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연구 소식 — 노벨상과 미세플라스틱

이 레터는 Columbia essay idea — Why Columbia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lumbi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lumbia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lumbia는 교수진 연구 소식과 캠퍼스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커뮤니티 전체에 보냅니다.

GDS 한줄 해설 Columbia는 보충 에세이 6개 중 하나로 ‘Why Columbia'(150단어)를 요구하고, 전형 절차에 인터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처럼 교수진 연구와 캠퍼스 소식을 구체적으로 기억해 두면, 인터뷰 없이 서류만으로 답해야 하는 이 질문에서 구체적인 근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Columbia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평소 이런 소식을 모아 두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Offer — Columbi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lumbia News는 재학생·교직원뿐 아니라 컬럼비아 커뮤니티 전체에 매주 연구와 캠퍼스 소식을 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호는 화학·공학부터 경제학까지 폭넓은 연구 성과를 담았습니다.
  • 미세플라스틱 화학반응 연구 — Columbia 화학·생명공학과 Wei Min 교수와 UC Berkeley 연구진이 미세플라스틱이 화학적으로 비활성이라는 통념과 달리, 입자가 작아질수록 표면적이 커지며 반응성 산소종(ROS)을 만들어 생물학적 손상에 관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 NSF 2천만 달러 AI 연구지원금 —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항공우주·로보틱스·제조업 분야의 AI 기초 연구를 위해 University of Washington, Columbia, University of Michigan, Harvard 공동 연구소에 지원한 금액입니다.
  • Columbia SPS CUNY Fellows — 뉴욕시립대(CUNY)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이 펠로십은 School of Professional Studies 대학원 과정 중 하나에서 최대 6학기 동안 등록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 리튬이온 배터리 화학 연구 — Richard Friesner(화학과), Alexander Urban·Lauren Marbella·Daniel Steingart(Columbia Engineering) 공동 연구팀이 더 빠르게 충전되고 오래가는 배터리 개발의 실마리를 제시했습니다.
  • 아프리카 이민사 신간 소개 — Neeraj Kaushal 교수의 신간 『When Africa Comes to America』는 아프리카 이민자 증가가 미국 사회에 가져올 변화를 다룹니다.
  • 이번 호에는 Michael Woodford 교수(정치경제학)가 Robert E. Hall 교수(Stanford)와 함께 2026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는 소식도 담겼습니다. Lenfest Center for the Arts에서는 10월 17일 어린이 영화 ‘Arco’ 상영회가 열렸고, 10월 19일부터는 캠퍼스 헌혈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뉴스레터 한 통에는 화학·공학·경제학·역사·교육정책까지, Columbia가 투자하는 연구 분야의 폭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특정 전공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관심사가 Columbia의 어느 연구와 맞닿아 있는지 먼저 찾아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예를 들어 환경·화학에 끌린다면 미세플라스틱 연구를, 에너지·소재에 끌린다면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를, 데이터와 공공정책에 끌린다면 NSF AI 연구지원금이 지원하는 연구소를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전공 탐색에 그치지 않습니다. Columbia SPS CUNY Fellows처럼 다른 교육기관 졸업생에게 문을 여는 프로그램, 그리고 노벨상 수상 소감에서 Michael Woodford 교수가 대학이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을 대중에게 더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한 대목은, Columbia가 연구를 공동체·사회와 나누는 일을 가치 있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연구들을 눈여겨보고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왜 Columbia인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이 되어 줍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lumbi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미세플라스틱 화학반응 연구와 리튬이온 배터리 화학 연구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 전공과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NSF 2천만 달러 AI 연구지원금 기사를 읽고, 이 연구소가 다루는 분야(항공우주·로보틱스·제조업) 중 가장 끌리는 분야 하나 고르기
  3. Columbia SPS CUNY Fellows 페이지를 열어, Columbia가 어떤 배경의 학생에게 어떤 기회를 여는지 정리해 보기
  4. Michael Woodford 교수의 노벨상 수상 소감을 찾아 읽고, 연구가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lumbia는 supplemental essay(보충 에세이) 6개 중 하나로 ‘Why Columbia'(150단어)와 지망 전공 이유(150단어)를 각각 따로 묻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 읽은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교수 이름은 이 두 질문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Columbia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Wei Min 교수의 미세플라스틱 연구에서 입자 크기와 표면 반응성의 관계를 읽은 뒤, 화학이 환경 문제를 설명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실감했습니다. Columbia에서 이 질문을 화학과 환경과학 수업으로 이어 가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 노하우

Columbia처럼 매주 연구 뉴스레터를 보내는 대학은, 지원서에 쓸 소재가 지원 시즌 몇 달 전이 아니라 평소 읽는 뉴스레터 안에 이미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형에 인터뷰가 없는 대학일수록 서류 안에서 구체성을 보여 주는 일이 중요한데, 교수 이름과 연구 내용을 정확히 기억해 두는 것만으로도 다른 지원자와 차이가 납니다. 이번 호에 나온 6가지 소식 중 하나만 골라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정리해 두면, Early Decision 마감 11월 1일(2026) 전에 쓸 수 있는 에세이 재료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바로 이 기록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정시보다 앞서 한 대학에만 지원하고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곳에만 먼저 지원하고 붙으면 꼭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 번에 쓸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lumbia 지원 전형에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아니요. Columbia는 지원 절차에 인터뷰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HEOP·NOP 같은 특정 프로그램에서만 비평가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Columbia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학년도 기준 필수 보충 문항은 6개이며, 100단어 리스트 질문 1개와 150단어 단문 질문 5개로 구성됩니다.
Columbia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이 지원서 마감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lumbia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7일)

Princeton 혁신 보고서, 연구로 보는 전공 탐색의 단서

이 레터는 Princeton essay idea — Why Princeto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Princeto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Princeton University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지역사회 소식지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rinceton 지역사회 소식지는 공학·생명과학·에너지 분야의 최신 연구를 소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Your Voice 2)는 “봉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이해하는 오랜 전통”과 지원자의 이야기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이 소개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구 성과는 바로 이 질문에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Offer — Princeto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메일에 담긴 연구 소식들은 한 가지 전공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달 기지 재료 연구는 토목·환경공학이지만 동시에 지구과학과 맞닿아 있고, 유방암 연구는 분자생물학이면서 동시에 보건 정책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공학·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 기사를 읽으며 ‘내 관심사가 순수 공학인지, 아니면 정책·사회 문제와 연결된 공학인지’를 스스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B.S.E. 지원자는 공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직접 서술해야 합니다)에 쓸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메일은 개인의 학문적 관심을 넘어선 자리도 보여줍니다. Andlinger Center가 에너지 안보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정책·공학·경제 전문가가 함께 다루게 하는 것은, Princeton이 연구를 개인의 성취가 아니라 공동체에 돌려주는 과정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연구들이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메모해 두면, 이후 ‘Your Voice’ 에세이에서 사회적 책임을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Princeto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Office of Innovation 연례 보고서를 훑어 보고, Princeton이 투자하는 연구 분야 중 내 관심사와 겹치는 것 2가지를 적어 보기
  2. Princeton Engineering 연구 지원금 기사를 읽고 Claire White 교수의 연구가 어떤 전공·학문과 맞닿아 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3. Princeton Pulse 팟캐스트를 듣고 Yibin Kang 교수의 연구 이야기를 1~2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4. Andlinger Center 2026 Annual Meeting 페이지를 열어 에너지 안보라는 주제가 어떤 전공들을 아우르는지 확인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Princeton, I want to explore…
    Princeto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Princeto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Princeton의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는 모두 ‘왜 이 분야인가’, ‘내 경험이 공동체와 어떻게 맞닿는가’를 묻습니다. 이번 메일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Princeton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laire White 교수의 달 기지 재료 연구 기사를 읽으며, 제가 끌리는 것은 공학 그 자체보다 ‘한정된 자원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질문은 토목공학뿐 아니라 환경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Princeton의 리버럴 아츠 커리큘럼 안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Princeton Short Essay 문항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Princeton처럼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모두 요구하는 대학은, 전공 관심사와 공동체 기여라는 두 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메일의 연구 소식은 전공 관심사 축의 재료이고, Andlinger Center의 에너지 안보 모임처럼 여러 분야가 함께 공공 문제를 다루는 소식은 공동체 기여 축의 재료입니다. 두 재료를 따로 모아 두면 Academic 에세이와 Your Voice 에세이를 쓸 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주 한 가지씩 연구 소식을 읽고 메모해 두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미국 대학 지원 시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liberal arts curriculum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을 폭넓게 공부하도록 설계된 대학 교육과정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 전공에 갇히지 않고 여러 분야를 두루 배우는 교육과정이라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Princeton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Princeton은 전공 관련 Academic 에세이 1개, 공동체와 관련된 Your Voice 에세이 2개, 그리고 짧은 질문 3개로 구성된 보충 에세이를 요구합니다. 전공·봉사·일상 관심사를 각각 다른 질문으로 묻는 구조입니다.
Princeton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Princeton의 단일 선택 조기전형(Single-Choice Early Action)은 11월 1일, 정시전형(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두 전형 모두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회신해야 합니다.
Princeton은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을 제공하나요?
Princeton은 시민권이나 거주 국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서를 동일한 방식으로 심사하며, 국제학생에게도 동일한 재정 지원 정책을 적용하는 대학 중 하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rinceton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16일)

Duke 주간 소식 — 연구에서 찾는 전공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보낸 메일 3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는 10월 둘째 주 메일에서 교수·학생 연구와 캠퍼스 경험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는 2026-27 지원에서 ‘Why Duke’ 에세이와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이번 소식에 담긴 교수와 학생들의 공동체 이야기가 그대로 그 에세이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Duke University Communications가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보낸 세 통의 메일은 캠퍼스 곳곳의 연구와 학생 경험을 소개합니다.

  • 인지과학자이자 철학자인 Felipe De Brigard가 뇌와 기억 연구로 MacArthur “Genius” Grant를 받았습니다. 지원금은 80만 달러이며 조건이 없고, 그는 Duke 소속으로 이 상을 받은 다섯 번째 학자입니다.
  • 화학, 해양보전, 정치학, 심리학, 언어학, 국제학, 경제학, 사진, 신경학까지 9개 분야 11명의 교수가 우수 강의를 기리는 Judith Deckers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전공을 가리지 않고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상입니다.
  • 간호학 전공 Jake Benoit는 시뮬레이션 수업과 주 1회 임상 실습을 병행하는 하루를 소개했습니다.
  • 로봇수술에 관심을 갖게 된 한 대학원생이 가족의 여러 수술 경험에서 출발해 최소 침습 수술 연구로 나아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대학원 과정 소개).
  • 언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교실 밖에서 언어를 실제로 사용해 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De Brigard의 뇌·기억 연구에 흥미를 느낀 학생이라면, 그 관심을 인지과학 하나로 묶어 두지 않고 철학 쪽으로 넓혀 볼 수 있습니다. 기억이 왜곡될 수 있다는 그의 연구는 “기억이 바뀌면 그 사람의 정체성도 바뀌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지고, 이 질문 자체가 Duke 지원 전에 미리 품어 볼 만한 전공 탐색의 출발점이 됩니다.

Judith Deckers Prize 후보가 화학부터 사진까지 9개 분야에 걸쳐 있다는 사실은, Duke가 특정 전공만이 아니라 가르치는 방식 자체를 공동체 전체의 자산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간호학 전공 Benoit가 환자와 함께 배우는 하루, 그리고 언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는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도 같은 방향을 보여줍니다. 이 공동체적 배움의 모습은 Duke가 새로 추가한 커뮤니티 에세이에서 그대로 요구하는 경험의 형태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어떤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싶은가’를 메모해 보세요. 그 메모가 나중에 지원서의 커뮤니티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Felipe De Brigard 수상 기사와 Judith Deckers Prize 기사를 읽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전공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간호학 전공 학생 이야기를 읽고, 내 관심 분야에서 “참여자”에서 “기여자”로 나아간 순간을 메모해 두기
  3. 언어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보며, 내 관심사가 다른 공동체와 만나 확장된 경험을 떠올려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는 2026-27 지원에서 ‘Why Duke’ 에세이와 커뮤니티 에세이를 각각 250단어로 요구합니다. 이번 소식에서 읽은 연구와 학생 이야기는 두 에세이 모두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다양한 전공과 연구 기회가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e Brigard 교수의 기억 연구를 읽으며 ‘기억이 바뀌면 정체성도 바뀌는가’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이 질문을 제 학교 철학 동아리에서 함께 토론한 뒤, Duke에서는 인지과학과 철학을 함께 배우며 이 질문을 더 깊이 파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여러 전공에 걸친 관심을 에세이에서 폭과 깊이로 함께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한 연구자의 질문을 인접 학문까지 넓혀 읽는 습관은, ‘Why Duke’ 에세이에서 왜 Duke의 자유로운 전공 구조가 나에게 맞는지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Benoit처럼 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자신의 관점이 바뀐 순간을 지금부터 나의 활동에서 찾아 두면,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장면이 생깁니다. 이런 메모는 한 번에 몰아 쓰기보다 소식이 올 때마다 조금씩 쌓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소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를 더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한 지원서 정보를 여러 대학에 나눠 낼 수 있는 공통 양식이에요.
test-optional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여부를 지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입학 정책입니다. 다시 말해서 SAT·ACT 점수를 안 내도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alumni interview
입학 지원자가 그 대학 동문과 만나 대화하는 선택적 인터뷰입니다. 다시 말해서 졸업생 선배와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선택 인터뷰예요.

자주 묻는 질문

Duke 지원에서 필수 에세이는 무엇인가요?
2026-27 지원에서는 ‘Why Duke’와 새로 추가된 커뮤니티 에세이가 필수이며, 각각 250단어입니다. 선택 에세이는 3개 중 하나를 고르거나 Duke Embark 관련 선택 문항을 쓸 수 있습니다.
Duke는 SAT나 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Duke는 2026-27 지원 주기에도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합니다.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지원서 평가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Duke 동문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Duke의 동문 인터뷰는 선택 사항입니다. 학생이 따로 요청할 필요가 없고, 참여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uke 발신 메일 (10월 8일~10월 13일, 메일 3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로봇부터 수학까지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의 일반 소식지 Cornell Chronicle을 10월 1·2·7일에 받은 세 통에서 골라 정리했습니다.

Cornell Chronicle 세 통을 묶었습니다.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큰 물고기 산갈치의 지느러미를 본뜬 로봇 설계, AI가 거든 탄원서 문장을 분석한 연구, 산호초 물고기의 움직임을 기록한 새 영상 데이터셋, AI 안전과 연구 무결성을 위한 연구비를 받은 수학자들, 그리고 심장 혈관 성장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 세포 유형까지 5가지 연구 소식이 실렸습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Cornell Chronicle이 전한 5가지 연구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전공마다 다른 입구가 될 수 있습니다. 로봇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산갈치 지느러미 연구에서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엔지니어링 문제로 이어지는 과정을 읽을 수 있고, 데이터와 사회를 함께 보고 싶다면 AI 탄원서 연구에서 컴퓨터과학과 사회과학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관심에서 출발해 인접 학문으로 넓혀 가 볼 수도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도 함께 읽힙니다. WildFin 데이터셋은 박사과정 학생과 연구팀이 함께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읽은 경험을 지금 기록해 두면, 지원하는 단과대학 문항에 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링크한 두 기사(산갈치 로봇 설계 · WildFin 데이터셋) 중 나의 전공 관심과 가까운 것 한 가지를 골라 원문을 끝까지 읽고 핵심 문장 하나를 메모하기
  2. 고른 연구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관심사와 맞닿는지 적어 보기
  3. 그 연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적어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기

이번 소식에서 고른 기사와 메모는 액티비티 항목의 한 줄이 될 수 있습니다 —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이 주제로 발표했다면 참가자에서 발표자로 남기고, 발표하지 않았더라도 메모 자체를 포트폴리오 자료로 쌓아 둘 수 있습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추가 에세이는 모든 지원자가 함께 쓰는 공통 문항 없이,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씁니다(Common App 에세이는 따로 냅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연구 하나가 그 단과대학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Cornell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산갈치의 등지느러미가 추진력을 만드는 방식을 다룬 Cornell 연구를 읽고,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설계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에세이에 이 질문을 출발점으로 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 추가 에세이는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쓰므로, 이번 소식 가운데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그 연구의 주제와 사람 이름을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로봇이라면 산갈치 지느러미를 본뜬 수중 로봇 설계를, 데이터와 사회라면 Change.org 탄원서 150만 건을 분석한 연구를 적어 두는 식입니다. 그다음 그 메모가 어느 단과대학의 문항과 이어지는지 미리 정해 두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단과대학별 지원(college-specific application)
하나의 대학 안에 여러 단과대학이 있고, 지원자가 그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안에서도 어느 학부에 지원할지 미리 정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Chronicle은 어떤 소식을 담고 있나요?
Cornell의 일반 뉴스 소식지로, 이번 소식에서는 산갈치 로봇 설계, AI 탄원서 연구, 물고기 행동 데이터셋, AI 안전 수학 연구비, 새 심장 세포 유형까지 다섯 가지 연구 소식을 골랐습니다.
Cornell은 전공마다 지원 에세이가 다른가요?
네. Cornell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하되, 실제 supplemental essay는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단과대학에 지원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에세이 작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내 전공과 관련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로봇 설계 소식은 공학, AI 탄원서 연구는 컴퓨터과학·사회과학, AI 안전 수학 연구비는 수학·컴퓨터과학, 새 심장 세포 유형은 생명과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관심 있는 전공과 가까운 소식을 하나 골라 원문을 읽어 보면 연결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Chronicle(Cornell 일반 뉴스, 10월 1·2·7일 받은 3통)

WashU 한 주 연구 소식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St. Louis)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보낸 메일들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매주 의학·공학·인문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을 공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 속 연구 주제 하나를 그 에세이의 답으로 연결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WashU는 입학 마감이나 등록 안내 없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연구와 행사 소식 6통을 보냈습니다.
  • Center for Career Engagement 인턴십 공유회 — 약 400명의 학생이 인턴십·연구 경험·여름 일자리·봉사 활동을 나눈 행사입니다.
  • Sam Fox School 디자인사 북토크 “Black Designers in Chicago” — 10월 7일 Olin Library에서 열립니다.
  • WashU Arboretum 무료 공개 투어 — 10월 9일 정오에 식용 식물을 찾는 포레이징 투어가 첫 행사로 열립니다.
  • 2026 Researcher Forum and Expo — 10월 6일 메디컬 캠퍼스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대학 전체의 연구 도구·서비스·협력 자원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 연구 소식으로는 WashU Medicine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 McKelvey Engineering의 폐기물을 활용한 탄소섬유 제조 공정 연구, 동물과 미생물의 화학공생 관계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부터 있었다는 Arts & Sciences의 연구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 WashU는 평가형 인터뷰를 운영하지 않지만,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는 Bear Chat은 본인이 예약해 한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한 주의 소식들은 낱개의 뉴스가 아니라, WashU가 전공 간 경계를 넘어 연구와 행사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의학·공학·인문학 연구가 같은 주에 나란히 소개된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 탐색의 폭을 넓힐 좋은 재료입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혈액 단백질 변화 연구를 읽고, 같은 주에 소개된 폐기물 활용 탄소섬유 제조 연구와 견주어 의학과 공학이 각각 어떤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가 WashU의 필수 에세이 —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 묻는 문항 — 에 대한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Center for Career Engagement의 인턴십 공유회처럼 약 400명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는, 개인의 탐색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을 보여 줍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 곧 지원서에 남길 증거로 이어집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알츠하이머 혈액 단백질 연구, 탄소섬유 제조 연구, 동물-미생물 공생 연구 중 하나를 골라, 내 관심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3문장으로 메모하기
  2. Bear Chat을 신청해 재학생과 15~20분간 1:1로 대화하고, 그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기
  3. Sam Fox School 북토크의 디자인사, Arboretum 투어의 식용 식물처럼 이번 주 행사 주제 하나를 골라 관련 자료를 찾아 읽고, 알게 된 것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St. Loui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WashU는 Fall 2027 기준 필수 보충 에세이가 “학업 관심” 한 편(250단어)뿐입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싶고 왜 WashU인지를 묻는 문항이라,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연구 주제가 곧 답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하는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혈액 단백질을 어떻게 바꾸는지 다룬 WashU Medicine의 연구를 읽고, 치료 경과를 혈액으로 확인한다는 발상이 왜 중요한지 세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뒤 Bear Chat에서 재학생에게 이 분야 수업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WashU처럼 매주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행사를 공개하는 대학은,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학교인가’를 증명할 재료가 도처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재료를 지원 시즌 직전에 몰아서 찾으려 하면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부터 매주 소식을 조금씩 메모해 두면, 250단어 안에 눌러 담을 수 있는 구체적인 연구 사례가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WashU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다른 대학엔 못 가고 그 대학에 꼭 등록해야 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SlideRoom
미술·건축 등 포트폴리오 제출을 받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림이나 디자인 작품을 올려서 제출하는 사이트예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WashU는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모두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Early Decision은 12월 11일, Early Action은 12월 23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제출하고, 각각 2월 12일과 4월 1일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WashU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Fall 2027 기준 WashU의 필수 보충 에세이는 ‘학업 관심’을 묻는 250단어 한 편뿐입니다. 선택 사항으로 9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추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am Fox School에 지원하려면 포트폴리오가 필요한가요?
Sam Fox College of Art에 지원하는 신입생은 10~20점의 포트폴리오를 SlideRoom으로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Sam Fox College of Architecture 신입생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강력히 권장되며, 편입이나 장학 심사에서는 필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WashU (St. Louis)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10월 1일, 메일 6통)

Cornell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탐색 실마리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University가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6통의 핵심 연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ornell University는 매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 소식을 뉴스레터로 보냅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지원자가 단과대학 하나를 선택해 지원서를 내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연구 소식을 단과대학별로 나눠 읽어 보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지난 한 주 Cornell University 뉴스레터에는 사회과학·경영·의학·인문학에 걸친 5가지 연구가 소개되었습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이렇게 다른 결의 질문이 동시에 다뤄진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학생에게 오히려 좋은 실마리가 됩니다.

1. Future of the American University — 고등교육의 미래를 다시 묻다

교수진 주도 위원회가 유례없는 도전 앞에서 Cornell의 장기 비전을 담은 보고서를 냈습니다. 대학이라는 기관 자체의 구조적 변화를 다루는 내용입니다.

2. 에코 체임버 형성 연구 — 무리는 왜 서로만 듣게 되는가

새떼나 개미 군집 같은 생물학적 집단에도, 사람 사이 여론에도 몇 가지 공통된 제약이 반향의 방(echo chamber)을 만든다는 연구입니다.

3. Puerto Rico 지속가능 관광 협력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미국 산림청과 손잡고, 산림 보호와 경제 성장을 함께 노리는 국립산림 관광 개발 계획을 세웠습니다.

4. Weill Cornell HIV·뇌 연구센터 — 신설 연구센터

Weill Cornell이 300만 달러를 지원받아, HIV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센터를 새로 엽니다.

5. 고대 텍스트로 보는 표현의 자유 — 고전학 교수의 신간

고전학 교수 Michael Fontaine의 신간은, 수천 년 전 아테네인들이 오늘날과 같은 주제로 씨름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이번 주에는 기후 주간(Climate Week NYC 2026)에서 전문가들이 환경 리스크를 재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법을 논의했고, 미국 29개 도시의 나무 상태를 분석해 저소득층 지역일수록 나무가 더 많이 손상돼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습니다. 관심 분야가 5가지 중 하나에 딱 맞지 않더라도, 이런 부가 소식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각 소식은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나왔습니다. 정책·행정에 관심 있다면 첫 번째 보고서를, 생물학과 사회과학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두 번째 연구를, 경영과 환경을 함께 다루고 싶다면 세 번째 협력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생명과학·의학 전공을 고려한다면 네 번째 연구센터가, 인문학·고전학에 끌린다면 다섯 번째 신간이 각각 단서가 됩니다.

이 5갈래를 각자 따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속한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나란히 놓아 보면, 그 비교 자체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전공을, 왜 Cornell에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다섯 소식은 개인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원회가 대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산림청과 경영대학이 협력하고, 여러 학과가 힘을 모아 연구센터를 여는 모습 — 이 모두가 한 사람의 연구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관심 가는 연구 하나를 고르면서 ‘이 결과에 내가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까지 함께 적어 두면, 그 메모가 이후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확장하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그 연구를 이끈 단과대학 페이지를 열어 보고 관련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하기
  2. 고른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그 단과대학이 왜 이 질문을 다루는지 한 문장 덧붙이기
  3. Cornell의 서로 다른 단과대학 2곳이 다루는 연구 주제를 비교해, 공통점과 차이점을 각각 한 줄씩 적어 두기
  4. 이번 주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주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깊이 파고든 메모는 그 답변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산림청과 함께 만든 Puerto Rico 관광 개발 계획을 읽으며, 이윤과 환경 보존이 충돌하지 않는 모델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그 협력 소식의 세부 내용을 찾아보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에서는, 뉴스레터 하나에 담긴 여러 연구 소식이 사실 ‘어느 단과대학이 나와 맞는가’를 스스로 확인해 보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다섯 소식을 한 번에 다 좇기보다, 그중 하나를 골라 깊이 읽고 그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견주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작은 비교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는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아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지원자는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은 지원자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하나의 단과대학에만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소식처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를 살펴보며 나에게 맞는 곳을 먼저 좁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rnell의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에 제출하고 3월 말 발표됩니다.
Cornell 지원 시 인터뷰가 필요한가요?
대학 전체로는 인터뷰가 없지만, AAP의 B.Arch 전공은 포트폴리오와 함께 녹화 비디오 인터뷰가 필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9월 30일, 메일 6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