O’Donohue Family Stanford Educational Farm에서의 도시 농업 실습은, 다른 학생들과 함께 손으로 직접 배우는 공동체 경험입니다. 지금 이 현장 학습 페이지를 읽으며 ‘나는 어떤 방식으로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싶은가’를 메모해 두면, 이후 입학 에세이에서 혼자만의 관심사를 넘어 공동체에 무엇을 더하고 싶은지로 이야기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 인턴십처럼 실제 기관에서 일하는 경험은, 교실에서 배운 지속가능성 지식을 현실의 문제로 옮기는 다음 단계가 됩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7개 학과 페이지를 모두 열어 보고, 내 관심사와 가장 맞닿는 학과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입문 과목 모음에서 흥미로운 과목 이름 최소 2개를 기록해 두기
  3. 학부 연구 기회 페이지를 읽고, 내가 참여해 보고 싶은 연구 주제를 메모해 두기
  4. 현장 학습 페이지에서 Hopkins Marine Station과 교육 농장 중 더 끌리는 쪽과 그 이유를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스탠퍼드 공동체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으로 움직입니다.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세요’라고 묻습니다. 이번 주 탐색 메모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Stanford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7개 학과 페이지를 비교하다가, 에너지과학 학과의 커리큘럼이 제가 읽어온 청정에너지 정책 기사들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Hopkins Marine Station의 현장 연구 설명을 읽으며,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해양 생태계에 적용해 보고 싶다는 구체적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처럼 최근 신설된 단과대학은, 지원서에서 ‘왜 이 학교인가’를 설명할 자료가 아직 많지 않다는 점이 오히려 기회입니다. 7개 학과와 Earth Systems Program의 학제간 구조를 직접 비교해본 학생은, 흔한 ‘환경 문제에 관심 있다’는 문장을 넘어 구체적인 학과명과 교과 과정을 근거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현장 연구나 여름 인턴십 페이지에서 본 실제 사례를 더하면, 단답형 질문에도 구체적인 계획으로 답할 준비가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오늘 적어둔 학과 메모를 보충 에세이 초안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field learning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고 실습하며 진행하는 학습 액티비티입니다. 다시 말해서 바다나 농장 같은 실제 현장에 가서 몸으로 배우는 수업이에요.
interdisciplinary program
하나의 학과에 머물지 않고 여러 학문 분야의 커리큘럼을 엮어 운영하는 전공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전공의 수업을 함께 들으며 하나의 학위로 묶는 프로그램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학부 지원 시 인터뷰는 꼭 해야 하나요?
아니요, Stanford의 동문 인터뷰는 선택 사항입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희망하지 않아도 지원서에는 불이익이 없습니다. 희망하더라도 학교 위치나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으로 연락이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Stanford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학년도 기준 필수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문항(각 50단어 이내)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깊이 설레었던 경험을 묻습니다.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에는 전공을 정하기 전에 들을 수 있는 과목이 있나요?
네, 모든 전공의 학생이 들을 수 있는 입문 과목 모음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공을 정하지 않았더라도 지구시스템과학이나 에너지과학 같은 분야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21일)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교수와 연구의 현장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 담긴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2026년 10월 둘째 주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율주행 실험실·캠퍼스 라이프 허브 착공 등 다섯 통의 소식을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입학 지원서에서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여부보다 먼저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단단히 채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Stanford Report는 경제학과 명예교수 Robert E. Hall의 2026 노벨 경제학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Hoover Institution 선임연구원이기도 한 Hall 교수는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한 모델로 정부와 중앙은행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도록 돕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수상 다음 날에는 두 아들 Jonathan·Andy와 함께 캠퍼스에서 축하 자리를 가졌고, 그는 자신의 교육을 뒷받침한 공적 지원을 돌아보며 “그 투자에 만족스러운 보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국가연구소·대학·산업계가 협력하는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oratory) 프로젝트는 자동화를 활용해 과학적 발견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주 SLAC은 에너지부의 Genesis Mission 프로젝트를 이끌 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율적 접근이 에너지·화학 생산용 촉매 연구를 얼마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 물리학과 교수 3명은 압축물질물리학·양자 다체계·유기 및 고분자 전자재료 분야의 연구로 American Physical Society Fellow에 선정되었습니다.
  • 면역세포의 유전자 활동을 대규모로 분석한 새 데이터셋과, 효소의 작동 과정을 강력한 X선으로 포착한 “분자 영화(molecular movies)” 연구도 이번 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각각 자가면역질환 치료 표적과 암·항생제 신약 개발에 쓰일 단서를 제공한다고 안내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연구를 다룬 기사는 7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 질환을 더 잘 발견·이해·치료하려는 Stanford의 4가지 연구 노력을 소개했고,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에서 심장마비 몇 달 전부터 나타나는 변화를 발견한 연구도 함께 실렸습니다.
  • 사회과학 쪽에서는 Hopkins Marine Station 자리에 있던 “사라진 중국 어촌 마을”의 이야기를 미술과 후손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전시, 정당 라벨을 넘어 시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탐색하는 Civic Profile 퀴즈, 그리고 기부와 시민사회를 연구하는 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소개가 있었습니다. 금융학과 교수는 벤처캐피털 순이익의 90%가 상위 5% 투자자에게 돌아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캠퍼스 생활 측면에서는 새 카페·서점·모임 공간을 포함하는 캠퍼스 라이프 허브가 착공 단계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소식, 1학년 공통 과목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의 패널 토론, Redwood City 지역 청소년과 Stanford 학생이 함께 노래를 만드는 지역 연계 수업, 그리고 Stanford Football vs Elon | Reunion Homecoming 행사가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ll 교수의 수상 소식은 경제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구체적인 질문거리를 던집니다. “가계와 기업의 선택을 모형화한다”는 설명을 읽고, 자신이 아는 경제 현상(물가·금리·소비)을 같은 방식으로 단순화해 보는 연습은 이후 경제학 관련 에세이나 리서치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실험실과 분자 영화 연구는 공학·화학·생물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자동화가 어떻게 기초 연구를 바꾸는가”라는 질문을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줍니다. 알츠하이머를 더 잘 발견하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Stanford의 연구를 살펴보는 것도 생명과학·공중보건 지망생에게는 좋은 리서치 틀이 됩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의 지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캠퍼스 라이프 허브나 “Why College?” 수업 패널,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처럼, Stanford가 거듭 보여 주는 것은 연구와 일상이 같은 공동체 안에서 섞인다는 점입니다. 학생이 입학 후 어떤 동아리·수업·공간에서 누구와 함께 배우고 싶은지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상상해 두면, 그 상상 자체가 지원서에서 “왜 이 공동체인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받은 정보를 혼자만의 지식으로 두지 않고, 학교 동아리나 스터디에서 나눠 보는 것이 Share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2026)까지 — Restrictive Early Action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 Common App의 Stanford 인터뷰 희망 여부 문항을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 두기
  2. 이번 주 안에 Robert E. Hall 교수의 연구 주제(가계·기업 의사결정 모형)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가 관심 있는 경제·사회 현상에 같은 방식을 적용해 메모하기
  3. 자율주행 실험실·분자 영화 연구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내 전공 관심사의 접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 수업 패널 소식을 읽고, 나라면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질문은 그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노벨상을 받은 교수님들이 많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Robert Hall 교수가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모형화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방법을 설계했다는 소식을 읽고, 나도 우리 동네 재래시장 상인들의 가격 결정 방식을 비슷한 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내가 숫자 이면의 선택을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주처럼 경제학·공학·의학·인문학 소식이 한 번에 올라오는 주간에는, 그중 두세 가지를 골라 “이 둘이 내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메모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메모가 쌓이면 Stanford의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교실 안팎의 호기심”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동시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학교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먼저 지원하는 방식인데,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함께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입학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되며 불이익도 없습니다.
Stanford의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입니다. 예술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지원자는 Common App 제출을 각각 10월 15일·12월 5일로 더 일찍 맞춰야 합니다.
Stanford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 지원 주기 기준으로 100~250단어 분량의 에세이 3편과, 각 50단어 이하의 단답형 질문 5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전부 필수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Report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5통)

Stanford 커뮤니티 웨비나 — 10월 23일부터 세 회차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1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입학처의 커뮤니티 웨비나(Community Conversations) 가운데 한국시간 10월 23일부터 세 회차가 열립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보충 에세이는 3편(각 100~250단어), 단답형은 5문항(각 50단어 이내)이고, Essay 3은 학부생으로서 어떤 남다른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Stanford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예비 지원자에게 Community Conversations라는 웨비나 시리즈를 소개했습니다. 교실 밖에서 Stanford를 살아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학생·교직원과 직접 만나는 커뮤니티별 온라인 세션이고, 이 글은 그중 한국시간 10월 23일부터 열리는 세 회차를 정리했습니다. 각 세션은 Stanford 캠퍼스 안의 서로 다른 커뮤니티 — 여성 과학기술 분야, 아메리카 원주민, 아시아계 미국인 등 — 를 대표하며, 모든 배경의 학생에게 참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등록은 세션별 링크에서 따로 하며, 원하는 세션 모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아직 Stanford 캠퍼스를 직접 걸어본 적이 없는 지원자에게, 이 웨비나는 숫자나 랭킹이 아니라 실제로 그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입니다. 여성 과학기술인 모임,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센터처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커뮤니티의 이름과 역할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나는 이 학교에서 어떤 집단에 속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더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생깁니다.

동시에 이 세션들은 개인적 탐색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지금 관심 가는 세션 하나를 골라 직접 참여하고, 그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를 기록해 두면 — 이 기록은 나중에 Stanford가 요구하는 ‘공동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직접 쓸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관심 가는 세션 2~3개를 골라 세션별 등록 링크에서 등록하기
  2. 세션 참여 전, 그 커뮤니티의 이름이 왜 나에게 끌리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세션이 끝난 뒤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한 가지를 메모로 남기기
  4. 메모를 모아 ‘Stanford 공동체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Essay 2는 미래의 룸메이트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Essay 3은 학부 공동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번 Community Conversations에서 들은 이야기는 이 두 질문에 답하는 직접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다른 접근: “Women in STEM 웨비나에서 들은 한 재학생의 이야기는, 제가 고등학교에서 운영한 과학 멘토링 프로그램과 닮아 있었습니다. Stanford에 입학하면 Women’s Community Center 활동에 참여해, 제가 받은 도움을 다음 학생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의 Essay 3은 학부생으로서 어떤 남다른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번처럼 입학처가 먼저 여러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메일을 보냈다면, 그중 하나라도 실제로 참여해 구체적인 경험을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그 경험에서 나온 디테일은 Essay 2·3과 Short Questions 어디에도 쓸 수 있는 공통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Community Conversations 세션 하나를 고르는 일이, Stanfo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한 대학에만 조기 지원하되 다른 사립대 조기전형 중복 지원을 제한하는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Stanford에 먼저 지원하기로 하고, 다른 학교 조기전형은 같이 넣을 수 없는 방식이에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사이트예요.
Short Questions
본 에세이 외에 짧은 답변으로 지원자의 생각을 보여주는 단답형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몇 단어로 빠르게 답하는 추가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mmunity Conversations 웨비나는 모든 세션에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안내 메일에는 원하는 세션 모두에 참여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세션마다 등록 링크가 따로 있어, 관심 가는 커뮤니티를 여러 개 골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웨비나에서 들은 내용을 에세이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나요?
Stanford의 Essay 2는 미래의 룸메이트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Essay 3은 학부 공동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세션에서 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를 메모해 두면 두 에세이 모두에 쓸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Stanford 지원서는 어떤 플랫폼으로, 언제까지 제출하나요?
Stanfo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이 지원서 제출 마감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3일)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연구가 남긴 전공 단서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University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소식 5건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University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노벨상 수상 소식과 지속가능성 인턴십 등 5건의 연구·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에세이와 활동 기록으로 자신의 호기심과 성장 과정을 직접 보여 줄 준비를 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Karl Deisseroth 노벨 생리의학상 — 10월 5일, Stanford 교수 Karl Deisseroth가 뇌세포를 빛으로 조작하는 광유전학(optogenetics) 연구로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 기술은 지금 수천 개 연구실이 뇌 기능을 들여다보는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 해수 침투 대응 도구 — 10월 7일 소식은 해안 산림 소유주(coastal forest owners)가 해수 침투로 나무가 죽어 가는 상황에 대응하도록 돕는 온라인 도구를 소개했습니다. 이 도구는 보전 프로그램과 대체 수익 방안을 연결해 줍니다.
  •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 — Stanford 연구자 6명이 각각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를 받았습니다(“Six researchers receive NIH High-Risk, High-Reward grants”). 수상자들의 연구 주제는 아동 언어 발달·세포 간 통신·의료 AI 도구 등입니다.
  • 지속가능성 인턴십 — 10월 8일 소식은 Stanford가 10개국에서 216명의 학생을 유급 지속가능성 인턴십에 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청정에너지부터 해양 정책까지 다양합니다.
  • ARPA-H 지원 — 10월 9일에는 Stanford의 두 연구팀이 AI를 활용해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연구로 ARPA-H(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지원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신경과학이나 생명공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Deisseroth 교수가 빛을 뇌세포 연구 도구로 만드는 데 기여한 과정을 따라가 보는 것이 좋은 출발점입니다. 그는 10월 6일 회고 기사에서 Stanford에 대해 “There’s a freedom of movement, a free diffusion of ideas, of people, that I haven’t encountered anywhere else.”라고 말했습니다. 환경정책이나 지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해수 침투를 겪는 해안 산림 소유주를 돕는 온라인 도구가 보전 프로그램과 대체 수익 방안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분야를 꿈꾼다면, Stanford가 10개국에서 216명의 학생을 유급 지속가능성 인턴십에 배치했다는 소식에서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이 어떤 형태로 가능한지 구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NIH 연구비를 각각 받은 연구자 6명은 언어 발달·세포 간 통신·의료 AI처럼 서로 다른 주제를 연구하고, ARPA-H 지원을 받은 두 팀은 AI로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연구를 합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내가 가진 관심사가 어떤 다른 분야와 만날 수 있을지 메모해 두면, 그 메모는 나중에 내가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 설명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NIH High-Risk, High-Reward 연구비 기사에서 연구자 6명의 연구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주제와 내가 궁금한 점을 3줄로 메모하기
  2. Karl Deisseroth의 광유전학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 관심 분야와 어떤 접점이 있는지 적어 보기
  3. 해수 침투 대응 도구나 지속가능성 인턴십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프로젝트가 해결하는 문제를 내 언어로 다시 써보기
  4. ARPA-H 지원 기사를 읽고, AI와 내 전공 관심사가 만나는 지점 하나를 찾아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는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 외에 보충 에세이(supplemental essay)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개(각 50단어 이내)를 추가로 요구합니다. 그중 첫 번째 에세이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느꼈던 경험을 묻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다룬 연구 이야기들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뉴스에서 Stanford 교수가 노벨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읽고 이 학교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Deisseroth 교수의 광유전학 연구가 빛으로 뇌세포 하나하나를 켜고 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저는 생물 수업에서 품었던 ‘신경 신호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실제 연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저는 학교 과학 동아리에서 뇌과학 관련 자료를 찾아 발표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3편과 단답형 5개 문항에 대한 답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고, 지금부터 쌓은 구체적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이번 소식처럼 연구 소식이 몰려 나올 때마다 내 관심 분야와 연결되는 지점을 메모해 두면, 그 메모들이 쌓여 교실 안팎에서 호기심을 느낀 경험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답형 질문 5개 역시 평소에 생각해 둔 사람만 짧은 분량 안에 또렷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이 메모 습관이 Stanfo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 지원서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신입학 지원자에게 인터뷰가 있나요?
네. 선택형 동문 인터뷰가 있습니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에세이가 몇 편 필요한가요?
공통지원서 외에 Stanford만의 보충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개(각 50단어 이내)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Stanford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Stanfo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보충 에세이와 단답형 질문은 이 플랫폼 안에서 함께 제출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Report (10월 5일~10월 9일, 메일 5통)

Stanford 리버럴 아츠 — 전공 선택을 미루는 2년의 의미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가 2026년 10월 8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 입학처 메일은 Stanford가 리버럴 아츠 교육을 바탕으로 하며, 첫 두 해 동안 여러 분야를 탐색한 뒤 전공을 정하도록 권한다고 설명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에 대한 나의 답을 지금부터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를 대신해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H&S) 학장 Debra Satz가 보낸 메일입니다. 메일은 “What are you curious about?”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Stanford가 첨단 기술에만 머무는 곳이 아니라 리버럴 아츠 교육을 바탕으로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학생은 전공을 정하기 전 첫 두 해 동안 여러 학문 분야를 탐색하도록 권장받습니다(“You are encouraged to spend the first two years exploring different academic areas before you declare a major.”).
  • 그동안 호기심을 따라가며 비판적 사고·커뮤니케이션·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시간이 있다고 메일은 설명합니다.
  • 리버럴 아츠 교육의 중심에는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 (H&S)가 있습니다. 생물학·경제학·영어·역사처럼 고등학교에서 배운 과목과, 인류학·비교문학·종교학·symbolic systems처럼 덜 알려진 분야를 함께 다룹니다.
  • H&S는 45개 학과 및 학제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2개 학부 전공을 둡니다.
  • 메일은 AI부터 조로아스터교(Zoroastrianism)까지 각 분야의 교수진이 수업과 연구 기회를 이끈다고 소개합니다.
  • 자세한 설명은 리버럴 아츠 가이드북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이 메일은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을 대신해 발송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개인의 성장 축에서 보면, 이 메일은 전공을 정하기 전에 여러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을 Stanford 학부 교육의 일부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학생이 H&S가 소개한 symbolic systems라는 낯선 이름을 보고, 그 분야가 무엇을 공부하는지 찾아보게 될 수 있습니다. 호기심 하나가 ‘기술이 인간의 사고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더 큰 질문으로 넓어지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Essay 1이 묻는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 축에서 보면, 메일은 교수진이 이끄는 수업과 연구 기회가 “challenge your assumptions and shape—and reshape—your understanding of the world”한다고 말합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탐색하는 동료들과 질문을 주고받는 경험도 이 탐색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혀 간 관심사는 Essay 3이 묻는 ‘학부생으로서 어떤 남다른 기여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 (H&S) 페이지를 열어, 평소 들어본 적 없는 분야(인류학·비교문학·종교학·symbolic systems 중 하나)를 골라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2. 45개 학과 및 학제간 프로그램 목록에서 지금 관심 있는 전공 2개를 찾아, 그 교차점이 무엇인지 메모하기
  3. 리버럴 아츠 가이드북을 내려받아 한 챕터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 적어 두기
  4.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에 대한 나의 답을 3문장으로 적어 Research Note 초안 만들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 지원서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제출하며, 보충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짧은 질문 5개를 요구합니다. 그중 Essay 1은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라’고 묻습니다 — 메일의 첫 질문 “What are you curious about?”과 같은 방향의 질문입니다. Essay 2는 미래의 룸메이트에게 자신을 소개하라고 요청합니다. 메일이 소개한 학문 분야 중 하나를 룸메이트에게 설명하듯 적어 보는 연습도 이 문항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Stanford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symbolic systems라는 낯선 이름을 보고 그 분야가 무엇을 공부하는지 찾아본 뒤, 인지과학과 철학이 AI 윤리 문제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H&S 학과 목록을 비교하며 제 호기심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메모로 정리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 입학처가 보낸 이번 메일은 지원자에게 “What are you curious about?”이라고 묻습니다. 메일이 소개한 45개 학과·학제간 프로그램과 52개 학부 전공 목록에서 내 호기심이 어느 학과, 어느 인접 학문과 만나는지 지금부터 기록해 두면, 그 메모가 Essay 1과 Essay 3의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전공 이름 하나보다 관심사가 만나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메모를 쌓아 가는 일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liberal arts education
여러 분야의 지식을 폭넓게 탐구하는 교육으로, Stanford 메일은 이를 학부 교육의 바탕(cornerstone)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공 하나에 매이지 않고 여러 분야를 골고루 배우는 교육이에요.
Common Application
미국의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같은 양식으로 지원서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는 언제 전공을 정하나요?
Stanford 입학처 메일은 학생들이 첫 두 해 동안 여러 학문 분야를 탐색한 뒤 전공을 정하도록 권장한다고 설명합니다(“You are encouraged to spend the first two years exploring different academic areas before you declare a major.”). School of Humanities and Sciences에는 45개 학과·학제간 프로그램과 52개 학부 전공이 있습니다.
Stanford 지원서에서 가장 먼저 쓰게 될 에세이는 무엇인가요?
Stanford Common Application 보충 에세이 중 Essay 1은 배움에 대해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라고 요청합니다. 100~250단어 분량의 필수 문항입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선택형 동문 인터뷰가 있습니다.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선택형 인터뷰를 운영합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인터뷰 희망 여부를 직접 고릅니다. 희망해도 학교 위치와 동문 자원봉사자 사정에 따라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Stanford 입학처(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메일 (10월 8일)

Common App 완전정리 — 원서 구조 이해부터 실제 입력·제출까지

3줄 요약

  • Common App 은 한 번 쓰면 끝나는 원서가 아닙니다. 공통 정보는 한 번 정리하면 됩니다. 지원 대학마다 다른 추가 질문과 제출 절차는 GDS가 대학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 공통 입력 일곱 영역(Profile·Family·Education·Testing·Activities·Writing·Courses & Grades)과 대학별 My Colleges,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까지 입력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제출은 대학마다 따로입니다. 미리보기로 줄바꿈과 글자 수를 확인하고, 제출 뒤 접수 상태와 포털 안내까지 확인하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Common App 의 역할과 제출 흐름, 공통 입력 일곱 영역과 대학별 질문, Activities 작성, 추천인·FERPA,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Common App은 한 번만 작성하면 끝나는 원서인가요?” 미국 대학 지원을 처음 해보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답은 공통 정보는 한 번 정리하되, 지원 대학마다 추가 질문과 제출 절차는 다시 확인해야 한다입니다.

한국의 원서접수 사이트를 떠올리면 시작이 조금 쉬워집니다. 학생이 한곳에서 여러 대학을 찾아 원서를 작성한다는 점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Common App은 모든 대학에 똑같은 원서를 한 번에 보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공통 내용을 준비한 뒤에도 대학별 질문, 추천서, 별도 작품 제출과 최종 제출 상태는 각각 다릅니다.

이 글은 두 부분으로 나눴습니다. 1부에서는 처음 접하는 분도 Common App의 역할과 원서 제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봅니다. 2부에서는 실제 입력 화면의 7개 공통 섹션과 대학별 영역을 따라가며 준비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실제 문항은 답변, 대학, 지원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판단은 해당 연도의 원서 화면과 대학 입학처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먼저 구조부터① 학생이 공통 내용을 입력합니다 → ② 대학마다 전공·지원 방식·추가 질문을 작성합니다 → ③ 카운슬러와 교사가 별도 서류를 냅니다 → ④ 학생이 대학별로 미리보기·결제(또는 면제)·서명·제출을 마칩니다. “원서에 적었다”와 “공식 서류가 접수됐다”는 다른 상태입니다.

Common App에서 공통 입력, 대학별 입력, 고등학교 서류, 별도 자료를 구분한 그림
황승택 · Go Dream School 원장 · 미국 입시 백문백답 07
함께 읽기: 백문백답 06 — 스쿨 프로파일 완전정리. 성적표를 읽는 기준을 보았다면, 이번에는 그 기록을 담는 원서를 봅니다.

이 글의 목차

1부 · Common App, 먼저 쉽게 이해하기

Q01 한국 원서접수와 무엇이 비슷하고 다를까요?

Q02 학생·고등학교·대학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

Q03 한 학생의 지원 과정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Q04 처음 시작할 때 기억할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부 · Common App 실전 정리

Q05 원서 전체 구조와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Q06 Profile 에는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Q07 Family 에는 무엇을 적나요?

Q08 Education 에는 학교와 학업 이력을 어떻게 쓰나요?

Q09 Testing 의 성적 자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Q10 Activities 에는 무엇을, 어떻게 쓰나요?

Q11 Writing 의 공통 에세이와 추가 설명은 무엇이 다른가요?

Q12 Courses & Grades 는 어떤 대학이 요구하나요?

Q13 My Colleges 에서 대학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Q14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Q15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무엇을 확인하나요?

Q16 제출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요?

PART 1

1부 · Common App, 먼저 쉽게 이해하기

Q01 – Q04

Q01. 한국 원서접수와 무엇이 비슷하고 다를까요?

Common App(Common Application)은 여러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생의 정보를 입력하고 원서를 제출하는 온라인 원서 플랫폼입니다. 한국의 원서접수 사이트처럼 한 계정에서 여러 대학을 찾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Common App 자체가 시험이나 선발 기준은 아닙니다. 대학이 학생을 평가할 때 읽을 자료를 모아 전달하는 통로에 가깝습니다.

처음 떠올리기 쉬운 생각 실제로는 이렇게 이해하세요
“한 번 쓰면 모든 대학에 같은 원서가 가겠지?” 기본 정보는 재사용하지만, 전공·지원 방식·추가 질문은 대학마다 달라집니다.
“점수와 성적만 입력하면 되겠지?” 학업 기록 외에도 액티비티(E/C), 글쓰기, 추천서 등 여러 자료가 연결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대학마다 다릅니다.
“제출 버튼 하나로 모든 서류가 끝나겠지?” 학생 원서, 고등학교의 공식 서류, 시험 점수, 작품 자료는 제출·접수 상태가 각각 따로 표시됩니다. 어디를 보는지는 GDS가 알려 드립니다.

미국 대학 원서를 ‘한 장짜리 신청서’로 보면 자꾸 빠뜨리는 일이 생깁니다. 학생이 직접 쓰는 내용, 고등학교가 보내는 공식 자료, 대학마다 추가로 요구하는 내용을 나눠 생각하면 훨씬 쉽습니다. UCLA·UC Davis·UCI·UCSD 등 UC 캠퍼스는 Common App이 아닌 별도 UC 원서를 사용합니다. UC 원서는 다른 편에서 다루겠습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의 공통 원서, 대학별 추가 질문, 별도 제출 자료 구분 슬라이드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 자료. 이 그림은 제출물을 세 묶음으로 이해하기 위한 안내이며, 실제 요구 서류는 지원 대학·전공에 따라 다릅니다.

Q02. 학생·고등학교·대학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

학생은 기본 정보와 학업 이력, 액티비티(E/C, 교외 활동), 필요한 글을 작성하고 대학별 질문을 마무리합니다. 카운슬러는 고등학교의 공식 성적표와 School Report 등 학교 서류를 제출하고, 교사는 요청받은 추천서를 작성합니다. 대학은 자기 대학의 전공·시험·추천서·에세이·포트폴리오 요건을 정합니다. 이 세 주체가 하는 일을 구분해야 제출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준비하나요? 대표적인 내용 놓치기 쉬운 점
학생 공통 입력, 대학별 질문과 글, 추천인 요청, 최종 제출 “저장”과 “대학별 제출 완료”는 다릅니다.
카운슬러·교사 공식 성적표, School Report, 추천서 등 해당 자료 학생이 추천인을 초대해도 서류가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대학 지원 방식·마감·시험 정책·추가 자료 요건 같은 플랫폼을 써도 대학별 요구 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Common App 지원 과정에서 학생은 원서를 쓰고, 고등학교는 공식 서류를 보내며, 대학은 요구 사항과 접수 상태를 관리한다는 역할 도식

그림 1. 학생의 원서 제출과 고등학교 서류 접수는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Q03. 한 학생의 지원 과정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사례 — DanielDaniel 이 A대학과 B대학에 지원한다고 해봅시다. Daniel 은 Common App에서 영문 이름, 다닌 고등학교, 액티비티(E/C) 이력 같은 공통 정보를 정리합니다. A대학은 “왜 이 전공인가요?”라는 추가 글을 요구하고, B대학은 교사 추천서 두 통을 요구합니다. Daniel 은 각 대학 화면에서 요구 사항을 마친 뒤 A대학과 B대학 원서를 각각 미리보고 제출합니다.

그 사이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교사는 맡은 공식 서류를 별도로 보냅니다. Daniel 이 영화·미술 계열로 지원한다면 작품 제출을 요구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대학별 작품 제출 요건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Activities에 프로젝트를 적었다고 작품 자체가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제출 후에는 확인 메일과 각 대학의 지원자 포털에서 서류가 실제로 접수됐는지 살펴봅니다.

한눈에 보면: 공통 정보 준비 → 대학별 질문 확인 → 추천인과 고등학교 서류 요청 → 대학별 미리보기·서명·제출 → 별도 자료와 접수 상태 확인. 이 순서가 2부의 상세 안내를 읽는 지도입니다.

Q04. 처음 시작할 때 기억할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 학생이 입력한 정보와 공식 서류를 구분하세요. 원서에 GPA나 시험 점수를 적는 일만으로 고등학교 성적표나 시험기관 성적이 자동 전송되지는 않습니다.

3. ‘요청함’과 ‘접수됨’을 구분하세요. 추천인을 초대한 뒤에는 실제 제출 상태를, 원서를 낸 뒤에는 대학 포털의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제부터는 실제 원서의 흐름을 따라가며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에 입력할지 살펴보겠습니다.

한 줄 정리1. 공통 부분과 대학별 부분을 분리하세요. 공통 에세이를 썼어도 대학별 보충 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PART 2

2부 · Common App 실전 정리

Q05 – Q16

Q05. 원서 전체 구조와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Common App 화면은 크게 My Common Application과 My Colleges로 나뉩니다. 전자는 여러 대학에 재사용하는 기본 정보이고, 후자는 지원 대학마다 다른 내용입니다. 공통 영역은 Profile, Family, Education, Testing, Activities, Writing, Courses & Grades의 7개입니다. 다만 Courses & Grades처럼 모든 대학이 사용하지 않는 영역도 있습니다.

Common App 공통 입력 일곱 영역과 대학별 입력 영역을 구분한 도식

그림 2. 공통 영역을 마친 뒤에도 My Colleges의 대학별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화면의 이름과 세부 문항은 지원 연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성할 때는 로그인 후 보이는 해당 연도의 화면과 대학별 안내가 기준입니다.

참고로 UCLA·UC Davis·UCI·UCSD 등 UC 캠퍼스는 Common App이 아닌 별도의 UC 원서를 사용합니다. UC 원서의 입력 방법과 실제 사례는 별도 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사례 — DanielDaniel 이 A대학과 B대학에 지원한다면 영문 이름과 고등학교 이력은 공통으로 준비합니다. 그런데 A대학은 전공 선택 이유를 묻고, B대학은 교사 추천서 두 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지원하더라도 대학마다 끝내야 할 일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먼저 손에 준비할 자료 왜 필요한가요?
여권·공식 영문 이름, 연락 가능한 이메일과 주소 신상 정보와 대학의 연락처를 정확히 맞추기 위해
고등학교 공식 영문명, 재학·전학 기간, 성적표 Education 및 Courses & Grades를 성적표와 일치시키기 위해
현재 수강 과목, GPA·석차 표기, 학업상 수업 난이도와 성취를 정확히 기록하기 위해
SAT·ACT·AP·IB·영어 시험 성적표와 날짜 대학별 시험 정책에 따라 자기보고할 항목을 고르기 위해
액티비티(E/C) 기록: 기간·역할·주당 시간·연간 주수 Activities를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쓰기 위해
부모·보호자의 직업·학력 정보 Family의 해당 문항을 확인하기 위해
대학 목록, 전공, 전형, 마감, 보충 에세이 목록 My Colleges에서 대학별 누락을 막기 위해

위 목록은 미리 모아두면 좋은 자료입니다. 모든 항목을 모든 대학에 제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Q06. Profile 에는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Profile은 “이 지원자가 누구이며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가”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지원서 PDF에서는 한 장의 표처럼 보이지만, 실제 입력 화면에서는 다음처럼 여러 묶음으로 나뉩니다.

입력 묶음 학생이 확인할 정보 실수 방지 포인트
Personal Information 법적 영문 이름, 사용 이름, 생년월일 등 여권·성적표·시험 성적표의 이름 표기를 대조
Contact Details 이메일, 전화번호, 현재·영구 주소 대학 메일을 실제로 받을 주소 사용
Demographics 화면에서 묻는 인구통계 정보 선택 가능 여부와 안내 문구를 읽고 사실대로 응답
Geography and Nationality 출생 국가·지역, 거주 및 국적 관련 정보 거주지와 국적을 혼동하지 않기
Language 가정·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언어, 영어 사용 배경 등 수업 언어와 개인의 언어 사용을 구분
Citizenship 시민권·영주권·기타 신분 관련 질문 미국 거주 여부만으로 시민권을 추정하지 않기
Common App Fee Waiver 해당 시 원서 접수비 면제 신청 자격 요건과 카운슬러 확인 절차가 함께 적용됩니다

질문은 앞의 답에 따라 추가로 열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시민권 답변에 따라 세부 문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측해서 채우지 말고, 법적 신분이나 서류 표기가 불분명하면 추측해서 적지 않습니다. 가족·카운슬러와 먼저 맞춰 볼 대목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외워 적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이름·생년월일·국적처럼 공식 기록과 맞아야 하는 항목은 여권과 고등학교 서류를 옆에 두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07. Family 에는 무엇을 적나요?

Family는 학생의 배경을 파악하는 정보입니다. 대체로 Household(함께 사는 가족·보호 환경), Parent/Guardian(부모·법적 보호자), Siblings(형제자매) 관련 질문이 이어집니다. 부모·보호자의 직업·고용 상태·최종 학력, 대학 재학 이력과 학위 등을 묻는 문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대학을 다녔다고 해서 학생이 임의로 대학명이나 학위 연도를 기억해 적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족관계가 일반적인 예시와 다르더라도, 화면의 parent / guardian / household 구분을 읽고 자신의 실제 상황에 맞게 답하면 됩니다. 가족 정보는 학생의 성취를 대신하는 ‘스펙’이 아니라, 지원자를 이해하는 맥락입니다.

학생과 함께 사는 보호자가 부모와 다르다면, 화면에서 묻는 ‘함께 사는 사람’과 ‘법적 보호자’를 같은 뜻으로 넘겨 적지 않습니다. 먼저 실제 관계를 정리한 다음 문항마다 무엇을 묻는지 읽어보세요.

Q08. Education 에는 학교와 학업 이력을 어떻게 쓰나요?

Education은 대학이 학생의 성적표를 읽기 위한 기초 정보입니다. 미국에서 말하는 school은 여기서는 주로 학생이 다니는 고등학교를 뜻합니다. 전학했거나 대학 수업을 병행했다면 그 이력까지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입력 묶음 준비할 내용 구별할 점
Current or Most Recent Secondary School 현재 또는 최근 고등학교의 공식 명칭, 재학 기간, 졸업 예정 시기, 카운슬러 정보 고등학교 별칭 대신 공식 표기 사용
Other Secondary Schools 이전에 다닌 고등학교와 재학 기간 전학 이력이 누락되지 않게 확인
Colleges & Universities 고등학교 재학 중 학점을 취득했거나 대학 수업을 들은 기관 고등학교에서 받은 학점과 대학 학점을 구분
Grades 성적표에 표시된 GPA, 산정 방식, 석차 및 석차 제공 여부 Weighted와 Unweighted, 고등학교 자체 척도를 임의 환산하지 않기
Current or Most Recent Year Courses 현재 학년의 과목명, 과목 수준(AP·IB·Honors 등), 학기 운영 방식 최종 성적이 아직 없는 수업도 현재 수강 사실을 정확히 기재
Honors 고등학교 기간의 학업상·수상 시기·인정 범위 액티비티(E/C) 자체와 수상 실적을 중복해 부풀리지 않기
Education Progression / Future Plans 등 학업 중단·진행 변경 여부, 관심 분야와 학업 계획 등 해당 질문 조건부 문항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만 답하기
사례 — 두 학생두 학생이 모두 “GPA 3.8”이라고 적었더라도, 한 고등학교는 4.0 Unweighted이고 다른 고등학교는 5.0 Weighted일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복사하지 않습니다. 성적표의 척도와 고등학교의 공식 설명이 기준입니다. 카운슬러가 제출하는 성적표·School Report·School Profile은 학생의 자기보고와 별도로 대학에 전달됩니다.

여기서 학생이 적는 GPA는 고등학교가 발행하는 공식 성적표의 대체물이 아닙니다. 자신의 기록을 정확히 옮겨 적고, 고등학교가 보내는 자료와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Q09. Testing 의 성적 자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확인할 것 학생이 할 일
시험 종류와 응시일 공식 성적표를 보고 날짜·시험 유형을 정확히 입력
영역별 점수 화면이 요구하는 항목을 성적표와 대조. ACT는 응시 형식에 따라 Science·Writing 포함 여부 확인
대학별 정책 시험 필수·선택 제출·미반영 등 해당 대학의 지원 연도 정책 확인
공식 점수 발송 원서에 점수를 적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시험기관의 공식 발송도 필요한지 확인

특히 ACT는 개편 이후 Science·Writing 응시 조합에 맞춘 자기보고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과거 교재나 오래된 원서 화면을 기준으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현재 성적표와 실제 화면이 기준입니다.

시험 점수를 원서에 적었다고 해서 시험기관의 공식 점수가 자동으로 발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이 자기보고를 허용하는지, 합격 후에만 공식 점수를 받는지, 지원 시점부터 공식 발송을 요구하는지는 해당 대학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대학별 점수 제출 정책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한 줄 정리모든 점수를 무조건 입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Q10. Activities 에는 무엇을, 어떻게 쓰나요?

Activities는 대학이 학생의 교실 밖 삶(life outside the classroom)을 이해하는 칸입니다. 무엇을 오래 했고, 어떤 책임을 맡았으며, 본인에게 어떤 경험이 의미 있었는지(meaningful experiences)가 드러나야 합니다. 화려한 단체 이름이나 수상 목록만 모으는 곳은 아닙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서 설명한 교실 밖 삶과 의미 있는 활동의 여러 유형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 자료. 예술·동아리·봉사뿐 아니라 가족 책임, 취미, 일 경험도 학생의 실제 생활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예술·음악·스포츠·봉사·지역사회 활동은 물론 아르바이트, 개인 프로젝트, 취미, 가족 돌봄이나 집안일도 실제 시간을 쓴 경험이라면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생을 정기적으로 돌보며 방과 후 시간을 보냈다면, 그것 역시 학생의 생활과 책임을 설명합니다. 다만 활동의 종류보다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GDS도 학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발견해 기록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GDS 액티비티(E/C)·포트폴리오 안내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의 음악과 미술 액티비티(E/C) 사례 사진

GDS 특강의 예술 액티비티(E/C) 사례. 사진은 활동의 종류를 보여주는 참고 자료입니다. 원서에는 본인이 실제로 한 일과 역할을 사실대로 적어야 합니다.

입력할 때는 액티비티(E/C) 유형, 직책·리더십, 단체명, 짧은 설명, 참여 학년, 주당 시간, 연간 주수를 준비합니다. 최대 10개까지 적을 수 있지만 숫자를 채우기 위해 억지로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원서의 Responsibilities and circumstances 문항에서는 가정 내 책임과 생활 여건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해당 경험이 없다면 화면의 선택지를 사실대로 고르면 됩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 수록된 Common App Activities 입력 화면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 수록된 액티비티(E/C) 입력 화면입니다. 화면 구성의 예시로 참고하되, 실제 작성 항목과 글자 수는 지원 연도에 로그인한 화면에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원서의 위치와 의미까지만 살펴봅니다. 어떤 경험을 고르고, 어떤 순서로 배치하며, 짧은 문장 안에 역할과 변화를 어떻게 담을지는 뒤이어 별도 백문백답 액티비티(E/C) 편에서 사례와 함께 자세히 다룹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에서는 액티비티(E/C)·에세이·포트폴리오·추천서를 서로 동떨어진 목록이 아닌, 한 학생의 경험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설명합니다. 이를 원서에 적용할 때는 같은 경험의 기간·역할·성과가 자료마다 서로 맞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칸에 같은 문장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활동란은 ‘무엇을 했는지’, 에세이는 ‘그 경험을 어떻게 이해하고 성장했는지’, 작품 자료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GDS의 원서 작성 관점이며, 대학의 공식 평가 공식이나 고정된 합격 기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액티비티(E/C), 에세이, 포트폴리오, 추천서가 같은 학생의 경험을 다른 각도에서 보여주는 도식

그림 3. 네 자료가 같은 사실을 공유하되, 저마다 다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Q11. Writing 의 공통 에세이와 추가 설명은 무엇이 다른가요?

Writing의 Personal Essay는 지원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공통 글입니다. 대학마다 필수·선택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칸은 대학별 “왜 우리 대학인가?” 질문과 다릅니다. 대학별 짧은 답이나 Writing Supplement는 나중에 My Colleges에 따로 나옵니다.

Writing에는 경우에 따라 Additional Information이나 Challenges and circumstances처럼, 앞선 칸에 담기 어려운 중요한 맥락을 설명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곳을 두 번째 자랑 에세이로 채우기보다, 학업 공백·가정 사정·활동의 배경처럼 평가자가 오해할 수 있는 사실을 필요한 만큼만 적는 편이 좋습니다. 문항 이름과 글자 수는 지원 연도 화면에 나옵니다.

공통 에세이에는 “고등학교 신문을 만들며 배운 일”을 쓰고, 대학별 질문에는 그 대학의 전공 교육과 연결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경험을 재사용하더라도 질문에 대한 답은 달라야 합니다.

Common App의 공통 에세이, 대학별 질문, Writing Supplement와 Additional Information의 용도를 구분한 도식

그림 4. 먼저 문항이 무엇을 묻는지 읽고, 그에 맞는 장면과 정보를 고릅니다.

이를테면 같은 사진 프로젝트를 쓰더라도 공통 에세이에서는 그 경험으로 학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전공 지원 이유를 묻는 대학별 글에서는 그 프로젝트가 왜 그 전공으로 이어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이야기라는 일관성은 지키되, 질문별 초점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Q12. Courses & Grades 는 어떤 대학이 요구하나요?

이 영역은 성적표의 과목·성적을 학생이 직접 다시 입력하는 곳입니다. 모든 대학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요구하는 대학이 목록에 있으면 고등학교 공식 성적표를 옆에 두고, 학년별 과목을 성적표에 적힌 그대로 옮기세요. 고등학교명·학년도·평가 척도·학기 방식과 각 과목의 이름·수준·성적·학점 등을 확인합니다. 중학교·여름학기·대학 병행 과목도 공식 고등학교 성적표에 나타나는지에 따라 입력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의: Education의 ‘현재 수강 과목’, Courses & Grades의 ‘완료된 과목별 성적’, 카운슬러가 제출하는 ‘공식 성적표’는 서로 다른 자료입니다. 일부 대학은 Common App의 Courses & Grades 대신 STARS(구 SRAR/SSAR) 같은 별도 자기보고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대학별 요구 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어느 대학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는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11학년 성적표에 Biology Honors가 학기별로 나뉘어 적혀 있다면, 학생이 임의로 한 과목·한 점수로 합쳐 쓰지 않습니다. 먼저 실제 화면이 어떤 학기·점수 형식을 요구하는지 보고 성적표와 대조합니다.

Q13. My Colleges 에서 대학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통 섹션을 끝냈다고 모든 원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My Colleges에서 대학 하나를 선택하면 그 대학의 질문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대학·전공·답변에 따라 보이는 하위 문항은 다릅니다.

대학별로 확인할 묶음 실제로 정리할 정보
General / Application 지원 학기, 캠퍼스, 지원 방식(EA·ED·RD 등), 이전 지원 여부 등
Academics 희망 전공·단과대학, 대안 전공, 학업 관심 등
Contacts / Family / Residency 대학과 접촉한 경험, 가족의 동문·재직 여부, 거주 자격 등 해당 문항
College-specific Questions 대학 고유의 짧은 답, 프로그램·장학금·특별전형 질문
Writing Supplement 별도 에세이의 문항, 글자 수, 제출 버튼과 마감
Portfolio / Audition 전공별 작품·오디션 요구 여부 및 별도 플랫폼 마감

A대학은 공통 에세이 외에 전공 선택 이유를 묻고, B대학은 추가 글 없이 추천인만 요구할 수 있습니다. 두 대학이 같은 Common App에 있어도 학생의 할 일은 다릅니다. 지원 방식과 전공을 바꾸면 추가 문항이 나타날 수 있어, 선택을 마친 뒤 전체를 다시 보아야 합니다.

GDS 체크포인트 — 전공과 상관없이 포트폴리오를 받는 대학들Harvard·Yale·Princeton·Stanford와 MIT, Columbia, Brown, Dartmouth, Duke 같은 최상위권 대학은 지원 전공과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 성과를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Arts Supplement)를 받아 심사합니다. 제출된 작품은 대학에 따라 해당 분야 Art Faculty가 먼저 완성도를 평가하고, 그 평가가 입학사정관의 심사에 반영됩니다. 미술·영상 전공이 아니어도, 꾸준히 쌓아 온 작품이 있다면 그것이 Activities 10칸 밖에서 학생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자료가 됩니다. 어느 대학이 어떤 형식으로 받는지는 GDS가 대학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액티비티(E/C) 경험 기록, 작품 포트폴리오, 일부 대학의 별도 제출 플랫폼 SlideRoom을 구분한 도식

그림 5. 작품 제출 대상인지, 어떤 플랫폼과 마감을 따르는지는 대학·전공별 안내가 기준입니다.

한 줄 정리Activity를 적었다고 포트폴리오가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Q14.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추천인 관련 화면에서 FERPA Release Authorization을 먼저 읽게 됩니다. 고등학교가 교육 기록을 대학에 보내는 데 필요한 동의와 추천서 열람권 선택을 포함하므로, 뜻을 모른 채 누르지 말고 카운슬러와 상의하세요. 그다음 대학별로 필요한 카운슬러·교사·기타 추천인을 확인하고 초대 또는 배정합니다. 고등학교가 Scoir 같은 연동 서비스를 쓰면 요청 경로가 Common App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하나요? 제출하거나 확인하는 자료
학생 추천인 요청·배정, 대학별 제출 상태 확인
카운슬러 School Report, 공식 성적표, 필요 시 School Profile과 카운슬러 추천서 등
교사 대학에서 요구하는 교사 추천서
기타 추천인 대학이 허용할 때만 비학업 분야 추천서
부모·보호자 ED 지원 등 해당될 때 필요한 동의 절차
사례 — DanielDaniel 이 교사에게 추천을 부탁하고 Common App에서 이름을 입력했어도, 교사가 실제로 추천서를 작성해 보내기 전에는 접수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학생은 자신이 할 초대·배정을 마친 뒤 카운슬러 및 대학의 접수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한 줄 정리초대 = 제출 완료가 아닙니다. 학생의 원서 제출과 고등학교 서류 접수도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Q15.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무엇을 확인하나요?

제출 직전에는 대학별 원서 미리보기를 열고 공통 정보 → 대학별 질문 → Writing Supplement → 추천인 상태 → 포트폴리오 요구 → 결제 또는 면제 → 전자 서명 → 제출 확인 순서로 점검합니다. Common App의 현재 제출 화면이 요구하는 단계와 대학 입학처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1. 영문 이름·고등학교명·졸업 예정일·이메일이 공식 기록과 같은가요?

2. 전공·지원 방식·캠퍼스와 대학별 보충 문항이 의도한 대로 선택됐나요?

3. 액티비티(E/C) 기간·시간·성적·시험일이 서로 모순되지 않나요?

4. 공통 에세이와 대학별 글의 미리보기에 잘림·빈칸·잘못 붙여넣은 문장이 없나요?

5. 추천인을 ‘초대’만 한 상태인지, 실제 고등학교 서류가 제출됐는지 구별했나요?

6. 비용 결제 또는 Fee Waiver, 서명, 제출 완료 화면과 확인 메일을 확인했나요?

7. 제출 후 대학의 지원자 포털이 열리면 추가 자료 접수 상태를 확인했나요?

Common App 대학별 미리보기, 학생 원서 제출, 고등학교 서류 제출, 대학 포털 접수 확인 순서를 나타낸 도식

그림 6. 대학마다 이 흐름을 따로 확인합니다. 별도 작품 제출이 있다면 해당 전공의 안내를 추가로 따릅니다.

제출 완료 화면과 확인 메일은 보관해 두면 됩니다. 지원자 포털이 열리면 추천서·성적표·별도 자료의 접수 여부까지 포털에 표시됩니다. ‘내가 보냈다’와 ‘대학이 받았다’는 서로 다른 확인 단계입니다.

한 줄 정리한 대학의 제출을 끝내도 다른 대학이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보충 에세이와 포트폴리오도 대학·전공별로 별도 버튼이나 플랫폼이 있을 수 있습니다.

Q16. 제출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핵심 답변
9·10학년부터 계정을 만들어도 되나요? 공통 영역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별 문항·마감·시험 정책은 해마다 바뀌므로, 지원 연도 기준을 보아야 합니다.
시험 점수를 입력하면 공식 점수도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원서에 적는 점수는 자기보고이고, 공식 성적은 시험기관을 통해 학생이 직접 대학으로 보냅니다. 어느 대학에 어떤 점수를 보낼지는 GDS가 대학별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추천인을 초대했는데 왜 미완료로 보이나요? 초대는 요청 단계입니다. 추천인이 추천서를 실제로 제출하면 대학 포털에 제출 표시가 바뀝니다. 추천서가 접수될 때까지 챙겨야 할 것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성적표를 고등학교가 보내는데 Courses & Grades를 또 써야 하나요? 요구하는 대학이라면 학생이 과목별 성적을 자기보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성적표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액티비티(E/C)를 10개 모두 채워야 하나요? 반드시 10개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GDS 합격생들은 모두 10개 항목을 준비했습니다.
미술·영상 전공이 아니어도 포트폴리오를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받는 최상위권 대학이 여럿 있습니다.
원서 제출 후 끝인가요? 확인 메일, 지원자 포털, 별도 자료와 추천서 접수 상태까지 함께 봅니다.

액티비티(E/C) 10개에 대하여

칸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미 있는 경험과 남다른 성과를 보여 줄 액티비티(E/C)를 미리 10개로 정리해 두는 것이 드림스쿨 합격생들의 공통점이었습니다. 실제 합격생이 Activities를 어떻게 썼는지는 Common App Bootcamp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UC Application은 수상 실적과 액티비티(E/C)를 합쳐 20개까지 쓸 수 있고, UC 지원에서도 GDS 학생 대부분은 20개를 모두 채우는 전략으로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Harvard·Yale·Princeton·Stanford와 MIT·Columbia·Brown·Dartmouth·Duke 같은 최상위권 대학은 전공과 관계없이 포트폴리오(Arts Supplement)를 받고, 대학에 따라 Art Faculty가 심사하고 그 평가가 입학 심사에 반영됩니다. 꾸준히 쌓아 온 작품이 있다면 Activities 10칸 밖에서 학생을 증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작품 준비는 Portfolio Bootcamp에서 다룹니다.

같은 원서에서 나를 구별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Common App은 많은 학생이 같은 항목에 답하는 공식 원서입니다. 그래서 입력칸을 빠짐없이 채우는 것만으로는 학생의 모습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특히 지원자가 몰리는 대학에서는 비슷하게 우수한 학업 기록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평가받습니다. 이때 입학사정관이 알고 싶은 것은 좋은 성적을 가진 이 학생이 실제로 무엇을 해왔고, 대학 공동체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입니다.

GDS 특강과 용어집은 이를 공통 속성(Common Features)과 차별화되는 강점(Unique Good Features)이라는 틀로 설명합니다. GPA, 수강 과목의 난이도, SAT·ACT는 대학 공부를 감당할 학업 준비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지원자들의 성적대가 비슷한 상황에서는 Honors·Awards, Activities, Essay가 각자의 관심, 행동, 성과와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교사·카운슬러 추천서는 그 이야기가 실제 고등학교 생활에서도 확인되는지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속성 비교 이론 — 같은 공통 속성 위에서 남다른 성과(Unique Good)가 선택을 가르고, 남다른 약점(Unique Bad)이 탈락을 가릅니다.

그림 7. 속성 비교 이론 — 같은 공통 속성 위에서 남다른 성과(Unique Good)가 선택을 가르고, 남다른 약점(Unique Bad)이 탈락을 가릅니다. (GDS Prometheus 특강 2026)

입학사정관의 선택 — 남다른 경험·성과·인성이 Unique Good Features, 남들과 비슷한 경험과 평균 성적이 Common Features입니다.

그림 8. 입학사정관의 선택 — 남다른 경험·성과·인성이 Unique Good Features, 남들과 비슷한 경험과 평균 성적이 Common Features입니다. (GDS Prometheus 특강 2026)

여기서 ‘차이점’은 남들이 하지 않은 화려한 일을 새로 만들어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기 경험의 깊이와 진정성을 사실로 보여주라는 뜻입니다. 학업 기록도 학교 맥락과 수강 과목에 따라 다르게 읽히며, 액티비티(E/C)·수상·에세이 하나만으로 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학업 역량을 먼저 살피고 원서 전체를 함께 읽는다는 대학의 공식 설명과도 구분해 이해해야 합니다.

학업 준비도와 학생을 구별하는 경험·성과를 함께 읽는 방법

그림 9. 학업 기록은 기본 토대입니다. 원서의 다른 영역은 그 토대 위에서 학생이 실제로 보여준 선택과 기여를 설명합니다.

사례 — 두 학생두 학생의 GPA와 시험 점수가 비슷하다고 해봅시다. 한 학생은 지역 문제를 조사해 고등학교 동아리의 장기 프로젝트로 발전시켰고, 다른 학생은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후배를 가르쳤습니다. 어느 한 액티비티(E/C)의 이름이 자동으로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Activities 칸에는 각자의 역할과 기간을 정확히 쓰고, 에세이에서는 왜 그 일을 계속했는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설명해야 성적표 밖의 학생이 보입니다.

GDS 체크포인트원서의 목표는 칸을 빨리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적표·시험·액티비티(E/C)·에세이·추천서가 같은 학생의 실제 기록으로 서로 맞아야 합니다. 공통 입력은 정확히, 대학별 답변은 질문에 맞게 쓰고, 제출 상태는 자료별로 봅니다.

참고 자료

GDS 미국 입시 용어집 2026, Common App(18번) · GDS 미국 입시 용어집 2026, ‘속성 비교 이론 — Common Features · Unique Good Features’(G-4) ·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 2026, Common Application·Activities 슬라이드(190·397·398·404) ·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 2026, 속성 비교 이론·선택 결정 이론 슬라이드(199·200) · 각 대학 Arts Supplement 안내(Harvard·Yale·Princeton·Stanford·MIT·Columbia·Brown·Dartmouth·Duke) · Common App — 신입생 지원 안내 · Common App — 액티비티(E/C) 작성 안내 · Yale Undergraduate Admissions — What Yale Looks For

다음 편: 백문백답 08 — 미국 대학 지원 시기 완전정리: ED·EA·REA·RD부터 UC 마감까지

이 글은 GDS 네이버 카페 미국 입시 100문 100답에도 게시되어 있습니다.

제출하기 전에 원서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드림스쿨 합격에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원서를 써 나가는 순서로 바꿔 드립니다.

Common App Bootcamp 신청하기 →

먼저 Prometheus 특강부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Stanford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실마리 찾기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University가 이번 주(2026년 9월 21일~25일)에 보낸 캠퍼스 뉴스레터 Stanford Report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이번 주 물리학·AI·신경과학·자율주행·인문학에 걸친 연구 소식 다섯 가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주 Stanford Report는 물리학의 양자 현상부터 인공지능으로 설계한 신약 후보, 신경과학의 새로운 발견, 자율주행차의 역사, 그리고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의 접점까지 다섯 갈래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나의 대학 안에서 이렇게 다른 학문이 동시에 움직이는 모습은,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 오히려 좋은 탐색 지도가 됩니다. 이번 주 소식 중 어떤 것이 나의 호기심과 가장 가깝게 맞닿는지 살펴보는 것이 이번 레터의 핵심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물리학과 연구진이 소리의 최소 단위가 순간적으로 에너지 상태를 바꾸는 양자 도약 현상을 실시간으로 관측했습니다(9월 21일). 양자 컴퓨팅을 포함한 여러 기술에 응용될 수 있는 오랫동안 예측만 되어 온 현상을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 연구진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내성균에 덜 취약한 항생제 후보 분자를 발굴했습니다(9월 22일). 치료가 어려운 감염병에 대한 대응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입니다.
  • Stanford Medicine 연구진이 인간의 뇌가 사실상 두 개의 독립된 기관처럼 기능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9월 22일). 이 발견은 루게릭병(ALS)을 비롯한 신경계 질환 연구를 진전시킬 단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전문가가 자율주행차가 오랜 예측 끝에 실제 도로 위의 일상 기술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AI 발전과 함께 설명하고, 앞으로의 방향도 전망했습니다(9월 25일).
  • 새 팟캐스트 Whole Minds 첫 회에서 전문가들이 역사·문학 연구에 쓰이는 디지털 도구와, 그럼에도 남는 인간 해석의 역할을 다뤘습니다(9월 25일).

이 다섯 소식 모두 Stanford Report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까?

물리·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소리의 양자 도약 기사에서 ‘오랫동안 예측만 되던 이론이 실험으로 증명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순간을 직접 조사하고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Essay 1이 묻는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경험’의 좋은 소재가 됩니다.

생명공학과 컴퓨터과학의 접점에 끌리는 학생에게는, AI가 신약 후보를 찾아내는 항생제 연구가 융합 전공 탐색의 실마리가 됩니다. 그리고 신경과학·의예과를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뇌는 하나의 기관’이라는 익숙한 전제가 새로운 연구로 뒤집히는 과정을 보며 질문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 기사는 기술이 예측에서 현실로 옮겨 가기까지 시간이 왜 그렇게 오래 걸렸는지를 묻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컴퓨터공학·로보틱스 지망 학생의 액티비티 에세이에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탐색은 개인의 호기심에 그치지 않습니다. Whole Minds 팟캐스트가 보여주듯, Stanford는 서로 다른 학문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지금 이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깊이 조사해 두면, 그 조사 자체가 ‘나는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위 다섯 소식 중 나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Stanford Report 원문 기사를 찾아 읽고 3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2. 그 요약을 바탕으로 ‘무엇이 궁금했고, 왜 그것이 설렜는지’를 한 문단으로 적어 Essay 1 초안 재료로 남기기
  3. 캠퍼스 행사 캘린더를 열어, 관심 있는 주제의 강연·세미나 하나를 찾아 일정과 주제를 메모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번 주 골라둔 기사 하나를 자세히 조사하고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곧 ‘참여자에서 탐구자로’ 넘어가는 액티비티 기록이 됩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Essay 1은 ‘배움에 대해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깊이 조사한 경험은 이 질문에 대한 좋은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소리의 양자 도약을 다룬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예측만 되던 물리 이론이 어떻게 실험으로 확인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학교 물리 동아리에서 비슷한 사고실험을 직접 검증해 보는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증명되지 않은 이론을 확인하는 법’에 대한 저만의 접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아온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 Report처럼 매일 쏟아지는 연구 소식은 언뜻 입시와 무관해 보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이 학생이 무엇에 진심으로 설레는가’를 보여줄 소재가 가득합니다. 5가지 소식 중 하나를 이번 주에 골라 조사해 두는 것이, Stanford가 던지는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준비하는 첫걸음입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Stanford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정해진 한 대학에만 조기 지원하되, 합격하더라도 등록을 강제하지 않는 조기전형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곳에만 먼저 지원하더라도, 합격하더라도 반드시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Regular Decision (RD)
정해진 마감일까지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꺼번에 지원하는 가장 일반적인 지원 방식이에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Stanfo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REA) 지원자의 경우 11월 1일까지, Regular Decision(RD) 지원자의 경우 1월 5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REA 합격 발표는 12월 중순, RD 합격 발표는 4월 초에 이루어집니다.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떤 에세이를 써야 하나요?
Stanford는 공통 지원서 외에 필수 에세이 3편(각 100~250단어)과 단답형 질문 5개(각 최대 50단어)를 요구합니다. 에세이는 지적 호기심, 룸메이트에게 건네는 자기소개, 공동체에 대한 기여라는 세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예술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rt Practice·Photography·Video-Digital Media 등 예술 포트폴리오는 선택 제출이며, Stanford Arts Portfolio portal을 통해 접수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공통지원서를 표준 마감보다 이른 날짜에 제출해야 하고, 포트폴리오 자료는 그로부터 5일 후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Stanford Report 뉴스레터 (9월 21일 ~ 9월 25일, 5통)

Stanford 쿼터제로 한 해 세 번 시작합니다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쿼터제를 통해 학생이 4년간 전공탐색을 열두 번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가구 소득이 15만 달러 미만이면 등록금이 전액 면제되고, 10만 달러 미만이면 등록금·기숙사비·식비가 모두 면제되는 수요 기반 재정 지원을 운영합니다. 실제로 합격생의 70% 이상이 이 지원을 받습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학비 걱정보다 먼저 쿼터마다 무엇에 도전해볼지 그려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이메일은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보낸 가을 학기 안내입니다.
  • 핵심은 Stanford의 학사 구조, 쿼터제(quarter system) 입니다. 1년을 가을·겨울·봄 세 번, 각 10주짜리 학기로 나누어 운영합니다.
  • 학기가 짧게 쪼개진 만큼, 4년 동안 학생은 총 열두 번 새로운 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전공 필수 과목 한두 개와 함께, 관심 있는 주제를 가볍게 시도해볼 수 있는 Introductory Seminar 나 선택 과목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 한 과목이 기대와 달랐어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몇 주 뒤면 다음 쿼터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 여유는 복수전공·부전공, 해외 교환학기, 그리고 학부 재학 중 대학원 학위 과정을 함께 시작하는 Coterm 프로그램 까지 시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 이메일은 마지막에 이렇게 조언합니다 — 아직 지원 대학을 고르는 중이라면, 그 대학의 학사 구조(학기제인지 쿼터제인지)가 내가 배우는 방식과 맞는지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 이 안내는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9~11학년 예비 지원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어떤 과목을 얼마나 자주 바꿔볼 수 있는지 미리 아는 것이 지원 전략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 특별한 마감이나 비용은 없습니다. 안내된 페이지는 모두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쿼터제는 단순한 학사 일정이 아니라, Stanford가 학생에게 기대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관심사를 하나로 서둘러 고정하지 말고, 짧은 주기로 계속 시험해 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이라면, 첫 쿼터에 역사 개론을 듣고 다음 쿼터에는 호기심이 생긴 정치학이나 인류학 개론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한 쿼터가 10주뿐이라 위험 부담이 적고, 이 과정에서 ‘역사와 정치가 만나는 지점’처럼 스스로도 몰랐던 구체적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공을 좁혀 가는 과정 자체가, 나중에 Stanford가 묻는 지적 호기심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구조는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매 쿼터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주제를 함께 탐구하는 경험은, 이후 ‘내가 속한 공동체에 무엇을 나눌 수 있는가’를 답을 할 준비가 되게 해 줍니다. 이렇게 쌓은 탐색 노트는 지적 호기심을 묻는 첫 번째 에세이뿐 아니라, 자신의 남다른 기여를 묻는 세 번째 에세이의 재료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라면 이 쿼터 구조를 보면서 ‘전공을 늦게 정해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Stanford의 설계는 정반대입니다. 빨리 정하게 만드는 대신, 충분히 시도해 보고 방향을 조정하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이번 주 세미나 주제 2개를 골라 보는 것만으로도, 그 조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셈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tanford University의 Introductory Seminar 페이지를 열고, 지금 관심 있는 전공 외에 시험 삼아 들어보고 싶은 세미나 주제 2개를 골라 적어 보기
  2. Coterm 프로그램 페이지를 읽고, 4년 학부 과정 안에서 대학원 학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공 조합이 있는지 확인해 보기
  3. 현재 관심 전공과, 한 쿼터만이라도 시험 삼아 들어보고 싶은 인접 분야를 나란히 적어 ‘전공 탐색 노트’ 만들기
  4.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페이지에서 Stanford의 학사 구조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다른 지원 대학이 학기제인지 쿼터제인지 함께 비교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필수 에세이 중 하나는 이렇게 묻습니다 —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스탠퍼드 공동체. 당신을 진심으로 설레게 만드는 아이디어나 경험을 성찰해 보세요.” 이번 주 만든 전공 탐색 노트는 이 질문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다양한 과목을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Stanford의 쿼터제가 저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남다른 접근: “9학년 때 우연히 들은 정치학 개론에서 행동경제학 개념을 접하고 사로잡혔습니다. Stanford의 쿼터제라면 한 쿼터는 이 호기심을 인지과학 개론으로 확장해 보고, 성과가 있다면 다음 쿼터부터는 실제 연구 프로젝트로 이어 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이전 Stanford 레터: Stanford 가구소득 15만 달러 미만 학비 면제 · Stanford 학자금 대출 없는 재정 지원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표준 지원 11월 1일, 아트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10월 15일)과 Regular Decision(표준 지원 1월 5일,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12월 5일)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마감일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전까지 ‘나는 무엇에 호기심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을 할 준비를 해 두는 일입니다. 이번 메일이 안내한 쿼터제는 그 답을 찾는 도구이자, 동시에 지적 호기심 에세이의 뼈대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매 쿼터 무엇에 끌렸고 무엇을 시도해 보고 싶은지 기록해 두면, 그 기록이 지원 시즌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왜 이번 소식이 내 다음 준비에 필요한가를 스스로 물어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

용어 풀이
quarter system
1년을 세 학기(가을·겨울·봄) 열 주 단위로 나눠 운영하는 학사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학기를 훨씬 짧게 쪼개서 1년에 세 번 새로운 과목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coterm
학부 재학 중에 대학원 석사 학위 과정을 함께 이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Stanford의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부를 다니면서 동시에 석사 학위까지 미리 시작할 수 있는 제도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Stanfo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두 전형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표준 지원은 각각 11월 1일과 1월 5일이 마감이며, 아트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경우 각각 10월 15일과 12월 5일로 더 이릅니다.
Stanford는 국제 학생에게도 재정 지원을 제공하나요?
Stanford의 입학 심사는 need-blind로 운영되지만, 일부 국제 지원자의 경우 재정 상태가 입학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재학생은 미국 전 주와 70개 이상의 국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anford 지원에는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Stanford는 학부 신입학 지원자에게 정식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에세이와 추천서를 통해 지원자를 깊이 있게 파악합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Stanfo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2026-09-24)

Stanford 가구소득 15만 달러 미만 학비 면제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9월 1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가족 소득이 연 15만 달러 미만이면 학비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입학 사정에서 재정 상태를 고려하지 않는 need-blind 정책을 운영합니다. 다만 일부 국제학생 지원자의 경우 재정 상태가 합격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합격생의 70% 이상이 재정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학교는 학생이 대출로 대학 비용을 충당할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재정 지원 구조부터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Stanford Universit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예비 지원자에게 보낸 재정 지원 안내 이메일입니다.
  •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또는 미국 내에 거주하는 미등록 학생이라면 재정 지원을 신청하는 것 자체가 입학 사정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합격 시 지급되는 재정 지원은 grants and scholarships, 즉 상환 의무가 없는 지원금으로 구성됩니다.
  • 재정 지원 프로그램은 합격생의 70% 이상에게 지원을 제공하며, Stanford가 이메일에서 밝힌 대로 평균 필요 기반 장학금은 연 7만 달러 이상입니다.
  • Stanford는 학생이 대학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출을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명시하며, 이메일에서 밝힌 대로 재학생의 88%가 학자금 대출 없이 졸업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2가지 무료 도구가 함께 제공됩니다.
  • FA Preview — 실제 재정 지원 패키지 2가지 예시를 담은 한 페이지 요약 자료입니다.
  • quick college cost estimator — 가족 소득을 입력하면 예상 지원 패키지를 바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 이번 안내는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을 대신해 재정 지원 담당 부서가 발송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Stanford는 가족 소득이 연 15만 달러 미만이면 학비가 무료이고, 10만 달러 미만이면 학비·기숙사비·식비가 모두 무료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상향 지원을 망설이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비용 문제를, 지원하기 한참 전인 지금 먼저 확인해 보라는 신호입니다.

경제나 정책, 통계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quick college cost estimator에 실제 가족 소득을 입력해 보고 평균 장학금 규모와 비교하는 과정 자체가 데이터를 다루는 첫 리서치 경험이 됩니다. 이 계산 결과를 FA Preview의 2가지 예시 패키지와 나란히 놓고 차이를 기록해 두면, 이후 ‘왜 이 학교인가’라는 질문에 막연한 동경이 아니라 구체적인 숫자로 답할 수 있는 근거가 쌓입니다.

이 탐색은 개인의 재정 계획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Stanford가 이메일에서 밝힌 대로 재학생의 88%가 학자금 대출 없이 졸업한다는 사실은, 이 학교가 재정적 배경과 무관하게 모든 학생을 공동체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번 계산 과정을 가족과 함께 해 보면, 재정 지원을 받는다는 것이 부담이 아니라 공동체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투자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이해는 나중에 학교로부터 받은 기회를 어떻게 되돌려줄 것인지 생각해 보는 출발점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quick college cost estimator에 우리 가족의 소득 정보를 입력하고 예상 지원 패키지를 확인하기
  2. FA Preview에서 2가지 예시 패키지를 읽고, 우리 가족 상황과 가장 가까운 사례에 표시해 두기
  3. Restrictive Early Action을 고려한다면 아트 포트폴리오 포함 지원자는 10월 15일(2026, 한국 10월 16일)까지, 표준 지원서는 11월 1일(2026, 한국 11월 2일)까지 재정 지원 신청 일정을 가족 캘린더에 표시해 두기
  4. 계산 결과와 두 예시 패키지를 비교한 메모를 ‘재정 지원 리서치’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Common App 활동·에세이 항목은 학생의 배경과 관점을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이번 재정 지원 리서치는 그 항목을 채울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재정 지원이 좋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quick college cost estimator에 우리 가족의 소득을 입력해 보니 예상 지원금이 평균 장학금 규모에 가까웠습니다. FA Preview의 예시 패키지와 비교해 보면서, 재정 부담 때문에 상향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이전 Stanford 레터: Stanford 학자금 대출 없는 재정 지원 · Stanford 권장 고교 과목 안내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처럼 need-blind 정책과 큰 규모의 재정 지원을 운영하는 대학에서는, ‘비용 때문에 지원을 망설인다’는 생각 자체가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장벽입니다. 이번 이메일이 실제로 요청하는 것은 지원서를 쓰기 전에 먼저 계산기를 눌러 보라는 것입니다. 재정 지원을 막연히 걱정하기보다, 지금 quick college cost estimator로 확인한 숫자가 이후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런 작은 계산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Stanfo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need-blind admission
지원자의 재정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입학 여부를 결정하는 심사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집안 형편과 상관없이 서류만 보고 합격을 결정한다는 뜻이에요.
grants and scholarships
상환 의무가 없는 재정 지원금으로, 대출과 달리 졸업 후에도 갚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 말해서 나중에 갚지 않아도 되는 장학금이라는 뜻이에요.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 동시 지원하는 것을 제한하는 대신, 합격해도 등록 의무는 없는 조기전형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은 하지만 합격 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조기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재정 지원 신청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주나요?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미국 내 거주 미등록 학생의 경우 재정 지원 신청은 입학 사정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국제학생 지원자는 재정 상태가 합격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Stanford의 평균 재정 지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재정 지원은 상환 의무가 없는 grants and scholarships로 구성되며, Stanford가 이메일에서 밝힌 대로 평균 필요 기반 장학금은 연 7만 달러 이상이고 재학생의 88%가 학자금 대출 없이 졸업합니다. 학생이 대출을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고도 명시합니다.
우리 가족이 받을 수 있는 예상 지원금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Stanford가 제공하는 quick college cost estimator에 가족 소득을 입력하면 예상 지원 패키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 Preview 자료에서는 실제 지원 패키지 두 가지 예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Stanford Universit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공식 이메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