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 Hopkins 주간 소식 — 동문 우주인과 연구 성과

이 레터는 JHU essay idea — Why J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Johns Hopkin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Johns Hopkins University Office of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2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ohns Hopkins 연구 소식으로 동문 우주비행사와 교수진 성과가 함께 전해졌습니다.

GDS 한 줄 해설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 · Early Decision II · Regular Decision 세 전형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며, 인터뷰는 입학 과정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Johns Hopkins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면접 준비보다 지원서 안에 자신을 보여줄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Johns Hopkin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메일은 JHU Hub 가 전한 4가지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 Artemis II 사령관 Reid Wiseman의 방문 — 공학 석사 동문(Engr ’06)인 와이즈먼이 Bloomberg Center를 찾아 달 뒤편을 도는 임무 경험과, 자신의 Johns Hopkins 학위가 우주비행사가 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 전미의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Medicine) 신규 선출 — Johns Hopkins 교수 7명이 보건·의학 분야 가장 높은 영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한림원에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단백질 구조 연구 — 5,2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지원을 받은 Johns Hopkins 주도 연구팀이, 단백질이 모양을 바꾸며 잘못 접히는 과정을 AI 모델로 규명해 파킨슨병과 암 연구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 Impact Maryland 컨퍼런스 — 4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Johns Hopkins 리더들이 지역 경제 성장, 기관 신뢰 하락, 의학적 돌파구 같은 주제를 논의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4가지 소식은 전공과 관심사가 다른 방향의 학생 모두에게 재료가 됩니다. 공학이나 항공우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와이즈먼의 이야기에서, 학부 때 쌓은 엔지니어링 역량이 어떻게 실제 임무 수행으로 이어졌는지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이나 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단백질 구조 연구가 파킨슨병·암이라는 실제 질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탐구를 넘어 공동체 차원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전미의학한림원 선출 교수 7명과 Impact Maryland 컨퍼런스는, Johns Hopkins가 개별 연구 성과를 지역 사회·공공 정책과 함께 묶어서 이야기하는 대학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지금 관심 분야의 연구가 어떤 사회적 질문과 맞닿아 있는지 한 줄로 적어 두면, 이후 Johns Hopkins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대화와 협력으로 세워지는 공동체’라는 주제에 직접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와이즈먼의 사례는 특히 ‘학위가 어떻게 전혀 다른 분야의 성취로 이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공학 석사 과정에서 쌓은 역량이 수십 년 뒤 우주 임무로 이어졌다는 사실은, 지금 당장의 전공 선택이 좁은 길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이 예시를 메모해 두면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도 ‘왜 이 전공인가’를 넓게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Johns Hopkin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Reid Wiseman 방문 기사를 읽고, 그의 Johns Hopkins 학위와 임무 수행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2. 단백질 구조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연구가 다루는 질병 중 내가 더 알고 싶은 쪽을 하나 골라 메모하기
  3. 전미의학한림원 선출 기사에서 선출된 교수 중 내 관심 분야와 가까운 연구자 이름 하나 찾아 적어 두기
  4. Impact Maryland 기사를 읽고, 이 대학이 지역 사회와 함께 다루는 주제 하나를 ‘공동체’ 메모에 추가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Johns Hopkins, I want to explore…
    Johns Hopkin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Johns Hopkin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Johns Hopkins의 2026-27 보충 에세이는 350단어 분량으로, 대화, 협력, 그리고 다름을 기꺼이 마주하려는 태도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를 주제로 묻습니다. 이번 주 메일의 네 소식은 모두 이 주제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Johns Hopkins는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는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와이즈먼 동문의 달 궤도 비행 이야기를 읽으며, 한 사람의 학위가 수십 년 뒤 전혀 다른 분야의 임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동시에 단백질 구조 연구팀이 여러 전공을 모아 파킨슨병이라는 하나의 질병에 함께 접근하는 방식을 보며, 제가 찾던 ‘다름을 가로지르는 협력’이 바로 이런 모습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과 Early Decision II, Regular Decision 세 전형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인터뷰 전형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350단어의 보충 에세이 한 편이 지원자를 보여줄 거의 하나뿐인 서류 안 기회입니다.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그 안에서 ‘내가 다름을 가로지르며 협력했던 순간’을 찾아보는 것이 에세이 초안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 소식이든 동문 이야기든, 거기서 내 경험과 겹치는 지점을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지금 읽은 연구·동문 이야기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메모로 남겨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든 공통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Johns Hopkins는 인터뷰 전형이 있나요?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Johns Hopkins는 입학 과정에서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충 에세이 한 편으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Johns Hopkins의 지원 전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Johns Hopkins는 Early Decision, Early Decision II, Regular Decision 세 전형만 운영합니다. Early Action이나 Rolling 전형은 없습니다.
Johns Hopkins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분량은 얼마인가요?
2026-27 지원 기준 보충 에세이는 필수 1개이며 분량은 350단어입니다. 대화와 협력, 공동체를 주제로 묻는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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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ohns Hopkins 발신 메일 (10월 23일, 메일 1통)

Rice 주간 소식 4가지 — AI 확장과 랭킹 도약

이 레터는 Rice essay idea — Why Ric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Ric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Rice University 뉴스 사무국이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보낸 소식지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Rice는 2027년 가을학기부터 Rice AI 석사과정(Mas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을 새로 개설합니다.

GDS 한 줄 해설 Rice는 USNews 전국 17위의 사립대학으로,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습니다. 최근 WalletHub 평가에서는 텍사스주 1위, 전국 1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Ric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대학이 지금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Offer — Ric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Rice University가 매주 발행하는 보도 모음 Dateline Rice를 통해 최근 세 통(10월 12·14·16일자)에서 학교의 중요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as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신설: Rice는 2027년 가을학기부터 인공지능 석사 학위 과정을 개설하며, 올해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동시에 교수진 75명을 신규 채용하고 Ion District에 산업 협력 전용 공간을 마련합니다. 컴퓨터과학과 Chris Jermaine 교수가 이 확장을 인터뷰에서 설명했습니다.
  • WalletHub 2027 Best College & University Rankings: Rice는 텍사스주 1위, 전국 11위에 올랐습니다.
  • 양자 시뮬레이션용 3차원 이온 트랩 연구: 물리학과 Guido Pagano 교수, 연구교수 Roman Zhuravel, 대학원생 Abhishek Menon이 참여한 연구가 소개됐습니다. 양자 시스템을 더 많은 연구실이 다룰 수 있게 만드는 장치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레이더가 모퉁이 너머를 보게 하는 전파 설계 연구: Northeastern대 연구팀의 전파 형상 설계 연구에 Rice 연구진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인공지능이나 물리학, 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번 소식에 등장한 교수 이름과 연구 주제를 지금 찾아보는 것 자체가 전공 탐색의 출발점이 됩니다. 예를 들어 Chris Jermaine 교수의 인공지능 연구나 Guido Pagano 교수의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를 읽어 보면, 관심 있는 분야가 실제로 어떤 질문을 다루는지 구체적으로 그려집니다. 교수의 논문이나 인터뷰를 찾아 읽고, 그중 이해되지 않는 개념 하나를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다음 탐색의 방향이 생깁니다.

이 탐색은 혼자만의 과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교내 과학 동아리나 또래와 함께 이 연구를 읽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관점이 더해지고, 그 안에서 자신이 무엇을 보태고 싶은지가 분명해집니다. 지금 읽은 연구를 나중에 후배나 동아리원에게 설명해 보는 것도 받은 것을 되돌려주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랭킹 상승과 교수진 확대라는 두 소식을 나란히 놓고 보면, 이 대학이 특정 분야에 집중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는 흐름도 함께 읽힙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Ric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이번 소식에 등장한 교수·연구 이름 중 관심 가는 것 2개를 골라 이름과 소속 학과를 메모하기
  2. 레이더 전파 설계 연구를 읽고 핵심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3. WalletHub 랭킹 소식과 AI 석사 과정 신설 소식을 비교하며, 이 대학이 지금 무엇에 투자하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4. 전공 탐색 노트에 이번 주 찾은 연구 주제와 그것이 흥미로웠던 이유를 함께 적어 두기
  5. 교내 과학·공학 동아리가 있다면 이번 주 메모를 짧게 공유할 자리를 찾아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Rice, I want to explore…
    Ric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Ric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런 탐색 메모는 Common App의 액티비티 목록이나 에세이에서 관심 분야를 설명할 때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막연히 ‘관심 있다’고 쓰는 것과, 실제로 어떤 교수·연구를 찾아보고 무엇을 이해했는지 쓰는 것은 전혀 다른 글이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아서 Rice의 AI 석사 과정 신설 소식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남다른 접근: “Rice가 신설한 Mas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과정과 Chris Jermaine 교수의 인터뷰를 찾아 읽으며, 산업 협력 공간이 학생 연구에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같은 주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양자 시뮬레이션 연구 기사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Rice처럼 특정 분야(이번에는 인공지능과 양자과학)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대학은, 그 투자의 방향을 읽는 학생에게 지원서에 쓸 재료를 내어 줍니다. 랭킹 상승이나 교수진 확대 같은 소식은 단발성 뉴스로 끝나기 쉽지만, 그 안에 담긴 교수·연구 이름을 따라가 보면 전공 탐색의 구체적인 실마리가 됩니다. 지금 이 소식을 그냥 지나치면 나중에 에세이를 쓸 때 다시 찾아야 하지만, 지금 메모해 두면 그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통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사이트예요.
Ion District
Rice가 참여하는 휴스턴의 혁신 산업 협력 지구로, 기업과 연구진이 함께 일하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 연구와 기업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휴스턴의 혁신 단지예요.
WalletHub Ranking
WalletHub가 매년 발표하는 대학 평가 지표로, 비용·학업 성과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순위를 매깁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조건을 종합해서 대학 순위를 매긴 평가표예요.

자주 묻는 질문

Rice의 새로운 인공지능 석사 과정은 언제부터 지원할 수 있나요?
Rice는 2027년 가을학기에 Mas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과정을 시작하며, 예비 지원자는 올해부터 지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교수진 75명 신규 채용과 함께 진행됩니다.
Rice가 최근 받은 랭킹은 무엇인가요?
Rice는 WalletHub의 2027 Best College & University Rankings에서 텍사스주 1위, 전국 1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2026년 10월 소식지에서 발표된 내용입니다.
Rice에서 양자컴퓨팅 관련 연구는 어떤 것이 진행 중인가요?
물리학과 Guido Pagano 교수 연구팀은 양자 시스템 연구를 더 쉽게 만드는 3차원 이온 트랩을 개발했습니다. 이 연구는 2026년 10월 소식지에서 소개됐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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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ice 발신 메일 (10월 6일~10월 17일, 메일 6통)

Harvard 주간 소식 5가지 — 의학부터 고전까지

이 레터는 Harvard essay idea — Why Harva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Harva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Harvard Gazette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5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Harvard Gazette 10월 셋째 주 뉴스레터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다섯 소식이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이며,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D)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요청할 수 없고 받지 못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Harva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처럼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꾸준히 기록해 두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Offer — Harva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Harvard Gazette는 매일 캠퍼스의 연구와 논의를 소개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주 5통에는 의학·공학·철학·고전학을 넘나드는 5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 — Harvard 연구진이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를 대규모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채택 속도와 규모가 모두 놀라웠고, 많은 의사가 자신의 전문 분야 밖의 질문까지 AI에게 묻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가 마련한 자리로, 한 저널리스트가 남편을 잃은 경험과 그 이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눴습니다. 개인의 상실이 공중보건이라는 더 큰 주제와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줍니다.
  •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 Boston Children’s가 이끄는 연구 컨소시엄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완전한 장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새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 — 고전 철학과 신기술을 함께 다루는 컨퍼런스로, 인문학과 공학이 어떻게 같은 질문을 서로 다른 언어로 다루는지를 보여줍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를 평가하는 고전학자들 — Harvard 고전학 교수진이 영화 각색에서 원작의 핵심 주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짚었습니다.

이 다섯 소식은 전공 분야가 전혀 다르지만, 모두 ‘하나의 질문을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보는’ Harvard 캠퍼스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특별한 마감이나 등록 절차는 없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는 것 자체가 지원 준비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개인적으로 읽으면, 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AI와 의료윤리가 만나는 지점을,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철학이 신기술을 설명하는 방식을 각각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 진단을 다루는 기사와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나란히 읽으면, 같은 기술이 의학과 철학에서 전혀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에세이에서 ‘왜 이 주제에 끌리는가’를 설명하는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차원의 성장과도 이어집니다. 사별을 다룬 공중보건 패널이나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는 모두 한 사람의 고통이나 질병을 공동체가 함께 풀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기사들을 읽으며 ‘나라면 이 문제를 누구와 함께 풀어갈 것인가’를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관심사를 개인의 흥미를 넘어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이런 소식을 비교하며 쌓아 가는 메모 자체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게 하는 든든한 기초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Harva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AI를 쓰는 55만 6,200명의 의사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AI를 잇는 대화를 함께 읽고, 같은 기술이 다른 분야에서 어떤 질문을 낳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영유아를 위한 인공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연구가 어떤 공동체(환자·가족·의료진)에게 어떤 변화를 주는지 적어 보기
  3. 사별의 고통을 다루는 공중보건 패널 기사를 읽고, 내가 관심 있는 주제가 개인의 흥미에서 공동체의 필요로 확장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보기
  4.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주제 하나를 골라 ‘왜 끌렸는가’를 3문장으로 정리해 ‘관심 주제 노트’ 파일에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Harvard, I want to explore…

Harva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Harva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Harvard의 보충 에세이 문항 중 하나는 ‘지금의 당신을 형성한 과외 액티비티, 근로 경험, 여행, 또는 가족 내 책임을 간략히 서술하세요’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주제에 대한 꾸준한 메모는 이 문항에 구체적인 답을 채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AI와 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Harvard의 의학 연구를 관심 있게 지켜봅니다.”

남다른 접근: “의사들의 AI 사용 실태 연구를 읽은 뒤, 같은 주의 아리스토텔레스-AI 대화를 함께 읽으며 ‘같은 기술이 분야마다 다른 질문을 낳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비교를 메모로 남기며, 제가 의학에서 기술을 다룰 때도 철학적 질문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는 저만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후 영유아 심장 조직 연구 기사를 읽으며, 이 기준이 환자 개인을 넘어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넓어져야 한다는 것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Harvard Gazette처럼 매일 올라오는 뉴스레터는 마감이나 이벤트가 없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 소식을 꾸준히 읽고 메모하는 학생은, 지원 시즌에 급하게 관심사를 지어내는 학생과 분명히 다른 출발선에 섭니다. 5가지 전혀 다른 분야의 소식을 한 주에 함께 읽어 보는 것 자체가, 자신의 관심이 어디로 뻗어나가는지 확인하는 작은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의학과 철학처럼 멀어 보이는 두 분야를 같은 주에 나란히 읽고 비교한 기록은, 입학사정관에게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연결하는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주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사 두세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습관을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으로 삼아 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신청하는 Harvard의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만 조기로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Harvard가 따로 묻는 추가 자기소개 에세이예요.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관심을 보인 정도를 평가에 반영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을 보인 행동을 입학 심사에서 참고하는지를 뜻해요.

자주 묻는 질문

Harvard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Harva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Early Action(REA) 마감은 11월 1일, 정시(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1일입니다.
Harvard 인터뷰는 꼭 봐야 하나요?
Harvard 인터뷰는 동문이 입학위원회 재량으로 배정하며, 지원자가 직접 요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받지 못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Harvard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2026-27 지원 사이클 기준으로 보충 에세이 문항 5개가 모두 필수이며, 각 문항은 150단어 분량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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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rvard Gazette (10월 19일~10월 23일, 메일 5통)

MIT 주간 소식 6가지 — 연구로 찾는 전공의 단서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Office of Communications가 2026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MIT 주간 뉴스레터는 빙하 절벽 연구부터 생체접착 기술까지 여섯 전공 영역의 소식을 한 번에 전합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신입생 지원자에게 SAT 또는 ACT 제출을 필수로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좁혀가는 일과 함께 시험 준비 일정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MIT 뉴스레터는 서로 다른 6개 분야의 연구와 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 빙하 절벽 연구 — MIT-WHOI 과학자들이 남극 위성 데이터를 분석해 빙하 절벽이 예상보다 빠르게 무너지지만, 이후 스스로 안정화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 인공신경망 연구 — 머신러닝 네트워크가 설계자의 세부 지침 없이도 스스로 학습 구조를 만드는 과정을 다룬 연구입니다. 관련 기사
  • 노벨 경제학상 — MIT 동문 Robert Hall과 Michael Woodford가 2026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관련 기사
  • 공급망 지속가능성 — MIT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보고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공약은 늘었지만 거버넌스는 뒤처져 있다고 지적합니다. 관련 기사
  • 새로운 소재 발견 AI — MIT 연구진이 결정 소재를 위한 비전-언어 모델을 만들어, 데이터베이스에 묻혀 있던 소재 구조를 AI가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관련 기사
  • 생체접착 기술 — MIT 스핀아웃 SanaHeal이 수술용 봉합을 테이프를 붙이듯 간편하게 만드는 생체접착제를 개발했습니다. 관련 기사

이 소식들은 각각 지구과학, 컴퓨터과학, 경제학, 산업공학, 재료공학, 생명공학이라는 서로 다른 전공 영역에서 나왔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아직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학생이라면, 이 6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왜 끌렸는지 적어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빙하 절벽 연구에 관심이 간다면 기후변화와 지구시스템과학을, 인공신경망 연구에 끌린다면 컴퓨터과학과 인지과학의 접점을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 분야를 좁혀가는 과정 자체가 MIT 지원서의 Field of Study 문항에 쓸 답의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MIT Farm처럼 건축과 농업을 함께 고민하는 학생 동아리나, Hack Yourself 수업처럼 컴퓨터과학 기법을 개인의 성장 목표에 적용하는 수업은, MIT가 전공 지식을 공동체와 자기 자신에게 되돌려 쓰는 문화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내가 배운 것을 어디에 쓰고 싶은가’를 함께 기록해 두면, 이후 Problems & Impact 문항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6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연구 하나를 골라, 왜 끌렸는지와 관련된 전공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빙하 절벽 연구와 새로운 소재 발견 AI 두 기사를 읽고 AI가 전통 학문에 쓰이는 2가지 방식을 비교해 적어 두기
  3. 관심 있는 분야의 MIT 교수나 연구실 이름을 하나 찾아 ‘전공 탐색 노트’에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 보충 에세이의 Field of Study 문항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는 무엇이고, 무엇이 그 관심으로 이끌었는지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고른 관심사가 바로 그 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MIT는 공학과 과학이 뛰어난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T-WHOI의 빙하 절벽 붕괴 연구를 읽으며, 재앙처럼 보이는 현상도 데이터를 들여다보면 스스로 안정화되는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발견은 제가 환경공학에서 ‘위기’와 ‘회복’을 함께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MIT는 신입생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필수로 요구하고, Early Action 지원자는 11월 30일 전에 시험을 마쳐야 합니다. 보충 에세이는 필수 4문항과 단답 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짧은 분량 안에 구체적인 관심사를 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경우 MIT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도 제공되므로, 지금 정리한 관심사는 인터뷰에서도 쓸 수 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고른 관심사를 Field of Study 문항의 초안으로 옮겨보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Field of Study essay
MIT 보충 에세이 중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계기를 묻는 필수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어떤 전공에 끌리는지, 왜 그런지를 짧게 써내는 에세이 문항이에요.
정시 마감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더 빠르게 합격 여부를 안내받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해도 꼭 등록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결과를 더 빨리 알 수 있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지원 시 SAT나 ACT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네. MIT는 신입생과 편입 지원자 모두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필수로 요구합니다. Early Action 지원자는 11월 30일 전, Regular Action 지원자는 12월 31일 전에 시험을 마쳐야 합니다.
MIT 보충 에세이는 몇 문항인가요?
2026-27 학년도 기준 필수 서술형 4문항(각 약 100~200단어)과 단답형 4문항(각 40~50단어), 자유 서술형 추가 정보란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IT 입학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닙니다. MIT는 가능한 경우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하지만, 인터뷰가 어려운 경우 그 항목은 면제되며 지원서 평가에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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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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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T 발신 메일 (10월 16일~10월 22일, 메일 6통)

Caltech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와 지원 전략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 입학처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altech 보충 에세이 전략은 이번 주 연구 소식을 메모해 두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GDS 한 줄 해설 이번 주간 소식에서도 과학적 탐구심과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 것인가라는 두 축이 반복해서 드러납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 두 갈래의 기록을 함께 쌓아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Caltech Weekly는 5가지 소식을 전합니다.

  • SPHEREx 망원경의 갈색왜성 연구 — Caltech이 이끄는 SPHEREx 미션에서 IPAC의 Zafar Rustamkulov가 이끈 연구팀이 어둡고 차가운 천체인 갈색왜성(brown dwarf)의 다양한 모습을 관측했습니다.
  • Kareem El-Badry의 Packard Fellowship 수상 — 블랙홀의 숨은 존재를 찾아내는 연구로 알려진 천문학자 Kareem El-Badry가 Packard Fellowship을 받았습니다. 그는 최근 지구에서 약 1,600광년 떨어진,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가까운 블랙홀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 DOE의 AI 기반 촉매 발굴 프로젝트 지원 — 미국 에너지부(DOE)가 과학·기술 난제를 AI로 풀어내는 전국 단위 사업 Genesis Mission의 2차 지원 대상을 발표했고, 여기에 새롭고 더 나은 촉매를 AI로 찾아내는 Caltech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었습니다.
  • 미국물리학회(APS) 펠로우 선정 — Marco Bernardi, Sujit Datta, John Sader 세 명의 Caltech 교수가 물리학에 대한 뛰어난 기여로 APS 펠로우에 선정되었습니다.
  • Ray Jayawardhana 총장과 JPL 공동체의 대화 — 10월 7일, JPL 구성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Caltech의 Ray Jayawardhana 총장이 우주에 대한 오랜 관심과 취임 초기의 생각, 그리고 Caltech과 JPL의 90년에 걸친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외에도 철학 전공 Charles Sebens 교수와 함께 양자역학의 철학을 연구하는 학부생 Blake Hawkins(BS ’27)의 이야기가 함께 실렸습니다. 그는 David C. Elliot SURF Fellow로서 Sebens 교수의 뉴턴 역학적 양자역학 공식화를 양자장론으로 확장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관통하는 것은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는 태도’입니다. Rustamkulov의 갈색왜성 연구나 El-Badry의 블랙홀 탐색은 모두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간접 증거로 추적하는 작업입니다. 천문학·물리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기사를 통해 ‘관측 데이터로 보이지 않는 것을 추론하는 방법’이 실제 연구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lake Hawkins의 이야기는 또 다른 축을 보여줍니다. 그는 물리학 그 자체가 아니라 ‘양자역학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SURF 프로그램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지적 호기심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지도교수·연구실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인 질문으로 다듬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경험이 훗날 Hawkins가 자신의 연구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출발점이 되는 셈입니다. DOE Genesis Mission 참여나 APS 펠로우 선정 소식 역시, Caltech이 개인의 깊은 탐구를 국가 단위 연구 네트워크·학계 공동체와 연결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Caltech의 보충 에세이 문항은 바로 이런 태도를 묻습니다. ‘과학적 추진력’을 묻는 문항들은 학생이 무엇에 꽂혀 어떻게 파고들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요구합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 사례들은, 그 질문에 어떤 밀도로 답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PHEREx 갈색왜성 연구와 DOE Genesis Mission 촉매 프로젝트 기사를 각각 읽고, 내가 평소 궁금했던 과학 질문과 연결되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Blake Hawkins의 이야기를 읽고, 그가 질문을 다듬어 간 과정(학부 수업 → SURF 연구 → 지도교수와의 토론)을 단계별로 정리해 보기
  3. 평소 빠져 있는 STEM 주제 하나를 골라, ‘무엇에 끌렸고 어떻게 파고들었는지’를 200단어 이내로 짧게 써 보기
  4. 이 메모들을 ‘과학 탐구 노트’ 파일로 모아 두고, 그중 Caltech 공동체에 보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 줄 덧붙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의 보충 에세이는 ‘과학적 추진력’과 ‘학자적 성품’을 구분해서 묻고, 마지막으로는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 것인지를 따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이 세 문항 모두에 쓰일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Caltech의 연구에 감명받았습니다.”

남다른 접근: “SPHEREx의 갈색왜성 관측 기사를 읽으며, 보이지 않는 천체를 간접 증거로 추론하는 방식이 제가 교내 천체관측 동아리에서 겪었던 데이터 해석의 어려움과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메모를 바탕으로 저는 ‘과학적 추진력’ 문항에 제 관측 기록을 구체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지원서에서 결과보다 과정을 자세히 묻는 대학입니다. ‘과학적 추진력’ 세 문항 중 2개를 골라 각 200단어로 답해야 하는 구조 자체가, 평소 질문을 얼마나 오래 붙들고 있었는지를 드러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한 연구자가 하나의 질문을 몇 년에 걸쳐 파고든 사례를 매주 읽고 메모해 두면, 정작 에세이를 써야 할 시점에 ‘나만의 질문’을 찾느라 막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altech 지원을 위한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Packard Fellowship
데이비드 앤드 루실 패커드 재단이 초기 경력 과학자·공학자에게 수여하는 연구 지원금입니다. 다시 말해서 젊은 연구자가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주는 큰 상금 같은 지원금이에요.
SURF (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Fellowship)
Caltech 학부생이 여름 동안 교수와 함께 독립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부생이 여름방학에 교수님과 직접 연구를 해 보는 프로그램이에요.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 동시 지원하는 것을 제한하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은 하지만, 붙어도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닌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REA는 11월 1일, RD는 1월 4일입니다. REA는 non-binding 전형이라 합격하더라도 다른 대학과 비교해 볼 시간이 있습니다.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필수 7개와 선택 1개로 구성됩니다. STEM 관심 분야 1편, 학자적 성품 1편, 과학적 추진력 2편, 공동체 기여 1편을 쓰게 됩니다.
Caltech은 인터뷰를 보나요?
일반 지원자 대상 인터뷰는 없습니다.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의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이 선택 사항으로 권장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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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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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16일, 메일 1통)

Duke 균류·우주 연구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uke essay idea — Why Duk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uke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uke University가 10월 15일과 10월 20일에 보낸 교내 뉴스레터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uke University는 균류 연구부터 우주망원경 연구까지 다양한 전공의 소식을 교내 뉴스레터로 전합니다.

GDS 한 줄 해설

Duke는 Common Application으로 하나의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두 통의 뉴스레터에는 균류 생물학부터 우주망원경, 유방암 치료, 전파 공학, 예술 워크숍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연구자들이 등장합니다. Duk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다양성 자체가 Why Duke 에세이에서 ‘공동체’를 설명하는 첫 실마리가 됩니다.

Offer — Duke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두 통의 교내 뉴스레터는 Duke 캠퍼스 곳곳의 연구와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줍니다. 소개된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5가지 소식을 나란히 읽으면, Duke가 한 가지 전공에 갇혀 있지 않은 대학이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생물학과 물리학, 의학과 공학, 예술까지 서로 다른 질문이 같은 캠퍼스 안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Gladfelter의 균류 연구와 Plichta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나란히 읽으며, 기초 연구가 임상 현장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Duke Arts Create 워크숍처럼 서로 다른 배경의 학생·교직원이 함께 모여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있다는 것은, Duke가 전공을 넘나드는 공동체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이 5가지 소식 중 나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을 찾아 메모해 두면, 이후 Duke의 커뮤니티 에세이에서 ‘나를 형성한 공동체’를 설명할 때 구체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uk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연구·행사 소식 중 가장 끌리는 것 2개를 골라 각 링크를 읽고 핵심 문장 한 줄씩 메모하기
  2. Gladfelter의 균류 연구와 Plichta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비교하며,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3. Duke Arts Create 워크숍 소개를 읽고, 내가 속한 공동체(학교·동아리·가족)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기
  4. 오늘 정리한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날짜와 함께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uke, I want to explore…
    Duk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 메모는 그대로 Common Application의 Activity 항목이나 Why Duke 에세이의 소재가 됩니다.

Duk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uke의 보충 에세이는 ‘왜 Duke인가’와 ‘나를 형성한 공동체’를 함께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전공이 한 캠퍼스에서 공존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으면, 두 문항 모두에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Duke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균류 연구가 암과 임신, 기후 적응까지 연결된다는 Gladfelter 교수의 설명을 읽으며, 내가 관심 있는 생명과학도 결국 여러 분야와 맞닿아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Plichta 박사의 유방암 치료 연구를 함께 읽으며 더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Duke

GDS 합격 노하우

Duke처럼 여러 단과대학과 연구 분야가 공존하는 대학은, 지원서 한 장보다 ‘내가 이 다양성 속 어디에 속하고 싶은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주 소식에 등장한 연구자들의 이름과 주제를 기억해 두면, Why Duke 에세이에서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름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메모가 쌓이면 지원 시즌에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오늘 고른 소식 하나를 더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용 지원서예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에세이예요.

자주 묻는 질문

Duke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발표됩니다.
Duke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쓰나요?
Duke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단과대학별로 별도의 지원서를 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 지원서로 접수합니다.
Duke 지원에 동문 인터뷰가 꼭 필요한가요?
Duke의 동문 인터뷰는 지원 과정의 선택 사항입니다. 요청이 필수가 아니며, 참여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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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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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uke 발신 메일 (10월 15일~10월 20일, 메일 2통)

Dartmouth 주간 소식 4가지 — 대화·연구·예술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 입학처가 10월 13일부터 19일 사이에 보낸 뉴스레터 네 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Dartmouth는 2026년 10월 둘째·셋째 주 뉴스레터에서 시민 대화 인증 프로그램, 식물 뿌리 연구, 신임 박사후연구원, 교내 공연 소식을 함께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의 보충 에세이 2번 문항은 ‘당신이 자란 환경과 그것이 오늘의 당신에게 미친 영향’을 묻습니다. 이번 주 Dartmouth Dialogues 소식은 바로 그 질문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합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런 소식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내 경험과 연결해 메모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소식들은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Dartmouth가 교실 안 수업만이 아니라 교실 밖 활동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설계한다는 점입니다.

Dartmouth Dialogues는 그중 가장 직접적인 사례입니다. 의견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가르치고, 이를 수료 인증으로 남긴다는 것은 Dartmouth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지내는 능력’을 중요한 역량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보충 에세이 2번이 ‘자신이 자란 환경과 그것이 오늘의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묻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일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며 겪었던 구체적인 경험 하나를 떠올려 적어 두면, 이 질문에 답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뿌리 연구 소식이, 정치학·사회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Mia Costa 교수의 책이 ‘이 학교에서 내 관심사가 실제로 어떻게 다뤄지는가’를 보여 주는 단서가 됩니다. Society of Fellows 소식은 이런 연구자들이 학부생과 세미나·강연으로 만날 수 있는 공동체의 일부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Kronos Quartet 공연처럼 예술이 역사와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담아내는 모습을 보면, 전공 하나로 좁혀지지 않는 관심사를 가진 학생도 이 공동체 안에서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Dartmouth Dialogues 소식을 읽고, 내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했던 경험 하나를 한 문단으로 적어 두기
  2. 뿌리 연구 또는 Mia Costa 교수의 책 소개 중 하나를 골라, 그 주제가 나의 관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메모하기
  3. Society of Fellows 소식에서 눈에 띄는 연구 분야 하나를 찾아 적어 두기
  4. Why Dartmouth 에세이(100단어) 초안에 쓸 수 있는 구체적 프로그램·연구 이름을 최소 2개 목록으로 만들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의 Why Dartmouth 에세이는 100단어라는 짧은 분량 안에 구체적인 이유를 담아야 합니다. 이번 주 소식들은 그 짧은 글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이름과 장면을 제공합니다.

평범한 접근: “Dartmouth는 대화와 토론을 중시하는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artmouth Dialogues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인증 과정으로 가르친다는 소식을 보고, 내가 토론 동아리에서 의견 충돌을 중재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 경험을 체계적인 기술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는 학부 단일 칼리지 구조라 단과대별 에세이가 따로 없고, 대신 Why Dartmouth 에세이 100단어 안에 지원자의 관심을 구체적으로 압축해야 합니다. 이번 주처럼 매주 쏟아지는 뉴스레터 소식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내 관심사와 연결되는 것만 골라 한두 문장씩 기록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몇 주만 쌓아도 Why Dartmouth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소재 목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이런 기록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Why Dartmouth essay
Dartmouth 지원서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로, 지원자가 이 대학의 어떤 점에 끌리는지 100단어로 설명하는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왜 다트머스인가’를 아주 짧게 써야 하는 질문이에요.
Society of Fellows
Dartmouth가 다양한 학문 분야의 박사후연구원을 선발해 지원하는 연구자 공동체입니다. 다시 말해서 박사 학위를 마친 연구자들이 모여 학교 안에서 연구를 이어가는 모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 Dialogues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의견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가르치는 Dartmouth의 프로그램으로, 과정을 수료하면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 대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Dartmouth 지원서에는 단과대별로 다른 에세이가 있나요?
없습니다. Dartmouth는 학부가 단일 칼리지 구조라 공학 전공인 Thayer 지원자를 포함해 모든 지원자가 같은 보충 에세이 3개를 작성합니다.
Dartmouth의 Why Dartmouth 에세이는 몇 단어인가요?
100단어로, 학업 프로그램·공동체·캠퍼스 환경 중 어떤 점이 지원자의 관심을 끄는지, 그리고 Dartmouth가 왜 자신에게 잘 맞는지를 묻습니다. 짧은 분량이므로 구체적인 이름과 경험을 압축해 담아야 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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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Dartmouth 발신 메일 (10월 13일~10월 19일, 메일 4통)

Tufts 주간 소식 5가지 — 공동체가 만드는 이야기

이 레터는 Tufts essay idea — Why Tufts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Tuft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Tufts Now가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Offer — Tuft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Tufts Now는 10월 한 주 동안 175주년 기념, SMFA 해외 창작 프로그램, 동문 작가·감독 이야기, 희귀 안구암 연구, 연구도서관협회 가입 소식을 전했습니다.

  • Tufts는 175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대학의 혁신적인 순간들을 돌아보는 기념 행사를 엽니다.
  • SMFA Traveling Fellows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예술가가 유럽, 아시아, 남미, 그리고 미국 각지로 떠나 작업을 이어갑니다.
  • 오스카 수상 다큐멘터리 감독 Joshua Seftel(A90)이 캠퍼스로 돌아와, 서로 다른 삶을 들여다보는 작업에 동문들을 동참시키고 있습니다.
  • Tufts 동문이자 추리소설 작가인 Joanna Schaffhausen(J96)이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설명한 글과 여름 추천도서 목록, 미스터리 장르를 다룬 글이 함께 소개됩니다.
  • Cummings School of Veterinary Medicine 소속 연구자가 희귀 안구암의 유전적 원인을 추적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Tufts는 최근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에 가입해, 학술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을 한 줄로 묶으면 ‘서로 다른 영역이 한 공동체 안에서 나란히 자란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 해외로 떠나는 예술 프로그램, 동문의 글쓰기, 수의학 연구, 도서관 협회 가입까지 — 과학·예술·문학·행정이 같은 한 주 안에 함께 다뤄집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에 관심이 가는 학생이라면, 이 소식은 생명과학이라는 큰 틀에서 수의학·종양학이라는 인접 분야로 호기심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연구자가 유전자 데이터를 추적해 드문 질병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해 여러 분야를 가로지르며 답을 좁혀가는 탐구의 좋은 예시입니다. 이 과정을 지금부터 ‘왜 이 연구가 궁금했는가’라는 메모로 남겨두면, 이후 자기소개 자료에서 지적 호기심을 설명하는 구체적 소재가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SMFA Traveling Fellows처럼 여러 예술가가 함께 해외로 떠나 작업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Tufts가 연구도서관협회에 가입해 학술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는 소식은, 이 학교가 ‘혼자 하는 성취’보다 ‘함께 쌓는 자원’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나는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더하고 싶은가’를 함께 적어 두면, 이후 지원 자료에서 전공이나 관심사를 개인적 흥미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Tuft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MFA Traveling Fellows 소식과 희귀 안구암 연구 소식을 각각 읽고, 내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미스터리 장르를 다룬 글과 여름 추천도서 목록에서 끌리는 책 한 권을 골라 읽기 목록에 추가하기
  3. Tufts의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 가입 소식을 읽고, 내가 평소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지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4. 이번 주 읽은 다섯 소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골라, 왜 궁금했는지 3문장으로 ‘관심사 저널’에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Tufts, I want to explore…

Tuft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Tuft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드는 관심사는, 지원 자료에서 ‘나는 왜 이 학교와 맞는가’를 설명하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Tufts에는 다양한 분야의 소식이 많아서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희귀 안구암을 추적하는 연구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의 질병을 설명하기 위해 유전학과 수의학을 함께 들여다보는 방식이 제가 평소 과학을 대하는 태도와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관심 분야를 한 과목에 가두지 않고, 인접 분야를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메모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Tufts처럼 한 주 안에 역사·예술·과학·행정 소식이 함께 오는 학교는, 지원자에게도 하나의 좁은 관심사보다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호기심을 보여줄 여지를 줍니다. 이번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깊이 파고들어 ‘왜 궁금했는가’를 기록해 두는 것이, 나중에 자기소개 자료에서 지적 호기심을 설명하는 구체적인 장면이 됩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처럼 한 질문이 여러 학문을 가로지르는 과정을 지금부터 관찰해 두면, 그 관찰 자체가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이 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Traveling Fellows
예술가나 연구자가 해외로 나가 현지에서 창작·조사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작품을 만들러 외국으로 떠날 수 있게 학교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Association of Research Libraries
북미의 주요 연구 도서관들이 모여 학술 자원 공유와 연구 지원을 협력하는 단체입니다. 다시 말해서 좋은 연구 도서관들이 모인 모임에 그 대학이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Tufts Now는 어떤 성격의 소식지인가요?
Tufts Now는 대학의 연구, 동문 소식, 캠퍼스 생활을 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입학 절차를 직접 안내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학교가 어떤 분야에 자원을 쏟는지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MFA Traveling Fellows는 누가 참여하나요?
이번 소식에서는 10명의 예술가가 유럽, 아시아, 남미를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떠나 창작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이나 선발 절차는 이번 메일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희귀 안구암 연구는 어느 기관에서 진행되나요?
Tufts의 Cummings School of Veterinary Medicine 소속 연구자가 유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희귀 안구암의 원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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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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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ufts 발신 메일 (10월 7일~10월 15일, 메일 3통)

UPenn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와 접근성의 한 주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Penn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 사이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enn Cost Calculator, Linguistic Data Consortium, Media Bias Detector, Shleifer Scholars Program,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까지 5가지 소식입니다.

UPenn은 10월 둘째~셋째 주 Penn Today 뉴스레터에서 Penn Cost Calculator와 Shleifer Scholars Program 등 재정 지원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의 보충 에세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은 “펜에서 공동체를 어떻게 탐구하겠습니까? 펜이 당신의 관점을 어떻게 형성할지, 그리고 당신의 경험과 관점이 펜을 어떻게 형성할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를 묻습니다. 그래서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소식을 공동체의 모습으로 읽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Cost Calculator — Penn Forward의 일환으로 만든 학비 계산 도구로, 지원자와 가족이 개인별 예상 학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leifer Scholars Program — 동문 Scott Shleifer와 Elena Shleifer의 2,000만 달러 기부로 세워졌고, undergraduate financial aid와 Quaker Commitment를 뒷받침합니다.
  •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 — Smilow Foundation의 2,500만 달러 기부로 Penn Medicine에 설립되는 연구 센터로, 심혈관 질환을 위한 유전자 치료 연구를 수행합니다.
  • Linguistic Data Consortium — 35년 동안 90개 이상 언어로 1,000개가 넘는 언어 자원을 쌓아 온 연구소로, 의료·교육 분야 연구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Media Bias Detector — Duncan Watts와 Computational Social Sciences Lab이 개발한 AI 도구로, 언론사별 보도 방식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Media Bias Detector와 Linguistic Data Consortium처럼 데이터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연구는,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묻는 ‘더 배우고 싶은 호기심’을 구체화할 좋은 재료입니다. 이 연구들이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찾아보면, 내 전공 관심사가 어떤 방법론과 맞닿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Shleifer Scholars Program과 Penn Cost Calculator는 UPenn이 재정적 접근성을 공동체 차원의 과제로 다룬다는 신호입니다. 이 소식을 보며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무엇을 해왔는가’를 함께 정리해 두면, All Applicants 2번 문항이 묻는 공동체 탐구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경험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Linguistic Data Consortium 기사와 Media Bias Detector 기사를 각각 읽고, 내 관심 전공과 맞닿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Penn Cost Calculator 소식과 Shleifer Scholars Program 소식을 비교해, UPenn의 financial aid 접근 방식 중 궁금한 점 적어 두기
  3.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Arts and Sciences, Wharton, Engineering, Nursing 중 하나)의 보충 에세이 문항을 열어 보고,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답변 소재가 될 수 있는지 표시하기
  4. 지금까지의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별로 정리해 두기

💡 Essay Idea — 이번 주 소식 중 내 전공과 맞닿는 하나를 고르면, 그 메모가 이후 보충 에세이 소재가 됩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도 그냥 지나치면 사라지지만,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면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UPenn은 연구 중심 대학이라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자주 보내서 관심이 갑니다.

남다른 접근: Media Bias Detector가 뉴스 보도를 데이터로 쪼개 분석하는 방식을 보고, 내가 토론 동아리에서 다루던 ‘편향된 보도’ 주제를 같은 방법으로 검증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 관찰은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에세이가 말하는 ‘새로운 접근을 찾고 싶은 호기심’의 구체적인 사례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매주 올라오는 캠퍼스 뉴스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가 지원할 단과대학의 문항과 연결해 기록해 두는 습관이 차이를 만듭니다. Wharton을 목표로 한다면 Shleifer Scholars Program 같은 기부 소식에서 ‘임팩트’라는 키워드를, College of Arts and Sciences를 목표로 한다면 Media Bias Detector 같은 연구에서 ‘호기심’이라는 키워드를 찾아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모은 메모를 단과대학 문항에 맞춰 정리하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에 우선해 한 곳에만 지원하고, 합격 시 등록을 약속하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학교만 먼저 찜해서 지원하고, 붙으면 꼭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여러 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일반 정시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한꺼번에 지원할 수 있는 보통의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에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4월에 발표됩니다.
UPenn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공통 문항 2개와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문항 1개로 구성된 7개의 보충 에세이가 있으며, 각 문항은 50~200단어로 작성합니다.
UPenn은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동문과의 인터뷰는 2025-26학년도부터 운영되지 않으며, 국제 학생만 InitialView 녹화 인터뷰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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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6통)

Stanford 주간 소식 5가지 — 노벨상 교수와 연구의 현장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 사이에 보낸 다섯 통의 메일에 담긴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2026년 10월 둘째 주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율주행 실험실·캠퍼스 라이프 허브 착공 등 다섯 통의 소식을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입학 지원서에서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됩니다.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여부보다 먼저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단단히 채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이번 주 Stanford Report는 경제학과 명예교수 Robert E. Hall의 2026 노벨 경제학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Hoover Institution 선임연구원이기도 한 Hall 교수는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한 모델로 정부와 중앙은행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도록 돕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수상 다음 날에는 두 아들 Jonathan·Andy와 함께 캠퍼스에서 축하 자리를 가졌고, 그는 자신의 교육을 뒷받침한 공적 지원을 돌아보며 “그 투자에 만족스러운 보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국가연구소·대학·산업계가 협력하는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oratory) 프로젝트는 자동화를 활용해 과학적 발견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주 SLAC은 에너지부의 Genesis Mission 프로젝트를 이끌 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율적 접근이 에너지·화학 생산용 촉매 연구를 얼마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 물리학과 교수 3명은 압축물질물리학·양자 다체계·유기 및 고분자 전자재료 분야의 연구로 American Physical Society Fellow에 선정되었습니다.
  • 면역세포의 유전자 활동을 대규모로 분석한 새 데이터셋과, 효소의 작동 과정을 강력한 X선으로 포착한 “분자 영화(molecular movies)” 연구도 이번 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각각 자가면역질환 치료 표적과 암·항생제 신약 개발에 쓰일 단서를 제공한다고 안내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연구를 다룬 기사는 7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 질환을 더 잘 발견·이해·치료하려는 Stanford의 4가지 연구 노력을 소개했고,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에서 심장마비 몇 달 전부터 나타나는 변화를 발견한 연구도 함께 실렸습니다.
  • 사회과학 쪽에서는 Hopkins Marine Station 자리에 있던 “사라진 중국 어촌 마을”의 이야기를 미술과 후손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전시, 정당 라벨을 넘어 시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탐색하는 Civic Profile 퀴즈, 그리고 기부와 시민사회를 연구하는 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소개가 있었습니다. 금융학과 교수는 벤처캐피털 순이익의 90%가 상위 5% 투자자에게 돌아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캠퍼스 생활 측면에서는 새 카페·서점·모임 공간을 포함하는 캠퍼스 라이프 허브가 착공 단계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소식, 1학년 공통 과목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의 패널 토론, Redwood City 지역 청소년과 Stanford 학생이 함께 노래를 만드는 지역 연계 수업, 그리고 Stanford Football vs Elon | Reunion Homecoming 행사가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Hall 교수의 수상 소식은 경제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 구체적인 질문거리를 던집니다. “가계와 기업의 선택을 모형화한다”는 설명을 읽고, 자신이 아는 경제 현상(물가·금리·소비)을 같은 방식으로 단순화해 보는 연습은 이후 경제학 관련 에세이나 리서치 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실험실과 분자 영화 연구는 공학·화학·생물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자동화가 어떻게 기초 연구를 바꾸는가”라는 질문을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줍니다. 알츠하이머를 더 잘 발견하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Stanford의 연구를 살펴보는 것도 생명과학·공중보건 지망생에게는 좋은 리서치 틀이 됩니다.

이 소식들은 개인의 지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캠퍼스 라이프 허브나 “Why College?” 수업 패널,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 수업처럼, Stanford가 거듭 보여 주는 것은 연구와 일상이 같은 공동체 안에서 섞인다는 점입니다. 학생이 입학 후 어떤 동아리·수업·공간에서 누구와 함께 배우고 싶은지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상상해 두면, 그 상상 자체가 지원서에서 “왜 이 공동체인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받은 정보를 혼자만의 지식으로 두지 않고, 학교 동아리나 스터디에서 나눠 보는 것이 Share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2026)까지 — Restrictive Early Action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 Common App의 Stanford 인터뷰 희망 여부 문항을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 두기
  2. 이번 주 안에 Robert E. Hall 교수의 연구 주제(가계·기업 의사결정 모형)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내가 관심 있는 경제·사회 현상에 같은 방식을 적용해 메모하기
  3. 자율주행 실험실·분자 영화 연구 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내 전공 관심사의 접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Why College? Your Education and the Good Life” 수업 패널 소식을 읽고, 나라면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짧게 적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교실 안팎에서 배움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구체적인 연구 이름과 질문은 그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노벨상을 받은 교수님들이 많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Robert Hall 교수가 가계와 기업의 의사결정을 모형화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방법을 설계했다는 소식을 읽고, 나도 우리 동네 재래시장 상인들의 가격 결정 방식을 비슷한 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내가 숫자 이면의 선택을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Stanford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주처럼 경제학·공학·의학·인문학 소식이 한 번에 올라오는 주간에는, 그중 두세 가지를 골라 “이 둘이 내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메모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메모가 쌓이면 Stanford의 보충 에세이가 요구하는 “교실 안팎의 호기심”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동시 지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비구속적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학교 조기전형에는 지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먼저 지원하는 방식인데,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함께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의 입학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아니요. Stanford는 동문 자원봉사자가 진행하는 인터뷰를 선택 사항으로 제공합니다. Common App의 Stanford 문항에서 희망 여부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인터뷰가 없어도 지원서는 완결된 것으로 처리되며 불이익도 없습니다.
Stanford의 Restrictiv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입니다. 예술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지원자는 Common App 제출을 각각 10월 15일·12월 5일로 더 일찍 맞춰야 합니다.
Stanford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 지원 주기 기준으로 100~250단어 분량의 에세이 3편과, 각 50단어 이하의 단답형 질문 5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전부 필수 문항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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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anford Report (10월 12일~10월 16일, 메일 5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