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REA 마감 11월 1일 — 지원 전 확인할 자료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2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의 Restrictive Early Action 지원 마감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REA·RD 어느 전형으로 지원하든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전형 선택과 에세이 준비를 함께 가늠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Restrictive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2026)이며, 합격 발표는 12월 중순입니다. REA는 비구속적(non-binding) 전형으로,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고 5월 1일까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Regular Decision(RD) 마감은 1월 1일(2027)이며, 발표는 3월 말입니다. RD는 12학년 1학기 성적과 과외 액티비티 성과를 반영할 시간이 더 주어집니다.
  • 지원 중 전형 변경이 가능합니다 — REA에서 RD로는 12월 중순 발표 전까지, RD에서 REA로는 11월 1일 전까지 지원자 포털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 application guide — 지원서 각 섹션 작성 요령을 담은 가이드입니다.
  • ‘How to Approach the College Essay’ 영상 — 에세이 작성 접근법을 안내합니다.
  • 재정 지원: 연 수입이 20만 달러 미만인 가정은 등록금을 내지 않으며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고, 10만 달러 미만인 가정은 비용을 내지 않는다고 메일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지원료가 부담되는 경우 수수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고, Net Price Calculator로 몇 분 안에 예상 금액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 student stories·virtual tour·온라인 설명회 등 캠퍼스 생활을 둘러볼 자료도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rvard는 REA와 RD 두 전형 모두 5월 1일까지 등록 결정을 미룰 수 있게 합니다. 이는 학생이 다른 대학의 결과까지 보고 비교적 여유 있게 선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REA로 11월 1일에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RD로 12학년 1학기 성적과 추가 액티비티까지 담아 지원할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개인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작업이면서 동시에 에세이 준비로 이어집니다. 서플먼트는 150단어 분량의 단답형 질문 5개로 구성되며, 생애 경험이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 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 자신을 형성한 과외 액티비티·근로 경험·여행·가족 책임, 하버드 교육을 향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룸메이트가 알아 두면 좋을 자신의 모습 3가지를 묻습니다. 지금부터 다섯 문항에 쓸 수 있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전형을 정하는 시점에 어느 쪽이 더 준비된 지원인지도 함께 보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pplication guide를 열어 서플먼트 작성 요령을 확인하고, 다섯 문항 중 지금 쓸 수 있는 경험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11월 1일까지 REA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결정 전이라면 Restrictive Early Action 페이지에서 비구속적 전형 조건을 다시 확인하기
  3. Net Price Calculator로 예상 재정 지원 금액을 계산해 보기
  4. 지원료 납부가 부담된다면 수수료 면제 신청 자격을 확인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 서플먼트 다섯 문항 중 ‘Top 3 things your roommates might like to know about you’는 평소 생활에서 드러나는 구체적인 모습을 묻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성실하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남다른 접근: “저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그날 할 일을 손글씨로 정리합니다. 이 습관은 과외 액티비티 3가지를 동시에 관리하면서 생긴 것이고, 룸메이트가 가장 먼저 발견하게 될 제 모습일 것입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Harvard는 REA·RD 두 전형 모두에서 학생에게 등록 결정을 미룰 여지를 주는 대학입니다. 이는 지원 시점의 압박보다 서류의 완성도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150단어라는 짧은 분량의 서플먼트 다섯 문항은, 길게 설명하기보다 한 장면을 선명하게 보여 주는 글쓰기를 요구합니다. 지금부터 다섯 문항에 맞는 구체적 장면을 하나씩 모아 두면, 실제 작성 시점에는 고르는 일만 남습니다. 이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 전형에는 동시에 지원할 수 없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비구속적 조기 지원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은 하되 합격해도 꼭 가야 하는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의 REA와 RD 마감일은 각각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이 마감이며 12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이 마감이며 3월 말에 발표됩니다.
REA로 합격하면 반드시 Harvard에 등록해야 하나요?
아니요. REA는 비구속적 전형이라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습니다. 5월 1일까지 다른 대학과 비교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Harvard 서플먼트는 몇 문항이고 분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150단어 분량의 단답형 질문 5개로 구성되며 모두 필수입니다. 생애 경험, 의견 차이 경험, 과외 액티비티, 교육 활용 계획, 룸메이트에게 전할 자기소개를 묻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재 위치 →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 상향지원 계획.

1:1 상담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Harva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27일)

Harvard 주간 소식 5가지 — 의학부터 고전까지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5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 10월 셋째 주 뉴스레터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다섯 소식이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이며,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D)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요청할 수 없고 받지 못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처럼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꾸준히 기록해 두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Harvard Gazette는 매일 캠퍼스의 연구와 논의를 소개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주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5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 — Harvard 연구진이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를 대규모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채택 속도와 규모가 모두 놀라웠고, 많은 의사가 자신의 전문 분야 밖의 질문까지 AI에게 묻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가 마련한 자리로, 한 저널리스트가 남편을 잃은 경험과 그 이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눴습니다. 개인의 상실이 공중보건이라는 더 큰 주제와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줍니다.
  •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 Boston Children’s가 이끄는 연구 컨소시엄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완전한 장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새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 — 고전 철학과 신기술을 함께 다루는 컨퍼런스로, 인문학과 공학이 어떻게 같은 질문을 서로 다른 언어로 다루는지를 보여줍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를 평가하는 고전학자들 — Harvard 고전학 교수진이 영화 각색에서 원작의 핵심 주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짚었습니다.

이 다섯 소식은 전공 분야가 전혀 다르지만, 모두 ‘하나의 질문을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보는’ Harvard 캠퍼스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특별한 마감이나 등록 절차는 없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는 것 자체가 지원 준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개인적으로 읽으면, 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AI와 의료윤리가 만나는 지점을,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철학이 신기술을 설명하는 방식을 각각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 진단을 다루는 기사와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나란히 읽으면, 같은 기술이 의학과 철학에서 전혀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에세이에서 ‘왜 이 주제에 끌리는가’를 설명하는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차원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사별을 다룬 공중보건 패널이나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는 모두 한 사람의 고통이나 질병을 공동체가 함께 풀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기사들을 읽으며 ‘나라면 이 문제를 누구와 함께 풀어갈 것인가’를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관심사를 개인의 흥미를 넘어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이런 소식을 비교하며 쌓아 가는 메모 자체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게 하는 든든한 기초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를 함께 읽고, 같은 기술이 다른 분야에서 어떤 질문을 낳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연구가 어떤 공동체(환자·가족·의료진)에게 어떤 변화를 주는지 적어 보기
  3.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주제가 개인의 흥미에서 공동체의 필요로 확장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보기
  4.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주제 하나를 골라 ‘왜 끌렸는가’를 3문장으로 정리해 ‘관심 주제 노트’ 파일에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보충 에세이 문항 중 하나는 ‘지금의 당신을 형성한 과외 액티비티, 근로 경험, 여행, 또는 가족 내 책임을 간략히 서술하세요’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주제에 대한 꾸준한 메모는 이 문항에 구체적인 답을 채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AI와 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Harvard의 의학 연구를 관심 있게 지켜봅니다.”

남다른 접근: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 연구를 읽은 뒤, 같은 주의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함께 읽으며 ‘같은 기술이 분야마다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비교를 메모로 남기며, 제가 의학에서 기술을 다룰 때도 철학적 질문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는 저만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후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으며, 이 기준이 환자 개인을 넘어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넓어져야 한다는 것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 Gazette처럼 매일 올라오는 뉴스레터는 마감이나 이벤트가 없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고 메모하는 학생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지어내는 학생과 분명히 다른 출발선에 섭니다. 5가지 전혀 다른 분야의 소식을 한 주에 함께 읽어 보는 것 자체가, 자신의 관심이 어디로 뻗어나가는지 확인하는 작은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의학과 철학처럼 멀어 보이는 두 분야를 같은 주에 나란히 읽고 비교한 기록은, 입학사정관에게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연결하는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주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사 두세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습관을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으로 삼아 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신청하는 Harvard의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만 조기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가 따로 묻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예요.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관심을 보인 정도를 평가에 반영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을 보인 행동을 입학 심사에서 참고하는지를 뜻해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Harvard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지원자가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받지 못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2026-27 지원 사이클 기준으로 보충 에세이 문항 5개가 모두 필수이며,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Harvard Gazette (10월 19일~10월 23일, 메일 5통)

Harvard 주간 소식 4가지 — 글쓰기와 질문의 힘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는 입학 공지 대신 AI 시대 글쓰기 교육과 노벨상 수상자의 연구 경로를 다룬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REA(11월 1일 지원 · 12월 중순 발표)와 RD(1월 1일 지원 · 3월 말 발표) 두 전형을 운영하고, 보충 에세이 5개 문항을 모두 150단어로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하며, 받지 못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다섯 문항 각각에 쌓을 수 있는 구체적인 장면을 지금부터 모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Harvard Gazette는 입학 공지 대신, 캠퍼스 안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질문들을 네 건의 기사로 보여 주었습니다.

  • AI 시대의 글쓰기 교육 — 교수진이 AI로는 대체하기 어려운 실제 분석 과제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다룬 기사입니다(10월 13일).
  • 읽기에서 배우기로 — 3학년 무렵 ‘읽기를 배우는 것’에서 ‘배우기 위해 읽는 것’으로의 전환이 왜 중요한지를 다룬 연구 소식입니다(10월 14일).
  • 노벨상 수상자와 글의 힘 — Harvard 동문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Karl Deisseroth가 단어에 대한 관심에서 뇌과학 연구로 나아간 경로를 소개합니다(10월 15일).
  • AI가 답할 수 없는 것 — 수학·물리학자 Michael Brenner가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짚은 글입니다(10월 16일).

네 기사 모두 특정 전공 안내가 아니라, Harvard가 지금 어떤 질문을 중요하게 다루는 대학인지를 보여 줍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4가지 소식은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전부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는 힘’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 시대의 글쓰기 교육 기사는 챗봇이 대신 써 줄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Michael Brenner의 글은 같은 질문을 수학·물리학 쪽에서 던집니다. 이 두 기사를 나란히 읽어 보면, 내가 지금 쓰는 에세이나 리포트 중 어디까지가 ‘검색하면 나오는 답’이고 어디부터가 ‘내가 직접 따라간 질문’인지 구분해 보는 연습이 됩니다. 이 구분이 바로 Harvard의 보충 에세이 Q2(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와 Q4(하버드 교육을 어떻게 쓰고 싶은가)에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혼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Karl Deisseroth의 이야기는 문학에 대한 개인적 관심이 뇌과학이라는 전혀 다른 공동체의 연구로 이어진 경로를 보여 줍니다. 읽기 연구 기사 역시 3학년 교사들이 교실에서 쌓은 관찰이 Harvard의 연구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를 지금 한 문장으로 적어 두면, 이후 Q1(오늘의 나를 만든 경험)과 Q3(과외활동·경험)을 쓸 때 꺼내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I 시대의 글쓰기 교육 기사를 읽고, 내가 최근 쓴 글 중 AI가 대신 쓰기 어려운 ‘실제 분석’이 들어간 글이 무엇인지 한 문단으로 메모하기
  2. 읽기에서 배우기로 기사를 읽고, 내가 ‘읽기 위한 읽기’에서 ‘배우기 위한 읽기’로 넘어간 구체적인 순간을 하나 떠올려 적어 두기
  3. 노벨상 수상자와 글의 힘에서 Deisseroth가 관심사를 넓혀 간 경로를 참고해, 내 관심사가 다른 분야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 적어 보기
  4. AI가 답할 수 없는 것을 읽고, AI가 대신 답할 수 없는 나만의 질문 하나를 공책에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번 주 메모 4개를 모아 두면, ‘내가 끝까지 따라간 질문’을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 한 페이지가 됩니다. 메모를 쌓아 가는 과정 자체가 액티비티 항목에 적을 수 있는 구체적인 기록이 됩니다.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보충 에세이 Q2는 “강하게 의견이 갈렸던 경험”을 150단어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AI 시대에 인간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이 문항에 그대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소재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AI 시대에도 인간의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다른 접근: “Michael Brenner의 글을 읽고, 제가 최근 작성한 리서치 리포트 중 AI 검색으로 끝낸 부분과 직접 실험해서 얻은 결론을 구분해 보았습니다. 전자는 금방 잊혔지만, 후자는 지금도 다음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제가 150단어 안에 담고 싶은 경험입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처럼 매년 수만 건의 지원서를 읽는 대학은, 에세이 150단어 안에서도 ‘이 학생이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 본 적이 있는가’를 가장 먼저 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평소 읽는 기사 하나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 경험과 연결해 메모해 두면, 지원 시즌에 급하게 소재를 찾는 대신 이미 쌓아 둔 메모 중에서 가장 구체적인 것을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Harva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 외에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짧은 글이에요.
다른 대학 조기전형에 동시 지원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조기전형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먼저 지원하는 대신 다른 학교 조기전형은 함께 넣을 수 없는 제도예요.
alumni interview
입학 과정 중 졸업생이 지원자와 만나 대화하는 비공식 인터뷰입니다. 다시 말해서 선배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면담인데, 못 받아도 불이익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Harvard는 REA(제한적 조기전형)는 11월 1일 지원, 12월 중순 발표이고, RD(정시전형)는 1월 2일 지원, 3월 말 발표입니다. 두 전형 모두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합니다.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 문항을 써야 하나요?
총 5개 문항이 모두 필수이며, 각 문항은 150단어로 작성해야 합니다. 의견이 갈렸던 경험, 과외활동, 하버드 교육의 활용 계획 등을 묻습니다.
동문 인터뷰를 받지 못하면 불리한가요?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하며 학생이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받지 못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Harvard Gazette (10월 13일~10월 16일, 메일 4통)

Harvard 주간 소식 5가지 — 과학에서 법학까지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서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가 10월 한 주간 전한 다섯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은 Harvard 보충 에세이 소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Harvard Gazette는 과학사, 공중보건, 교육, 사회혁신, 법학을 가로지르는 5가지 연구와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지원자라면, 이 다섯 소식을 나란히 놓고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관심이 어느 학문에 가까운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공식 페이지에서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해 지원자가 요청할 수 없고, 인터뷰가 없어도 불이익이 없다고 밝힙니다.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그래서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소식에서 떠오른 질문을 에세이 메모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Harvard Gazette는 5개 단과대학·연구소의 소식을 한곳에 모아 보여 주었습니다.

  • Bio Labs — 올해 95주년을 맞은 이 건물이 ‘노벨상 산실’로 불려 온 과학사를 소개합니다. 이 건물을 거쳐 간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과학사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은 읽을거리입니다.
  • 치매 환경 요인 연구 — Chan School 연구팀이 음주·수면·오염 등 76가지 환경 요인과 치매 위험을 연결한 예측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공중보건·역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 참고할 만한 연구입니다.
  • 교사용 AI 안내서 —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GSE)이 K-12 교사를 위해 ‘AI to Z’ 용어집을 담은 가이드를 내놓았습니다. 교실에서 AI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민해 온 학생에게 직접적인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i-Lab 글로벌 프로젝트 — 학생들이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 합니다. 배운 것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 Lani Guinier 아카이브 — Schlesinger가 법학자 Lani Guinier의 기록물을 공개하며, 아들과 동료 학자들의 회고를 함께 전했습니다.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한 사람의 생애가 재조명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개인의 성장 축에서 보면, 이 다섯 소식은 전공 탐색의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과학사에 끌린다면 Bio Labs 소식에서 왜 한 건물이 95년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는지 질문해 볼 수 있고, 공중보건에 관심이 있다면 치매 연구가 76가지 변수를 어떻게 하나의 예측 모델로 묶었는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교육이나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은 GSE의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으며, 기술이 교실의 신뢰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신의 학교 경험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 축은 i-Lab 프로젝트와 Lani Guinier 아카이브에서 더 뚜렷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과 몽골 농촌의 의료를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는, 배운 것을 지역 공동체에 되돌려주려는 사례입니다. 이 모습은 Harvard 보충 에세이 Q4(하버드에서의 교육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에 직접 맞닿는 사례입니다. 또한 Lani Guinier가 당연했던 법적 통념에 도전한 인물로 소개된 점은, Q2(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과 그로부터 배운 것)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 이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나는 의견 차이를 어떻게 다뤄 왔는가’를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나중에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를 보여 주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Bio Labs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과학 분야의 역사를 한 문단으로 메모하기
  2. 치매 환경 요인 연구에서 다룬 76가지 변수 중 내가 더 알고 싶은 변수 1개를 골라 이유 적어 두기
  3. 교사용 AI 안내서를 읽고, 내가 다니는 학교의 AI 사용 규칙과 다른 점 2가지 적기
  4. i-Lab 글로벌 프로젝트 기사를 읽고, 내가 속한 공동체에 되돌려줄 수 있는 활동을 하나 구상해 보기
  5. Lani Guinier 아카이브를 읽고, 나와 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 하나를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소식 5가지 중 하나만 골라 깊이 읽어도, 그 메모는 Harvard 보충 에세이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식을 읽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소식이 나의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일입니다.

평범한 접근: “Harvard의 i-Lab 프로젝트를 보고 글로벌 문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남다른 접근: “i-Lab의 도움을 받아 콩고민주공화국의 교육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학교 동아리에서 후배들에게 과학 실험을 가르칠 때 겪었던 ‘현지 자원의 한계’라는 같은 문제를 떠올렸습니다. 두 경우 모두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의 환경을 먼저 이해해야 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3. Portfolio 조건 / HYPSMC 포트폴리오 요건 / 남다른 성과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Harvard의 보충 에세이는 5개 문항 모두 필수이고 각 150단어입니다. Q1은 내가 만들어 온 경험이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Q2는 의견이 갈렸던 순간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Q5는 룸메이트가 알아야 할 3가지를 묻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매주 쌓이는 연구·활동 메모는 이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메모를 쌓을 때는 소식 자체보다 ‘그 소식이 나의 어떤 순간과 닮았는가’를 적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런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른 사립대의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 Restrictive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없고, 공립대 등의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에는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해도 꼭 하버드에 가야 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사립대의 조기 전형에는 함께 지원할 수 없고 공립대 등의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에는 지원할 수 있는 방식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질문들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Harvard는 보충 에세이 5개 문항을 전부 필수로 요구하며,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입니다. 공동체 기여, 의견 차이, 활동 경험, 교육의 쓰임, 룸메이트 소개까지 다섯 가지를 각각 답해야 합니다.
Harvard 지원에서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의 인터뷰는 동문이 진행하며, 입학위원회가 재량으로 배정하므로 학생이 직접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뷰가 배정되지 않아도 지원에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과 마감 일정을 쓰나요?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받으며, 제한적 조기전형(REA)은 11월 1일 지원·12월 중순 발표, 정시전형(RD)은 1월 1일 지원·3월 말 발표로 운영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Harvard Gazette (10월 5일~10월 9일, 메일 5통)

Common App 완전정리 — 원서 구조 이해부터 실제 입력·제출까지

3줄 요약

  • Common App 은 한 번 쓰면 끝나는 원서가 아닙니다. 공통 정보는 한 번 정리하면 됩니다. 지원 대학마다 다른 추가 질문과 제출 절차는 GDS가 대학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 공통 입력 일곱 영역(Profile·Family·Education·Testing·Activities·Writing·Courses & Grades)과 대학별 My Colleges,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까지 입력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제출은 대학마다 따로입니다. 미리보기로 줄바꿈과 글자 수를 확인하고, 제출 뒤 접수 상태와 포털 안내까지 확인하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Common App 의 역할과 제출 흐름, 공통 입력 일곱 영역과 대학별 질문, Activities 작성, 추천인·FERPA,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Common App은 한 번만 작성하면 끝나는 원서인가요?” 미국 대학 지원을 처음 해보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답은 공통 정보는 한 번 정리하되, 지원 대학마다 추가 질문과 제출 절차는 다시 확인해야 한다입니다.

한국의 원서접수 사이트를 떠올리면 시작이 조금 쉬워집니다. 학생이 한곳에서 여러 대학을 찾아 원서를 작성한다는 점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Common App은 모든 대학에 똑같은 원서를 한 번에 보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공통 내용을 준비한 뒤에도 대학별 질문, 추천서, 별도 작품 제출과 최종 제출 상태는 각각 다릅니다.

이 글은 두 부분으로 나눴습니다. 1부에서는 처음 접하는 분도 Common App의 역할과 원서 제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봅니다. 2부에서는 실제 입력 화면의 7개 공통 섹션과 대학별 영역을 따라가며 준비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실제 문항은 답변, 대학, 지원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판단은 해당 연도의 원서 화면과 대학 입학처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먼저 구조부터① 학생이 공통 내용을 입력합니다 → ② 대학마다 전공·지원 방식·추가 질문을 작성합니다 → ③ 카운슬러와 교사가 별도 서류를 냅니다 → ④ 학생이 대학별로 미리보기·결제(또는 면제)·서명·제출을 마칩니다. “원서에 적었다”와 “공식 서류가 접수됐다”는 다른 상태입니다.

Common App에서 공통 입력, 대학별 입력, 고등학교 서류, 별도 자료를 구분한 그림
황승택 · Go Dream School 원장 · 미국 입시 백문백답 07
함께 읽기: 백문백답 06 — 스쿨 프로파일 완전정리. 성적표를 읽는 기준을 보았다면, 이번에는 그 기록을 담는 원서를 봅니다.

이 글의 목차

1부 · Common App, 먼저 쉽게 이해하기

Q01 한국 원서접수와 무엇이 비슷하고 다를까요?

Q02 학생·고등학교·대학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

Q03 한 학생의 지원 과정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Q04 처음 시작할 때 기억할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부 · Common App 실전 정리

Q05 원서 전체 구조와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Q06 Profile 에는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Q07 Family 에는 무엇을 적나요?

Q08 Education 에는 학교와 학업 이력을 어떻게 쓰나요?

Q09 Testing 의 성적 자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Q10 Activities 에는 무엇을, 어떻게 쓰나요?

Q11 Writing 의 공통 에세이와 추가 설명은 무엇이 다른가요?

Q12 Courses & Grades 는 어떤 대학이 요구하나요?

Q13 My Colleges 에서 대학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Q14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Q15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무엇을 확인하나요?

Q16 제출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요?

PART 1

1부 · Common App, 먼저 쉽게 이해하기

Q01 – Q04

Q01. 한국 원서접수와 무엇이 비슷하고 다를까요?

Common App(Common Application)은 여러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생의 정보를 입력하고 원서를 제출하는 온라인 원서 플랫폼입니다. 한국의 원서접수 사이트처럼 한 계정에서 여러 대학을 찾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Common App 자체가 시험이나 선발 기준은 아닙니다. 대학이 학생을 평가할 때 읽을 자료를 모아 전달하는 통로에 가깝습니다.

처음 떠올리기 쉬운 생각 실제로는 이렇게 이해하세요
“한 번 쓰면 모든 대학에 같은 원서가 가겠지?” 기본 정보는 재사용하지만, 전공·지원 방식·추가 질문은 대학마다 달라집니다.
“점수와 성적만 입력하면 되겠지?” 학업 기록 외에도 액티비티(E/C), 글쓰기, 추천서 등 여러 자료가 연결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대학마다 다릅니다.
“제출 버튼 하나로 모든 서류가 끝나겠지?” 학생 원서, 고등학교의 공식 서류, 시험 점수, 작품 자료는 제출·접수 상태가 각각 따로 표시됩니다. 어디를 보는지는 GDS가 알려 드립니다.

미국 대학 원서를 ‘한 장짜리 신청서’로 보면 자꾸 빠뜨리는 일이 생깁니다. 학생이 직접 쓰는 내용, 고등학교가 보내는 공식 자료, 대학마다 추가로 요구하는 내용을 나눠 생각하면 훨씬 쉽습니다. UCLA·UC Davis·UCI·UCSD 등 UC 캠퍼스는 Common App이 아닌 별도 UC 원서를 사용합니다. UC 원서는 다른 편에서 다루겠습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의 공통 원서, 대학별 추가 질문, 별도 제출 자료 구분 슬라이드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 자료. 이 그림은 제출물을 세 묶음으로 이해하기 위한 안내이며, 실제 요구 서류는 지원 대학·전공에 따라 다릅니다.

Q02. 학생·고등학교·대학은 각각 무엇을 하나요?

학생은 기본 정보와 학업 이력, 액티비티(E/C, 교외 활동), 필요한 글을 작성하고 대학별 질문을 마무리합니다. 카운슬러는 고등학교의 공식 성적표와 School Report 등 학교 서류를 제출하고, 교사는 요청받은 추천서를 작성합니다. 대학은 자기 대학의 전공·시험·추천서·에세이·포트폴리오 요건을 정합니다. 이 세 주체가 하는 일을 구분해야 제출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준비하나요? 대표적인 내용 놓치기 쉬운 점
학생 공통 입력, 대학별 질문과 글, 추천인 요청, 최종 제출 “저장”과 “대학별 제출 완료”는 다릅니다.
카운슬러·교사 공식 성적표, School Report, 추천서 등 해당 자료 학생이 추천인을 초대해도 서류가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대학 지원 방식·마감·시험 정책·추가 자료 요건 같은 플랫폼을 써도 대학별 요구 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Common App 지원 과정에서 학생은 원서를 쓰고, 고등학교는 공식 서류를 보내며, 대학은 요구 사항과 접수 상태를 관리한다는 역할 도식

그림 1. 학생의 원서 제출과 고등학교 서류 접수는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Q03. 한 학생의 지원 과정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사례 — DanielDaniel 이 A대학과 B대학에 지원한다고 해봅시다. Daniel 은 Common App에서 영문 이름, 다닌 고등학교, 액티비티(E/C) 이력 같은 공통 정보를 정리합니다. A대학은 “왜 이 전공인가요?”라는 추가 글을 요구하고, B대학은 교사 추천서 두 통을 요구합니다. Daniel 은 각 대학 화면에서 요구 사항을 마친 뒤 A대학과 B대학 원서를 각각 미리보고 제출합니다.

그 사이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교사는 맡은 공식 서류를 별도로 보냅니다. Daniel 이 영화·미술 계열로 지원한다면 작품 제출을 요구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대학별 작품 제출 요건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Activities에 프로젝트를 적었다고 작품 자체가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제출 후에는 확인 메일과 각 대학의 지원자 포털에서 서류가 실제로 접수됐는지 살펴봅니다.

한눈에 보면: 공통 정보 준비 → 대학별 질문 확인 → 추천인과 고등학교 서류 요청 → 대학별 미리보기·서명·제출 → 별도 자료와 접수 상태 확인. 이 순서가 2부의 상세 안내를 읽는 지도입니다.

Q04. 처음 시작할 때 기억할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 학생이 입력한 정보와 공식 서류를 구분하세요. 원서에 GPA나 시험 점수를 적는 일만으로 고등학교 성적표나 시험기관 성적이 자동 전송되지는 않습니다.

3. ‘요청함’과 ‘접수됨’을 구분하세요. 추천인을 초대한 뒤에는 실제 제출 상태를, 원서를 낸 뒤에는 대학 포털의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제부터는 실제 원서의 흐름을 따라가며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에 입력할지 살펴보겠습니다.

한 줄 정리1. 공통 부분과 대학별 부분을 분리하세요. 공통 에세이를 썼어도 대학별 보충 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PART 2

2부 · Common App 실전 정리

Q05 – Q16

Q05. 원서 전체 구조와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Common App 화면은 크게 My Common Application과 My Colleges로 나뉩니다. 전자는 여러 대학에 재사용하는 기본 정보이고, 후자는 지원 대학마다 다른 내용입니다. 공통 영역은 Profile, Family, Education, Testing, Activities, Writing, Courses & Grades의 7개입니다. 다만 Courses & Grades처럼 모든 대학이 사용하지 않는 영역도 있습니다.

Common App 공통 입력 일곱 영역과 대학별 입력 영역을 구분한 도식

그림 2. 공통 영역을 마친 뒤에도 My Colleges의 대학별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화면의 이름과 세부 문항은 지원 연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성할 때는 로그인 후 보이는 해당 연도의 화면과 대학별 안내가 기준입니다.

참고로 UCLA·UC Davis·UCI·UCSD 등 UC 캠퍼스는 Common App이 아닌 별도의 UC 원서를 사용합니다. UC 원서의 입력 방법과 실제 사례는 별도 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사례 — DanielDaniel 이 A대학과 B대학에 지원한다면 영문 이름과 고등학교 이력은 공통으로 준비합니다. 그런데 A대학은 전공 선택 이유를 묻고, B대학은 교사 추천서 두 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지원하더라도 대학마다 끝내야 할 일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먼저 손에 준비할 자료 왜 필요한가요?
여권·공식 영문 이름, 연락 가능한 이메일과 주소 신상 정보와 대학의 연락처를 정확히 맞추기 위해
고등학교 공식 영문명, 재학·전학 기간, 성적표 Education 및 Courses & Grades를 성적표와 일치시키기 위해
현재 수강 과목, GPA·석차 표기, 학업상 수업 난이도와 성취를 정확히 기록하기 위해
SAT·ACT·AP·IB·영어 시험 성적표와 날짜 대학별 시험 정책에 따라 자기보고할 항목을 고르기 위해
액티비티(E/C) 기록: 기간·역할·주당 시간·연간 주수 Activities를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쓰기 위해
부모·보호자의 직업·학력 정보 Family의 해당 문항을 확인하기 위해
대학 목록, 전공, 전형, 마감, 보충 에세이 목록 My Colleges에서 대학별 누락을 막기 위해

위 목록은 미리 모아두면 좋은 자료입니다. 모든 항목을 모든 대학에 제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Q06. Profile 에는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Profile은 “이 지원자가 누구이며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가”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지원서 PDF에서는 한 장의 표처럼 보이지만, 실제 입력 화면에서는 다음처럼 여러 묶음으로 나뉩니다.

입력 묶음 학생이 확인할 정보 실수 방지 포인트
Personal Information 법적 영문 이름, 사용 이름, 생년월일 등 여권·성적표·시험 성적표의 이름 표기를 대조
Contact Details 이메일, 전화번호, 현재·영구 주소 대학 메일을 실제로 받을 주소 사용
Demographics 화면에서 묻는 인구통계 정보 선택 가능 여부와 안내 문구를 읽고 사실대로 응답
Geography and Nationality 출생 국가·지역, 거주 및 국적 관련 정보 거주지와 국적을 혼동하지 않기
Language 가정·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언어, 영어 사용 배경 등 수업 언어와 개인의 언어 사용을 구분
Citizenship 시민권·영주권·기타 신분 관련 질문 미국 거주 여부만으로 시민권을 추정하지 않기
Common App Fee Waiver 해당 시 원서 접수비 면제 신청 자격 요건과 카운슬러 확인 절차가 함께 적용됩니다

질문은 앞의 답에 따라 추가로 열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시민권 답변에 따라 세부 문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측해서 채우지 말고, 법적 신분이나 서류 표기가 불분명하면 추측해서 적지 않습니다. 가족·카운슬러와 먼저 맞춰 볼 대목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외워 적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이름·생년월일·국적처럼 공식 기록과 맞아야 하는 항목은 여권과 고등학교 서류를 옆에 두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07. Family 에는 무엇을 적나요?

Family는 학생의 배경을 파악하는 정보입니다. 대체로 Household(함께 사는 가족·보호 환경), Parent/Guardian(부모·법적 보호자), Siblings(형제자매) 관련 질문이 이어집니다. 부모·보호자의 직업·고용 상태·최종 학력, 대학 재학 이력과 학위 등을 묻는 문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대학을 다녔다고 해서 학생이 임의로 대학명이나 학위 연도를 기억해 적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족관계가 일반적인 예시와 다르더라도, 화면의 parent / guardian / household 구분을 읽고 자신의 실제 상황에 맞게 답하면 됩니다. 가족 정보는 학생의 성취를 대신하는 ‘스펙’이 아니라, 지원자를 이해하는 맥락입니다.

학생과 함께 사는 보호자가 부모와 다르다면, 화면에서 묻는 ‘함께 사는 사람’과 ‘법적 보호자’를 같은 뜻으로 넘겨 적지 않습니다. 먼저 실제 관계를 정리한 다음 문항마다 무엇을 묻는지 읽어보세요.

Q08. Education 에는 학교와 학업 이력을 어떻게 쓰나요?

Education은 대학이 학생의 성적표를 읽기 위한 기초 정보입니다. 미국에서 말하는 school은 여기서는 주로 학생이 다니는 고등학교를 뜻합니다. 전학했거나 대학 수업을 병행했다면 그 이력까지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입력 묶음 준비할 내용 구별할 점
Current or Most Recent Secondary School 현재 또는 최근 고등학교의 공식 명칭, 재학 기간, 졸업 예정 시기, 카운슬러 정보 고등학교 별칭 대신 공식 표기 사용
Other Secondary Schools 이전에 다닌 고등학교와 재학 기간 전학 이력이 누락되지 않게 확인
Colleges & Universities 고등학교 재학 중 학점을 취득했거나 대학 수업을 들은 기관 고등학교에서 받은 학점과 대학 학점을 구분
Grades 성적표에 표시된 GPA, 산정 방식, 석차 및 석차 제공 여부 Weighted와 Unweighted, 고등학교 자체 척도를 임의 환산하지 않기
Current or Most Recent Year Courses 현재 학년의 과목명, 과목 수준(AP·IB·Honors 등), 학기 운영 방식 최종 성적이 아직 없는 수업도 현재 수강 사실을 정확히 기재
Honors 고등학교 기간의 학업상·수상 시기·인정 범위 액티비티(E/C) 자체와 수상 실적을 중복해 부풀리지 않기
Education Progression / Future Plans 등 학업 중단·진행 변경 여부, 관심 분야와 학업 계획 등 해당 질문 조건부 문항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만 답하기
사례 — 두 학생두 학생이 모두 “GPA 3.8”이라고 적었더라도, 한 고등학교는 4.0 Unweighted이고 다른 고등학교는 5.0 Weighted일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복사하지 않습니다. 성적표의 척도와 고등학교의 공식 설명이 기준입니다. 카운슬러가 제출하는 성적표·School Report·School Profile은 학생의 자기보고와 별도로 대학에 전달됩니다.

여기서 학생이 적는 GPA는 고등학교가 발행하는 공식 성적표의 대체물이 아닙니다. 자신의 기록을 정확히 옮겨 적고, 고등학교가 보내는 자료와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Q09. Testing 의 성적 자기보고는 어떻게 하나요?

확인할 것 학생이 할 일
시험 종류와 응시일 공식 성적표를 보고 날짜·시험 유형을 정확히 입력
영역별 점수 화면이 요구하는 항목을 성적표와 대조. ACT는 응시 형식에 따라 Science·Writing 포함 여부 확인
대학별 정책 시험 필수·선택 제출·미반영 등 해당 대학의 지원 연도 정책 확인
공식 점수 발송 원서에 점수를 적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시험기관의 공식 발송도 필요한지 확인

특히 ACT는 개편 이후 Science·Writing 응시 조합에 맞춘 자기보고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과거 교재나 오래된 원서 화면을 기준으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현재 성적표와 실제 화면이 기준입니다.

시험 점수를 원서에 적었다고 해서 시험기관의 공식 점수가 자동으로 발송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이 자기보고를 허용하는지, 합격 후에만 공식 점수를 받는지, 지원 시점부터 공식 발송을 요구하는지는 해당 대학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대학별 점수 제출 정책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한 줄 정리모든 점수를 무조건 입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Q10. Activities 에는 무엇을, 어떻게 쓰나요?

Activities는 대학이 학생의 교실 밖 삶(life outside the classroom)을 이해하는 칸입니다. 무엇을 오래 했고, 어떤 책임을 맡았으며, 본인에게 어떤 경험이 의미 있었는지(meaningful experiences)가 드러나야 합니다. 화려한 단체 이름이나 수상 목록만 모으는 곳은 아닙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서 설명한 교실 밖 삶과 의미 있는 활동의 여러 유형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 자료. 예술·동아리·봉사뿐 아니라 가족 책임, 취미, 일 경험도 학생의 실제 생활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예술·음악·스포츠·봉사·지역사회 활동은 물론 아르바이트, 개인 프로젝트, 취미, 가족 돌봄이나 집안일도 실제 시간을 쓴 경험이라면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생을 정기적으로 돌보며 방과 후 시간을 보냈다면, 그것 역시 학생의 생활과 책임을 설명합니다. 다만 활동의 종류보다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GDS도 학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발견해 기록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GDS 액티비티(E/C)·포트폴리오 안내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의 음악과 미술 액티비티(E/C) 사례 사진

GDS 특강의 예술 액티비티(E/C) 사례. 사진은 활동의 종류를 보여주는 참고 자료입니다. 원서에는 본인이 실제로 한 일과 역할을 사실대로 적어야 합니다.

입력할 때는 액티비티(E/C) 유형, 직책·리더십, 단체명, 짧은 설명, 참여 학년, 주당 시간, 연간 주수를 준비합니다. 최대 10개까지 적을 수 있지만 숫자를 채우기 위해 억지로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원서의 Responsibilities and circumstances 문항에서는 가정 내 책임과 생활 여건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해당 경험이 없다면 화면의 선택지를 사실대로 고르면 됩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 수록된 Common App Activities 입력 화면

GDS 프로메테우스 2026 특강에 수록된 액티비티(E/C) 입력 화면입니다. 화면 구성의 예시로 참고하되, 실제 작성 항목과 글자 수는 지원 연도에 로그인한 화면에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원서의 위치와 의미까지만 살펴봅니다. 어떤 경험을 고르고, 어떤 순서로 배치하며, 짧은 문장 안에 역할과 변화를 어떻게 담을지는 뒤이어 별도 백문백답 액티비티(E/C) 편에서 사례와 함께 자세히 다룹니다.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에서는 액티비티(E/C)·에세이·포트폴리오·추천서를 서로 동떨어진 목록이 아닌, 한 학생의 경험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설명합니다. 이를 원서에 적용할 때는 같은 경험의 기간·역할·성과가 자료마다 서로 맞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칸에 같은 문장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활동란은 ‘무엇을 했는지’, 에세이는 ‘그 경험을 어떻게 이해하고 성장했는지’, 작품 자료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GDS의 원서 작성 관점이며, 대학의 공식 평가 공식이나 고정된 합격 기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액티비티(E/C), 에세이, 포트폴리오, 추천서가 같은 학생의 경험을 다른 각도에서 보여주는 도식

그림 3. 네 자료가 같은 사실을 공유하되, 저마다 다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Q11. Writing 의 공통 에세이와 추가 설명은 무엇이 다른가요?

Writing의 Personal Essay는 지원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공통 글입니다. 대학마다 필수·선택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칸은 대학별 “왜 우리 대학인가?” 질문과 다릅니다. 대학별 짧은 답이나 Writing Supplement는 나중에 My Colleges에 따로 나옵니다.

Writing에는 경우에 따라 Additional Information이나 Challenges and circumstances처럼, 앞선 칸에 담기 어려운 중요한 맥락을 설명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곳을 두 번째 자랑 에세이로 채우기보다, 학업 공백·가정 사정·활동의 배경처럼 평가자가 오해할 수 있는 사실을 필요한 만큼만 적는 편이 좋습니다. 문항 이름과 글자 수는 지원 연도 화면에 나옵니다.

공통 에세이에는 “고등학교 신문을 만들며 배운 일”을 쓰고, 대학별 질문에는 그 대학의 전공 교육과 연결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경험을 재사용하더라도 질문에 대한 답은 달라야 합니다.

Common App의 공통 에세이, 대학별 질문, Writing Supplement와 Additional Information의 용도를 구분한 도식

그림 4. 먼저 문항이 무엇을 묻는지 읽고, 그에 맞는 장면과 정보를 고릅니다.

이를테면 같은 사진 프로젝트를 쓰더라도 공통 에세이에서는 그 경험으로 학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전공 지원 이유를 묻는 대학별 글에서는 그 프로젝트가 왜 그 전공으로 이어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이야기라는 일관성은 지키되, 질문별 초점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Q12. Courses & Grades 는 어떤 대학이 요구하나요?

이 영역은 성적표의 과목·성적을 학생이 직접 다시 입력하는 곳입니다. 모든 대학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요구하는 대학이 목록에 있으면 고등학교 공식 성적표를 옆에 두고, 학년별 과목을 성적표에 적힌 그대로 옮기세요. 고등학교명·학년도·평가 척도·학기 방식과 각 과목의 이름·수준·성적·학점 등을 확인합니다. 중학교·여름학기·대학 병행 과목도 공식 고등학교 성적표에 나타나는지에 따라 입력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의: Education의 ‘현재 수강 과목’, Courses & Grades의 ‘완료된 과목별 성적’, 카운슬러가 제출하는 ‘공식 성적표’는 서로 다른 자료입니다. 일부 대학은 Common App의 Courses & Grades 대신 STARS(구 SRAR/SSAR) 같은 별도 자기보고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대학별 요구 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어느 대학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는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11학년 성적표에 Biology Honors가 학기별로 나뉘어 적혀 있다면, 학생이 임의로 한 과목·한 점수로 합쳐 쓰지 않습니다. 먼저 실제 화면이 어떤 학기·점수 형식을 요구하는지 보고 성적표와 대조합니다.

Q13. My Colleges 에서 대학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통 섹션을 끝냈다고 모든 원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My Colleges에서 대학 하나를 선택하면 그 대학의 질문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대학·전공·답변에 따라 보이는 하위 문항은 다릅니다.

대학별로 확인할 묶음 실제로 정리할 정보
General / Application 지원 학기, 캠퍼스, 지원 방식(EA·ED·RD 등), 이전 지원 여부 등
Academics 희망 전공·단과대학, 대안 전공, 학업 관심 등
Contacts / Family / Residency 대학과 접촉한 경험, 가족의 동문·재직 여부, 거주 자격 등 해당 문항
College-specific Questions 대학 고유의 짧은 답, 프로그램·장학금·특별전형 질문
Writing Supplement 별도 에세이의 문항, 글자 수, 제출 버튼과 마감
Portfolio / Audition 전공별 작품·오디션 요구 여부 및 별도 플랫폼 마감

A대학은 공통 에세이 외에 전공 선택 이유를 묻고, B대학은 추가 글 없이 추천인만 요구할 수 있습니다. 두 대학이 같은 Common App에 있어도 학생의 할 일은 다릅니다. 지원 방식과 전공을 바꾸면 추가 문항이 나타날 수 있어, 선택을 마친 뒤 전체를 다시 보아야 합니다.

GDS 체크포인트 — 전공과 상관없이 포트폴리오를 받는 대학들Harvard·Yale·Princeton·Stanford와 MIT, Columbia, Brown, Dartmouth, Duke 같은 최상위권 대학은 지원 전공과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 성과를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Arts Supplement)를 받아 심사합니다. 제출된 작품은 대학에 따라 해당 분야 Art Faculty가 먼저 완성도를 평가하고, 그 평가가 입학사정관의 심사에 반영됩니다. 미술·영상 전공이 아니어도, 꾸준히 쌓아 온 작품이 있다면 그것이 Activities 10칸 밖에서 학생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자료가 됩니다. 어느 대학이 어떤 형식으로 받는지는 GDS가 대학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액티비티(E/C) 경험 기록, 작품 포트폴리오, 일부 대학의 별도 제출 플랫폼 SlideRoom을 구분한 도식

그림 5. 작품 제출 대상인지, 어떤 플랫폼과 마감을 따르는지는 대학·전공별 안내가 기준입니다.

한 줄 정리Activity를 적었다고 포트폴리오가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Q14. 추천인·FERPA·고등학교 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추천인 관련 화면에서 FERPA Release Authorization을 먼저 읽게 됩니다. 고등학교가 교육 기록을 대학에 보내는 데 필요한 동의와 추천서 열람권 선택을 포함하므로, 뜻을 모른 채 누르지 말고 카운슬러와 상의하세요. 그다음 대학별로 필요한 카운슬러·교사·기타 추천인을 확인하고 초대 또는 배정합니다. 고등학교가 Scoir 같은 연동 서비스를 쓰면 요청 경로가 Common App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하나요? 제출하거나 확인하는 자료
학생 추천인 요청·배정, 대학별 제출 상태 확인
카운슬러 School Report, 공식 성적표, 필요 시 School Profile과 카운슬러 추천서 등
교사 대학에서 요구하는 교사 추천서
기타 추천인 대학이 허용할 때만 비학업 분야 추천서
부모·보호자 ED 지원 등 해당될 때 필요한 동의 절차
사례 — DanielDaniel 이 교사에게 추천을 부탁하고 Common App에서 이름을 입력했어도, 교사가 실제로 추천서를 작성해 보내기 전에는 접수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학생은 자신이 할 초대·배정을 마친 뒤 카운슬러 및 대학의 접수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한 줄 정리초대 = 제출 완료가 아닙니다. 학생의 원서 제출과 고등학교 서류 접수도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Q15. 미리보기부터 최종 제출까지 무엇을 확인하나요?

제출 직전에는 대학별 원서 미리보기를 열고 공통 정보 → 대학별 질문 → Writing Supplement → 추천인 상태 → 포트폴리오 요구 → 결제 또는 면제 → 전자 서명 → 제출 확인 순서로 점검합니다. Common App의 현재 제출 화면이 요구하는 단계와 대학 입학처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1. 영문 이름·고등학교명·졸업 예정일·이메일이 공식 기록과 같은가요?

2. 전공·지원 방식·캠퍼스와 대학별 보충 문항이 의도한 대로 선택됐나요?

3. 액티비티(E/C) 기간·시간·성적·시험일이 서로 모순되지 않나요?

4. 공통 에세이와 대학별 글의 미리보기에 잘림·빈칸·잘못 붙여넣은 문장이 없나요?

5. 추천인을 ‘초대’만 한 상태인지, 실제 고등학교 서류가 제출됐는지 구별했나요?

6. 비용 결제 또는 Fee Waiver, 서명, 제출 완료 화면과 확인 메일을 확인했나요?

7. 제출 후 대학의 지원자 포털이 열리면 추가 자료 접수 상태를 확인했나요?

Common App 대학별 미리보기, 학생 원서 제출, 고등학교 서류 제출, 대학 포털 접수 확인 순서를 나타낸 도식

그림 6. 대학마다 이 흐름을 따로 확인합니다. 별도 작품 제출이 있다면 해당 전공의 안내를 추가로 따릅니다.

제출 완료 화면과 확인 메일은 보관해 두면 됩니다. 지원자 포털이 열리면 추천서·성적표·별도 자료의 접수 여부까지 포털에 표시됩니다. ‘내가 보냈다’와 ‘대학이 받았다’는 서로 다른 확인 단계입니다.

한 줄 정리한 대학의 제출을 끝내도 다른 대학이 자동 제출되지는 않습니다. 보충 에세이와 포트폴리오도 대학·전공별로 별도 버튼이나 플랫폼이 있을 수 있습니다.

Q16. 제출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핵심 답변
9·10학년부터 계정을 만들어도 되나요? 공통 영역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별 문항·마감·시험 정책은 해마다 바뀌므로, 지원 연도 기준을 보아야 합니다.
시험 점수를 입력하면 공식 점수도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원서에 적는 점수는 자기보고이고, 공식 성적은 시험기관을 통해 학생이 직접 대학으로 보냅니다. 어느 대학에 어떤 점수를 보낼지는 GDS가 대학별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추천인을 초대했는데 왜 미완료로 보이나요? 초대는 요청 단계입니다. 추천인이 추천서를 실제로 제출하면 대학 포털에 제출 표시가 바뀝니다. 추천서가 접수될 때까지 챙겨야 할 것은 GDS가 정리해 드립니다.
성적표를 고등학교가 보내는데 Courses & Grades를 또 써야 하나요? 요구하는 대학이라면 학생이 과목별 성적을 자기보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성적표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액티비티(E/C)를 10개 모두 채워야 하나요? 반드시 10개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GDS 합격생들은 모두 10개 항목을 준비했습니다.
미술·영상 전공이 아니어도 포트폴리오를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받는 최상위권 대학이 여럿 있습니다.
원서 제출 후 끝인가요? 확인 메일, 지원자 포털, 별도 자료와 추천서 접수 상태까지 함께 봅니다.

액티비티(E/C) 10개에 대하여

칸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미 있는 경험과 남다른 성과를 보여 줄 액티비티(E/C)를 미리 10개로 정리해 두는 것이 드림스쿨 합격생들의 공통점이었습니다. 실제 합격생이 Activities를 어떻게 썼는지는 Common App Bootcamp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UC Application은 수상 실적과 액티비티(E/C)를 합쳐 20개까지 쓸 수 있고, UC 지원에서도 GDS 학생 대부분은 20개를 모두 채우는 전략으로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Harvard·Yale·Princeton·Stanford와 MIT·Columbia·Brown·Dartmouth·Duke 같은 최상위권 대학은 전공과 관계없이 포트폴리오(Arts Supplement)를 받고, 대학에 따라 Art Faculty가 심사하고 그 평가가 입학 심사에 반영됩니다. 꾸준히 쌓아 온 작품이 있다면 Activities 10칸 밖에서 학생을 증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작품 준비는 Portfolio Bootcamp에서 다룹니다.

같은 원서에서 나를 구별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Common App은 많은 학생이 같은 항목에 답하는 공식 원서입니다. 그래서 입력칸을 빠짐없이 채우는 것만으로는 학생의 모습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특히 지원자가 몰리는 대학에서는 비슷하게 우수한 학업 기록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평가받습니다. 이때 입학사정관이 알고 싶은 것은 좋은 성적을 가진 이 학생이 실제로 무엇을 해왔고, 대학 공동체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입니다.

GDS 특강과 용어집은 이를 공통 속성(Common Features)과 차별화되는 강점(Unique Good Features)이라는 틀로 설명합니다. GPA, 수강 과목의 난이도, SAT·ACT는 대학 공부를 감당할 학업 준비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지원자들의 성적대가 비슷한 상황에서는 Honors·Awards, Activities, Essay가 각자의 관심, 행동, 성과와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교사·카운슬러 추천서는 그 이야기가 실제 고등학교 생활에서도 확인되는지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속성 비교 이론 — 같은 공통 속성 위에서 남다른 성과(Unique Good)가 선택을 가르고, 남다른 약점(Unique Bad)이 탈락을 가릅니다.

그림 7. 속성 비교 이론 — 같은 공통 속성 위에서 남다른 성과(Unique Good)가 선택을 가르고, 남다른 약점(Unique Bad)이 탈락을 가릅니다. (GDS Prometheus 특강 2026)

입학사정관의 선택 — 남다른 경험·성과·인성이 Unique Good Features, 남들과 비슷한 경험과 평균 성적이 Common Features입니다.

그림 8. 입학사정관의 선택 — 남다른 경험·성과·인성이 Unique Good Features, 남들과 비슷한 경험과 평균 성적이 Common Features입니다. (GDS Prometheus 특강 2026)

여기서 ‘차이점’은 남들이 하지 않은 화려한 일을 새로 만들어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기 경험의 깊이와 진정성을 사실로 보여주라는 뜻입니다. 학업 기록도 학교 맥락과 수강 과목에 따라 다르게 읽히며, 액티비티(E/C)·수상·에세이 하나만으로 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학업 역량을 먼저 살피고 원서 전체를 함께 읽는다는 대학의 공식 설명과도 구분해 이해해야 합니다.

학업 준비도와 학생을 구별하는 경험·성과를 함께 읽는 방법

그림 9. 학업 기록은 기본 토대입니다. 원서의 다른 영역은 그 토대 위에서 학생이 실제로 보여준 선택과 기여를 설명합니다.

사례 — 두 학생두 학생의 GPA와 시험 점수가 비슷하다고 해봅시다. 한 학생은 지역 문제를 조사해 고등학교 동아리의 장기 프로젝트로 발전시켰고, 다른 학생은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후배를 가르쳤습니다. 어느 한 액티비티(E/C)의 이름이 자동으로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Activities 칸에는 각자의 역할과 기간을 정확히 쓰고, 에세이에서는 왜 그 일을 계속했는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설명해야 성적표 밖의 학생이 보입니다.

GDS 체크포인트원서의 목표는 칸을 빨리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적표·시험·액티비티(E/C)·에세이·추천서가 같은 학생의 실제 기록으로 서로 맞아야 합니다. 공통 입력은 정확히, 대학별 답변은 질문에 맞게 쓰고, 제출 상태는 자료별로 봅니다.

참고 자료

GDS 미국 입시 용어집 2026, Common App(18번) · GDS 미국 입시 용어집 2026, ‘속성 비교 이론 — Common Features · Unique Good Features’(G-4) ·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 2026, Common Application·Activities 슬라이드(190·397·398·404) · GDS 프로메테우스 특강 2026, 속성 비교 이론·선택 결정 이론 슬라이드(199·200) · 각 대학 Arts Supplement 안내(Harvard·Yale·Princeton·Stanford·MIT·Columbia·Brown·Dartmouth·Duke) · Common App — 신입생 지원 안내 · Common App — 액티비티(E/C) 작성 안내 · Yale Undergraduate Admissions — What Yale Looks For

다음 편: 백문백답 08 — 미국 대학 지원 시기 완전정리: ED·EA·REA·RD부터 UC 마감까지

이 글은 GDS 네이버 카페 미국 입시 100문 100답에도 게시되어 있습니다.

제출하기 전에 원서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드림스쿨 합격에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원서를 써 나가는 순서로 바꿔 드립니다.

Common App Bootcamp 신청하기 →

먼저 Prometheus 특강부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Harvard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5통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는 이번 주 공중보건·AI·정치학·신경과학·교육학 다섯 분야의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주 Harvard Gazette는 공중보건 장기 연구부터 인공지능 거버넌스, 선거구 획정, 편두통 메커니즘, 교사 처우 문제까지 다섯 갈래의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로 다른 학문처럼 보이지만, 모두 ‘오랜 시간 쌓인 질문이 어떻게 답으로 이어지는가’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읽힙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이 5갈래 중 어디에 내 호기심이 먼저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는 한 주가 될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 지원서는 5개의 보충 에세이 문항이 전부 필수이며, 그중 하나는 ‘오늘의 당신을 만든 삶의 경험이 Harvard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나의 관심과 연결해 보는 일이 그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 — 40년째 이어지는 건강 전문직 대상 장기 추적 연구로, 운동·식습관·질병 데이터를 누적해 왔고 지금도 새로운 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질문을 수십 년간 붙드는 이 방식 자체가 연구의 한 모델입니다.
  • AI ‘constitutions’ — Berkman Klein Center가 AI 모델을 ‘정직하고 도움이 되며 해를 끼치지 않도록’ 만드는 원칙을 세우는 논의를 다루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진행형 작업임을 짚습니다.
  • 선거구 획정 연구 — 상당수 지역구 의석이 본선거 전에 이미 결정된다는 점을 짚으며, 게리맨더링이 유권자와 동떨어진 정치인을 만드는 순환 구조를 설명합니다.
  •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 — 한 연구자가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전 세계 10억 명이 겪는 편두통의 더 나은 치료법을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교사 처우 연구 — 급여 인상만으로는 교사들의 고립감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으며, 처우 개선에는 급여 이외의 요인도 함께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다섯 소식은 서로 다른 학문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오랫동안 쌓아 온 질문’이 어떻게 답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공중보건 연구에 관심이 있다면,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처럼 하나의 질문을 수십 년간 추적하는 방식 자체가 좋은 탐구 모델이 됩니다. 지금 학교 프로젝트에서 짧게라도 데이터를 오래 모아 보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I constitutions 소식은 컴퓨터공학뿐 아니라 윤리·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기술을 다루는 문제가 결국 사람 사이의 합의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선거구 획정 연구는 정치학과 데이터 분석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 주고,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는 가족의 경험이 연구자의 동기가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한 질문이 학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에세이의 좋은 재료입니다.

교사 처우 연구는 개인의 관심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관점은 Harvard가 에세이에서 묻는 ‘공동체에 대한 기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다섯 소식 중 하나를 붙잡고 ‘나라면 이 질문을 어떻게 더 파고들까’를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개인의 지적 호기심과 공동체 기여라는 두 축을 동시에 채우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편의 기사 중 나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Harvard Gazette 원문 기사를 읽고 핵심 문장 3개를 내 언어로 옮겨 적기
  2. 그 기사가 다루는 질문을 나의 학교 생활·활동과 연결해, ‘내가 이 질문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3문장으로 메모하기
  3. 이 메모를 아래 Research Note 형식에 맞춰 채워 전공 탐색 노트에 저장해 두기
  4. 관심 있는 친구나 동아리원 한 명에게 이 기사를 소개하고, 어떤 반응이 나왔는지 한 줄 남겨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세 번째 필수 에세이 문항은 ‘지금의 당신을 형성한 과외활동, 근로 경험, 여행, 또는 가족 내 책임’을 묻습니다. 이번 주 읽은 기사 하나가 바로 그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Harvard는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으며, 5개 보충 에세이 문항은 전부 필수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뉴스레터에서 편두통 연구 기사를 읽고 신경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편두통 메커니즘 연구 기사를 읽으며, 한 연구자가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연구를 시작했다는 점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저 역시 제 나름의 경험에서 출발한 질문을 갖고 있었고, 이 기사를 계기로 그 질문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법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 Gazette처럼 매주 쏟아지는 연구 소식은 자칫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들 하나하나는 Harvard가 학생에게 기대하는 태도 — 하나의 질문을 오래 붙들고, 그 질문을 공동체와 나누는 태도 — 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번 주 5편 중 하나를 붙잡고 메모를 시작해 보세요.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Harva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미국 대학 지원 시 Common App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개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자기소개 에세이예요.
Common App
미국 대부분의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으로, 하나의 지원서 정보를 여러 대학에 함께 제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 지원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 지원서의 보충 에세이는 전부 필수인가요?
네. Harvard는 5개의 보충 에세이 문항을 두고 있으며, 선택 문항 없이 전부 필수로 작성해야 합니다.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으로 커뮤니티 기여, 소통 경험, 활동, 미래 계획, 룸메이트 소개까지 다양한 측면을 묻습니다.
Harvard 지원에는 인터뷰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아니요. Harvard의 동문 인터뷰는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되며 학생이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가 배정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는 어떤 지원서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Harvard는 Common App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다섯 개의 보충 에세이 역시 이 플랫폼 안에서 작성하게 됩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Harvard Gazette 뉴스레터 (2026-09-21 ~ 09-25, 5통)

Harvard 재정 지원, 소득 기준으로 읽는 법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입학처가 2026년 9월 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는 학생이 증명한 재정적 필요를 전액 지원하며 융자 없이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Restrictive Early Action이라는 제한적 조기 전형을 운영합니다. 지원서의 supplement는 각 150단어 제한의 필수 단답형 질문 5개로 구성됩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5가지 질문에 미리 답을 준비해 두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Harvard College Admissions & Financial Aid가 관심 표명 학생에게 보내는 첫 번째 웰컴 이메일입니다. “Top 5 things to know”라는 제목으로 5가지 정보를 소개합니다.
  • 재정 지원(Affordability) — 학생이 증명한 재정적 필요를 전액 지원하며 융자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구 소득 10만 달러 이하 가정은 비용 전액을, 20만 달러 이하 가정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소득이 더 높아도 가정 형편에 맞춘 지원이 제공될 수 있고, 국적이나 시민권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니즈 기반 지원이 적용됩니다. 학생은 학년당 3,500달러 정도를 근로장학으로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재학생 가정의 24%는 학비를 전혀 부담하지 않습니다.
  • 리버럴 아츠 교육(Liberal Arts & Sciences) — 50개 concentration(전공) 중 하나를 깊이 탐구하면서 모든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양 교육도 함께 받습니다.
  • 기숙형 시스템(Residential System) — 학생의 98%가 이 시스템 안에서 생활합니다. 1학년은 Harvard Yard 인근 기숙사에서 지내며 Annenberg Hall에서 식사하고, 이후 3년은 12개 Harvard House 중 한 곳에서 지냅니다.
  • 500개 이상의 학생 단체 — 파트타임 일자리부터 연극, 스포츠, 저널리즘, 정치 단체까지 다양한 활동이 모여 있습니다.
  • 케임브리지 캠퍼스 — 보스턴 인근에 위치해 Fenway Park,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Charles River 산책로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인근 대학과 교차 등록도 가능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rvard의 리버럴 아츠 교육은 하나의 concentration에 깊이 파고들면서도 다른 학문으로 시야를 넓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이 구조 자체가 ‘지금 하나를 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심이 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과목 2~3개를 넓게 탐색하며 어떤 조합이 나를 가장 몰입하게 하는지 지금 기록해 두세요. 이 기록이 나중에 concentration을 선택하는 근거가 되고,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동시에 Harvard는 학생의 98%가 기숙형 시스템 안에서 3년을 보내는 공동체 중심의 대학입니다. 500개가 넘는 학생 단체와 12개 Harvard House는 각각 고유한 전통과 역할을 가지고 있어서, 학생이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가 지원 서류에서 중요하게 읽힙니다. 지금 관심 가는 단체 1곳을 찾아 그 활동이 학교 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이 탐색이 이후 에세이에서 ‘내가 이 공동체에 무엇을 나눌 수 있는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2026)까지 Restrictive Early Action 지원 여부를 정하고, 재정 지원 페이지에서 우리 가정의 예상 지원 규모를 먼저 확인하기
  2. 리버럴 아츠 교육 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concentration 2~3개를 찾아 커리큘럼을 비교해 메모하기
  3. 기숙형 시스템과 500개 이상의 학생 단체 페이지를 함께 읽고, 참여하고 싶은 활동이나 House 전통 1가지를 기록해 두기
  4. Explore Harvard에서 케임브리지 캠퍼스 주변 정보를 살펴보고, 관심 가는 인턴십이나 기관 1곳을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 지원서의 supplement는 각 150단어라는 짧은 분량 안에 5개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합니다. 이번 주 메모가 그 답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Harvard는 다양한 concentration과 활동이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리버럴 아츠 교육 페이지를 읽으며 비교한 concentration 2개 중, 저는 2개 분야가 만나는 질문에 더 끌린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제가 참여하고 싶은 학생 단체의 활동 방식을 살펴보며 더 분명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처럼 150단어의 짧은 supplement 5개로 학생을 파악하려는 대학은, 긴 에세이보다 짧은 문장 안에 압축된 근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번 메일이 소개한 재정 지원·리버럴 아츠·기숙 시스템·학생 단체·캠퍼스 5가지는 사실 이 5개 질문 각각에 연결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지원 직전에 급하게 답을 채우면 150단어 안에 근거를 압축하기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관심사와 커뮤니티를 하나씩 기록해 두면, 그 메모가 짧은 질문에도 밀도 있게 답할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이런 기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Harva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한 대학에만 조기 지원할 수 있고 다른 대학의 조기 전형에는 지원할 수 없는 제한적 조기 전형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전형으로 지원하면 다른 학교 조기 전형에는 동시에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concentration
Harvard에서 전공을 부르는 명칭으로, 학생이 깊이 있게 공부하는 주된 학문 분야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학교의 ‘전공’과 같은 말이에요.
supplement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짧은 답변형 질문들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서에 덧붙여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의 조기 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 마감은 11월 1일(2026년 기준)이며 합격자는 12월 중순에 통보받습니다.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2027년 기준) 마감이며 합격자는 3월 말에 통보받습니다.
Harvard supplement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Harvard 지원서의 supplement는 각 150단어 제한의 필수 단답형 질문 5개로 구성됩니다. 짧은 분량 안에 관심사와 가치관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국제학생도 Harvard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네. Harvard는 국적이나 시민권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니즈 기반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원 규모는 가정의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Harvard University 공식 이메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