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hicago 인문학 데이, 11월 7일 교수 강연 한눈에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Chicago 공식 뉴스레터가 2026년 10월 27일에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가 11월 7일 제46회 Arts & Humanities Day를 열어 교수진의 최신 연구를 강연과 패널로 공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Chicago는 Why UChicago 에세이에서 “당신이 아는 시카고 대학은 당신이 바라는 특정한 배움·공동체·미래에 대한 열망을 어떻게 충족합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Arts & Humanities Day처럼 교수진의 실제 연구를 접할 수 있는 자리에서 구체적인 배움의 장면을 찾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가 Chicago Humanities와 함께 여는 제46회 Arts & Humanities Day가 11월 7일 열립니다.
  • 프로그램 전체 일정에는 강연·공연·투어·대담 스물네 개 이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 이번 주 Monday Outlook이 소개한 주요 세션:
  • 영화사학자 Allyson Nadia Field — 1898년에 촬영된,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흑인 애정 장면 영상 재발견을 다룬 신간 Acts of Love를 바탕으로 초기 영화사와 보존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 중세·근대 문학자 Benjamin Saltzman — 신간 Turning Away를 바탕으로, 플라톤부터 랭스턴 휴스까지 고통 앞에서 시선을 돌리는 행위의 윤리를 다룹니다.
  • 소설가 Stephanie Soileau가 전미도서상을 두 번 수상한 작가 Jesmyn Ward와 대담을 나눕니다.
  • 에세이스트 Rachel Cohen이 New Yorker 비평가 Hilton Als와 예술·연극·문학을 해석하는 대화를 나눕니다.
  • 고전학자 Patrice Rankine과 Sarah Nooter가 ‘오디세이가 계속 다시 쓰이는 이유’ 패널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올여름 영화를 포함해 고대 서사시가 현대적으로 각색될 때 무엇을 얻고 잃는지 논의합니다.
  • 역사학자 Steve Pincus가 Allison LaCroix, Eric Slauter와 함께 독립선언문의 의미 변화를 다루는 패널에 참여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메일이 보여 주는 것은 단순한 행사 안내가 아닙니다. 영화사·문학·고전학·정치사상이 같은 날 한자리에서 서로 다른 각도로 ‘오래된 이야기를 다시 읽는 법’을 다룹니다. 관심 있는 전공이 아직 하나로 좁혀지지 않은 학생이라면, 이 프로그램 목록 자체가 좋은 탐색 지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Steve Pincus·Allison LaCroix·Eric Slauter의 독립선언문 패널과 Patrice Rankine·Sarah Nooter의 오디세이 패널을 함께 메모해 두고, 두 세션이 ‘오래된 텍스트는 왜 시대마다 다시 읽히는가’라는 같은 질문을 역사학과 고전학이라는 다른 방법으로 다룬다는 점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Why UChicago 에세이에서 어떤 학제간 질문에 끌렸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행사는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지적 액티비티기도 합니다. 패널 토론은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들이 청중 앞에서 생각을 주고받는 자리이고, 참석한 학생도 질의응답을 통해 그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던진 질문 하나를 기록해 두면, 그것이 나중에 내가 UChicago 공동체에 어떤 질문을 더하고 싶은가를 보여 주는 구체적인 장면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프로그램 전체 일정을 열어, 관심이 가는 세션 2~3개를 고르고 연사 이름과 주제를 메모하기
  2. 고른 세션 중 하나의 연사가 쓴 책이나 글(예: Acts of Love, Turning Away)의 소개를 찾아 핵심 주장 한 줄 정리하기
  3. 11월 7일 행사 또는 공개된 자료를 통해 세션 하나를 실제로 들어 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이나 문장 기록하기
  4. 기록한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날짜와 함께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niversity of Chicago, I want to explor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niversity of Chicago의 Why Us 에세이는 “당신이 아는 시카고 대학은 당신이 바라는 특정한 배움·공동체·미래에 대한 열망을 어떻게 충족합니까?”라고 묻습니다. 이번 주 메모는 그 답변의 구체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UChicago는 인문학이 강한 학교라서 Arts & Humanities Day 같은 행사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Steve Pincus의 독립선언문 패널과 Patrice Rankine·Sarah Nooter의 오디세이 패널을 비교하며, 오래된 텍스트가 왜 시대마다 다시 읽히는지를 역사학과 고전학이라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묻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이 두 접근을 함께 배울 수 있는 학제간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 노하우

UChicago처럼 학제간 질문을 중시하는 대학은, 지원서 한 편보다 평소에 쌓은 지적 호기심의 흔적을 더 눈여겨봅니다. Arts & Humanities Day처럼 여러 전공이 같은 질문을 다루는 자리는, 그 흔적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메모해 둔 질문과 비교가 나중에 Why UChicago 에세이의 구체적인 장면이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오늘 고른 세션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 보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에 지원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한 대학에만 조기에 지원해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전형이에요.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서를 낼 수 있게 해주는 공통 지원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Chicago의 Why UChicago 에세이는 어떤 질문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에세이 페이지에 따르면, 지원자는 ‘당신이 아는 시카고 대학은 당신이 바라는 특정한 배움·공동체·미래에 대한 열망을 어떻게 충족합니까?’라는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분량 제한은 없지만 1페이지 내외가 권장됩니다.
University of Chicago의 2026-27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은 11월 2일,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이 마감일입니다.
University of Chicago는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University of Chicago는 전통적인 입학 인터뷰를 지원 절차에 포함하지 않으며, 대신 2분 분량의 선택 영상 소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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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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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University of Chicago 발신 메일 (10월 27일, 메일 1통)

University of Chicago 교수진 새 책, 전공 탐색의 단서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가 2026년 10월 20일에 보낸 소식에서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 교수진이 가을에 새 책 13권을 발표하며 법학부터 미술사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뤘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Chicago의 2026-27 보충 에세이 Question 2는 전공 밖의 호기심을 직접 묻는 확장 에세이이고, 6개 문항 중 하나를 골라 자유롭게 답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소식이 소개하는 13권의 책도 법학·경제학·문학·역사학·미술사를 넘나들어, University of Chicago가 전공 간 경계를 어떻게 다루는지 보여 줍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niversity of Chicago 교수진이 이번 가을 발표한 신간 13권을 소개하는 소식지입니다. Media Resources 페이지와 Academic Communicators Network, 그리고 지난 Monday Outlook 아카이브를 통해 전공별 교수진의 최신 연구를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된 교수와 책 가운데 몇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Saul Levmore — 법학 교수이자 전 로스쿨 학장으로, 새 책 Should You Tip for Takeout?에서 팁·채용·쇼핑 같은 일상의 결정을 경제·법적 추론으로 풀어냅니다.
  • Omri Ben-Shahar — 법과 기술 분야 학자로, 데이터 규제 정책의 방향을 제안하는 저서를 냅니다.
  • Greg Kaplan — 거시경제학자로, 케인즈부터 지금까지의 경제 모델을 안내하는 책을 발표합니다.
  • Kaneesha Parsard — 카리브해 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로, 노예해방 이후 문학과 시각문화를 다루는 새 책을 냅니다.

이 밖에도 역사학자, 미술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가 함께 소개되어, University of Chicago가 전공 하나에 머무르지 않는 지적 공동체임을 보여 줍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경제학에 관심이 있는 11학년 학생이라면 Greg Kaplan 교수의 책에서 거시경제 모델이 실제 재정 정책 질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소개 문단을 읽고 궁금한 점을 메모해 두면, 단순한 관심사 나열이 아니라 구체적인 질문으로 전공 관심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법학에 관심이 있다면 Saul Levmore 교수의 새 책에서 팁·채용·쇼핑 같은 일상의 결정을 법적 추론으로 푸는 방식을 따라가며, 자신이 궁금한 지점을 좁혀 볼 수 있습니다. 문학에 관심이 있다면 Kaneesha Parsard 교수의 저서에서 문학과 시각문화를 함께 읽는 접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좁힌 질문은 이후 전공 선택의 이유를 설명할 때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은 개인의 전공 탐색에 그치지 않습니다. 법학·경제학·문학·역사학 교수가 한 소식지에 나란히 소개된다는 점은, University of Chicago의 공동체가 전공을 넘나드는 대화를 일상적으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지금 관심 있는 교수 한 명의 연구를 깊이 들여다보고 그 내용을 학교 동아리나 토론 모임에서 나눠 보면, 이 탐색이 혼자만의 관심에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확장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Media Resources 페이지에서 관심 분야 교수 1인의 책 소개를 찾아 읽고,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지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2. 지난 Monday Outlook 아카이브에서 과거 소식 하나를 더 살펴보고, 내 전공 관심과 연결되는 교수 이름을 적어 두기
  3. Academic Communicators Network에서 관심 학과 교수진 목록을 훑어 보고, 그중 한 명의 최근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해 두기
  4. 이번 메모를 Extended Essay Question 2의 소재 노트로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niversity of Chicago, I want to explor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niversity of Chicago의 2026-27 보충 에세이 Question 2는 6개 문항 중 하나를 골라 자유롭게 쓰는 확장 에세이입니다. 이번 소식에서 소개된 책들은 이 문항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소재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다른 접근: “Greg Kaplan 교수의 거시경제 모델 설명을 읽으며, 제가 궁금했던 ‘왜 같은 정책이 나라마다 다른 결과를 내는가’라는 질문에 답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이 질문을 Omri Ben-Shahar 교수의 데이터 규제 연구와 겹쳐 보면서, 저는 경제와 법 제도가 함께 작동하는 방식을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 노하우

University of Chicago가 꾸준히 요구하는 것은 전공 하나에 갇히지 않는 호기심입니다. 이번 소식처럼 여러 분야의 교수 연구를 평소에 눈여겨보고 메모해 두면, 지원 시즌에 급하게 소재를 찾는 대신 이미 쌓아 둔 질문에서 에세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심 분야가 하나로 좁혀지지 않았다면, 그 자체도 University of Chicago의 Extended Essay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지금 궁금한 교수 한 명을 정하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xtended Essay
University of Chicago의 보충 에세이 Question 2처럼, 여러 문항 중 하나를 골라 자유로운 형식으로 쓰는 에세이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정해진 틀 없이 내가 고른 주제로 자유롭게 쓰는 에세이예요.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 양식으로 여러 대학에 함께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에요.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일반 전형보다 먼저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겠다고 약속하고 먼저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Chicago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내용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의 2026-27 보충 에세이는 필수 문항 2개로 구성됩니다. Question 1은 University of Chicago가 지원자의 배움·공동체·미래에 대한 바람을 어떻게 충족하는지 묻고, Question 2는 6개의 확장 에세이 문항 중 하나를 골라 자유롭게 답하는 방식입니다. 두 문항 모두 공식 페이지에 분량 제한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은 모두 1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제출합니다. 전형별로 발표 시기가 다르므로 어느 전형으로 지원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소개된 교수들의 책을 지원 준비에 어떻게 쓸 수 있나요?
관심 있는 교수의 연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Question 2의 확장 에세이를 쓸 때 구체적인 소재가 됩니다. 여러 교수의 책을 비교해 보는 과정 자체가 전공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University of Chicago 발신 메일 (10월 20일, 메일 1통)

UChicago 동문 노벨 경제학상 — 학부 연구의 전통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10월 1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Chicago 동문 경제학자 Michael Woodford가 경제 모델 연구로 노벨상을 공동 수상하며 수상자가 102명이 되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미 익숙한 지원서 플랫폼에서 바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은 University of Chicago Admissions가 예비 지원자에게 보낸 소식 레터입니다. 경제학자 Michael Woodford(College 1977년 졸업, AB’77)가 Robert E. Hall과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Woodford가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동문 중 14번째, 교수진을 포함한 전체 소속 인사 중에서는 102번째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재직 중인 교수 9명도 이 102명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Woodford는 가계와 기업의 일상적인 의사결정에서 출발해 경제 전체를 이해하고 안정시키는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입학처 메일은 이 모델이 케인즈주의 모델의 결정판(definitive Keynesian model)이 되었고, 중앙은행이 금리를 정할 때 그 결정이 Woodford가 개척한 연구에 기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일은 이 소식과 함께 Faculty & Research 페이지로 교수진의 연구 주제를, Free Expression 페이지로 대학이 말하는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소개합니다. 메일 끝에는 지원서 페이지 링크로 지원 절차를 바로 안내합니다.

메일은 이 수상 소식을 University of Chicago가 말하는 fearless inquiry와 연결 지어 소개합니다. 대학은 이런 학풍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역동적인 사고자들의 공동체를 이룬다고 설명하며, 지금 캠퍼스에서 학부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중에서도 다음 세대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102라는 숫자는 한 번의 우연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 온 연구 전통의 결과임을 보여 줍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경제학이나 사회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Woodford의 연구가 보여 주는 접근 방식 자체가 좋은 탐구 대상이 됩니다. ‘경제 전체를 이해하려면 가계와 기업의 개별 결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관점은, 거시적인 통계만 바라보던 시각을 구체적인 질문으로 좁히는 연습이 됩니다. Faculty & Research 페이지에서 Woodford 외에 다른 교수들이 다루는 주제를 몇 가지 더 살펴보면, 경제학 안에서도 내가 어떤 질문에 끌리는지 좁혀 나갈 수 있습니다.

메일은 이 노벨상 수상자들을 지금 캠퍼스에서 학부 교육을 받고 있는 다음 세대 노벨상 수상자와 나란히 놓습니다. 입학처 메일은 다음 세대 노벨상 수상자가 지금 캠퍼스에서 학제간 학부 교육(interdisciplinary undergraduate education)을 받으며 실질적인 연구(substantive research)를 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경제학에 관심이 있더라도 수학, 정치학, 심리학 같은 인접 분야의 강의를 함께 들여다보면, 그 융합적 시각 자체가 이후 지원서에서 나만의 질문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동시에 이 메일은 개인의 탐구를 넘어 공동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는 fearless inquiry · innovative research · free expression 을 내세우고, 이것이 역동적인 사고자들의 공동체를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이 문화 속에서 내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다른 사람의 반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사람인지 지금부터 기록해 두면, 그 기록이 이후 지원서에서 ‘왜 이 공동체와 함께 배우고 싶은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niversity of Chicago의 Faculty & Research 페이지를 열어, Michael Woodford를 포함한 교수 3~4명의 연구 주제를 훑어 보고 그중 가장 흥미로운 질문 하나를 메모하기
  2. Free Expression 성명문을 읽고, 내가 생각하는 자유로운 토론의 장면을 한 문단으로 적어 보기
  3. 지원서 페이지에서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 중 어느 쪽으로 지원을 준비할지 정하기
  4. Early Action·Early Decision 마감 11월 2일(2026), Early Decision II·Regular Decision 마감 1월 4일(2027)을 캘린더에 표시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niversity of Chicago, I want to explor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는 공통 지원서 외에 필수 보충 에세이 2개를 요구합니다. 하나는 ‘내가 알고 있는 UChicago가 내가 바라는 특정한 배움과 공동체를 어떻게 충족하는가’를 묻는 문항이고, 다른 하나는 6가지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쓰는 확장 에세이입니다. 이번 메일에서 언급된 Michael Woodford의 연구나 Faculty & Research 페이지에서 찾은 구체적인 교수 이름은, 첫 번째 문항을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인 지적 연결로 채우는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UChicago는 노벨상을 많이 배출한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chael Woodford 교수의 모델이 가계와 기업의 개별 선택에서 출발해 경제 전체의 움직임을 설명한다는 점을 Faculty & Research 페이지에서 확인한 뒤, 내가 관심 있는 지역 소상공인 경제 문제도 비슷한 방식으로 들여다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 노하우

University of Chicago처럼 연구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는 대학은, 그 성과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지원서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연구가 다루는 질문의 구조를 내 관심사와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Woodford의 사례처럼 큰 질문을 개별 의사결정 단위로 쪼개어 보는 접근 방식을 다른 분야에도 적용해 보면, Q1(Why UChicago) 답변에 쓸 구체적인 소재가 됩니다. 확장 에세이 여섯 문항 중 하나를 고를 때도, 평소 가볍게 지나쳤던 질문을 이 방식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구체적 연결을 지금부터 기록해 두는 것이 UChicago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Action
정시보다 이른 시기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합격 여부도 먼저 안내받는 비구속적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해도 다른 학교와 비교해 볼 수 있는, 구속력 없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등록해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Coalition Application
여러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으로, Common Application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lication과 비슷한, 또 하나의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지원서 플랫폼을 쓰나요?
University of 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습니다. 둘 중 이미 쓰고 있는 플랫폼으로 지원을 준비하면 됩니다.
University of Chicago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은 11월 2일에 마감되며 합격 발표는 12월 중순입니다.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마감되며, 각각 2월 중순과 3월 하순에 발표됩니다.
University of Chicago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University of Chicago는 필수 보충 에세이 2개를 요구합니다. 하나는 ‘Why UChicago’를 묻는 문항이고, 다른 하나는 여섯 가지 주제 중 하나를 고르는 확장 에세이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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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이메일 (10월 14일)

UChicago 보스턴 설명회 10월 13일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9월 1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가 2026년 10월 13일 보스턴 인근 브루클린에서 입학 설명회를 엽니다.

GDS 한 줄 해설 UChicago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원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활동, 캠퍼스 생활을 다룬다고 안내합니다.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일곱 주제 가운데 가장 약한 항목을 골라 그 질문을 들고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이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설명회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 날짜와 시간: 2026년 10월 13일(화) 오후 6:30~8:00(미국 동부시간, EDT) — 한국시간으로는 10월 14일(수) 오전 7:30~9:00입니다.
  • 장소: Dexter Southfield School, 20 Newton St, Brookline, MA 02445
  • 참가비는 무료이며, 설명회 등록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합니다.
  • 다루는 주제는 폭넓습니다 — 입학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 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한 자리에서 안내합니다.
  • 입학사정관뿐 아니라 재학생 등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과 직접 묻고 답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현지 참석이 어려운 경우를 위해 대학은 UChicago At A Click이라는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 설명회 안내 외에도 College Admissions 홈페이지에서 지원 절차 전반을 확인할 수 있고, The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홈페이지에서 학부 전공과 학교 전반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미국 동부의 보딩스쿨이나 현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이 설명회는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UChicago 입학사정관을 만나 볼 수 있는 드문 자리입니다. 에세이 작성이 설명회 주제에 들어 있어, 그 자리에서 나온 조언을 바로 묻고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쪽으로 진로를 좁혀 가는 학생이라면, Core Curriculum의 세미나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재학생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학생과 부모님이라면 이 설명회에 직접 참석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대학이 함께 안내한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를 열어, 입학 절차와 학업 프로그램을 다루는 온라인 자료를 찾아보세요. 이번 겨울 미국 방문 계획이 있다면, 다음 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설명회에서 만나는 입학사정관과 재학생은 단순한 정보 제공자가 아니라, 앞으로 학생이 합류하게 될 수도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면, 그 기록 자체가 나중에 ‘Why UChicago’ 에세이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설명회 등록 페이지에서 10월 13일(한국시간 10월 14일 오전 7:30)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등록하기
  2. 참석이 어렵다면 UChicago At A Click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자료를 찾아보기
  3. 설명회 주제 목록(에세이 작성,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등) 중 가장 궁금한 질문 3가지를 미리 적어 두기
  4. College Admissions와 The University of Chicago 홈페이지를 열어 관심 있는 전공이나 프로그램 하나를 찾아 적어 두기
  5. 설명회 이후 기억에 남는 질문과 답을 메모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hicago, I want to explore…
    U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질문과 답은 지원서와 에세이에서 이 학교와의 연결을 구체적으로 쓸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설명회에 참석해서 UChicago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설명회에서 입학사정관에게 ‘Core Curriculum의 세미나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물었고, 학생이 직접 토론을 이끄는 방식이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이 방식이 제가 원하던 배움의 형태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이전 University of Chicago 레터: UChicago 가을 오픈하우스 10월 두 차례 · UChicago 우스터 설명회 10월 3일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설명회는 안내문대로 지원 절차부터 캠퍼스 생활까지 일곱 주제를 한자리에서 다루는 자리라, 자료를 읽는 것보다 직접 묻고 답을 듣는 데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도 입학사정관과 재학생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이므로, 참석 여부와 무관하게 어떤 질문을 준비할지가 먼저입니다. 보스턴 인근에 있지 않은 학생이라도 온라인 자료로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 하나하나를 쌓아 가는 것이 UChicago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미국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양식이에요.
Coalition Application
Common Application과 별도로 운영되는 또 다른 공통 지원서 플랫폼으로, 일부 대학이 함께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과 비슷한 또 다른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쓰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 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나요?
이번 설명회 자체는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현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다만 대학이 함께 안내하는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학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UChicago는 어떤 지원서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습니다. 둘 중 편한 플랫폼으로 지원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설명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입학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 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입학사정관과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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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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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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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이메일 (2026-09-14)

UChicago 9~10월 설명회 3곳 일정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9월 7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는 2026년 9월과 10월, 매사추세츠·코네티컷에서 입학 설명회 3곳을 엽니다.

GDS 한 줄 해설 University of 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설명회 참석과 함께 두 플랫폼 중 어느 쪽으로 지원할지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이 매사추세츠·코네티컷 지역 예비 지원자에게 보낸 입학 설명회 초청 메일입니다.
  • 9월과 10월에 걸쳐 3곳에서 설명회가 열립니다.
  • Watertown 설명회 — 9월 19일(토) 오전 9시 15분~10시 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같은 날 오후 10시 15분~11시 30분), Watertown Free Public Library
  • West Hartford 설명회 — 9월 23일(수) 오후 7시~8시 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9월 24일 오전 8시~9시 30분), Kingswood-Oxford School
  • Worcester 설명회 — 10월 3일(토) 오후 3시~4시(현지시간, 한국시간 10월 4일 오전 4시~5시), Worcester Public Library
  • 설명회에서는 입학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 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다루고, 입학사정관과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 UChicago At A Click —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가상 행사 페이지입니다.
  • Financial Aid at UChicago — 재정 지원 개요 페이지로, 저소득 가정이나 대학 진학 1세대 학생을 위한 학자금 대출 없는 Odyssey Scholarship도 이 대학의 재정 지원 제도 중 하나입니다.
  • 참가는 무료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매사추세츠·코네티컷 인근 보딩스쿨이나 고교에 재학 중이라면, 3곳의 설명회 중 통학 가능한 곳을 택해 직접 참석해 볼 수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에게 에세이나 추천서에 대해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원 서류를 준비하며 막연했던 부분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계기가 됩니다.

한국에 거주한다면 이 3곳의 설명회에 직접 가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행사를 확인해 보세요. 같은 입학 절차·에세이·재정 지원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다음 방문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탐색은 개인의 준비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설명회는 UChicago 커뮤니티의 다른 구성원과 함께 대학 생활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자리에서 들은 질문과 답을 메모해 두면, 나중에 지원 에세이에서 ‘왜 UChicago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은가’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9월 19일(토) 세션 시작 전까지 Watertown 설명회, West Hartford 설명회, Worcester 설명회 중 참석 가능한 곳에 등록하기
  2. 한국에 있다면 이번 주 안에 UChicago At A Click에서 온라인 행사 일정을 확인하기
  3. Financial Aid at UChicago 페이지에서 Odyssey Scholarship 조건을 확인하고 우리 가족에게 해당되는지 메모하기
  4. 설명회에서 나온 질문과 답변을 ‘입학 준비 노트’에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hicago, I want to explore…
    U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hicago는 독특한 supplemental essay 문항으로 잘 알려진 대학입니다.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는 이 에세이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설명회에 참석해서 UChicago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설명회에서 입학사정관에게 재정 지원 절차에 대해 질문했고, Odyssey Scholarship이 우리 가족 상황에 해당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대화는 제가 UChicago 지원을 구체적으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UChicago처럼 지역별로 설명회를 여는 대학은, 참석 여부보다 그 자리에서 무엇을 묻고 기록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번 메일이 안내하는 3개의 일정과 온라인 대안은 모두 같은 정보에 닿는 문입니다. 어느 문을 고르든, 설명회 뒤에 남는 것은 결국 직접 적은 질문과 답입니다. 이런 기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UChicago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학교에 지원할 때 한 번 작성해서 여러 곳에 보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Coalition Application
Common Application과 별도로 운영되는 또 다른 대학 지원서 플랫폼으로, 일부 대학은 두 플랫폼을 모두 받습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과 비슷한 또 하나의 지원서 시스템인데, 학교에 따라 이걸로도 지원할 수 있어요.
Odyssey Scholarship
University of Chicago가 저소득층 및 대학 진학 1세대 학생에게 학자금 대출 없이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형편이 어렵거나 집안에서 처음 대학에 가는 학생이 빚 없이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 설명회는 한국에 있는 학생도 참석할 수 있나요?
이번에 안내된 설명회는 매사추세츠주와 코네티컷주에서 열리는 현지 행사입니다. 한국에서 참여하려면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행사를 확인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 중 어느 것을 써야 하나요?
이메일 하단에 안내된 대로 University of Chicago는 두 플랫폼을 모두 받습니다. 편한 쪽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UChicago의 Odyssey Scholarship은 누구를 위한 장학금인가요?
저소득 가정 출신이거나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학자금 대출 없는 장학 프로그램입니다. 재정 지원 페이지에서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7)

UChicago 우스터 설명회 10월 3일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9월 1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가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에서 오프라인 입시 설명회를 엽니다.

GDS 한 줄 해설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도 지원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모든 주제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부터 놓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 Office가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에서 오프라인 입시 설명회를 엽니다.
  • 날짜와 시간: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3시(미국 동부시간·EDT), 한국시간으로는 10월 4일(일) 새벽 4시입니다.
  • 장소: Worcester Public Library (3 Salem Street, Worcester, MA 01608).
  • 참가자는 입학사정관과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을 직접 만나 지원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활동, 캠퍼스 생활을 주제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총 7가지 주제를 한 자리에서 다루는 종합 설명회입니다.
  • 등록은 UChicago Information Session 등록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현지에 가지 못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UChicago는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온라인 세션과 가상 이벤트 목록도 제공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매사추세츠 또는 인근 지역 보딩스쿨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이번 설명회는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 지원 절차와 에세이 전략을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자리입니다. UChicago는 독특한 에세이 문항으로 잘 알려진 대학이라,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나만의 접근 방식을 가다듬어 보세요.

한국에 있다면 새벽 4시에 이 설명회에 실시간으로 참여하기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 대신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를 열어 시간대가 맞는 다음 온라인 세션을 찾아보세요. 오늘 이 페이지를 확인해 두는 것 자체가 앞으로 어떤 세션에 참여할지 계획을 세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이 자리는 개인적인 정보 습득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안내에 있는 것처럼 참가자는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과 함께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이 경험 자체가 앞으로 캠퍼스 공동체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미리 그려보는 기회가 됩니다. 이 대화가 가치 있는 것은 정보 자체보다, 질문을 준비하고 답을 얻는 과정에서 스스로 무엇을 알고 싶어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재정지원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이 자리가 담당자에게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niversity of Chicago의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를 열어 온라인 세션 일정 확인하기
  2. 현지에 있다면 10월 3일까지 설명회 등록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기(한국시간 10월 4일 새벽 4시 시작)
  3. 설명회 주제(에세이, 추천서, 장학금 등) 중 가장 궁금한 것 1~2개를 질문으로 정리해 두기
  4. 설명회 또는 온라인 세션에서 얻은 답을 ‘입시 준비 노트’에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hicago, I want to explore…
    U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hicago는 다른 대학과 달리 독특하고 개방적인 supplemental essay 질문으로 잘 알려진 대학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얻은 직접적인 대화 경험은 그 에세이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UChicago 설명회에 참석해서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설명회에서 입학사정관에게 UChicago의 Core Curriculum이 학생 개개인의 관심사를 오히려 제한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고, 자유 토론 중심 수업 방식에 대한 답을 들으며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 대화는 이후 제 에세이에서 UChicago를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UChicago처럼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을 중시하는 대학은 지원서 자체보다 평소에 호기심을 얼마나 구체적인 질문으로 만들어 왔는가를 눈여겨봅니다. 이번 설명회는 그 질문을 다듬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현지에서 직접 참석하든, 온라인 세션으로 대신하든, 오늘 하나의 질문을 준비해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작은 준비가 쌓이면 실제 지원 시즌에 UChicago가 원하는 지적 호기심의 증거가 됩니다. 왜 이번 소식이 내 다음 준비에 필요한가를 스스로 물어보세요.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낼 수 있는 지원서 양식이에요.
Coalition Application
저소득층·소수 인종 학생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대학이 공동 개발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과 비슷하지만 다른 대학 연합이 만든 또 다른 공통 지원서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 중 어느 쪽으로 지원해야 하나요?
UChicago는 두 플랫폼을 모두 받습니다. 어느 쪽을 쓰든 지원 절차에 차이는 없으며, 학생에게 더 익숙한 플랫폼을 선택하면 됩니다.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면 어떻게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University of Chicago는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온라인 세션과 가상 이벤트 목록을 제공합니다. 시간대가 맞는 세션을 찾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지원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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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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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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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이메일 (2026-09-01)

UChicago 가을 오픈하우스 10월 두 차례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9월 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Chicago가 2026년 10월 9일과 12일 두 차례 Fall Open House를 개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초대장 하단에도 이 안내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어느 플랫폼으로 지원할지 미리 정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이 2026년 가을 Fall Open House를 2번 엽니다. 2개 날짜 모두 같은 형식이며, 하루를 골라 참석하면 됩니다.
  • 10월 9일(금)·10월 12일(월) 세션 모두 현지시간 오전 8:30~오후 2:00(한국시간 밤 10:30~다음 날 새벽 4:00)이며, 장소는 Rockefeller Memorial Chapel(1150 E. 59th Street, Chicago)입니다.
  • 교수진이 진행하는 모델 수업, 재학생이 이끄는 캠퍼스 투어, 기숙사 커뮤니티 Residential Houses, 해외 교환 프로그램, 전문 분야 준비 과정 소개가 함께 진행됩니다.
  • 참석에 도움이 필요하면 행사 1주일 전까지 입학처에 연락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2개 세션 모두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미국에 있는 보딩스쿨이나 현지 고교에 재학 중이라면, 이번 초대는 직접 캠퍼스를 걸어 보고 결정할 기회입니다. 모델 수업에 들어가 교수님의 설명 방식을 직접 경험해 보고, Residential Houses 소개를 들으며 어떤 공동체에 속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이 2가지는 각각 개인의 지적 호기심(수업 내용)과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하우스 커뮤니티)이라는 서로 다른 축을 채워 줍니다. 그리고 그 경험은 나중에 내가 UChicago 공동체에 무엇을 나눌 수 있을지를 구체화하는 첫 단서가 됩니다.

한국에 있는 학생과 부모님이라면, 직접 참석은 어렵더라도 이 2개 날짜를 캠퍼스 방문 계획의 기준점으로 삼아 보세요. 2개 세션에서 다루는 주제 — 모델 수업, Residential Houses, 해외 교환 프로그램 — 를 미리 찾아 보고, 어떤 항목이 관심사와 맞닿는지 가족이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지금 남겨 둔 메모는 실제 캠퍼스를 방문하게 될 때 무엇을 확인할지 정하는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두 세션 중 참석할 날짜를 정해 위 등록 링크로 신청하기
  2. 2개 세션에서 다루는 모델 수업·Residential Houses·해외 교환 프로그램 중 가장 궁금한 주제 하나를 골라 이유 적어 두기
  3. UChicago가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 중 어느 쪽을 쓸지 가족과 함께 정해 두기
  4. 참석이 어렵다면, 오늘 남긴 메모를 향후 캠퍼스 방문 계획 파일로 저장해 두기
  5. 접근성 지원이 필요하면 행사 1주일 전까지 입학처에 미리 연락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hicago, I want to explore…

U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궁극적으로 무엇을 공동체에 되돌려 주고 싶은가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hicago의 supplemental essay는 구체적인 경험에서 나온 질문을 즐겨 다룹니다. 이번 Open House에서 얻는 장면 하나하나가 그 질문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UChicago Open House에 참석해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남다른 접근: “교수님이 직접 진행하는 모델 수업에서 하나의 질문이 여러 방향으로 풀리는 과정을 지켜본 뒤, Residential Houses 설명회에서 그 질문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았습니다. 그 순간 제가 UChicago에서 무엇을 계속 묻고 싶은지 명확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UChicago는 2번의 Open House를 준비하면서, 학생이 직접 캠퍼스에서 질문을 만들어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 초대장이 단순한 행사 안내로 보이지만, 참석 여부와 무관하게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같습니다 — 어떤 질문을 가지고 갈 것인지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 중 무엇을 쓸지 정하는 일도 이 준비의 일부입니다. 이런 작은 결정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UChicago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Open House
대학이 예비 지원자와 가족을 초청해 캠퍼스와 프로그램을 직접 소개하는 공식 행사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를 직접 둘러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대학 주최 행사예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지원할 수 있는 표준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낼 수 있는 공용 지원서예요.
Coalition Application
여러 대학이 함께 만든 또 다른 공통 지원서 플랫폼으로, Common Application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과 비슷하지만 다른 대학 연합이 만든 별도의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 Fall Open House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10월 9일과 10월 12일 세션은 각각 별도의 온라인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두 날짜 모두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Fall Open House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나요?
교수진이 직접 진행하는 모델 수업, 재학생이 이끄는 캠퍼스 투어, Residential Houses·해외 교환 프로그램·전문 분야 준비 과정 소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편의 지원이 필요하면 어떻게 요청하나요?
행사 최소 1주일 전에 입학처(773.702.8650 또는 [email protected])로 연락하면 편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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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9)

GDS 프로그램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아이비리그 지원 학생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GDS 프로그램은 아이비리그뿐 아니라 Stanford, MIT, UChicago, Duke, Northwestern, Johns Hopkins, WashU, NYU, USC 등 Top 30 미국 명문대, UC 계열, 리버럴 아츠 컬리지, 아트스쿨, 보딩스쿨 이후 미국 대학 지원, 그리고 자신만의 드림스쿨 합격에 도전하는 학생 모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 이름보다 학생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현재까지의 성적,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소재를 어떻게 하나의 설득력 있는 지원자 이미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Q2. GDS 프로그램은 어떤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가요?

GDS 프로그램은 성적은 있지만 차별화된 스토리와 Activity 방향이 명확하지 않은 학생, GPA나 SAT/ACT만으로는 Top 30 명문대 지원에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 관심 분야는 있지만 이를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지 못한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Common App, Activity List,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Portfolio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GDS의 핵심은 학생을 단순한 지원자가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만한 문제의식과 결과물을 가진 지원자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Q3. 아직 뚜렷한 포트폴리오나 프로젝트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완성된 Portfolio나 Project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컨설팅은 이미 완성된 결과물을 평가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지금까지 해 온 경험, 관심 분야, 수업, 독서, 리서치, 봉사, 작품, 사진, 영상, 글쓰기, 학교 Activity, 개인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Project와 결과물을 만들어야 할지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은 처음부터 완성된 Portfolio를 가지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흩어져 있던 경험을 하나의 주제로 연결하면서 지원서에 담을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 방향을 발견하게 됩니다.


Q4. 성적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향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물론 GPA, 학교 성적, SAT/ACT, AP/IB, 영어 능력 등 학업적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 입시는 단순한 점수 경쟁이 아닙니다.

GDS는 학생의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경험에 몰입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어떤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로 증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평가합니다.

성적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성이 명확하고, 대학이 제공하는 기회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상향 지원 전략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Q5. 상담 전에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가능하다면 성적표, 재학 중인 학교 정보, 지원 희망 대학 리스트, 희망 전공, 기존 Activity List, 수상 내역 등을 준비해 주세요.

자료가 부족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상담의 목적은 이미 완성된 자료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학생이 가진 경험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정리하고 만들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Q6.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Essay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Essay 컨설팅이 글의 소재, 문장, 구조, 표현의 완성도에 집중한다면,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학생의 전체 지원 전략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roject, 수상, 리서치, 작품, Essay 소재, 추천서 방향이 하나의 일관된 지원자 이미지로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즉, Essay 한 편을 잘 쓰는 것보다 더 큰 관점에서 “이 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왜 이 전공과 대학에 어울리는가?”, “대학은 이 학생에게 어떤 가능성을 볼 수 있는가?”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Q7. 예술 전공 학생만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진, 영상, 미술 등 예술 전공 학생뿐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경제, 교육, 환경, 도시, 역사, 커뮤니티, 미디어, 데이터, 공학 분야의 Project를 준비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에서 말하는 Portfolio는 단순히 미술 작품집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학생의 관심 분야, 문제의식, 리서치, 현장 경험, 글쓰기, 사진, 영상, 발표, 캠페인, 아카이브,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 학생의 성장을 보여주는 결과물 전체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이 예술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하고,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능력입니다.


Q8. GDS 선배들의 실제 합격 사례와 Portfolio를 볼 수 있나요?

네. 상담과 수업에서 다루는 주요 사례는 Yale, Stanford, Columbia, UPenn, Cornell, WashU, USC, NYU 등 드림스쿨에 합격한 GDS 선배들의 실제 Portfolio 작품, Activity 구성, Essay 방향입니다.

다만 선배들의 사례는 그대로 복제하거나 따라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각 학생의 성적, 학교 환경,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GDS는 선배 사례를 교육용 모델로 분석하고 학생 자신의 경험에 맞게 응용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Q9. Common App을 처음 작성하는 학생도 지원할 수 있나요?

네. Common App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는 Common App의 전체 구조와 각 항목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후 Profile, Family, Education, Testing, Activity,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College-specific Questions까지 단계별로 점검합니다.

처음 작성하는 학생에게는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보다 더 중요한 “어떤 지원자 이미지로 보여야 하는가”를 먼저 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10. 이 수업은 일반적인 Common App 작성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 수업은 단순히 Common App 입력 방법만 알려주는 수업이 아닙니다.

GDS는 실제 High Reach / Reach School에 상향 지원해 합격한 선배들의 Activity, Portfolio, Essay 구조를 모델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에 맞게 어떤 지원자 스토리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Common App은 단순한 온라인 입력 양식이 아니라, 학생의 학업적 성장, 관심사, 리더십, 창의성, 문제 해결력, 가치관을 보여주는 전략적 지원서입니다.


Q11. Portfolio Bootcamp는 어떤 수업인가요?

Portfolio Bootcamp는 학생의 경험을 단순한 Activity 목록이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는 집중 수업입니다.

학생이 해 온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어떤 주제로 묶고, 어떤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는지 배웁니다. 또한 사진, 영상, 글쓰기, 리서치, 인터뷰, 아카이브, 지역사회 프로젝트, 전시, 발표, 온라인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학생이 “무엇을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했고, 무엇을 발견했고, 어떤 결과물로 발전시켰는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Q12.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Portfolio Bootcamp를 들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제작자를 양성하기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더 깊이 관찰하고 기록하며, 이를 대학 지원서에 반영할 수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도록 돕는 수업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짧은 영상, 인터뷰 기록, 현장 노트, 리서치 메모도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학생의 질문, 관찰력, 기록의 일관성, 그리고 결과물을 통해 드러나는 성장입니다.


Q13.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어떻게 정하나요?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단순히 합격률만 보고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의 GPA, 학교 수준, 커리큘럼, SAT/ACT, AP/IB, 영어 능력, 전공 경쟁률, 국적, Activity, Portfolio, Essay, 추천서, 지원 시기, Early Decision/Regular Decision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GDS는 학생의 현재 위치를 현실적으로 진단하면서도, 학생이 가진 차별화 가능성을 바탕으로 상향 지원의 근거를 함께 찾습니다.


Q14. 상향 지원은 무모한 지원과 어떻게 다른가요?

무모한 지원은 아무 근거 없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향 지원은 현재 성적이나 조건만으로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학생의 경험,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전공 적합성, 지원 전략을 통해 도전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GDS가 말하는 상향 지원은 “꿈만 크게 가지자”가 아닙니다. 학생이 왜 그 대학에 어울리는지, 어떤 기회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떤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