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두 캠퍼스 소식과 지원 마감 안내

이 레터는 UC essay idea — Why UC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CL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CLA 입학처가 2026년 9월 22일~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CLA와 UC Berkeley는 인터뷰 없이 같은 UC Application과 Personal Insight Questions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GDS 한 줄 해설 UCLA와 UC Berkeley는 둘 다 입학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 대학입니다. UCLA와 UC Berkeley 모두 같은 UC Application을 쓰고, 지원자는 Personal Insight Questions 8개 문항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작성합니다. 그래서 UC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준비보다 이 4개 문항의 답변을 다듬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UCL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CLA

  • 이번 주 UCLA Media Relations가 보낸 데일리 하이라이트 3통에는 U.S. News & World Report가 UCLA를 전미 공립대학 1위로 발표했다는 소식이 반복해서 담겼습니다.
  • New Student Welcome 소식도 함께 왔습니다. Julio Frenk 총장이 약 7,000명의 신입생을 맞이하며 탐구하고 연결하고 참여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연구 소식 3가지가 눈에 띕니다. 동맥경화 플라크의 3가지 구성 요소를 동시에 겨냥하는 면역세포 치료 연구, 기후 변화에 강한 참나무를 찾기 위해 유전자를 해독하는 생태학 연구,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지역 학교에 은퇴한 3D 프린터를 재배치해 다음 세대에게 공학을 가르치는 UCLA Engineering의 나눔 프로그램입니다.
  • 편입생 이야기도 있습니다. 졸업생 멘토의 도움으로 UCLA에 자리를 잡은 Nathaly Blas가 이제 다른 편입생을 돕는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창단 100주년을 맞아 UCLA 농구와 이 팀의 오랜 인연을 다룬 이야기, 그리고 UCLA 사회언어학자 Daria Bahtina가 메리엄웹스터 사전에 새로 오른 단어들의 흐름을 설명한 인터뷰도 함께 왔습니다.

UC Berkeley

  • UC Berkele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s에서 온 메일은 새 소식이 아니라 가입 확인 메일입니다. 가을과 봄 학기 동안 지원 절차에 대한 팁을 순차적으로 보내겠다는 안내와 함께, UC Berkeley Admissions 소셜미디어 채널 팔로우를 권했습니다.

공통으로 확인해 둘 지원 정보도 있습니다.

  • UCLA와 UC Berkeley 모두 같은 UC Application으로 지원하며, 조기전형(EA·ED) 없이 단일 지원 기간(10월 1일~11월 30일)만 운영합니다. Regular Decision 마감은 11월 30일이고, 합격 발표는 3월 말입니다.
  • 에세이는 대학별 추가 문항 없이 공통 Personal Insight Questions로만 진행됩니다.
  • Art, Design Media Arts, Theater·Film·Television 전공을 고려한다면, UCLA는 지원서와 별도로 8~10장의 이미지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요구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UCLA 소식에는 생명과학·환경학·공학·언어학·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가 한 번에 등장했습니다.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동맥경화 면역세포 연구에서 시작해 ‘왜 단일 표적보다 다중 표적 치료가 더 효과적인가’라는 질문으로, 환경학에 관심이 있다면 참나무 유전자 연구에서 시작해 ‘유전 다양성이 생태계 회복력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라는 질문으로 관심사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언어학에 관심이 있다면 Bahtina 교수의 인터뷰에서 시작해 ‘디지털 시대의 언어 변화가 세대별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가’라는 질문으로, 스포츠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UCLA와 글로브트로터스의 인연에서 시작해 ‘대학 스포츠가 지역과 문화의 유산을 어떻게 만들어가는가’라는 질문으로 전공 탐색을 넓혀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들 모두 Personal Insight Questions 중 학업적 관심사를 묻는 문항의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도 보여줍니다. 편입생 Nathaly Blas는 선배 졸업생의 멘토링으로 UCLA에 자리를 잡았고, 이제 다른 편입생을 돕는 쪽에 서 있습니다. New Student Welcome에서 Julio Frenk 총장이 신입생에게 던진 메시지도 탐구하고 연결하고 참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쌓인 경험과 기록은 Why UCLA과 Why Major 에세이를 작성하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Art, Design Media Arts, Theater 전공을 염두에 둔 학생이라면, 이번 주 관심사를 기록해 두는 것이 8~10장 포트폴리오 준비의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UC Berkeley에서 온 메일은 정보보다 예고에 가깝습니다. 가을과 봄 내내 지원 팁이 순차적으로 온다는 안내 자체가 신호입니다. 지금부터 매 메일을 놓치지 않고 읽어 두는 습관이 지원 시즌에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는 대비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CL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CLA Newsroom과 UC Berkeley Admissions 소셜미디어(Instagram·X 등)를 팔로우하고, 관심 가는 연구·행사 소식을 하나 골라 저장해 두기
  2. 11월 30일 UC Application 마감 전에 Personal Insight Questions 8개 문항을 모두 읽고, 끌리는 4개에 표시해 두기
  3. Art, Design Media Arts, Theater 전공을 고려한다면 UCLA Arts supplemental portal에서 포트폴리오 요건(8~10장 이미지)을 확인하기
  4. 이번 주 읽은 UCLA 소식(면역세포 연구·참나무 유전자 연구·3D 프린터 교육·글로브트로터스 역사·사회언어학)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왜 그 주제에 끌렸는지 3문장으로 기록해 두기
  5. UC Berkeley 가입 확인 메일에서 예고한 가을·봄 지원 팁을 놓치지 않도록 메일함에 별도 폴더 만들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LA, I want to explore…
    UCL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CL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 Application은 대학별 추가 에세이 없이 Personal Insight Questions 하나로 모든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이번 주 조사한 연구 소식은 그 답변의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UCLA는 훌륭한 연구 중심 대학이라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동맥경화 플라크를 다중 표적으로 공략하는 UCLA의 면역세포 연구를 읽고, 단일 표적 치료의 한계를 과학 수업에서 배운 원리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Personal Insight Questions 중 학업적 관심사를 어떻게 발전시켜왔는지 묻는 문항에 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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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 합격 노하우

UC 시스템은 인터뷰도, 대학별 추가 에세이도 없는 대신 Personal Insight Questions 4편에 모든 것을 담아야 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주 UCLA와 UC Berkeley가 각각 보낸 메일은 뉴스와 예고에 가까워 보이지만, 그 안의 연구 이야기와 커뮤니티 이야기 하나하나가 결국 그 4편의 재료가 됩니다. 지원 직전에야 관심사를 정리하면 350단어 안에 구체적 근거를 담기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매주 읽은 소식 중 하나씩 메모해 두는 것이 UC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출처: UC Berkele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24)

용어 풀이
Personal Insight Questions
University of California 캠퍼스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자기소개 에세이 문항으로, 8개 질문 중 4개를 선택해 각각 350단어로 작성합니다. 다시 말해서 UC 지원자라면 누구나 써야 하는 8개 질문 중 4개를 고르는 공통 에세이예요.
Regular Decision
정해진 하나의 마감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정규 일정에 따라 합격 여부를 통보받는 일반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조기전형 없이 한 번의 마감일에 지원서를 내는 일반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portal
지원서 본문과 별도로 포트폴리오나 추가 자료를 제출하도록 마련된 온라인 제출 창구입니다. 다시 말해서 포트폴리오처럼 따로 올려야 하는 자료를 넣는 창구예요.
자주 묻는 질문
UCLA와 UC Berkeley 지원에 인터뷰가 포함되나요?
아니요. 두 캠퍼스 모두 입학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추천서도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UC 지원자는 대학별로 다른 에세이를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UCLA와 UC Berkeley를 포함한 UC 캠퍼스는 공통 Personal Insight Questions 8개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작성하는 방식이며, 대학별 추가 에세이는 없습니다.
UCLA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전공이 있나요?
네. Art, Design Media Arts, Theater·Film·Television 전공은 8~10장의 이미지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UCLA Arts supplemental portal에 별도로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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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CLA Media Relations 공식 이메일 (2026-09-22, 2026-09-23, 2026-09-24)

UCLA·Berkeley 첫 안내 — 자료 여는 순서

이 레터는 UC essay idea — Why UC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CL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CLA 입학처가 2026년 8월 31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CLA와 UC Berkeley는 같은 UC 지원 시스템을 쓰지만 학생에게 다른 방식으로 안내를 보냅니다.

GDS 한 줄 해설 UCLA와 UC Berkeley는 모두 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 시스템(UC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두 이메일도 같은 지원 시스템 안에서 관심 등록을 확인하는 첫 안내입니다. UC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두 캠퍼스의 자료를 나란히 열어 보고 어디에 더 마음이 가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이번 주 UC 두 캠퍼스에서 온 메일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아직 지원 시즌이 시작되지 않은 시점에 관심 등록을 확인하는 첫 안내이고, 둘 다 학생에게 지금 캠퍼스를 미리 탐색해 보라고 권합니다. UCLA는 블로그·설명회·투어 등 여러 자료로 넓게, UC Berkeley는 캠퍼스 방문 하나로 깊게 안내합니다. 두 메일을 나란히 놓고 보면, 같은 UC 시스템 안에서도 캠퍼스마다 학생에게 건네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Offer — UCL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CLA

  • UCLA Undergraduate Admission이 관심 등록 학생에게 보내는 첫 웰컴 이메일입니다.
  • 특정 마감이나 이벤트 없이, 캠퍼스를 미리 탐색할 수 있는 여러 자료로 연결합니다.
  • Bruin Blog — 재학생·교수진의 이야기를 담은 공식 블로그입니다.
  • Virtual Information Session —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입학 설명회입니다.
  • Campus Tour — 직접 캠퍼스를 걷는 투어 신청 페이지입니다.
  • 이 외에도 Undergraduate Research, Residential Life, Study Abroad, BRC Programs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모든 자료는 무료로 열람할 수 있고, 재학생 이야기와 학교 자원을 폭넓게 보여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UC Berkeley

  • UC Berkele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s이 “You’re all set!”이라는 문구로 관심 등록을 확인하는 이메일입니다.
  • 이메일은 지원자가 아직 지원 예정 단계임을 확인하며, 지원 시즌이 다가오면 다시 연락하겠다고 안내합니다.
  • 지금이라도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다며, 1시간짜리 Admissions Presentation과 이어지는 캠퍼스 투어를 소개합니다.
  • 개인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안내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UCLA에 비해 안내 자료 수는 적지만, “지금 방문해도 좋다”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메일들은 인문학·역사 계열에 관심을 표한 학생에게 발송되었습니다. 아직 지원 시즌이 시작되지 않은 지금이 오히려 두 캠퍼스를 편하게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UCLA의 Bruin Blog에서 인문학·역사 전공 재학생의 글이 있는지 찾아보고, Undergraduate Research 페이지에서 관련 연구 프로젝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면, 같은 UC 시스템 안에서도 두 캠퍼스가 인문학을 다루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UC 지원서의 Personal Insight Question 중 학업 관심사를 묻는 문항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UCLA가 함께 안내한 Residential Life와 BRC Programs는, 이 대학이 전공 공부 밖에서도 학생이 속할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입니다. UC Berkeley가 굳이 캠퍼스 방문과 프레젠테이션을 권하는 것도, 직접 와서 그 공동체의 분위기를 느껴보라는 뜻입니다. 지금 이 두 자료를 함께 살펴보며 “내가 어느 캠퍼스 공동체에 더 기여하고 싶은가”를 기록해 두면, 이후 UC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CL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CLA Bruin Blog에서 인문학·역사 계열 재학생 글을 하나 찾아 읽고, 인상 깊은 문장 한 줄을 메모하기
  2. UC Berkeley Admissions Presentation 페이지를 열어 참여 가능한 일정이 있는지 확인하기
  3. UCLA Undergraduate Research 페이지에서 인문학·역사 관련 연구 프로젝트 하나를 찾아 적어 두기
  4. 두 캠퍼스를 비교한 메모를 ‘UC 캠퍼스 비교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5. UC 계정에서 내 정보가 최신 상태인지 확인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 I want to explore…
    UC 캠퍼스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CL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 지원서는 Personal Insight Question에서 학생이 학업 관심사를 어떻게 탐구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두 캠퍼스 비교 메모는 그 답변의 초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UCLA와 UC Berkeley 모두 훌륭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UCLA Bruin Blog에서 읽은 역사 전공 재학생의 글과 UC Berkeley Admissions Presentation에서 들은 설명을 비교한 결과, 같은 UC 시스템 안에서도 두 캠퍼스가 역사를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차이는 제가 어떤 캠퍼스 공동체에 더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 노하우

UCLA와 UC Berkeley는 같은 UC 지원 시스템을 쓰지만, 학생에게 말을 거는 방식은 다릅니다. UCLA는 여러 자료로 넓게 탐색하게 하고, UC Berkeley는 방문 하나로 깊게 느껴보게 합니다. 이 차이를 지금 알아차리는 것 자체가, 나중에 “왜 이 캠퍼스인가”를 답할 때 남과 다른 근거가 됩니다. 지원 시즌이 오기 전에 이런 차이를 비교해 두면, Personal Insight Question을 쓸 때 급하게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작은 비교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UC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출처: UC Berkele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8-31)

용어 풀이
UC Applica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소속 캠퍼스에 공통으로 지원할 때 쓰는 지원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UCLA든 UC Berkeley든 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지원서를 낸다는 뜻이에요.
Personal Insight Question
UC 지원서에서 학생의 경험과 관심사를 구체적으로 묻는 자기소개 성격의 질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대학의 에세이처럼, UC만의 방식으로 나를 소개하는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CLA와 UC Berkeley는 같은 지원서를 쓰나요?
네, 둘 다 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다만 이번 이메일처럼 각 캠퍼스가 학생과 소통하는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UC Berkeley 이메일에서 언급한 Admissions Presentation은 무엇인가요?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입학 설명회로, 이어서 캠퍼스 투어가 진행됩니다. 이메일에 안내된 링크에서 참여 가능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이메일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지원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관심을 등록해 둔 학생에게 보내는 확인 메일입니다. 아직 지원 절차가 시작된 것은 아니며, 각 캠퍼스가 안내한 자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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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CLA Undergraduate Admission 공식 이메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