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연구 소식 — 노벨상과 미세플라스틱

이 레터는 Columbia essay idea — Why Columbia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lumbi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lumbia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lumbia는 교수진 연구 소식과 캠퍼스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커뮤니티 전체에 보냅니다.

GDS 한줄 해설 Columbia는 보충 에세이 6개 중 하나로 ‘Why Columbia'(150단어)를 요구하고, 전형 절차에 인터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처럼 교수진 연구와 캠퍼스 소식을 구체적으로 기억해 두면, 인터뷰 없이 서류만으로 답해야 하는 이 질문에서 구체적인 근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Columbia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평소 이런 소식을 모아 두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Offer — Columbi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lumbia News는 재학생·교직원뿐 아니라 컬럼비아 커뮤니티 전체에 매주 연구와 캠퍼스 소식을 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호는 화학·공학부터 경제학까지 폭넓은 연구 성과를 담았습니다.
  • 미세플라스틱 화학반응 연구 — Columbia 화학·생명공학과 Wei Min 교수와 UC Berkeley 연구진이 미세플라스틱이 화학적으로 비활성이라는 통념과 달리, 입자가 작아질수록 표면적이 커지며 반응성 산소종(ROS)을 만들어 생물학적 손상에 관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 NSF 2천만 달러 AI 연구지원금 —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항공우주·로보틱스·제조업 분야의 AI 기초 연구를 위해 University of Washington, Columbia, University of Michigan, Harvard 공동 연구소에 지원한 금액입니다.
  • Columbia SPS CUNY Fellows — 뉴욕시립대(CUNY)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이 펠로십은 School of Professional Studies 대학원 과정 중 하나에서 최대 6학기 동안 등록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 리튬이온 배터리 화학 연구 — Richard Friesner(화학과), Alexander Urban·Lauren Marbella·Daniel Steingart(Columbia Engineering) 공동 연구팀이 더 빠르게 충전되고 오래가는 배터리 개발의 실마리를 제시했습니다.
  • 아프리카 이민사 신간 소개 — Neeraj Kaushal 교수의 신간 『When Africa Comes to America』는 아프리카 이민자 증가가 미국 사회에 가져올 변화를 다룹니다.
  • 이번 호에는 Michael Woodford 교수(정치경제학)가 Robert E. Hall 교수(Stanford)와 함께 2026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는 소식도 담겼습니다. Lenfest Center for the Arts에서는 10월 17일 어린이 영화 ‘Arco’ 상영회가 열렸고, 10월 19일부터는 캠퍼스 헌혈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뉴스레터 한 통에는 화학·공학·경제학·역사·교육정책까지, Columbia가 투자하는 연구 분야의 폭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특정 전공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관심사가 Columbia의 어느 연구와 맞닿아 있는지 먼저 찾아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예를 들어 환경·화학에 끌린다면 미세플라스틱 연구를, 에너지·소재에 끌린다면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를, 데이터와 공공정책에 끌린다면 NSF AI 연구지원금이 지원하는 연구소를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전공 탐색에 그치지 않습니다. Columbia SPS CUNY Fellows처럼 다른 교육기관 졸업생에게 문을 여는 프로그램, 그리고 노벨상 수상 소감에서 Michael Woodford 교수가 대학이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을 대중에게 더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한 대목은, Columbia가 연구를 공동체·사회와 나누는 일을 가치 있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연구들을 눈여겨보고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왜 Columbia인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이 되어 줍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lumbi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미세플라스틱 화학반응 연구와 리튬이온 배터리 화학 연구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 전공과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NSF 2천만 달러 AI 연구지원금 기사를 읽고, 이 연구소가 다루는 분야(항공우주·로보틱스·제조업) 중 가장 끌리는 분야 하나 고르기
  3. Columbia SPS CUNY Fellows 페이지를 열어, Columbia가 어떤 배경의 학생에게 어떤 기회를 여는지 정리해 보기
  4. Michael Woodford 교수의 노벨상 수상 소감을 찾아 읽고, 연구가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lumbia는 supplemental essay(보충 에세이) 6개 중 하나로 ‘Why Columbia'(150단어)와 지망 전공 이유(150단어)를 각각 따로 묻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 읽은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교수 이름은 이 두 질문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Columbia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Wei Min 교수의 미세플라스틱 연구에서 입자 크기와 표면 반응성의 관계를 읽은 뒤, 화학이 환경 문제를 설명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실감했습니다. Columbia에서 이 질문을 화학과 환경과학 수업으로 이어 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 노하우

Columbia처럼 매주 연구 뉴스레터를 보내는 대학은, 지원서에 쓸 소재가 지원 시즌 몇 달 전이 아니라 평소 읽는 뉴스레터 안에 이미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형에 인터뷰가 없는 대학일수록 서류 안에서 구체성을 보여 주는 일이 중요한데, 교수 이름과 연구 내용을 정확히 기억해 두는 것만으로도 다른 지원자와 차이가 납니다. 이번 호에 나온 6가지 소식 중 하나만 골라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정리해 두면, Early Decision 마감 11월 1일(2026) 전에 쓸 수 있는 에세이 재료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바로 이 기록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정시보다 앞서 한 대학에만 지원하고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곳에만 먼저 지원하고 붙으면 꼭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 번에 쓸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lumbia 지원 전형에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아니요. Columbia는 지원 절차에 인터뷰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HEOP·NOP 같은 특정 프로그램에서만 비평가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Columbia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학년도 기준 필수 보충 문항은 6개이며, 100단어 리스트 질문 1개와 150단어 단문 질문 5개로 구성됩니다.
Columbia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이 지원서 마감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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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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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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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Columbia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7일)

NYU 주간 소식 2가지 — 퀀텀랩 투자와 기숙사 안전

이 레터는 NYU essay idea — Why NY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NYU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NYU 학생 신문 Washington Square News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전한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NYU는 뉴욕시로부터 2920만 달러를 지원받아 2030년 개관 예정인 퀀텀 기술랩(QFab)을 짓습니다.

GDS 한 줄 해설 NYU는 USNews 32위의 사립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도 대학이 도시와 함께 연구 인프라에 투자하고, 동시에 캠퍼스 안전까지 꼼꼼히 보고하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Offer — NYU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뉴욕시 마이클 맘다니 시장이 NYU의 퀀텀 기술랩 건설에 292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NYU도 10년간 2억 5500만 달러를 투자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QFab(Quantum Fabrication Facility)을 짓습니다. 뉴욕시는 이 시설에서 나오는 지식재산권 수익의 15%를 받는 대신, 교육 프로그램과 스타트업 지원으로 10년간 3만 5천 명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NYU의 Annual Security and Fire Safety Report에 따르면, 워싱턴스퀘어 캠퍼스 기숙사에서 2025년 12건의 화재가 발생해 최근 4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7건은 조리 중 사고였고, University Hall에서는 방화 2건, Third Avenue North에서는 전기 화재, Weinstein Hall에서는 촛불로 인한 화재가 있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두 소식은 겉으로는 전혀 다른 주제처럼 보이지만, 함께 놓고 보면 NYU가 어떤 공동체인지 보여줍니다. 퀀텀 기술랩 투자는 대학이 외부 기관과 함께 연구 인프라를 만드는 방식을, 화재 안전 보고서는 그 대학이 자신의 부족한 점까지 공개적으로 기록하고 알리는 태도를 드러냅니다. 물리·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QFab이 2030년 문을 열기까지 어떤 연구 분야가 다뤄지는지 지켜보는 것 자체가 전공 탐색의 재료가 됩니다. 도시 정책이나 행정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는, 뉴욕시와 대학이 투자 조건(지식재산권 수익 배분)을 어떻게 설계했는지가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화재 안전 보고서처럼 문제를 숨기지 않고 투명하게 공유하는 태도는 NYU가 학생에게 기대하는 공동체 참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금 이런 기사를 읽으며 ‘내가 이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를 기록해 두면, 이후 NYU를 다루는 에세이에서 구체적인 장면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YU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YU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YU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NYU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NYU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퀀텀 기술랩 투자 기사를 읽고, QFab이 다루는 연구 분야 중 나의 관심사와 맞닿는 것 하나를 메모하기
  2. 기숙사 화재 안전 보고서 기사를 읽고, NYU가 문제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식에서 느낀 점 한 문장 적어 두기
  3. 위 메모를 ‘캠퍼스 문화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NYU, I want to explore…

NY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NY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NYU는 지원자에게 ‘어떤 공동체에 어떻게 기여할 사람인가’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대학의 투자 방식이나 안전 보고서 같은 구체적인 사실을 가져와 말하는 것은, 막연한 호감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뉴스 기사를 읽으며 NYU가 흥미로운 학교라고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저는 뉴욕시가 NYU의 퀀텀 기술랩에 2920만 달러를 투자하며 지식재산권 수익의 15%를 받기로 했다는 기사를 읽고, 대학과 도시가 연구 성과를 어떻게 나누는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투자 구조를 조사하며 제가 관심 있는 공공정책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발견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NYU처럼 매일 다양한 소식이 쏟아지는 대학은, 그 소식들을 꾸준히 따라가는 것 자체가 지원 준비입니다. 퀀텀 기술랩 투자 하나만 보아도 과학기술과 도시 정책이 만나고, 화재 안전 보고서 하나만 보아도 대학이 스스로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드러납니다. 이런 일상적인 기사를 놓치지 않고 모아 두는 학생은, 지원 시즌에 ‘왜 NYU인가’를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장면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렇게 매주 쌓이는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QFab (Quantum Fabrication Facility)
NYU가 뉴욕시와 함께 짓는 퀀텀 기술 연구시설로,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합니다. 다시 말해서 미래에 쓰일 최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NYU의 새 실험실이에요.
Center for Global Spiritual Life
NYU에서 다양한 종교·신념을 가진 구성원들의 대화를 지원하는 기구입니다. 다시 말해서 서로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할 자리를 만드는 곳이에요.
Annual Security and Fire Safety Report
미국 대학이 매년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캠퍼스 안전·화재 통계 보고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 캠퍼스에서 한 해 동안 일어난 사건·사고를 모아 놓은 공식 보고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NYU의 퀀텀 기술랩 QFab은 언제 문을 여나요?
QFab은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뉴욕시가 2920만 달러를, NYU가 10년간 2억 5500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교육 프로그램과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10년간 3만 5천 명 이상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YU 기숙사의 최근 화재 건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5년 한 해 동안 워싱턴스퀘어 캠퍼스 기숙사에서 12건의 화재가 발생해 최근 4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 중 7건은 조리 중 발생한 사고였고, 일부는 방화·전기 문제로 기록됐습니다.
뉴욕시는 QFab 투자의 대가로 무엇을 받나요?
Washington Square News 기사에 따르면 뉴욕시는 투자의 대가로 QFab에서 개발된 지식재산 수익의 15%를 받습니다. NYU도 이 연구 시설의 첫 10년 운영에 2억 5,5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Washington Square News(NYU 학생 신문) (10월 15일~10월 16일, 메일 2통)

Princeton 혁신 보고서, 연구로 보는 전공 탐색의 단서

이 레터는 Princeton essay idea — Why Princeto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Princeto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Princeton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지역사회 소식지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rinceton 지역사회 소식지는 공학·생명과학·에너지 분야의 최신 연구를 소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Your Voice 2)는 “봉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이해하는 오랜 전통”과 지원자의 이야기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이 소개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구 성과는 바로 이 질문에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Offer — Princeto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메일에 담긴 연구 소식들은 한 가지 전공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달 기지 재료 연구는 토목·환경공학이지만 동시에 지구과학과 맞닿아 있고, 유방암 연구는 분자생물학이면서 동시에 보건 정책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공학·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 기사를 읽으며 ‘내 관심사가 순수 공학인지, 아니면 정책·사회 문제와 연결된 공학인지’를 스스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B.S.E. 지원자는 공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직접 서술해야 합니다)에 쓸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메일은 개인의 학문적 관심을 넘어선 자리도 보여줍니다. Andlinger Center가 에너지 안보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정책·공학·경제 전문가가 함께 다루게 하는 것은, Princeton이 연구를 개인의 성취가 아니라 공동체에 돌려주는 과정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연구들이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메모해 두면, 이후 ‘Your Voice’ 에세이에서 사회적 책임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Princeto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Office of Innovation 연례 보고서를 훑어 보고, Princeton이 투자하는 연구 분야 중 내 관심사와 겹치는 것 2가지를 적어 보기
  2. Princeton Engineering 연구 지원금 기사를 읽고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가 어떤 전공·학문과 맞닿아 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3. Princeton Pulse 팟캐스트를 듣고 Yibin Kang 교수의 연구 이야기를 1~2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4. Andlinger Center 2026 Annual Meeting 페이지를 열어 에너지 안보라는 주제가 어떤 전공들을 아우르는지 확인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Princeton, I want to explore…
    Princeto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Princeto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는 모두 ‘왜 이 분야인가’, ‘내 경험이 공동체와 어떻게 맞닿는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Princeton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laire White 교수의 달 기지 재료 연구 기사를 읽으며, 제가 끌리는 것은 공학 그 자체보다 ‘한정된 자원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질문은 토목공학뿐 아니라 환경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Princeton의 리버럴 아츠 커리큘럼 안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Princeton처럼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모두 요구하는 대학은, 전공 관심사와 공동체 기여라는 두 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메일의 연구 소식은 전공 관심사 축의 재료이고, Andlinger Center의 에너지 안보 모임처럼 여러 분야가 함께 공공 문제를 다루는 소식은 공동체 기여 축의 재료입니다. 두 재료를 따로 모아 두면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쓸 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주 한 가지씩 연구 소식을 읽고 메모해 두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미국 대학 지원 시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liberal arts curriculum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을 폭넓게 공부하도록 설계된 대학 교육과정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 전공에 갇히지 않고 여러 분야를 두루 배우는 교육과정이라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Princeton은 전공 관련 Academic 에세이 1개, 공동체와 관련된 Your Voice 에세이 2개, 그리고 짧은 질문 3개로 구성된 보충 에세이를 요구합니다. 전공·봉사·일상 관심사를 각각 다른 질문으로 묻는 구조입니다.
Princeton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Princeton의 단일 선택 조기전형(Single-Choice Early Action)은 11월 1일, 정시전형(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두 전형 모두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회신해야 합니다.
Princeton은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나요?
Princeton은 시민권이나 거주 국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서를 동일한 방식으로 심사하며,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 정책을 적용하는 대학 중 하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rinceton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6일)

Duke 주간 소식 5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일과 10월 6일에 보낸 뉴스레터 2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 뉴스레터 2통에서 MacArthur 상 수상 소식부터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 award까지, 이번 Duke 소식 5가지를 골랐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 지원서에는 필수 2개(Why Duke · 커뮤니티)와 선택 1개(3가지 중 택1) 문항이 있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답변의 재료로 미리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두 통의 뉴스레터에 실린 5가지 소식은 전공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학생에게 여러 갈래의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 뇌와 기억을 연구하는 인지과학에 끌린다면 De Brigard의 수상 소식을, 물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를, 기후 대응에 관심이 있다면 El Niño와 기후 대응을 다룬 전문가 3명의 논의를 자신의 관심사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5가지 소식을 자신의 관심사 순서로 줄 세워 보는 것만으로도, Duke에서 어떤 학문 분야가 나와 맞닿아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전공 탐색 노트의 첫 줄이 될 수 있습니다.

부총장(vice provost) Manoj Mohanan은 눈앞의 첫 기회부터 “just start” 하라고 말하며, 자신의 과거와 새 역할에서 연결이 왜 중요한지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끌리는 소식 하나를 골라 작은 조사부터 시작해 보고, 그 과정에서 함께한 사람과 모임을 메모해 두면 커뮤니티 문항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5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주제 하나를 골라, 그 주제가 나의 관심사와 왜 연결되는지 3문장으로 적어 보기
  2. De Brigard의 MacArthur 수상 소식을 읽고, 뇌와 기억 연구에서 내가 더 알고 싶은 질문 하나를 적어 보기
  3. Manoj Mohanan의 “just start” 조언을 내 학교 생활의 어떤 활동에 적용할 수 있을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 보기
  4.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교내 동아리나 스터디 모임에서 짧게 소개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는 2026-27 지원 사이클에서 필수 에세이 2개(Why Duke·커뮤니티) 외에 선택 문항 1개(3가지 중 택1)를 낼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주제는 Why Duke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고, 공동체 관련 메모는 커뮤니티 문항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Duke의 지원 마감은 Early Decision이 2026년 11월 2일, Regular Decision이 2027년 1월 4일입니다. 오늘 쌓은 메모는 이 두 날짜 전에 에세이를 쓸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좋은 연구 환경을 갖춘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uke 전문가 3명이 El Niño와 기후 대응을 논의한 소식을 읽고, 학교 과학 수업에서 다룬 기후 데이터를 우리 지역의 날씨 기록과 견주어 보는 작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불확실한 예측 앞에서 무엇부터 준비할 수 있는지를 Duke에서 더 깊이 묻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소식 가운데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그 분야의 Duke 사람과 연구 이름을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인지과학이라면 Felipe De Brigard를, 양자물리라면 University of Maryland·Princeton University와 함께하는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를, 기후 대응이라면 El Niño를 논의한 전문가 3명을 적어 두는 식입니다. 그다음 그 메모를 필수 2개 문항(Why Duke·커뮤니티)과 선택 1개 문항 가운데 어디에 쓸지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Manoj Mohanan의 “just start” 조언처럼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조사 하나를 시작해 활동 기록으로 정리해 두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Early Decision 은 한 대학에만 낼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지원입니다(다른 대학 Regular Decision 지원은 가능). 다시 말해서 한 대학에만 낼 수 있는 조기 지원이고, 합격하면 그 학교에 등록해야 해요. 다른 대학의 Regular Decision 에는 지원할 수 있어요.
Regular Decision
정해진 일반 마감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합격해도 등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일반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고, 합격 뒤에도 등록 여부를 천천히 고를 수 있는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uke의 2026-27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2026년 11월 2일, Regular Decision은 2027년 1월 4일입니다. 합격 발표는 각각 12월 중순과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Duke supplemental essay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필수 문항 2개(Why Duke · 커뮤니티)와 선택 문항 1개(3가지 중 택1)가 있습니다.
Duke는 SAT·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Duke는 2026-27 입시 사이클에서도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표준화 시험 점수 없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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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uke 공식 뉴스레터 (10월 1일~10월 6일, 메일 2통)

UPenn 주간 소식 6가지 — 전공의 실마리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Pennsylvania Penn Today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보낸 메일 6통에서 고른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UPenn 이번 주 소식은 전공 탐색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은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은 Penn Engineering 같은 학부 단과대학부터 로스쿨인 Penn Carey Law까지 걸쳐 있습니다.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 소식들을 단과대학별로 나눠 기록해 두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Engineering이 2027년 가을학기에 시작하는 Master’s Degree in Data Science & Artificial Intelligence는 지능형 시스템을 설계하고 분석하며 책임 있게 적용하는 역량을 함께 기르는 과정입니다.
  • 학부 과정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Bachelor of Science in Engineering in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은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영역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전공입니다.
  • Penn Carey Law는 Perry and Donna Golkin Family Foundation의 리더십 기부를 바탕으로,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한데 묶는 새 이니셔티브 TRAIL(Technology, Regulation, AI, and the Law)을 출범했습니다.
  • 정치학자 Erik Wibbels가 이끈 팀은 자연재해가 폭력·작물 가격·이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책 담당자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AI 모델 Machine Learning for Environmental Event Detection을 만들었습니다.
  •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일곱 번째 Climate Week at Penn은 워크숍과 패널 토론, 영화 상영 등으로 캠퍼스 곳곳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열리는 Penn 구성원 대상 교내 행사입니다.
  • Career Services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Penn Today는 세대를 이어온 진로 지원의 역사를 돌아보는 소식으로 이를 전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전공과 2027년 가을학기에 시작하는 석사 과정은 아직 관심사가 한 단어로 정리되지 않은 학생에게 좋은 탐색 자료가 됩니다. 컴퓨터과학과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 소개를, 데이터와 정책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Data Science & AI 석사 과정과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모델을 나란히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호기심이 어디에 가장 크게 반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찾은 구체적인 문장 하나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보충 에세이에 쓸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적 탐색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Climate Week는 캠퍼스 곳곳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열리고, TRAIL은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한데 묶습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을 ‘관심사’로만 설명하지 않고, 함께 배우고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enn Carey Law의 TRAIL 이니셔티브 소식을 읽고, 법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지 메모하기
  2. Data Science & AI 석사 과정과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 소개를 각각 읽고, 둘 중 내 호기심에 더 가까운 쪽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기
  3. Erik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AI 모델 소식을 읽고, 이 연구가 어떤 전공들의 교차점에 있는지 메모하기
  4. 이번 주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 지원서는 College of Arts & Sciences, Penn Engineering, Wharton, Penn Nursing 등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합니다. 이번 주 탐색 메모는 그 답변의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인공지능과 기후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College of Arts & Sciences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Erik Wibbels가 이끈 팀의 기후 사건 탐지 AI 모델 소식을 읽으며, 데이터와 정책이 만나는 지점에서 제 호기심이 가장 크게 반응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College of Arts & Sciences의 보충 에세이 문항이 말하는 ‘발견과 연결’은 그렇게 따라가 본 과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 도전과 합격을 그리는 학생이라면,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에 맞춰 이번 주 소식을 미리 분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소식 가운데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전공은 Penn Engineering과, Wibbels 팀의 모델은 데이터와 정책이 만나는 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소식들을 관심 분야별로 나눠 기록해 두면, 보충 에세이를 쓸 때 그 기록을 그대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기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UPenn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에 지원할 때 단과대학마다 다른 에세이를 써야 하나요?
네. UPenn은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보충 에세이를 따로 요구합니다. College of Arts & Sciences, Penn Engineering, Wharton, Penn Nursing은 각각 다른 문구로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주 UPenn 소식 중 전공 탐색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가을학기부터 도입한 Visual and Interactive Computing 학부 전공이 대표적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영역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Penn Engineering이 내놓은 전공이라, 자신의 관심이 그 방향과 닿아 있는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TRAIL은 무엇인가요?
Penn Carey Law가 Perry and Donna Golkin Family Foundation의 기부를 바탕으로 출범한 이니셔티브입니다. Technology, Regulation, AI, and the Law의 머리글자이며, Law School의 교육·연구·실습을 법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한데 묶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뉴스레터 (9월 28일~10월 2일, 메일 6통)

WashU 한 주 연구 소식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St. Louis)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보낸 메일들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매주 의학·공학·인문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을 공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 속 연구 주제 하나를 그 에세이의 답으로 연결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WashU는 입학 마감이나 등록 안내 없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 6통을 보냈습니다.
  • Center for Career Engagement 인턴십 공유회 — 약 400명의 학생이 인턴십·연구 경험·여름 일자리·봉사 활동을 나눈 행사입니다.
  • Sam Fox School 디자인사 북토크 “Black Designers in Chicago” — 10월 7일 Olin Library에서 열립니다.
  • WashU Arboretum 무료 공개 투어 — 10월 9일 정오에 식용 식물을 찾는 포레이징 투어가 첫 행사로 열립니다.
  • 2026 Researcher Forum and Expo — 10월 6일 메디컬 캠퍼스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대학 전체의 연구 도구·서비스·협력 자원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 연구 소식으로는 WashU Medicine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 McKelvey Engineering의 폐기물을 활용한 탄소섬유 제조 공정 연구, 동물과 미생물의 화학공생 관계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부터 있었다는 Arts & Sciences의 연구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 WashU는 평가형 인터뷰를 운영하지 않지만,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는 Bear Chat은 본인이 예약해 한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한 주의 소식들은 낱개의 뉴스가 아니라, WashU가 전공 간 경계를 넘어 연구와 행사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의학·공학·인문학 연구가 같은 주에 나란히 소개된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 탐색의 폭을 넓힐 좋은 재료입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를 읽고, 같은 주에 소개된 폐기물 활용 탄소섬유 제조 연구와 견주어 의학과 공학이 각각 어떤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가 WashU의 필수 에세이 —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 묻는 문항 — 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Center for Career Engagement의 인턴십 공유회처럼 약 400명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는, 개인의 탐색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을 보여 줍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 곧 지원서에 남길 증거로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알츠하이머 혈액 단백질 연구, 탄소섬유 제조 연구, 동물-미생물 공생 연구 중 하나를 골라, 내 관심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3문장으로 메모하기
  2. Bear Chat을 신청해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고, 그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기
  3. Sam Fox School 북토크의 디자인사, Arboretum 투어의 식용 식물처럼 이번 주 행사 주제 하나를 골라 관련 자료를 찾아 읽고, 알게 된 것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St. Loui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를 묻는 문항이라,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연구 주제가 곧 답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하는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혈액 단백질을 어떻게 바꾸는지 다룬 WashU Medicine의 연구를 읽고, 치료 경과를 혈액으로 확인한다는 발상이 왜 중요한지 세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뒤 Bear Chat에서 재학생에게 이 분야 수업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WashU처럼 매주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행사를 공개하는 대학은,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학교인가’를 증명할 재료가 도처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재료를 지원 시즌 직전에 몰아서 찾으려 하면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부터 매주 소식을 조금씩 메모해 두면, 250단어 안에 눌러 담을 수 있는 구체적인 연구 사례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WashU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다른 대학엔 못 가고 그 대학에 꼭 등록해야 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SlideRoom
미술·건축 등 포트폴리오 제출을 받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림이나 디자인 작품을 올려서 제출하는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WashU는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모두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Early Decision은 12월 11일, Early Action은 12월 23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제출하고, 각각 2월 12일과 4월 1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WashU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Fall 2027 기준 WashU의 필수 보충 에세이는 ‘학업 관심’을 묻는 250단어 한 편뿐입니다. 선택 사항으로 9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추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am Fox School에 지원하려면 포트폴리오가 필요한가요?
Sam Fox College of Art에 지원하는 신입생은 10~20점의 포트폴리오를 SlideRoom으로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Sam Fox College of Architecture 신입생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강력히 권장되며, 편입이나 장학 심사에서는 필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WashU (St. Louis)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10월 1일, 메일 6통)

Dartmouth 이번 주 소식 5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 입학처가 2026년 9월 22일부터 9월 28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캠퍼스 소식 레터에서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artmouth 입학처는 매주 캠퍼스 소식 레터로 연구와 학교 소식을 예비 지원자에게 전합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는 지원서 제출 후 동문이 직접 연락하는 방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학생이 먼저 인터뷰를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런 캠퍼스 소식을 꾸준히 챙겨보며 학교를 이해하는 준비를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Dartmouth는 하루에 한 통씩, 총 5통의 캠퍼스 소식 레터를 보냈습니다. 마감이나 등록이 필요한 이벤트는 없지만, 연구·인문학·캠퍼스 생활 소식이 한 주 동안 이어지며 이 대학이 어떤 곳인지를 여러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 오래된 필사본 인수 — Dartmouth Libraries가 13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필사본을 새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원본 사료 한 점이 도서관에 들어오는 과정 자체가, 역사·인문학 연구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 북동부 가뭄 완화 연구 — 캠퍼스 연구진이 미국 북동부 지역의 가뭄이 완화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주 지리학과 조나단 윈터(Jonathan Winter) 교수는 다른 언론 인터뷰에서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 Guarini 대학원 신입생 환영 — 대학원인 Guarini School of Graduate and Advanced Studies가 새 학장과 새 박사과정을 갖추고 200명의 신입 대학원생을 맞이했습니다. 학부생에게는 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 대학원 공동체는 훗날 학부 연구 조교나 세미나에서 마주치게 될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 주요 대학 순위 상승 — Dartmouth가 여러 고등교육 순위에서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경제학과 브루스 사서도트(Bruce Sacerdote) 교수가 시험 점수를 지원자를 파악하는 좋은 방법으로 언급한 인터뷰가 함께 실렸습니다.
  • 웰빙 지원과 학생 기고 — 학생 웰빙을 지원하는 센터가 활동 범위를 넓혔다는 소식과, Dartmouth Political Union 회장을 맡고 있는 학생이 The Washington Post에 표현의 자유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는 소식도 함께 실렸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역사·인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필사본 인수 소식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올 만합니다. 실제 원사료가 대학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을 지켜보는 일은, 교과서로만 배우던 역사 연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경험입니다. 이 자료를 나중에 직접 찾아보거나 관련 강의를 알아보는 과정은, 역사학을 전공하려는 이유를 구체적인 근거로 바꿔 줍니다.

이번 주 소식은 개인의 관심사에서 그치지 않고 공동체 축으로도 이어집니다. Guarini 대학원의 새 박사과정과 200명의 신입 대학원생은 학부생이 나중에 세미나나 연구 프로젝트에서 함께 배우게 될 공동체입니다. 가뭄 연구처럼 여러 학과 교수가 같은 주제를 각자의 시각에서 다루는 모습은, Dartmouth가 전공 간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을 자연스럽게 여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협업의 모습을 지금부터 눈여겨보면, 나중에 ‘내가 이 공동체에 어떤 질문을 더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이번 소식 중 나의 관심 전공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이달 안에 관심 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 주제를 정리하는 리서치 노트를 시작하고, 이번 주 등장한 조나단 윈터·브루스 사서도트 교수 이름부터 기록해 두기
  3. 필사본 인수나 가뭄 연구처럼 흥미로운 소식이 실릴 때마다 한 줄씩 메모해 두어, 나중에 Why Dartmouth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재료로 쌓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의 세 번째 필수 에세이는 ‘무엇이 당신을 설레게 합니까?’를 포함한 6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얻은 구체적인 장면은 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Dartmouth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끌립니다.”

남다른 접근: “Dartmouth Libraries가 1300년대 초반 필사본을 소장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읽고, 원사료 한 점이 대학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자체가 연구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런 원본 자료를 직접 들여다보며 질문을 만드는 역사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아 온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처럼 매주 캠퍼스 소식을 보내는 대학은 지원 서류를 채우기 훨씬 전부터 학교를 이해할 자료를 스스로 제공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번 주 소식 하나하나가 사실 ‘이 학교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가’를 묻는 Why Dartmouth 문항의 답이 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런 소식을 매주 눈여겨보고 한 줄씩 기록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지원서를 쓸 때 남들과 다른 구체성을 만들어 줍니다. Dartmouth의 이번 소식들이 나의 다음 Grow에 왜 필요한가—답은 이번 주에 쌓은 메모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정해진 대학에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하겠다고 약속하고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기 붙으면 무조건 갈게요’라고 미리 약속하고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자기소개글이에요.
동문 인터뷰(alumni interview)
입학 사정관이 아니라 그 학교를 졸업한 동문이 지원자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인터뷰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선배를 대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 보는 인터뷰예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 지원 시 인터뷰가 필수인가요?
동문이 지원 후 직접 연락하는 방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되며, 학생이 먼저 인터뷰를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뷰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그 자체로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Dartmouth의 supplemental essay는 몇 개인가요?
필수 3편(Why Dartmouth 100단어, 자기소개형 250단어, 가치·관심형 250단어)으로 총 600단어 분량입니다. 단과대학별로 따로 요구되는 에세이는 없습니다.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지원 후 12월 중순에 발표되고,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 지원 후 3월 하순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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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artmouth 뉴스레터 (9월 22일 ~ 9월 28일, 5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