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캠퍼스 연구 현장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입학처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21일 사이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rnell University가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전한 다섯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여러 단과대학 연구실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아 두면, 전공을 정할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장면이 쌓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Cornell 소식지는 다섯 개의 연구·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전공마다 다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작물과 인간이 신호를 주고받는 연구는 생물학과 공학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 주고, 외계행성의 모양을 재구성한 분석법은 천문학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환경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핑거레이크스 PFAS 지도를 만든 학부생 연구를 직접 눌러 보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적어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연구들은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300곳 넘는 수역을 측정한 PFAS 지도는 여러 학부생이 함께 데이터를 모은 결과이고, 데이터센터 전력 연구도 공학과 정책이 맞물린 협업입니다. 관심 있는 연구를 하나 골라 그 연구팀이 어떤 질문을 풀기 위해 함께 일했는지 살펴보면, 전공을 고를 때 ‘어떤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의 답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은 메모 하나하나가 이후 지원 서류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함께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하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연구 하나를 골라 관련 기사를 읽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2. 그 연구와 관련된 Cornell 단과대학 페이지를 찾아 열람하고, 관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적어 두기
  3. NSF 식물-인간 통신 연구와 외계행성 분석법 중 하나를 더 골라 비교 메모 남기기
  4. 이번 소식을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와 함께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의 연구 소식은 전공 선택의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막연히 ‘환경과학에 관심 있다’고 쓰는 것과, 구체적인 연구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평범한 접근: “환경과학에 관심이 있어서 Cornell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핑거레이크스 300곳 이상의 수역에서 PFAS 24종을 측정한 Cornell 학부생 연구를 보고,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 자체가 지역 사회에 필요한 정보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이런 현장 기반 데이터 수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의 주간 연구 소식은 입시 공지가 아니지만, 전공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창고입니다. 매주 올라오는 소식 중 관심 분야와 맞닿는 연구를 하나씩 골라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이 왔을 때 ‘왜 이 전공인가’에 대한 답이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장면으로 채워집니다. 특히 여러 학부생이 함께 참여한 연구(PFAS 지도 조사 같은)는 개인의 호기심과 공동체 기여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재료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메모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캠퍼스 방문·이메일 응답·설명회 참석 등이 포함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이 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해요.
미국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의 연구 소식을 전공 선택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관심 가는 연구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메모해 두면, 전공을 고를 때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이렇게 쌓은 메모는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전공인가’를 설명하는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핑거레이크스 PFAS 지도 연구는 누가 진행했나요?
Cornell 학부생들이 300곳 넘는 수역에서 PFAS 24종을 측정해 처음으로 상세한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 학생이 함께 참여한 현장 기반 연구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외계행성의 모양을 분석한 연구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Cornell이 이끈 연구팀이 처음으로 외계행성의 울퉁불퉁한 윤곽을 복원해, 극한 열과 바람이 대기를 한쪽으로 늘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천문학에서 기존에 가정만 하던 행성의 모양을 데이터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Chronicle (10월 15일~10월 21일, 메일 5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뉴스룸이 2026년 10월 8일과 13일에 보낸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Cornell이 이번 주 보낸 뉴스레터에는 식물 전시부터 유전자 편집 연구까지 다섯 가지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두 통의 뉴스레터에는 Cornell의 여러 단과대학에서 나온 연구와 캠퍼스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입학 절차나 지원 마감 안내는 없지만, 이 소식들은 Cornell이 지금 실제로 어떤 분야에 힘을 쏟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토착민 학생들이 주도한 Cornell Botanic Gardens 전시 — Cornell Botanic Gardens에서 토착민 학생들이 식물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엮어 ‘자연이 살아 있기에 우리가 살아간다’는 주제를 담은 전시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학생이 주도해 만든 전시라는 점에서, 식물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 학생 활동의 결과물입니다.
  • 합성 관절 윤활 물질 연구 — 두 Cornell 연구자가 협업해 개발 중인 합성 물질로, 무릎·고관절·어깨 관절이 평생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새 유전자 편집 기법 — 기존 유전자 편집 도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엔지니어링 시스템이 소개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이 기술이 연구뿐 아니라 농작물 개량과 치료법 개발에도 쓰일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 탄자니아의 치유 식물 연구 — 인류학자 Stacey Langwick는 탄자니아의 식물 기반 치유법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방식을 연구하며, 몸과 땅을 분리할 수 없는 하나로 다룹니다.
  • 말할 때와 참을 때에 관한 조언 — 사회심리학자 Vanessa Bohns 교수가 언제 말하고 언제 참을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연구에 바탕을 둔 안내를 내놓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환경학·인류학·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토착민 학생들이 주도한 Cornell Botanic Gardens 전시가 보여 주는 ‘토착 지식과 생태계’라는 접근을 관심 분야 노트에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나중에 CALS의 ‘Why Major’ 문항처럼 전공 선택의 계기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학생이 직접 기획한 전시라는 점은, 혼자 하는 공부를 넘어 공동체와 지식을 나누는 역할로도 이어집니다.

재료공학·생명공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에게는, 두 연구자가 협업해 개발 중인 연구라는 점이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왜 이 분야인가’를 고민할 때, 이런 협업 사례를 구체적인 근거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농생명과학(CALS) 지망생이라면, 유전자 편집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농작물과 치료법까지 넓게 쓰인다는 점에서 관심사를 더 좁혀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기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메모해 두면, CALS 문항 1(“선택한 전공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에 답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인류학·국제보건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Stacey Langwick의 연구처럼 지역 공동체와 환경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각을 탐구 노트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은 College of Arts & Sciences가 묻는 ‘지적 열정’ 문항과 맞닿아 있습니다.

심리학·사회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Vanessa Bohns 교수의 조언처럼 일상에서 마주하는 선택을 연구 질문으로 바꾸어 보는 시각을 탐구 노트에 적어 둘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소식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기사 하나를 골라 전문을 읽고, 핵심 문장 3개를 메모하기
  2. 그 주제가 Cornell의 어느 단과대학(CALS·College of Arts & Sciences·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등)과 가장 맞닿아 있는지 적어 보기
  3. 고른 주제를 교내 동아리나 과학·사회 소모임에서 짧게 발표해 보기
  4. 메모한 내용을 ‘연구 관심 노트’ 파일 하나로 모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은 단과대학마다 다른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CALS에 지원한다면 문항 1에서 “선택한 전공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이번 소식으로 소개된 유전자 편집 연구나 탄자니아 현장 연구는 이 질문에 답할 때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소재입니다.

평범한 접근(일반적인 학생):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CALS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GDS 학생): “Cornell의 새 유전자 편집 기법이 농작물 개량과 치료제 개발에 함께 쓰일 수 있다는 기사를 읽고, 제가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진행했던 식물 유전자 실험이 이 분야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Stacey Langwick의 탄자니아 연구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치료’라는 개념을 생명과학과 인류학 양쪽에서 바라보는 질문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은 단과대학마다 연구 문화가 뚜렷하게 다릅니다. CALS는 생명과학과 농업을, College of Arts & Sciences는 인문·사회과학을,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는 경영과 산업을 각각 중심에 둡니다. 이런 주간 소식처럼 매주 올라오는 연구 뉴스를 꾸준히 살펴보면, 관심사가 어느 단과대학의 연구 문화와 가장 맞닿아 있는지 점점 선명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쌓은 메모는 “왜 이 전공인가”라는 질문에 직접 답하는 근거가 됩니다. 지금부터 관심 있는 연구를 하나씩 기록해 두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대학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Common App
미국의 여러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지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지원할 때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Cornell은 대학 공통 에세이 없이,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에 맞춰 Supplemental Essay를 제출합니다. 예를 들어 CALS에 지원하면 전공 관심사를 묻는 문항에, College of Arts & Sciences에 지원하면 지적 열정을 묻는 문항에 답하게 됩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연구 뉴스를 지원 준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관심이 가는 연구 소식을 읽고 핵심 문장을 메모해 두면, 전공을 선택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에세이 소재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모를 꾸준히 쌓아 두면 Common App 활동란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ornell의 조기전형과 정시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Cornell의 조기전형(Early Decision) 마감은 11월 1일이며, 정시전형(Regular Decision) 마감은 1월 2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Chronicle (10월 9일~10월 14일, 메일 2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로봇부터 수학까지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의 일반 소식지 Cornell Chronicle을 10월 1·2·7일에 받은 세 통에서 골라 정리했습니다.

Cornell Chronicle 세 통을 묶었습니다.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큰 물고기 산갈치의 지느러미를 본뜬 로봇 설계, AI가 거든 탄원서 문장을 분석한 연구, 산호초 물고기의 움직임을 기록한 새 영상 데이터셋, AI 안전과 연구 무결성을 위한 연구비를 받은 수학자들, 그리고 심장 혈관 성장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 세포 유형까지 5가지 연구 소식이 실렸습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Cornell Chronicle이 전한 5가지 연구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전공마다 다른 입구가 될 수 있습니다. 로봇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산갈치 지느러미 연구에서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엔지니어링 문제로 이어지는 과정을 읽을 수 있고, 데이터와 사회를 함께 보고 싶다면 AI 탄원서 연구에서 컴퓨터과학과 사회과학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관심에서 출발해 인접 학문으로 넓혀 가 볼 수도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도 함께 읽힙니다. WildFin 데이터셋은 박사과정 학생과 연구팀이 함께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번 소식 중 하나를 골라 읽은 경험을 지금 기록해 두면, 지원하는 단과대학 문항에 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링크한 두 기사(산갈치 로봇 설계 · WildFin 데이터셋) 중 나의 전공 관심과 가까운 것 한 가지를 골라 원문을 끝까지 읽고 핵심 문장 하나를 메모하기
  2. 고른 연구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관심사와 맞닿는지 적어 보기
  3. 그 연구를 읽고 떠오른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적어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기

이번 소식에서 고른 기사와 메모는 액티비티 항목의 한 줄이 될 수 있습니다 —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이 주제로 발표했다면 참가자에서 발표자로 남기고, 발표하지 않았더라도 메모 자체를 포트폴리오 자료로 쌓아 둘 수 있습니다.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추가 에세이는 모든 지원자가 함께 쓰는 공통 문항 없이,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씁니다(Common App 에세이는 따로 냅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연구 하나가 그 단과대학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Cornell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산갈치의 등지느러미가 추진력을 만드는 방식을 다룬 Cornell 연구를 읽고, 생체모방 공학이 실제 설계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에세이에 이 질문을 출발점으로 담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 추가 에세이는 지원하는 단과대학의 문항만 쓰므로, 이번 소식 가운데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그 연구의 주제와 사람 이름을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로봇이라면 산갈치 지느러미를 본뜬 수중 로봇 설계를, 데이터와 사회라면 Change.org 탄원서 150만 건을 분석한 연구를 적어 두는 식입니다. 그다음 그 메모가 어느 단과대학의 문항과 이어지는지 미리 정해 두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단과대학별 지원(college-specific application)
하나의 대학 안에 여러 단과대학이 있고, 지원자가 그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안에서도 어느 학부에 지원할지 미리 정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Chronicle은 어떤 소식을 담고 있나요?
Cornell의 일반 뉴스 소식지로, 이번 소식에서는 산갈치 로봇 설계, AI 탄원서 연구, 물고기 행동 데이터셋, AI 안전 수학 연구비, 새 심장 세포 유형까지 다섯 가지 연구 소식을 골랐습니다.
Cornell은 전공마다 지원 에세이가 다른가요?
네. Cornell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하되, 실제 supplemental essay는 지원하는 단과대학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단과대학에 지원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에세이 작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 중 어떤 것이 내 전공과 관련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로봇 설계 소식은 공학, AI 탄원서 연구는 컴퓨터과학·사회과학, AI 안전 수학 연구비는 수학·컴퓨터과학, 새 심장 세포 유형은 생명과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관심 있는 전공과 가까운 소식을 하나 골라 원문을 읽어 보면 연결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Chronicle(Cornell 일반 뉴스, 10월 1·2·7일 받은 3통)

Cornell 이번 주 연구 5가지 — 전공 탐색 실마리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University가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보낸 뉴스레터 6통의 핵심 연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ornell University는 매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 소식을 뉴스레터로 보냅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지원자가 단과대학 하나를 선택해 지원서를 내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주 연구 소식을 단과대학별로 나눠 읽어 보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지난 한 주 Cornell University 뉴스레터에는 사회과학·경영·의학·인문학에 걸친 5가지 연구가 소개되었습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이렇게 다른 결의 질문이 동시에 다뤄진다는 것은,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학생에게 오히려 좋은 실마리가 됩니다.

1. Future of the American University — 고등교육의 미래를 다시 묻다

교수진 주도 위원회가 유례없는 도전 앞에서 Cornell의 장기 비전을 담은 보고서를 냈습니다. 대학이라는 기관 자체의 구조적 변화를 다루는 내용입니다.

2. 에코 체임버 형성 연구 — 무리는 왜 서로만 듣게 되는가

새떼나 개미 군집 같은 생물학적 집단에도, 사람 사이 여론에도 몇 가지 공통된 제약이 반향의 방(echo chamber)을 만든다는 연구입니다.

3. Puerto Rico 지속가능 관광 협력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미국 산림청과 손잡고, 산림 보호와 경제 성장을 함께 노리는 국립산림 관광 개발 계획을 세웠습니다.

4. Weill Cornell HIV·뇌 연구센터 — 신설 연구센터

Weill Cornell이 300만 달러를 지원받아, HIV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센터를 새로 엽니다.

5. 고대 텍스트로 보는 표현의 자유 — 고전학 교수의 신간

고전학 교수 Michael Fontaine의 신간은, 수천 년 전 아테네인들이 오늘날과 같은 주제로 씨름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이번 주에는 기후 주간(Climate Week NYC 2026)에서 전문가들이 환경 리스크를 재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법을 논의했고, 미국 29개 도시의 나무 상태를 분석해 저소득층 지역일수록 나무가 더 많이 손상돼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습니다. 관심 분야가 5가지 중 하나에 딱 맞지 않더라도, 이런 부가 소식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각 소식은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나왔습니다. 정책·행정에 관심 있다면 첫 번째 보고서를, 생물학과 사회과학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두 번째 연구를, 경영과 환경을 함께 다루고 싶다면 세 번째 협력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생명과학·의학 전공을 고려한다면 네 번째 연구센터가, 인문학·고전학에 끌린다면 다섯 번째 신간이 각각 단서가 됩니다.

이 5갈래를 각자 따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중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속한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나란히 놓아 보면, 그 비교 자체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전공을, 왜 Cornell에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다섯 소식은 개인적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원회가 대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산림청과 경영대학이 협력하고, 여러 학과가 힘을 모아 연구센터를 여는 모습 — 이 모두가 한 사람의 연구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관심 가는 연구 하나를 고르면서 ‘이 결과에 내가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가’까지 함께 적어 두면, 그 메모가 이후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확장하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하나를 골라, 그 연구를 이끈 단과대학 페이지를 열어 보고 관련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하기
  2. 고른 연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고, 그 단과대학이 왜 이 질문을 다루는지 한 문장 덧붙이기
  3. Cornell의 서로 다른 단과대학 2곳이 다루는 연구 주제를 비교해, 공통점과 차이점을 각각 한 줄씩 적어 두기
  4. 이번 주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주 다섯 소식 중 하나를 깊이 파고든 메모는 그 답변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가 산림청과 함께 만든 Puerto Rico 관광 개발 계획을 읽으며, 이윤과 환경 보존이 충돌하지 않는 모델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그 협력 소식의 세부 내용을 찾아보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에서는, 뉴스레터 하나에 담긴 여러 연구 소식이 사실 ‘어느 단과대학이 나와 맞는가’를 스스로 확인해 보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다섯 소식을 한 번에 다 좇기보다, 그중 하나를 골라 깊이 읽고 그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견주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작은 비교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미국 대학에 공통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는 조기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아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 지원자는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은 지원자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하나의 단과대학에만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소식처럼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를 살펴보며 나에게 맞는 곳을 먼저 좁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rnell의 Early Decis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 발표되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에 제출하고 3월 말 발표됩니다.
Cornell 지원 시 인터뷰가 필요한가요?
대학 전체로는 인터뷰가 없지만, AAP의 B.Arch 전공은 포트폴리오와 함께 녹화 비디오 인터뷰가 필수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rnell 공식 뉴스레터 (9월 23일~9월 30일, 메일 6통)

Cornell 관심 등록 다음은 단과대 선택입니다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입학처가 2026년 9월 9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rnell 입학처는 학생이 등록한 관심 전공을 확인하는 메일을 보냅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할 때도 여러 단과대학 중 하나에만 지원하게 됩니다.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어느 college에 지원할지 좁혀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이 관심 등록을 마친 학생에게 보내는 확인 메일입니다.
  • 이번 메일은 학생이 제출한 정보 — Fall 2028 입학을 목표로 하는 First-Year 지원자이며, College of Arts & Sciences와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에 관심이 있다는 내용 — 을 확인해 줍니다.
  • 확인 메일과 함께 아래 자료가 제공됩니다.
  • Join Our Mailing List — 앞으로의 안내를 계속 받을 수 있는 메일링 등록 페이지입니다.
  • Virtual Visit — 온라인으로 캠퍼스를 둘러보는 가상 투어입니다.
  • Community & Belonging — Cornell의 소속감·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 학생이 관심을 등록한 두 단과대학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단과대학 하나:
  • College of Arts & Sciences — 인문·사회·자연과학 전공이 모인 가장 큰 단과대학입니다.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 경영·호텔경영·응용경제를 아우르는 단과대학입니다.
  •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 정책과 데이터를 함께 다루는 신설 단과대학입니다.
  • 모든 자료는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Cornell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할 때도 단 하나의 단과대학만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대학입니다. 이번 확인 메일에 두 단과대학이 함께 담긴 것은, 아직 그 선택이 좁혀지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Arts & Sciences와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는 커리큘럼의 결이 다릅니다. 전자는 폭넓은 교양과 이론 중심의 탐구를, 후자는 실무와 데이터 중심의 응용을 강조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두 페이지를 나란히 열어 보고, 아이가 최근 관심을 보인 프로젝트나 독서가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의 결과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college인가’에 대한 답의 뼈대가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함께 안내된 Community & Belonging 페이지는, Cornell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공동체 참여를 학생 경험의 핵심으로 본다는 것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지금 이 페이지를 보며 ‘내가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를 함께 기록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college를 스스로 좁혀 가는 이 과정이 이후 모든 지원 서류의 기초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Cornell)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Cornell University의 College of Arts & Sciences와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페이지를 각각 열어 보고, 최근 관심사와 어느 쪽이 더 가까운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페이지도 함께 확인해, 세 번째 선택지로 고려할 만한지 판단해 보기
  3. Virtual Visit로 캠퍼스를 둘러보고, 인상 깊었던 건물·프로그램 이름 최소 2개 기록하기
  4. Join Our Mailing List에 등록해 앞으로의 안내를 계속 받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비교 메모는 그 답변의 초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은 Arts & Sciences와 Business 둘 다 매력적이어서 아직 고민 중입니다.”

남다른 접근: “Arts & Sciences의 Economics 이론 커리큘럼과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의 응용 데이터 분석 과목을 비교한 결과, 이론보다 실제 시장 문제에 데이터를 적용하는 쪽에 더 끌린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인은 두 학과 페이지의 커리큘럼 설명을 나란히 읽으며 이루어졌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이전 Cornell 레터: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별로 냅니다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 지원을 받는 대학에서는, 관심 등록 메일에 두 개의 college가 함께 담긴 것 자체가 다음 과제를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지원서 제출 시점에야 college를 확정하면 supplemental essay에 담을 근거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지금부터 두 college의 커리큘럼을 비교하며 쌓아 둔 메모가 그 자리를 채워 줍니다. 이런 작은 비교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대입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지원할 때 기본 정보를 한 번만 입력하면 되는 공통 지원서예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First-Year applicant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처음 지원하는 신입생 지원자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다시 말해서 편입생이 아니라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을 뜻해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지원할 때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은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할 때도 여러 단과대학 중 단 하나에만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 전에 관심 있는 college를 충분히 비교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Arts & Sciences와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중 하나를 정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 college의 커리큘럼과 소개 페이지를 나란히 열어 보고, 최근 관심 있던 프로젝트나 독서가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비교해 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이 비교 메모는 이후 supplemental essay 작성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ornell의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살펴볼 방법이 있나요?
네. Cornell이 제공하는 Virtual Visit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캠퍼스 곳곳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이 자료로 캠퍼스 분위기를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9)

Emory 5개교 입학사정관 공동 설명회

이 레터는 Emory essay idea — Why Emory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Emory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Emory 입학처가 2026년 9월 10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mory는 Cornell, Pomona, Rice, WashU와 함께 LAUNCH 화상 설명회를 공동 개최합니다.

GDS 한 줄 해설 Emory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화상 설명회도 Common App으로 지원할 예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열립니다. Emory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오늘부터 다섯 대학의 강점과 지원 방식을 비교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Emory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Emory University를 포함해 Cornell University, Pomona College, Rice University,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다섯 개교가 함께 여는 LAUNCH(Linking Access, Unity, Networking, Collaboration and Higher Education) 화상 설명회입니다.
  • 다섯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한 세션에 모여 아래 네 가지 주제를 함께 다룹니다.
  • Academic Opportunities — 각 대학의 학업 기회
  • Financial Aid Resources — 재정지원 제도
  • Selective Admissions and Holistic Review — 선발 기준과 종합평가 방식
  • Campus Community — 캠퍼스 공동체 문화
  • 다섯 대학은 학생과 가정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원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세션 마지막에는 다섯 대학 담당자와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라이브 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세션이라 위치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등록은 Register Now 링크에서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진행합니다.
  • Emory 지원을 준비 중이라면 Emory Undergraduate Admission 페이지도 함께 열어 두고 세션 내용과 비교해 볼 만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Selective Admissions and Holistic Review라는 주제가 이 세션 한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다섯 개교 모두 시험 점수나 GPA 하나로 학생을 판단하지 않고 서류 전체를 살펴보는 대학이라는 뜻입니다. 이 설명을 입학사정관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면, 자신의 액티비티와 에세이가 왜 성적표만큼 중요한지를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순간이 자신의 관심 분야가 어떤 대학의 어떤 강조점과 맞닿아 있는지 처음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섯 대학을 한 세션에서 비교하는 경험은 개인의 탐색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화면에 접속한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질문을 듣고 답을 기다리는 구조 자체가 작은 공동체입니다. 재정지원과 종합평가를 다섯 대학이 각각 어떻게 설명하는지 메모해 두면, 이후 “왜 이 대학인가”를 묻는 supplemental essay에서 다른 지원자와 구별되는 비교의 근거가 됩니다. 그리고 이 비교 자체가 나중에 학교 후배나 동아리에 나눠줄 수 있는 자료로 이어집니다.

Campus Community를 다루는 시간도 놓치지 않을 만합니다. 다섯 대학이 각각 어떤 공동체 문화를 강조하는지 비교해 두면, 나중에 이 학교에서 어떤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이런 구체성은 활동 계획이나 에세이에서 막연한 다짐보다 훨씬 설득력 있게 읽힙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Emory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Register Now에서 원하는 회차로 화상 설명회 등록을 마치기
  2. 세션 중 Financial Aid Resources와 Selective Admissions and Holistic Review 두 주제에서 나온 설명을 각각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3. 라이브 Q&A 시간에 다섯 대학 중 관심 있는 한 곳에 직접 질문 하나를 준비해 두기
  4. Emory Undergraduate Admission 페이지를 열어, 세션에서 들은 내용과 비교해 볼 항목 적어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Emory, I want to explore…
    Emory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Emory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Emory의 supplemental essay는 왜 이 대학이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다섯 대학을 나란히 듣고 비교한 경험은 이 질문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재료이며, 세션 중 남긴 메모 하나하나가 나중에 essay 초안의 출발점이 됩니다.

평범한 접근: “Emory는 재정지원이 잘 되어 있고 종합평가를 한다고 들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LAUNCH 세션에서 Emory의 재정지원 설명을 들으며 다른 네 개교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했습니다. 그 차이가 제가 Emory를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입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LAUNCH처럼 여러 대학이 함께 여는 설명회는 한 대학의 안내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같은 질문에 다섯 대학이 서로 다르게 답하는 순간, 어떤 대학이 나의 관심사와 더 가까운지가 드러납니다. 이번 세션의 가치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비교의 기회에 있습니다. 다섯 대학의 답변 차이를 표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어느 대학을 상향 지원할지 결정하는 데도 근거가 됩니다. 이런 비교를 지금 기록해 두는 것이 Emory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Holistic Review
지원자의 성적과 시험 점수뿐 아니라 에세이, 활동, 추천서 등 서류 전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입학 심사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숫자 성적만이 아니라 지원서 전체를 골고루 살펴보고 판단한다는 뜻이에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지원할 때 한 번 작성해서 여러 곳에 보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Emory 화상 설명회는 누가 함께 진행하나요?
Cornell, Emory, Pomona, Ric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다섯 개교의 입학사정관이 함께 진행합니다. 세션에서는 학업 기회, 재정지원, 종합평가, 캠퍼스 공동체를 다룹니다.
세션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나요?
네 가지 주제를 듣고 난 뒤, 다섯 대학 담당자와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mory에 지원할 때 어떤 지원서를 사용하나요?
Emory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화상 설명회도 Common App으로 지원할 예비 지원자를 위한 자리입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Emory University 공식 이메일 (2026-09-10)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별로 냅니다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입학처가 2026년 8월 31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으므로, 지원 전 어떤 college를 선택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이메일에서도 Arts & Sciences, Brooks School,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세 단과대학을 각각 소개하고 있습니다.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college를 비교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보내는 첫 웰컴 이메일입니다.
  • 마감일이나 특정 이벤트는 없습니다. 대신 세 갈래의 탐색 자료가 제공됩니다.
  • Virtual Visit — 온라인으로 캠퍼스를 둘러보는 가상 투어입니다.
  • Community & Belonging — Cornell의 소속감·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 학생이 관심 가질 수 있는 Cornell의 세 단과대학:
  • College of Arts & Sciences — 인문·사회·자연과학 전공이 모인 가장 큰 단과대학입니다.
  •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 정책과 데이터를 함께 다루는 신설 단과대학입니다.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 경영·호텔경영·응용경제를 아우르는 단과대학입니다.
  • 모든 자료는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 메일이 세 개의 college를 나란히 보여주는 것 자체가, 학생에게 ‘지원 전에 스스로 college를 좁혀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9~11학년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세 페이지를 각각 읽으며 아이의 지적 호기심이 어느 커리큘럼과 가장 맞닿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책 데이터에 관심이 있다면 Brooks School의 커리큘럼을, 순수 이론에 끌린다면 Arts & Sciences의 Economics 트랙을 비교하는 식입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college인가’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함께 안내된 Community & Belonging 페이지는, Cornell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공동체 참여를 학생 경험의 핵심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페이지를 보며 ‘내가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를 함께 기록해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college를 고르는 이 과정 자체가 이후 모든 지원 서류의 기초가 됩니다.

Common Data Set C10·C11 (Cornell)
Common Data Set C10·C11 (Cornell)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Cornell University의 College of Arts & Sciences,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세 페이지를 각각 열람하고, 각 college가 나의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Virtual Visit로 캠퍼스를 둘러보고, 인상 깊었던 건물·프로그램 이름 최소 2개 기록하기
  3. Community & Belonging에서 눈에 띄는 학생 커뮤니티·단체 이름 하나를 찾아 적어두기
  4. 세 college 비교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탐색 메모는 그 답변의 초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의 Arts & Sciences는 다양한 전공이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Brooks School의 정책 데이터 분석 커리큘럼과 Arts & Sciences의 Economics 트랙을 비교한 결과, 이론보다 실제 정책 설계에 데이터를 적용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확신은 Brooks School 페이지의 커리큘럼 설명을 읽으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 지원을 받는 대학은, 지원서 자체보다 그 이전 단계 — 어떤 college를 선택하는가 — 에서 전략이 이미 시작됩니다. 이번 메일이 단순한 환영 인사로 보이지만, 세 개의 링크는 사실 ‘지금 결정을 준비하라’는 신호입니다. 지원 직전에야 college를 고르면 supplemental essay에 담을 근거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지금부터 비교하며 쌓아 둔 메모가 그 자리를 채워 줍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단과대학별 지원(college-specific application)
Cornell처럼 하나의 대학 안에 여러 단과대학이 있고, 지원자가 그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안에서도 어느 학부에 지원할지 미리 정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Common Data Set
미국 대학들이 매년 공개하는 입학·재학생 통계 자료로, 지원자 수·합격률 등 공식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의 입시 통계를 모아 놓은 공식 자료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지원할 때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 지원자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여러 단과대학 중 단 하나에만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 전에 어떤 college가 나에게 맞는지 충분히 비교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rnell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3월 말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포트폴리오 등 나머지 서류는 각 전형별로 별도 마감일이 있습니다.
Cornell 신입생 지원자는 SAT나 ACT 점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나요?
네. Cornell은 신입생 지원자에게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를 다시 도입했습니다. 다만 편입 지원자에게는 이 점수를 요구하거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8-31)

GDS 프로그램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아이비리그 지원 학생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GDS 프로그램은 아이비리그뿐 아니라 Stanford, MIT, UChicago, Duke, Northwestern, Johns Hopkins, WashU, NYU, USC 등 Top 30 미국 명문대, UC 계열, 리버럴 아츠 컬리지, 아트스쿨, 보딩스쿨 이후 미국 대학 지원, 그리고 자신만의 드림스쿨 합격에 도전하는 학생 모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 이름보다 학생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현재까지의 성적,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소재를 어떻게 하나의 설득력 있는 지원자 이미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Q2. GDS 프로그램은 어떤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가요?

GDS 프로그램은 성적은 있지만 차별화된 스토리와 Activity 방향이 명확하지 않은 학생, GPA나 SAT/ACT만으로는 Top 30 명문대 지원에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 관심 분야는 있지만 이를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지 못한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Common App, Activity List,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Portfolio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GDS의 핵심은 학생을 단순한 지원자가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만한 문제의식과 결과물을 가진 지원자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Q3. 아직 뚜렷한 포트폴리오나 프로젝트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완성된 Portfolio나 Project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컨설팅은 이미 완성된 결과물을 평가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지금까지 해 온 경험, 관심 분야, 수업, 독서, 리서치, 봉사, 작품, 사진, 영상, 글쓰기, 학교 Activity, 개인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Project와 결과물을 만들어야 할지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은 처음부터 완성된 Portfolio를 가지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흩어져 있던 경험을 하나의 주제로 연결하면서 지원서에 담을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 방향을 발견하게 됩니다.


Q4. 성적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향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물론 GPA, 학교 성적, SAT/ACT, AP/IB, 영어 능력 등 학업적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 입시는 단순한 점수 경쟁이 아닙니다.

GDS는 학생의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경험에 몰입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어떤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로 증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평가합니다.

성적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성이 명확하고, 대학이 제공하는 기회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상향 지원 전략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Q5. 상담 전에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가능하다면 성적표, 재학 중인 학교 정보, 지원 희망 대학 리스트, 희망 전공, 기존 Activity List, 수상 내역 등을 준비해 주세요.

자료가 부족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상담의 목적은 이미 완성된 자료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학생이 가진 경험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정리하고 만들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Q6.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Essay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Essay 컨설팅이 글의 소재, 문장, 구조, 표현의 완성도에 집중한다면,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학생의 전체 지원 전략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roject, 수상, 리서치, 작품, Essay 소재, 추천서 방향이 하나의 일관된 지원자 이미지로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즉, Essay 한 편을 잘 쓰는 것보다 더 큰 관점에서 “이 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왜 이 전공과 대학에 어울리는가?”, “대학은 이 학생에게 어떤 가능성을 볼 수 있는가?”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Q7. 예술 전공 학생만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진, 영상, 미술 등 예술 전공 학생뿐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경제, 교육, 환경, 도시, 역사, 커뮤니티, 미디어, 데이터, 공학 분야의 Project를 준비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에서 말하는 Portfolio는 단순히 미술 작품집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학생의 관심 분야, 문제의식, 리서치, 현장 경험, 글쓰기, 사진, 영상, 발표, 캠페인, 아카이브,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 학생의 성장을 보여주는 결과물 전체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이 예술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하고,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능력입니다.


Q8. GDS 선배들의 실제 합격 사례와 Portfolio를 볼 수 있나요?

네. 상담과 수업에서 다루는 주요 사례는 Yale, Stanford, Columbia, UPenn, Cornell, WashU, USC, NYU 등 드림스쿨에 합격한 GDS 선배들의 실제 Portfolio 작품, Activity 구성, Essay 방향입니다.

다만 선배들의 사례는 그대로 복제하거나 따라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각 학생의 성적, 학교 환경,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GDS는 선배 사례를 교육용 모델로 분석하고 학생 자신의 경험에 맞게 응용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Q9. Common App을 처음 작성하는 학생도 지원할 수 있나요?

네. Common App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는 Common App의 전체 구조와 각 항목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후 Profile, Family, Education, Testing, Activity,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College-specific Questions까지 단계별로 점검합니다.

처음 작성하는 학생에게는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보다 더 중요한 “어떤 지원자 이미지로 보여야 하는가”를 먼저 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10. 이 수업은 일반적인 Common App 작성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 수업은 단순히 Common App 입력 방법만 알려주는 수업이 아닙니다.

GDS는 실제 High Reach / Reach School에 상향 지원해 합격한 선배들의 Activity, Portfolio, Essay 구조를 모델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에 맞게 어떤 지원자 스토리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Common App은 단순한 온라인 입력 양식이 아니라, 학생의 학업적 성장, 관심사, 리더십, 창의성, 문제 해결력, 가치관을 보여주는 전략적 지원서입니다.


Q11. Portfolio Bootcamp는 어떤 수업인가요?

Portfolio Bootcamp는 학생의 경험을 단순한 Activity 목록이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는 집중 수업입니다.

학생이 해 온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어떤 주제로 묶고, 어떤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는지 배웁니다. 또한 사진, 영상, 글쓰기, 리서치, 인터뷰, 아카이브, 지역사회 프로젝트, 전시, 발표, 온라인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학생이 “무엇을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했고, 무엇을 발견했고, 어떤 결과물로 발전시켰는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Q12.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Portfolio Bootcamp를 들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제작자를 양성하기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더 깊이 관찰하고 기록하며, 이를 대학 지원서에 반영할 수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도록 돕는 수업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짧은 영상, 인터뷰 기록, 현장 노트, 리서치 메모도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학생의 질문, 관찰력, 기록의 일관성, 그리고 결과물을 통해 드러나는 성장입니다.


Q13.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어떻게 정하나요?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단순히 합격률만 보고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의 GPA, 학교 수준, 커리큘럼, SAT/ACT, AP/IB, 영어 능력, 전공 경쟁률, 국적, Activity, Portfolio, Essay, 추천서, 지원 시기, Early Decision/Regular Decision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GDS는 학생의 현재 위치를 현실적으로 진단하면서도, 학생이 가진 차별화 가능성을 바탕으로 상향 지원의 근거를 함께 찾습니다.


Q14. 상향 지원은 무모한 지원과 어떻게 다른가요?

무모한 지원은 아무 근거 없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향 지원은 현재 성적이나 조건만으로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학생의 경험,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전공 적합성, 지원 전략을 통해 도전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GDS가 말하는 상향 지원은 “꿈만 크게 가지자”가 아닙니다. 학생이 왜 그 대학에 어울리는지, 어떤 기회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떤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