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U 주간 소식 — 공학부터 미술관까지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가 2026년 10월 23일부터 29일 사이에 보낸 공식 뉴스레터 네 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10월 넷째 주 공식 뉴스레터에서 공학·의학·경영·예술 분야의 연구와 창작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USNews 20위의 사립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만 보아도 공학·의학·경영·교육·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동시에 연구와 창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렇게 여러 단과대학을 가로지르는 호기심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한 주 WashU의 공식 뉴스레터 The Record에는 4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 나노소재를 활용한 메뚜기 감각 증강 연구 — McKelvey 공과대학 연구진이 살아 있는 생물과 합성 센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국토안보·환경 모니터링·의료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 사모펀드의 병원 소유 비율 연구 — Olin 경영대학 연구진이 미국 병원 중 사모펀드가 소유한 비율이 4% 미만이며, 투자자 대부분이 5년 안에 지분을 정리한다는 사실을 데이터로 밝혔습니다.
  • AI 시대 교사를 돕는 ISP — WashU의 Institute for School Partnership이 K-12 교사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학습의 본질에 다시 집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Sam Fox School Gallery, Sterling Lawrence 개인전 — 세인트루이스 지역 작가 Sterling Lawrence의 신작을 소개하는 전시 “It Is What It Is When It Is”가 11월 6일 개막해 12월 5일까지 이어집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네 소식은 겉보기엔 흩어진 뉴스지만, 공통적으로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창작으로 어떻게 다루는가’를 보여 줍니다. 메뚜기 센서 연구는 생물과 공학을 섞어 실제 문제(화학물질 탐지)를 해결하려는 시도이고, 병원 소유 구조 연구는 데이터를 통해 의료 산업의 통념(사모펀드가 병원을 장악한다는 인상)을 검증합니다. 공학·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메뚜기 연구 기사를 읽으며 ‘살아 있는 생물 자체를 센서로 쓰는 접근’이 왜 새로운지 메모해 둘 수 있고, 경제·경영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병원 소유 연구를 읽으며 데이터가 통념을 어떻게 뒤집는지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이 성장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ISP의 AI 교육 지원 소식과 Sam Fox School Gallery의 전시 소식은 WashU가 지역 교사·지역 예술가와 캠퍼스 공동체를 계속 연결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교육이나 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이 대학과 지역 공동체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로, 자신이 나중에 캠퍼스 안팎에서 어떤 공동체 액티비티에 기여하고 싶은지를 미리 그려 보는 재료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다른 전공의 접근을 비교하며 쌓은 메모는, 나중에 전공을 좁혀 나갈 때 구체적인 근거로 되돌아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나노소재 메뚜기 감각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접근이 기존 센서 기술과 어떻게 다른지 2문장으로 요약해 메모하기
  2. 병원 소유 구조 연구 기사를 읽고, 데이터가 통념과 다르게 나온 지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AI 시대 교사를 돕는 ISP 기사를 읽고, 내가 생각하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학습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Sam Fox School Gallery 전시 소식을 보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예술과 공동체가 연결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나온 연구·창작 소식을 그냥 읽고 넘기는 것과, 그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찾아 기록해 두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로 이어집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공학, 의학, 경영, 예술이 모두 강한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메뚜기의 감각 체계를 합성 센서와 결합한 McKelvey 공과대학의 연구를 읽으며, 생물 자체를 부품처럼 활용하는 발상에 놀랐습니다. 이후 병원 소유 구조에 관한 Olin 경영대학의 연구를 함께 보며, 생물학적 시스템과 경제 시스템 모두 ‘숨겨진 구조를 데이터로 드러내는 것’이 핵심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WashU처럼 여러 단과대학에서 동시에 소식이 쏟아지는 대학은, 지원자가 한 가지 전공에만 갇히지 않고 교차하는 관심사를 가졌는지를 눈여겨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공학과 경영, 교육과 예술처럼 서로 다른 영역이 ‘데이터와 창작으로 구조를 드러낸다’는 공통된 방식으로 엮일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한다면, 그것이 바로 WashU가 찾는 융합적 사고의 증거가 됩니다. 지금 이런 소식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Why Major 에세이에서 구체적인 사례로 되살아납니다. 전공을 하나로 좁히기 전에 여러 단과대학의 접근 방식을 비교해 본 기록은, 왜 WashU라는 환경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근거도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렇게 한 주의 소식 하나하나를 흘려보내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Why Major 에세이
지원자가 특정 전공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그 대학에서 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보충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는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가’를 구체적으로 써내는 에세이예요.
McKelvey 공과대학
WashU 안에서 공학 분야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단과대학입니다. 다시 말해서 WashU의 공과대학 이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의 이번 주 뉴스레터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
공학(McKelvey), 의학, 경영(Olin), 교육(ISP), 예술(Sam Fox School) 등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와 창작 소식을 함께 다룹니다. 입학처 메일이 아니라 대학 전체 소식을 모은 뉴스레터입니다.
이런 캠퍼스 소식이 지원 준비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특정 연구나 전시를 읽고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 지은 메모는 Why Major 에세이나 액티비티 설명에 구체적인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소식을 그냥 읽고 넘기지 않고 기록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Sam Fox School Gallery 전시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이번 소식에서는 전시 기간(11월 6일~12월 5일)만 안내되었습니다. 방문 방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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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WashU (St. Louis) 발신 메일 (10월 23일~10월 29일, 메일 4통)

Johns Hopkins 주간 소식 — 동문 우주인과 연구 성과

이 레터는 JHU essay idea — Why J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Johns Hopkin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Johns Hopkins University Office of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2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ohns Hopkins 연구 소식으로 동문 우주비행사와 교수진 성과가 함께 전해졌습니다.

GDS 한 줄 해설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 · Early Decision II · Regular Decision 세 전형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며, 인터뷰는 입학 과정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Johns Hopkins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면접 준비보다 지원서 안에 자신을 보여줄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Johns Hopkin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메일은 JHU Hub 가 전한 4가지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 Artemis II 사령관 Reid Wiseman의 방문 — 공학 석사 동문(Engr ’06)인 와이즈먼이 Bloomberg Center를 찾아 달 뒤편을 도는 임무 경험과, 자신의 Johns Hopkins 학위가 우주비행사가 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 전미의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Medicine) 신규 선출 — Johns Hopkins 교수 7명이 보건·의학 분야 가장 높은 영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한림원에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단백질 구조 연구 — 5,2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지원을 받은 Johns Hopkins 주도 연구팀이, 단백질이 모양을 바꾸며 잘못 접히는 과정을 AI 모델로 규명해 파킨슨병과 암 연구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 Impact Maryland 컨퍼런스 — 4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Johns Hopkins 리더들이 지역 경제 성장, 기관 신뢰 하락, 의학적 돌파구 같은 주제를 논의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4가지 소식은 전공과 관심사가 다른 방향의 학생 모두에게 재료가 됩니다. 공학이나 항공우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와이즈먼의 이야기에서, 학부 때 쌓은 엔지니어링 역량이 어떻게 실제 임무 수행으로 이어졌는지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이나 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단백질 구조 연구가 파킨슨병·암이라는 실제 질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탐구를 넘어 공동체 차원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전미의학한림원 선출 교수 7명과 Impact Maryland 컨퍼런스는, Johns Hopkins가 개별 연구 성과를 지역 사회·공공 정책과 함께 묶어서 이야기하는 대학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지금 관심 분야의 연구가 어떤 사회적 질문과 맞닿아 있는지 한 줄로 적어 두면, 이후 Johns Hopkins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대화와 협력으로 세워지는 공동체’라는 주제에 직접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와이즈먼의 사례는 특히 ‘학위가 어떻게 전혀 다른 분야의 성취로 이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공학 석사 과정에서 쌓은 역량이 수십 년 뒤 우주 임무로 이어졌다는 사실은, 지금 당장의 전공 선택이 좁은 길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이 예시를 메모해 두면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도 ‘왜 이 전공인가’를 넓게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Johns Hopkin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Reid Wiseman 방문 기사를 읽고, 그의 Johns Hopkins 학위와 임무 수행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2. 단백질 구조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연구가 다루는 질병 중 내가 더 알고 싶은 쪽을 하나 골라 메모하기
  3. 전미의학한림원 선출 기사에서 선출된 교수 중 내 관심 분야와 가까운 연구자 이름 하나 찾아 적어 두기
  4. Impact Maryland 기사를 읽고, 이 대학이 지역 사회와 함께 다루는 주제 하나를 ‘공동체’ 메모에 추가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Johns Hopkins, I want to explore…
    Johns Hopkin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Johns Hopkin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Johns Hopkins의 2026-27 보충 에세이는 350단어 분량으로, 대화, 협력, 그리고 다름을 기꺼이 마주하려는 태도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를 주제로 묻습니다. 이번 주 메일의 네 소식은 모두 이 주제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Johns Hopkins는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는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와이즈먼 동문의 달 궤도 비행 이야기를 읽으며, 한 사람의 학위가 수십 년 뒤 전혀 다른 분야의 임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동시에 단백질 구조 연구팀이 여러 전공을 모아 파킨슨병이라는 하나의 질병에 함께 접근하는 방식을 보며, 제가 찾던 ‘다름을 가로지르는 협력’이 바로 이런 모습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과 Early Decision II, Regular Decision 세 전형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인터뷰 전형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350단어의 보충 에세이 한 편이 지원자를 보여줄 거의 하나뿐인 서류 안 기회입니다.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안에서 ‘내가 다름을 가로지르며 협력했던 순간’을 찾아보는 것이 에세이 초안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 소식이든 동문 이야기든, 거기서 내 경험과 겹치는 지점을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지금 읽은 연구·동문 이야기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메모로 남겨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든 공통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Johns Hopkins는 인터뷰 전형이 있나요?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Johns Hopkins는 입학 과정에서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충 에세이 한 편으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Johns Hopkins의 지원 전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 Early Decision II, Regular Decision 세 전형만 운영합니다. Early Action이나 Rolling 전형은 없습니다.
Johns Hopkins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얼마인가요?
2026-27 지원 기준 보충 에세이는 필수 1개이며 분량은 350단어입니다. 대화와 협력, 공동체를 주제로 묻는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재 위치 →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 상향지원 계획.

1:1 상담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Johns Hopkins 발신 메일 (10월 23일, 메일 1통)

WashU 주간 소식 4가지 — 전공의 단서들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세인트루이스)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네 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세인트루이스)는 10월 셋째 주 연골 재생 치료·문학과 법학 융합 수업·청소년 독해력 연구 등 네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을 뉴스레터로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모두 11월 2일에 지원서를 마감하는 대학입니다. 지원 전 재학생과의 1:1 Bear Chat을 통해 캠퍼스 생활을 미리 물어볼 수 있는 통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관심 분야를 좁혀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The Record가 전한 소식 중 전공 탐색에 쓸 수 있는 4가지입니다.

  • Osteoarthritis therapy study — WashU Medicine이 CRISPR Therapeutics·SynGenix와 함께 관절 손상을 되돌리는 단일 주사 치료제를 ARPA-H의 1,700만 달러 지원으로 임상시험 단계로 옮기고 있습니다.
  • ‘Fiction and the Law’ 수업 — Arts & Sciences와 로스쿨 학생이 함께 듣는 수업으로, 이야기가 도덕·윤리·법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다루며 내년 봄 다시 개설됩니다.
  • 독해력과 허위정보 저항력 연구 — Brown School 연구에 따르면 독해력이 강한 청소년일수록 온라인 허위정보를 더 잘 구분하며, 이는 특히 소외된 배경의 청소년에게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 AI for Health 심포지엄 — Bursky School of Public Health와 AI for Health Institute가 학계·산업·의료·정책 리더를 모아, AI가 공공보건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논의하는 자리를 10월 29일에 엽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생명과학·공학 쪽 관심사를 가진 학생이라면, 연골 재생 연구에서 공학적 기술이 실제 치료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며 ‘내가 공학으로 무엇을 풀고 싶은가’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기술 소개로 끝나지 않고, 임상시험이라는 실제 적용 단계까지 보여 주기 때문에 연구와 현실 문제 해결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좋은 사례가 됩니다.

인문학·사회과학 쪽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문학과 법학을 함께 가르치는 수업과 허위정보·독해력 연구를 나란히 놓고 ‘언어와 이야기가 사람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공통 주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전공 하나로 환원되지 않고 문학·법학·커뮤니케이션·공공정책을 넘나드는 질문이라서, WashU처럼 단과대학 간 교류가 활발한 대학의 커리큘럼과 잘 맞습니다. 이렇게 찾은 공통 주제를 지금부터 기록해 두면, 이후 전공 선택의 이유를 하나의 관심사가 아니라 여러 학문을 가로지르는 질문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네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던지는 질문을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2. ‘Fiction and the Law’ 수업 소개와 AI for Health 심포지엄 중 내 관심사와 더 가까운 쪽을 골라, 그 이유를 한 문단으로 적어 두기
  3. The Source 전체 기사 목록을 열어, 같은 주제를 다룬 다른 기사 1건을 더 찾아 비교 메모 남기기
  4. 2가지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WashU 지원서는 공통 지원서(Common Application)를 통해 제출합니다. 이번 주 메모한 질문과 비교는 액티비티 항목이나 에세이의 구체적인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다양한 연구가 활발한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연골 재생 치료 연구와 문학·법학 융합 수업을 나란히 살펴본 뒤, 서로 다른 학문이 같은 질문 —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는가’ — 에 답하려 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이 발견은 두 기사를 비교하며 적은 메모에서 나온 것입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주 소식들이 보여주듯 WashU의 연구와 수업은 공학·의학·인문학·공공정책이 자주 겹칩니다. 지금부터 관심 분야 하나를 정하고 그 주변 학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기록해 두면, 이후 지원서에서 전공을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여러 질문이 모이는 지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기록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하기로 약속하고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아는 전형이에요.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를 입학 심사에서 참고하는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설명회 참석이나 메일 반응처럼, 그 학교에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를 보는 기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의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두 전형 모두 11월 2일에 Common Application 또는 Coaliti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D2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 마감입니다.
WashU 지원 전에 재학생과 이야기를 나눌 방법이 있나요?
네, WashU는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는 Bear Chat을 제공합니다. 평가와 무관한 비공식 대화이며, 지원자가 직접 예약해 1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WashU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WashU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신입생 지원서를 받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WashU (St. Louis) 발신 메일 (10월 16일~10월 22일, 메일 4통)

Harvard 주간 소식 5가지 — 의학부터 고전까지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5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 10월 셋째 주 뉴스레터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다섯 소식이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이며,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D)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요청할 수 없고 받지 못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처럼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꾸준히 기록해 두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Harvard Gazette는 매일 캠퍼스의 연구와 논의를 소개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주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5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 — Harvard 연구진이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를 대규모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채택 속도와 규모가 모두 놀라웠고, 많은 의사가 자신의 전문 분야 밖의 질문까지 AI에게 묻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가 마련한 자리로, 한 저널리스트가 남편을 잃은 경험과 그 이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눴습니다. 개인의 상실이 공중보건이라는 더 큰 주제와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줍니다.
  •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 Boston Children’s가 이끄는 연구 컨소시엄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완전한 장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새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 — 고전 철학과 신기술을 함께 다루는 컨퍼런스로, 인문학과 공학이 어떻게 같은 질문을 서로 다른 언어로 다루는지를 보여줍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를 평가하는 고전학자들 — Harvard 고전학 교수진이 영화 각색에서 원작의 핵심 주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짚었습니다.

이 다섯 소식은 전공 분야가 전혀 다르지만, 모두 ‘하나의 질문을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보는’ Harvard 캠퍼스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특별한 마감이나 등록 절차는 없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는 것 자체가 지원 준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개인적으로 읽으면, 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AI와 의료윤리가 만나는 지점을,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철학이 신기술을 설명하는 방식을 각각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 진단을 다루는 기사와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나란히 읽으면, 같은 기술이 의학과 철학에서 전혀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에세이에서 ‘왜 이 주제에 끌리는가’를 설명하는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차원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사별을 다룬 공중보건 패널이나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는 모두 한 사람의 고통이나 질병을 공동체가 함께 풀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기사들을 읽으며 ‘나라면 이 문제를 누구와 함께 풀어갈 것인가’를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관심사를 개인의 흥미를 넘어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이런 소식을 비교하며 쌓아 가는 메모 자체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게 하는 든든한 기초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를 함께 읽고, 같은 기술이 다른 분야에서 어떤 질문을 낳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연구가 어떤 공동체(환자·가족·의료진)에게 어떤 변화를 주는지 적어 보기
  3.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주제가 개인의 흥미에서 공동체의 필요로 확장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보기
  4.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주제 하나를 골라 ‘왜 끌렸는가’를 3문장으로 정리해 ‘관심 주제 노트’ 파일에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보충 에세이 문항 중 하나는 ‘지금의 당신을 형성한 과외 액티비티, 근로 경험, 여행, 또는 가족 내 책임을 간략히 서술하세요’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주제에 대한 꾸준한 메모는 이 문항에 구체적인 답을 채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AI와 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Harvard의 의학 연구를 관심 있게 지켜봅니다.”

남다른 접근: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 연구를 읽은 뒤, 같은 주의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함께 읽으며 ‘같은 기술이 분야마다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비교를 메모로 남기며, 제가 의학에서 기술을 다룰 때도 철학적 질문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는 저만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후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으며, 이 기준이 환자 개인을 넘어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넓어져야 한다는 것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 Gazette처럼 매일 올라오는 뉴스레터는 마감이나 이벤트가 없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고 메모하는 학생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지어내는 학생과 분명히 다른 출발선에 섭니다. 5가지 전혀 다른 분야의 소식을 한 주에 함께 읽어 보는 것 자체가, 자신의 관심이 어디로 뻗어나가는지 확인하는 작은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의학과 철학처럼 멀어 보이는 두 분야를 같은 주에 나란히 읽고 비교한 기록은, 입학사정관에게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연결하는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주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사 두세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습관을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으로 삼아 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신청하는 Harvard의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만 조기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가 따로 묻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예요.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관심을 보인 정도를 평가에 반영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을 보인 행동을 입학 심사에서 참고하는지를 뜻해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Harvard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지원자가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받지 못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2026-27 지원 사이클 기준으로 보충 에세이 문항 5개가 모두 필수이며,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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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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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rvard Gazette (10월 19일~10월 23일, 메일 5통)

Johns Hopkins 주간 소식 5가지 — AI 암 연구와 학장 교체

이 레터는 JHU essay idea — Why J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Johns Hopkin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Johns Hopkins University Office of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ohns Hopkins Hub 뉴스레터가 AI 암 연구, 가을호 매거진, 캠퍼스 리더십 교체, 볼티모어 150주년 파트너십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에서 별도의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Johns Hopkins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준비보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연구와 캠퍼스 활동에서 나의 관심사를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Johns Hopkin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Johns Hopkins의 Hub 뉴스레터는 연구와 캠퍼스 리더십, 지역 파트너십까지 다섯 갈래의 소식을 전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모두 이 대학이 지금 무엇에 힘을 쏟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 AI fuels a revolution in cancer care — 10월 14일 Next Conversations 토론에 앞서, 암 연구자 Ashani Weeraratna가 AI가 어떻게 발견을 가속하고 개인 맞춤 치료의 길을 여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과학적 판단력을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합니다.
  • 가을호 매거진 — 디지털 소음 시대에 활발한 시민사회를 다시 세우는 문제부터 공공보건 신뢰 회복, 열대우림 과학자와의 동행, GLP-1 체중 감량 현상까지 여러 분야를 다룹니다.
  • 수면과 조직 내 갈등 연구 — 수면 문제가 조직 내 갈등을 강하게 예측하며, 특히 상급자와 교류할 때 더 두드러진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 Krieger School 학장 교체 소식 — Christopher Celenza 학장이 2027년 임기를 마치며, 교수 채용과 학제간 연구 확장을 이끈 시기였다고 소개합니다.
  • 볼티모어 파트너십 150주년 — 메릴랜드 주지사와 볼티모어 시장, JHU 총장이 함께 도시와 대학의 150년 협력을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생명과학이나 데이터 사이언스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Ashani Weeraratna의 AI 암 연구 이야기에서 ‘기술이 과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협력하는가’라는 질문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질문은 단순한 관심사 나열이 아니라, 이후 전공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는 구체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가을호 매거진의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깊이 읽어 보는 것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공공보건이든 환경이든, 왜 그 주제가 궁금한지를 스스로 적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역할로 이어집니다. Krieger School의 학장 교체와 볼티모어 150주년 파트너십은, Johns Hopkins가 연구만큼 공동체와 지역에 대한 책임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이 맥락을 읽어 두면, 내 관심사를 대학이 속한 공동체에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지 그려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과 조직 갈등 연구처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연구도,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Johns Hopkin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I fuels a revolution in cancer care를 읽고, AI와 내 관심 분야가 어떻게 만나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2. 가을호 매거진에서 흥미로운 주제 하나를 골라, 왜 그 주제가 궁금한지 메모하기
  3. 볼티모어 파트너십 150주년 기사를 읽고, 대학과 지역 공동체가 협력하는 방식 중 내가 참여하고 싶은 활동 하나 적어 두기
  4. Krieger School 학장 교체 소식을 읽고, 학제간 연구가 내 관심 전공과 어떻게 맞닿는지 한 줄 적어 두기
  5. 이번 주 메모를 ‘관심 분야 탐색 노트’ 파일로 모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Johns Hopkins, I want to explore…
    Johns Hopkin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Johns Hopkin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Johns Hopkins의 2026-27 보충 에세이 문항은 ‘공동체는 대화, 협력, 그리고 다름을 마주하려는 태도 위에 세워진다’는 주제를 다룹니다(350단어).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와 리더십 이야기는 이 문항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Johns Hopkins는 의학 연구가 뛰어난 대학이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Ashani Weeraratna의 AI 암 연구 이야기를 읽으며, 기술이 전문가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방식에 끌렸습니다. 이 관심은 제가 참여했던 데이터 분석 동아리에서 느낀 한계와 맞닿아 있었고, Johns Hopkins의 학제간 연구 환경에서 이 질문을 더 깊이 파고들고 싶다는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Johns Hopkins는 ED1(11월 1일)·ED2(1월 2일)·RD(1월 2일) 세 전형만 운영하고 Early Action이나 Rolling은 없는 대학입니다. 보충 에세이도 1개뿐이라, 이 한 편에 담을 이야기의 밀도가 다른 대학보다 중요해집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연구·캠퍼스 활동에서 얻은 구체적인 관찰을 지금부터 모아 두면, 350단어 안에 압축해야 하는 순간에 재구성할 재료가 됩니다. 볼티모어 파트너십이나 학장 교체 같은 캠퍼스 소식도, ‘내가 속하고 싶은 공동체는 어떤 모습인가’를 구체화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런 작은 관찰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는 일입니다.

Essay 아이디어: AI 암 연구 이야기에서 느낀 ‘기술과 판단의 균형’이라는 질문은, Johns Hopkins의 공동체 보충 에세이 문항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대신 조금 더 일찍 결과를 받는 지원 방식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서를 낼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지원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에서 인터뷰를 보나요?
아니요.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 과정에서 별도의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인터뷰 준비보다 에세이와 관심 분야 탐색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Johns Hopkins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6-27 지원 기준 보충 에세이는 1개이며 분량은 350단어입니다. 주제는 ‘공동체는 대화와 협력, 다름을 마주하려는 태도 위에 세워진다’는 내용입니다.
Johns Hopkins 지원 전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Johns Hopkins는 ED1(11월 1일), ED2(1월 2일), RD(1월 2일) 세 전형만 운영하며 Early Action이나 Rolling 전형은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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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ohns Hopkins 발신 메일 (10월 9일, 메일 1통)

Duke 균류·우주 연구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가 10월 15일과 10월 20일에 보낸 교내 뉴스레터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는 균류 연구부터 우주망원경 연구까지 다양한 전공의 소식을 교내 뉴스레터로 전합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는 Common Application으로 하나의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두 통의 뉴스레터에는 균류 생물학부터 우주망원경, 유방암 치료, 전파 공학, 예술 워크숍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연구자들이 등장합니다. Duk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다양성 자체가 Why Duke 에세이에서 ‘공동체’를 설명하는 첫 실마리가 됩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두 통의 교내 뉴스레터는 Duke 캠퍼스 곳곳의 연구와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줍니다. 소개된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5가지 소식을 나란히 읽으면, Duke가 한 가지 전공에 갇혀 있지 않은 대학이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생물학과 물리학, 의학과 공학, 예술까지 서로 다른 질문이 같은 캠퍼스 안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Gladfelter의 균류 연구와 Plichta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나란히 읽으며, 기초 연구가 임상 현장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Duke Arts Create 워크숍처럼 서로 다른 배경의 학생·교직원이 함께 모여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있다는 것은, Duke가 전공을 넘나드는 공동체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이 5가지 소식 중 나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을 찾아 메모해 두면, 이후 Duke의 커뮤니티 에세이에서 ‘나를 형성한 공동체’를 설명할 때 구체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연구·행사 소식 중 가장 끌리는 것 2개를 골라 각 링크를 읽고 핵심 문장 한 줄씩 메모하기
  2. Gladfelter의 균류 연구와 Plichta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비교하며,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3. Duke Arts Create 워크숍 소개를 읽고, 내가 속한 공동체(학교·동아리·가족)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기
  4. 오늘 정리한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날짜와 함께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메모는 그대로 Common Application의 Activity 항목이나 Why Duke 에세이의 소재가 됩니다.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의 보충 에세이는 ‘왜 Duke인가’와 ‘나를 형성한 공동체’를 함께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전공이 한 캠퍼스에서 공존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으면, 두 문항 모두에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균류 연구가 암과 임신, 기후 적응까지 연결된다는 Gladfelter 교수의 설명을 읽으며, 내가 관심 있는 생명과학도 결국 여러 분야와 맞닿아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Plichta 박사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함께 읽으며 더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Duke처럼 여러 단과대학과 연구 분야가 공존하는 대학은, 지원서 한 장보다 ‘내가 이 다양성 속 어디에 속하고 싶은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주 소식에 등장한 연구자들의 이름과 주제를 기억해 두면, Why Duke 에세이에서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름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메모가 쌓이면 지원 시즌에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오늘 고른 소식 하나를 더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용 지원서예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에세이예요.

자주 묻는 질문

Duke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발표됩니다.
Duke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Duke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단과대학별로 별도의 지원서를 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 지원서로 접수합니다.
Duke 지원에 동문 인터뷰가 꼭 필요한가요?
Duke의 동문 인터뷰는 지원 과정의 선택 사항입니다. 요청이 필수가 아니며, 참여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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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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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uke 발신 메일 (10월 15일~10월 20일, 메일 2통)

Dartmouth 주간 소식 4가지 — 대화·연구·예술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 입학처가 10월 13일부터 19일 사이에 보낸 뉴스레터 네 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artmouth는 2026년 10월 둘째·셋째 주 뉴스레터에서 시민 대화 인증 프로그램, 식물 뿌리 연구, 신임 박사후연구원, 교내 공연 소식을 함께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의 보충 에세이 2번 문항은 ‘당신이 자란 환경과 그것이 오늘의 당신에게 미친 영향’을 묻습니다. 이번 주 Dartmouth Dialogues 소식은 바로 그 질문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합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런 소식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내 경험과 연결해 메모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소식들은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Dartmouth가 교실 안 수업만이 아니라 교실 밖 활동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설계한다는 점입니다.

Dartmouth Dialogues는 그중 가장 직접적인 사례입니다. 의견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가르치고, 이를 수료 인증으로 남긴다는 것은 Dartmouth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지내는 능력’을 중요한 역량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보충 에세이 2번이 ‘자신이 자란 환경과 그것이 오늘의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묻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일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겪었던 구체적인 경험 하나를 떠올려 적어 두면, 이 질문에 답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뿌리 연구 소식이, 정치학·사회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Mia Costa 교수의 책이 ‘이 학교에서 내 관심사가 실제로 어떻게 다뤄지는가’를 보여 주는 단서가 됩니다. Society of Fellows 소식은 이런 연구자들이 학부생과 세미나·강연으로 만날 수 있는 공동체의 일부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Kronos Quartet 공연처럼 예술이 역사와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담아내는 모습을 보면, 전공 하나로 좁혀지지 않는 관심사를 가진 학생도 이 공동체 안에서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Dartmouth Dialogues 소식을 읽고, 내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했던 경험 하나를 한 문단으로 적어 두기
  2. 뿌리 연구 또는 Mia Costa 교수의 책 소개 중 하나를 골라, 그 주제가 나의 관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메모하기
  3. Society of Fellows 소식에서 눈에 띄는 연구 분야 하나를 찾아 적어 두기
  4. Why Dartmouth 에세이(100단어) 초안에 쓸 수 있는 구체적 프로그램·연구 이름을 최소 2개 목록으로 만들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의 Why Dartmouth 에세이는 100단어라는 짧은 분량 안에 구체적인 이유를 담아야 합니다. 이번 주 소식들은 그 짧은 글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이름과 장면을 제공합니다.

평범한 접근: “Dartmouth는 대화와 토론을 중시하는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artmouth Dialogues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인증 과정으로 가르친다는 소식을 보고, 내가 토론 동아리에서 의견 충돌을 중재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 경험을 체계적인 기술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는 학부 단일 칼리지 구조라 단과대별 에세이가 따로 없고, 대신 Why Dartmouth 에세이 100단어 안에 지원자의 관심을 구체적으로 압축해야 합니다. 이번 주처럼 매주 쏟아지는 뉴스레터 소식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내 관심사와 연결되는 것만 골라 한두 문장씩 기록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몇 주만 쌓아도 Why Dartmouth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소재 목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이런 기록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Why Dartmouth essay
Dartmouth 지원서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로, 지원자가 이 대학의 어떤 점에 끌리는지 100단어로 설명하는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왜 다트머스인가’를 아주 짧게 써야 하는 질문이에요.
Society of Fellows
Dartmouth가 다양한 학문 분야의 박사후연구원을 선발해 지원하는 연구자 공동체입니다. 다시 말해서 박사 학위를 마친 연구자들이 모여 학교 안에서 연구를 이어가는 모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 Dialogues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의견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가르치는 Dartmouth의 프로그램으로, 과정을 수료하면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 대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Dartmouth 지원서에는 단과대별로 다른 에세이가 있나요?
없습니다. Dartmouth는 학부가 단일 칼리지 구조라 공학 전공인 Thayer 지원자를 포함해 모든 지원자가 같은 보충 에세이 3개를 작성합니다.
Dartmouth의 Why Dartmouth 에세이는 몇 단어인가요?
100단어로, 학업 프로그램·공동체·캠퍼스 환경 중 어떤 점이 지원자의 관심을 끄는지, 그리고 Dartmouth가 왜 자신에게 잘 맞는지를 묻습니다. 짧은 분량이므로 구체적인 이름과 경험을 압축해 담아야 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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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Dartmouth 발신 메일 (10월 13일~10월 19일, 메일 4통)

Tufts 주간 소식 5가지 — 공동체가 만드는 이야기

이 레터는 Tufts essay idea — Why Tufts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Tuft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Tufts Now가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Offer — Tuft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Tufts Now는 10월 한 주 동안 175주년 기념, SMFA 해외 창작 프로그램, 동문 작가·감독 이야기, 희귀 안구암 연구, 연구도서관협회 가입 소식을 전했습니다.

  • Tufts는 175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대학의 혁신적인 순간들을 돌아보는 기념 행사를 엽니다.
  • SMFA Traveling Fellows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예술가가 유럽, 아시아, 남미, 그리고 미국 각지로 떠나 작업을 이어갑니다.
  • 오스카 수상 다큐멘터리 감독 Joshua Seftel(A90)이 캠퍼스로 돌아와, 서로 다른 삶을 들여다보는 작업에 동문들을 동참시키고 있습니다.
  • Tufts 동문이자 추리소설 작가인 Joanna Schaffhausen(J96)이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설명한 글과 여름 추천도서 목록, 미스터리 장르를 다룬 글이 함께 소개됩니다.
  • Cummings School of Veterinary Medicine 소속 연구자가 희귀 안구암의 유전적 원인을 추적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Tufts는 최근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에 가입해, 학술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을 한 줄로 묶으면 ‘서로 다른 영역이 한 공동체 안에서 나란히 자란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 해외로 떠나는 예술 프로그램, 동문의 글쓰기, 수의학 연구, 도서관 협회 가입까지 — 과학·예술·문학·행정이 같은 한 주 안에 함께 다뤄집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에 관심이 가는 학생이라면, 이 소식은 생명과학이라는 큰 틀에서 수의학·종양학이라는 인접 분야로 호기심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연구자가 유전자 데이터를 추적해 드문 질병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해 여러 분야를 가로지르며 답을 좁혀가는 탐구의 좋은 예시입니다. 이 과정을 지금부터 ‘왜 이 연구가 궁금했는가’라는 메모로 남겨두면, 이후 자기소개 자료에서 지적 호기심을 설명하는 구체적 소재가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SMFA Traveling Fellows처럼 여러 예술가가 함께 해외로 떠나 작업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Tufts가 연구도서관협회에 가입해 학술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는 소식은, 이 학교가 ‘혼자 하는 성취’보다 ‘함께 쌓는 자원’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나는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더하고 싶은가’를 함께 적어 두면, 이후 지원 자료에서 전공이나 관심사를 개인적 흥미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Tuft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MFA Traveling Fellows 소식과 희귀 안구암 연구 소식을 각각 읽고, 내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미스터리 장르를 다룬 글과 여름 추천도서 목록에서 끌리는 책 한 권을 골라 읽기 목록에 추가하기
  3. Tufts의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 가입 소식을 읽고, 내가 평소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지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4. 이번 주 읽은 다섯 소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골라, 왜 궁금했는지 3문장으로 ‘관심사 저널’에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Tufts, I want to explore…

Tuft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Tuft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드는 관심사는, 지원 자료에서 ‘나는 왜 이 학교와 맞는가’를 설명하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Tufts에는 다양한 분야의 소식이 많아서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희귀 안구암을 추적하는 연구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의 질병을 설명하기 위해 유전학과 수의학을 함께 들여다보는 방식이 제가 평소 과학을 대하는 태도와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관심 분야를 한 과목에 가두지 않고, 인접 분야를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메모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Tufts처럼 한 주 안에 역사·예술·과학·행정 소식이 함께 오는 학교는, 지원자에게도 하나의 좁은 관심사보다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호기심을 보여줄 여지를 줍니다. 이번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깊이 파고들어 ‘왜 궁금했는가’를 기록해 두는 것이, 나중에 자기소개 자료에서 지적 호기심을 설명하는 구체적인 장면이 됩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처럼 한 질문이 여러 학문을 가로지르는 과정을 지금부터 관찰해 두면, 그 관찰 자체가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이 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Traveling Fellows
예술가나 연구자가 해외로 나가 현지에서 창작·조사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작품을 만들러 외국으로 떠날 수 있게 학교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
북미의 주요 연구 도서관들이 모여 학술 자원 공유와 연구 지원을 협력하는 단체입니다. 다시 말해서 좋은 연구 도서관들이 모인 모임에 그 대학이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Tufts Now는 어떤 성격의 소식지인가요?
Tufts Now는 대학의 연구, 동문 소식, 캠퍼스 생활을 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입학 절차를 직접 안내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학교가 어떤 분야에 자원을 쏟는지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MFA Traveling Fellows는 누가 참여하나요?
이번 소식에서는 10명의 예술가가 유럽, 아시아, 남미를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떠나 창작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이나 선발 절차는 이번 메일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는 어느 기관에서 진행되나요?
Tufts의 Cummings School of Veterinary Medicine 소속 연구자가 유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희귀 안구암의 원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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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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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ufts 발신 메일 (10월 7일~10월 15일, 메일 3통)

UPenn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와 접근성의 한 주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Penn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 사이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enn Cost Calculator, Linguistic Data Consortium, Media Bias Detector, Shleifer Scholars Program,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까지 5가지 소식입니다.

UPenn은 10월 둘째~셋째 주 Penn Today 뉴스레터에서 Penn Cost Calculator와 Shleifer Scholars Program 등 재정 지원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의 보충 에세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은 “펜에서 공동체를 어떻게 탐구하겠습니까? 펜이 당신의 관점을 어떻게 형성할지, 그리고 당신의 경험과 관점이 펜을 어떻게 형성할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를 묻습니다. 그래서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을 공동체의 모습으로 읽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Cost Calculator — Penn Forward의 일환으로 만든 학비 계산 도구로, 지원자와 가족이 개인별 예상 학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leifer Scholars Program — 동문 Scott Shleifer와 Elena Shleifer의 2,000만 달러 기부로 세워졌고, undergraduate financial aid와 Quaker Commitment를 뒷받침합니다.
  •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 — Smilow Foundation의 2,500만 달러 기부로 Penn Medicine에 설립되는 연구 센터로, 심혈관 질환을 위한 유전자 치료 연구를 수행합니다.
  • Linguistic Data Consortium — 35년 동안 90개 이상 언어로 1,000개가 넘는 언어 자원을 쌓아 온 연구소로, 의료·교육 분야 연구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Media Bias Detector — Duncan Watts와 Computational Social Sciences Lab이 개발한 AI 도구로, 언론사별 보도 방식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Media Bias Detector와 Linguistic Data Consortium처럼 데이터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연구는,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묻는 ‘더 배우고 싶은 호기심’을 구체화할 좋은 재료입니다. 이 연구들이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찾아보면, 내 전공 관심사가 어떤 방법론과 맞닿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Shleifer Scholars Program과 Penn Cost Calculator는 UPenn이 재정적 접근성을 공동체 차원의 과제로 다룬다는 신호입니다. 이 소식을 보며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무엇을 해왔는가’를 함께 정리해 두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이 묻는 공동체 탐구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경험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Linguistic Data Consortium 기사와 Media Bias Detector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 전공과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Penn Cost Calculator 소식과 Shleifer Scholars Program 소식을 비교해, UPenn의 financial aid 접근 방식 중 궁금한 점 적어 두기
  3.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Arts and Sciences, Wharton, Engineering, Nursing 중 하나)의 보충 에세이 문항을 열어 보고,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답변 소재가 될 수 있는지 표시하기
  4. 지금까지의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별로 정리해 두기

💡 Essay Idea — 이번 주 소식 중 내 전공과 맞닿는 하나를 고르면, 그 메모가 이후 보충 에세이 소재가 됩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도 그냥 지나치면 사라지지만,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면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UPenn은 연구 중심 대학이라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자주 보내서 관심이 갑니다.

남다른 접근: Media Bias Detector가 뉴스 보도를 데이터로 쪼개 분석하는 방식을 보고, 내가 토론 동아리에서 다루던 ‘편향된 보도’ 주제를 같은 방법으로 검증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 관찰은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말하는 ‘새로운 접근을 찾고 싶은 호기심’의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매주 올라오는 캠퍼스 뉴스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는 습관이 차이를 만듭니다. Wharton을 목표로 한다면 Shleifer Scholars Program 같은 기부 소식에서 ‘임팩트’라는 키워드를, College of Arts and Sciences를 목표로 한다면 Media Bias Detector 같은 연구에서 ‘호기심’이라는 키워드를 찾아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모은 메모를 단과대학 문항에 맞춰 정리하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에 우선해 한 곳에만 지원하고, 합격 시 등록을 약속하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학교만 먼저 찜해서 지원하고, 붙으면 꼭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일반 정시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꺼번에 지원할 수 있는 보통의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에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4월에 발표됩니다.
UPenn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공통 문항 2개와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문항 1개로 구성된 7개의 보충 에세이가 있으며, 각 문항은 50~200단어로 작성합니다.
UPenn은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동문과의 인터뷰는 2025-26학년도부터 운영되지 않으며, 국제 학생만 InitialView 녹화 인터뷰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6통)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교수와 연구의 현장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 담긴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2026년 10월 둘째 주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율주행 실험실·캠퍼스 라이프 허브 착공 등 다섯 통의 소식을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입학 지원서에서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여부보다 먼저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단단히 채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Stanford Report는 경제학과 명예교수 Robert E. Hall의 2026 노벨 경제학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Hoover Institution 선임연구원이기도 한 Hall 교수는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한 모델로 정부와 중앙은행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도록 돕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수상 다음 날에는 두 아들 Jonathan·Andy와 함께 캠퍼스에서 축하 자리를 가졌고, 그는 자신의 교육을 뒷받침한 공적 지원을 돌아보며 “그 투자에 만족스러운 보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국가연구소·대학·산업계가 협력하는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oratory) 프로젝트는 자동화를 활용해 과학적 발견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주 SLAC은 에너지부의 Genesis Mission 프로젝트를 이끌 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율적 접근이 에너지·화학 생산용 촉매 연구를 얼마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 물리학과 교수 3명은 압축물질물리학·양자 다체계·유기 및 고분자 전자재료 분야의 연구로 American Physical Society Fellow에 선정되었습니다.
  • 면역세포의 유전자 활동을 대규모로 분석한 새 데이터셋과, 효소의 작동 과정을 강력한 X선으로 포착한 “분자 영화(molecular movies)” 연구도 이번 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각각 자가면역질환 치료 표적과 암·항생제 신약 개발에 쓰일 단서를 제공한다고 안내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연구를 다룬 기사는 7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 질환을 더 잘 발견·이해·치료하려는 Stanford의 4가지 연구 노력을 소개했고,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에서 심장마비 몇 달 전부터 나타나는 변화를 발견한 연구도 함께 실렸습니다.
  • 사회과학 쪽에서는 Hopkins Marine Station 자리에 있던 “사라진 중국 어촌 마을”의 이야기를 미술과 후손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전시, 정당 라벨을 넘어 시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탐색하는 Civic Profile 퀴즈, 그리고 기부와 시민사회를 연구하는 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소개가 있었습니다. 금융학과 교수는 벤처캐피털 순이익의 90%가 상위 5% 투자자에게 돌아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캠퍼스 생활 측면에서는 새 카페·서점·모임 공간을 포함하는 캠퍼스 라이프 허브가 착공 단계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소식, 1학년 공통 과목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의 패널 토론, Redwood City 지역 청소년과 Stanford 학생이 함께 노래를 만드는 지역 연계 수업, 그리고 Stanford Football vs Elon | Reunion Homecoming 행사가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ll 교수의 수상 소식은 경제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구체적인 질문거리를 던집니다. “가계와 기업의 선택을 모형화한다”는 설명을 읽고, 자신이 아는 경제 현상(물가·금리·소비)을 같은 방식으로 단순화해 보는 연습은 이후 경제학 관련 에세이나 리서치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실험실과 분자 영화 연구는 공학·화학·생물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자동화가 어떻게 기초 연구를 바꾸는가”라는 질문을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줍니다. 알츠하이머를 더 잘 발견하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Stanford의 연구를 살펴보는 것도 생명과학·공중보건 지망생에게는 좋은 리서치 틀이 됩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의 지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캠퍼스 라이프 허브나 “Why College?” 수업 패널,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처럼, Stanford가 거듭 보여 주는 것은 연구와 일상이 같은 공동체 안에서 섞인다는 점입니다. 학생이 입학 후 어떤 동아리·수업·공간에서 누구와 함께 배우고 싶은지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상상해 두면, 그 상상 자체가 지원서에서 “왜 이 공동체인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받은 정보를 혼자만의 지식으로 두지 않고, 학교 동아리나 스터디에서 나눠 보는 것이 Share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2026)까지 — Restrictive Early Action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 Common App의 Stanford 인터뷰 희망 여부 문항을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 두기
  2. 이번 주 안에 Robert E. Hall 교수의 연구 주제(가계·기업 의사결정 모형)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가 관심 있는 경제·사회 현상에 같은 방식을 적용해 메모하기
  3. 자율주행 실험실·분자 영화 연구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내 전공 관심사의 접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 수업 패널 소식을 읽고, 나라면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질문은 그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노벨상을 받은 교수님들이 많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Robert Hall 교수가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모형화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방법을 설계했다는 소식을 읽고, 나도 우리 동네 재래시장 상인들의 가격 결정 방식을 비슷한 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내가 숫자 이면의 선택을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주처럼 경제학·공학·의학·인문학 소식이 한 번에 올라오는 주간에는, 그중 두세 가지를 골라 “이 둘이 내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메모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메모가 쌓이면 Stanford의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교실 안팎의 호기심”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동시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학교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먼저 지원하는 방식인데,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함께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입학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되며 불이익도 없습니다.
Stanford의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입니다. 예술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지원자는 Common App 제출을 각각 10월 15일·12월 5일로 더 일찍 맞춰야 합니다.
Stanford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 지원 주기 기준으로 100~250단어 분량의 에세이 3편과, 각 50단어 이하의 단답형 질문 5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전부 필수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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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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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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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anford Report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5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