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가 2026년 9월 2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 로스쿨 교수진 6명이 2026-27 대법원 새 학기의 주요 사건을 분석합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Chicago는 Common App과 Coalition App, UChicago 자체 지원서까지 3가지 경로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어느 경로로 지원하더라도 동일한 필수 에세이 2개 — Why UChicago 문항과 확장 에세이(Extended Essay) — 를 작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University of 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관심사를 모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niversity of Chicago 뉴스 오피스가 매주 보내는 ‘Monday Outlook’ 레터가 이번 주에는 10월 5일 개정하는 2026-27년 대법원 새 학기를 다뤘습니다. 원래 언론을 위한 자료이지만, 그 안에 담긴 것은 University of Chicago 로스쿨 교수진의 연구 폭과 깊이입니다. 6명의 교수가 각자의 전문 분야로 이번 학기의 주요 사건을 설명합니다.
이번 레터가 소개한 교수진과 다루는 주제:
- Genevieve Lakier —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는 법학자로, 종교의 자유가 쟁점인 St. Mary Catholic Parish v. Roy 등의 사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William Baude — 선거법을 가르치는 헌법학자로, 우편 투표 관련 대법원 결정과 게리맨더링 사건을 다룹니다.
- Bridget Fahey — 연방과 주(state)의 권한 관계를 연구하며, 온실가스 배출 소송이 지방정부 기후 소송 전반에 갖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 Darrell Miller — 수정헌법 제2조와 총기 규제 전문가로, AR-15형 반자동 소총 소유권을 다투는 사건을 분석합니다.
- Nicole Hallett — Immigrants’ Rights Clinic을 이끌며, 비시민권자의 추방 관련 권리를 연구합니다.
- Sharon Fairley — 전직 연방 검사로, 양형과 사형 제도, 교도소 개혁 관련 사건을 다룹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헌법이나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6명 교수의 전문 분야를 하나씩 따라가 보는 것만으로도 이번 학기 대법원이 다루는 쟁점의 지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종교 문제에 끌린다면 Lakier 교수가 언급한 사건을, 선거 제도에 관심이 있다면 Baude 교수가 설명한 우편 투표 판례를 따라가 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찾은 사건 하나를 깊이 파고드는 경험이 이후 Why UChicago 에세이에서 ‘왜 이 학교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됩니다.
이 탐색은 혼자 하는 공부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레터에서 소개된 사건들을 학교 모의재판부나 토론 동아리에서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면 그 자체로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이 됩니다. 그리고 이 발표 경험은 나중에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에 ‘구성원에게 전달한 지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 10월 5일 대법원 새 학기가 열리기 전까지, 이번 레터가 소개한 6가지 사건 중 가장 끌리는 사건 하나를 정하고 그 이유를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 정한 사건과 관련된 교수(Lakier·Baude·Fahey·Miller·Hallett·Fairley 중 한 명)의 연구 분야를 조사해 메모하기
- 이 사건을 주제로 학교 모의재판·토론·시사 동아리에서 짧은 발표를 준비해 보기
- 발표 내용과 반응을 기록해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 초안으로 남겨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niversity of Chicago, I want to explor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평범한 접근: “저는 법학과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University of Chicago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Bridget Fahey 교수의 연방-주 권한 연구를 따라가다가, 온실가스 소송 하나가 지방정부 기후 정책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학교 토론 동아리에서 발표하며, 저는 법이 정책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확인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University of Chicago는 Why UChicago 문항과 함께, 매년 새로 바뀌는 엉뚱하고 창의적인 확장 에세이(Extended Essay) 문항을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이 학교가 원하는 학생은 정답을 아는 학생이 아니라, 질문 자체를 즐기는 학생입니다. 이번 레터에 소개된 6가지 법률 쟁점은 그 자체로 질문을 붙잡고 늘어지는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탐색을 하나씩 쌓아 두는 것이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Chicago의 에세이 문항은 몇 개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 영상도 제출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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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뉴스레터 (9월 29일, 메일 1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