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tech 주간 소식 — 새 총장 취임과 주목할 연구 다섯 가지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 Office of Communications and External Relations가 2026년 10월 22일에 보낸 뉴스레터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altech는 보충 에세이에서 STEM 관심사와 탐구 경험을 직접 묻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은 Restrictive Early Action 마감이 11월 1일, Regular Decision 마감이 1월 4일인 대학입니다. 보충 에세이 8개 문항(필수 7 · 선택 1) 중 5편을 실제로 쓰게 되며, 그중 셋은 ‘STEM 탐구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인터뷰는 일반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국제학생에게는 InitialView 녹화 대화가 선택 사항으로 권장됩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내가 끝까지 파고든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뉴스레터에는 5가지 연구 소식과 하나의 행사 안내가 담겨 있습니다.

  • Judging Faces Without Words — 사람들이 특성을 의식적으로 평가하지 않을 때도 얼굴에서 성격을 읽어낸다는 새 연구 방법을 소개합니다.
  • New HSS Lab in Environmental Economics and Policy Design — WHH Foundation의 700만 달러 기부로 신설된 연구소로, 경제학·정책설계·위성 영상·머신러닝을 결합해 환경 정책을 설계합니다.
  • Forecasting Tipping Points with AI — Bren Professor Anima Anandkumar가 이끄는 연구팀이 기후 등 되돌릴 수 없는 변화를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How the Fruit Fly Brain Controls Threat Displays — 초파리의 위협 행동이 날개와 다리를 각각 제어하는 두 개의 뇌 ‘모듈’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 Jonathan N. Katz 교수(Kay Sugahara Professor of Social Sciences and Statistics)가 하버드의 Gary King, Caltech 박사 출신 Danny Ebanks와 함께 1946년 이후 모든 하원 선거, 1954년 이후 모든 상원 선거 데이터를 모아 만든 선거 예측 도구 ElectIt을 소개합니다.
  • Inauguration Ceremony and Campus Celebration — 10대 총장 Ray Jayawardhana의 공식 취임식이 10월 29일 오전 10시 Beckman Mall에서 열리고, 정오부터 Olive Walk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집니다. 참가는 누구나 할 수 있고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중계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다섯 소식은 심리학·경제학·기후과학·신경과학·정치학으로 분야가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 모두 ‘작은 질문 하나를 끝까지 파고든 결과’라는 점입니다. 얼굴 인상 연구는 ‘사람이 의식하지 않아도 인상을 판단하는가’라는 질문에서, ElectIt은 ‘선거 결과를 데이터로 미리 알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바로 이 탐구 과정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기후 임계점 예측 연구처럼 오랜 시간 하나의 문제에 매달린 이야기는 ‘오랫동안 나의 주의를 붙든 STEM 질문’이라는 문항과 맞닿고, ElectIt처럼 기존 데이터를 조립해 새로운 도구를 직접 만든 경험은 ‘직접 만들고 시험한 것’ 문항과 이어집니다. 지금 이 기사들을 읽으며 내가 가장 끌리는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질문을 어떻게 더 파고들 수 있을지 메모해 두면, 그 메모가 지원 시즌에 에세이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Caltech이라는 공동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도 보여줍니다. HSS Lab 신설처럼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 그리고 신임 총장 취임식처럼 과학·산업·정부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는 Caltech이 좁은 전공 안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연구가 다른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출발점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Forecasting Tipping Points with AI와 How the Fruit Fly Brain Controls Threat Displays 두 기사를 읽고, 각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Judging Faces Without Words와 New HSS Lab in Environmental Economics and Policy Design 중 더 끌리는 분야 하나를 고르고 이유 적어 두기
  3. 10월 29일 Inauguration Ceremony 영상을 찾아보고, 과학·산업·정부가 만나는 논의에서 인상 깊었던 발언 하나 기록하기
  4. Caltech 보충 에세이 안내 문항을 열람하고, 오늘 메모한 질문과 가장 잘 맞는 문항 하나 표시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 보충 에세이는 ‘오랫동안 붙든 질문’과 ‘직접 만들고 시험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읽은 기사들이 그 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아서 환경 문제를 연구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altech의 기후 임계점 예측 연구를 읽고, 되돌릴 수 없는 변화를 미리 알아내는 일이 왜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후 저는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지역 기온 데이터를 모아 간단한 예측 모델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다른 대학과 달리 보충 에세이의 절반 이상을 ‘STEM 탐구 과정’ 자체에 할애합니다. 결과보다 과정, 정답보다 질문을 중요하게 보는 대학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같은 연구 소식 하나를 읽고 끝내지 않고, 그 질문을 내 방식대로 더 파고들어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를 직접 찾아보거나, 간단한 실험을 해보거나, 관련 책을 찾아 읽는 식의 작은 행동이 쌓이면 그것이 곧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오늘 고른 질문 하나를 실제로 더 파고들어 보는 일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동시 지원할 수 없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하지만 합격해도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STEM portfolio
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서 직접 만든 결과물이나 연구 기록을 모아 제출하는 선택 서류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STEM 분야에서 직접 해본 것들을 모아 보여주는 자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몇 편을 써야 하나요?
Caltech 지원자는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필수 7개 영역에서 다섯 편을 쓰게 됩니다. STEM 관심 분야 한 편, ‘학자적 성품’ 2문항 중 1편, ‘과학적 추진력’ 3문항 중 2편, 그리고 Caltech 공동체 기여를 묻는 짧은 글 한 편입니다.
Caltech은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Caltech은 일반적인 인터뷰 제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학생에게는 InitialView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 제출이 선택 사항으로 권장됩니다.
Caltech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이 지원서 마감일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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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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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22일, 메일 1통)

Caltech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와 지원 전략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 입학처가 2026년 10월 16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altech 보충 에세이 전략은 이번 주 연구 소식을 메모해 두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GDS 한 줄 해설 이번 주간 소식에서도 과학적 탐구심과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 것인가라는 두 축이 반복해서 드러납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 두 갈래의 기록을 함께 쌓아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Caltech Weekly는 5가지 소식을 전합니다.

  • SPHEREx 망원경의 갈색왜성 연구 — Caltech이 이끄는 SPHEREx 미션에서 IPAC의 Zafar Rustamkulov가 이끈 연구팀이 어둡고 차가운 천체인 갈색왜성(brown dwarf)의 다양한 모습을 관측했습니다.
  • Kareem El-Badry의 Packard Fellowship 수상 — 블랙홀의 숨은 존재를 찾아내는 연구로 알려진 천문학자 Kareem El-Badry가 Packard Fellowship을 받았습니다. 그는 최근 지구에서 약 1,600광년 떨어진,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가까운 블랙홀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 DOE의 AI 기반 촉매 발굴 프로젝트 지원 — 미국 에너지부(DOE)가 과학·기술 난제를 AI로 풀어내는 전국 단위 사업 Genesis Mission의 2차 지원 대상을 발표했고, 여기에 새롭고 더 나은 촉매를 AI로 찾아내는 Caltech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었습니다.
  • 미국물리학회(APS) 펠로우 선정 — Marco Bernardi, Sujit Datta, John Sader 세 명의 Caltech 교수가 물리학에 대한 뛰어난 기여로 APS 펠로우에 선정되었습니다.
  • Ray Jayawardhana 총장과 JPL 공동체의 대화 — 10월 7일, JPL 구성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Caltech의 Ray Jayawardhana 총장이 우주에 대한 오랜 관심과 취임 초기의 생각, 그리고 Caltech과 JPL의 90년에 걸친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외에도 철학 전공 Charles Sebens 교수와 함께 양자역학의 철학을 연구하는 학부생 Blake Hawkins(BS ’27)의 이야기가 함께 실렸습니다. 그는 David C. Elliot SURF Fellow로서 Sebens 교수의 뉴턴 역학적 양자역학 공식화를 양자장론으로 확장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들을 관통하는 것은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는 태도’입니다. Rustamkulov의 갈색왜성 연구나 El-Badry의 블랙홀 탐색은 모두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간접 증거로 추적하는 작업입니다. 천문학·물리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기사를 통해 ‘관측 데이터로 보이지 않는 것을 추론하는 방법’이 실제 연구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lake Hawkins의 이야기는 또 다른 축을 보여줍니다. 그는 물리학 그 자체가 아니라 ‘양자역학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SURF 프로그램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지적 호기심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지도교수·연구실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인 질문으로 다듬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경험이 훗날 Hawkins가 자신의 연구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출발점이 되는 셈입니다. DOE Genesis Mission 참여나 APS 펠로우 선정 소식 역시, Caltech이 개인의 깊은 탐구를 국가 단위 연구 네트워크·학계 공동체와 연결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Caltech의 보충 에세이 문항은 바로 이런 태도를 묻습니다. ‘과학적 추진력’을 묻는 문항들은 학생이 무엇에 꽂혀 어떻게 파고들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요구합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 사례들은, 그 질문에 어떤 밀도로 답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SPHEREx 갈색왜성 연구와 DOE Genesis Mission 촉매 프로젝트 기사를 각각 읽고, 내가 평소 궁금했던 과학 질문과 연결되는 지점을 한 문장씩 메모하기
  2. Blake Hawkins의 이야기를 읽고, 그가 질문을 다듬어 간 과정(학부 수업 → SURF 연구 → 지도교수와의 토론)을 단계별로 정리해 보기
  3. 평소 빠져 있는 STEM 주제 하나를 골라, ‘무엇에 끌렸고 어떻게 파고들었는지’를 200단어 이내로 짧게 써 보기
  4. 이 메모들을 ‘과학 탐구 노트’ 파일로 모아 두고, 그중 Caltech 공동체에 보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 줄 덧붙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의 보충 에세이는 ‘과학적 추진력’과 ‘학자적 성품’을 구분해서 묻고, 마지막으로는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 것인지를 따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이 세 문항 모두에 쓰일 수 있는 재료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Caltech의 연구에 감명받았습니다.”

남다른 접근: “SPHEREx의 갈색왜성 관측 기사를 읽으며, 보이지 않는 천체를 간접 증거로 추론하는 방식이 제가 교내 천체관측 동아리에서 겪었던 데이터 해석의 어려움과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메모를 바탕으로 저는 ‘과학적 추진력’ 문항에 제 관측 기록을 구체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지원서에서 결과보다 과정을 자세히 묻는 대학입니다. ‘과학적 추진력’ 세 문항 중 2개를 골라 각 200단어로 답해야 하는 구조 자체가, 평소 질문을 얼마나 오래 붙들고 있었는지를 드러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한 연구자가 하나의 질문을 몇 년에 걸쳐 파고든 사례를 매주 읽고 메모해 두면, 정작 에세이를 써야 할 시점에 ‘나만의 질문’을 찾느라 막막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altech 지원을 위한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Packard Fellowship
데이비드 앤드 루실 패커드 재단이 초기 경력 과학자·공학자에게 수여하는 연구 지원금입니다. 다시 말해서 젊은 연구자가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주는 큰 상금 같은 지원금이에요.
SURF (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Fellowship)
Caltech 학부생이 여름 동안 교수와 함께 독립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부생이 여름방학에 교수님과 직접 연구를 해 보는 프로그램이에요.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 동시 지원하는 것을 제한하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은 하지만, 붙어도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닌 전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REA는 11월 1일, RD는 1월 4일입니다. REA는 non-binding 전형이라 합격하더라도 다른 대학과 비교해 볼 시간이 있습니다.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필수 7개와 선택 1개로 구성됩니다. STEM 관심 분야 1편, 학자적 성품 1편, 과학적 추진력 2편, 공동체 기여 1편을 쓰게 됩니다.
Caltech은 인터뷰를 보나요?
일반 지원자 대상 인터뷰는 없습니다.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의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이 선택 사항으로 권장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16일, 메일 1통)

Caltech 주간 소식 5가지 — 양자·우주 연구에 쏠린 지원금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이 2026년 10월 8일에 발행한 Weekly 뉴스레터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altech Weekly는 매주 생물학·천문학·물리학 연구 소식을 전하며, 이번 호는 NIH 연구비 수주와 양자 네트워크 연구를 다뤘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 지원자는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반드시 쓰고, 그중 세 문항이 오랫동안 주의를 붙든 STEM 질문이나 직접 만들고 시험한 것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 나온 연구들은 바로 그 문항에 쓸 수 있는 소재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NIH 고위험·고보상 연구비를 생물학 교수 Mitchell Guttman과 Markus Meister가 받았습니다. Guttman 교수는 항체를 개발하는 더 나은 플랫폼을 만들고, Meister 교수는 뇌가 인간 행동을 조직하는 방식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 NASA의 Roman Space Telescope가 행성을 직접 촬영하는 기술을 시연할 코로나그래프 기기로 첫 관측을 수행했습니다. 이 기기는 Caltech이 운영하는 IPAC 천문센터에서 명령됩니다.
  • Caltech과 AIM이 수학자를 위한 AI 플랫폼을 함께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수학 연구의 인간적인 측면을 놓치지 않으면서 작업을 정리하고 종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Alireza Marandi 교수가 Moore Experimental Physics Investigator로 선정되어, 초고속 시간 규모에서 양자 상태를 생성하고 다루는 연구를 이어 갑니다.
  • Maria Spiropulu 교수(Shang-Yi Ch’en Professor of Physics)는 양자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자로 소개됩니다. 양자 물리 법칙으로 센서·시계·통신을 연결해, 수학이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보안을 인증하는 네트워크를 연구합니다.

같은 호에는 Ray Jayawardhana 제10대 총장의 취임식(10월 30일 KST, 현지 10월 29일 · Beckman Mall · Olive Walk)과 공개 패널 The Brave New Space Age(10월 29일 KST, 현지 10월 28일 · Beckman Auditorium)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Caltech이 지금 어떤 과학 리더십과 방향을 세우고 있는지 보여 주는 소식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Guttman 교수의 항체 플랫폼 연구나 Meister 교수의 뇌-행동 연구 중 하나를 읽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모는 Caltech의 과학적 추진력 문항 — 오랫동안 자신의 주의를 붙든 STEM 질문이나 문제를 들려달라는 문항 — 에 바로 쓸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물리학·천문학 쪽에 끌리는 학생은 Roman Space Telescope의 코로나그래프 관측이나 Marandi 교수의 양자 상태 연구를 같은 방식으로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읽은 연구를 한 문장짜리 질문으로 바꿔 두는 습관이, 나중에 자신이 빠져든 STEM 토끼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재료가 됩니다.

Spiropulu 교수의 연구는 개별 장치가 아니라 장치와 장치를 잇는 네트워크를 다룹니다. 이 관점은 개인의 탐구를 넘어 공동체로 이어지는 질문과 맞닿아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연구 하나를 깊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교내 과학 동아리나 스터디 그룹에서 발표하는 방식을 지금부터 구상해 두면, 받은 지식을 공동체로 되돌리는 구조 자체가 Caltech이 묻는 공동체 기여 문항의 답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NIH 고위험·고보상 연구비 소식과 Alireza Marandi 소식 중 관심 있는 연구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2. NASA의 Roman Space Telescope 기사를 읽고, 이 관측과 맞닿은 나의 STEM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Maria Spiropulu의 양자 네트워크 연구를 읽고, 이 지식을 교내 동아리에서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메모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은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필수로 요구하며, 그중 세 문항이 지원자가 직접 탐구한 STEM 질문이나 만든 것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를 ‘흥미로웠다’는 감상으로 남기지 않고, 그 연구와 내 질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이 문항들의 답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Caltech의 최신 연구 소식을 즐겨 읽습니다.”

남다른 접근: “Guttman 교수의 항체 플랫폼 연구를 읽고, 제가 교내 생명과학 동아리에서 진행하던 단백질 모델링 프로젝트와 연결 지점을 찾았습니다. 이 메모는 과학적 추진력 문항에서 제가 오랫동안 붙든 질문을 설명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의 보충 에세이는 관심 분야 하나, 학자적 성품, 과학적 추진력, 공동체 기여로 구조가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같은 연구 소식을 매주 읽고 한 문단씩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에 보충 에세이 일곱 문항을 쓸 때 어느 문항에 어떤 메모를 쓸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공동체 기여 문항은 지식을 혼자 쌓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으므로, 읽은 내용을 동아리나 스터디 그룹에서 나누는 경험을 지금부터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메모를 꾸준히 쌓아 가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지원자가 한 대학에만 조기 지원하되,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곳에만 일찍 지원하지만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학업 맥락(context) 에세이
지원자의 학업 환경이나 준비 과정을 설명해 입학사정관이 맥락 속에서 지원자를 이해하도록 돕는 선택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어떤 환경에서 공부해 왔는지 설명할 수 있는 선택 문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Caltech은 2026-27 지원자에게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나머지 1개는 학업 맥락을 설명하는 선택 문항입니다.
Caltech의 조기 전형과 정시 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Caltech은 Restrictive Early Action을 11월 1일에, Regular Decision을 1월 4일에 마감합니다. REA는 비구속적이며 합격 시 등록 결정은 다음 해 5월 1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Caltech은 국제 학생에게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Caltech은 일반 인터뷰를 운영하지 않지만,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을 선택 사항으로 권장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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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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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8일, 메일 1통)

Caltech 주간 소식 4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 Weekly가 2026년 10월 1일에 전한 소식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altech Weekly 10월 1일 호에는 4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로봇공학자 Aaron Ames의 인간형 로봇 안전 연구, Magdalena Zernicka-Goetz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의 생식세포 연구에 지원된 240만 달러 연구비, PNAS가 소개한 근권(뿌리 주변 토양) 연구 영상, 그리고 과학사학자 Jed Buchwald와 Mordechai Feingold가 함께 쓴 뉴턴 전기 신간입니다. 연구 소식 3가지와 새로 출간된 책 한 권입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 지원서의 ‘과학적 추진력’ 문항 가운데 하나는 ‘당신이 빠져든 STEM 토끼굴’을 묻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구체적인 연구 이야기를 평소에 따라가 두는 것이 이 질문을 준비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로봇 안전 연구 — 로봇공학자 Aaron Ames와 동료들은 두 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에 수학에 기반한 안전 장치(safety layer)를 세우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치기 전에 이 장치를 갖추자는 것이고, Ames는 인간형 로봇에서 안전을 가장 먼저 다뤄야 한다고 말합니다.
  • 생식세포 발생 연구 — California 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은 Zernicka-Goetz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에게 240만 달러 연구비를 지원했습니다. Zernicka-Goetz 교수는 Bren Professor of Biology and Biological Engineering이며, 연구진은 배아에서 생식세포가 처음 생겨날 때 주변 조직과 신호가 이 세포를 어떻게 이끄는지 연구합니다.
  • 근권 연구 영상 — PNAS는 Victoria Orphan 교수와 전 박사후연구원 Reinaldo Alcalde 등 과학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Orphan 교수는 James Irvine Professor of Environmental Science and Geobiology이며, 영상은 식물 뿌리 주변의 좁은 토양 영역인 근권(rhizosphere) 연구의 성과를 다룹니다.
  • 뉴턴 전기 신간 — Caltech 과학사학자 Jed Buchwald와 Mordechai Feingold는 뉴턴이 『Principia Mathematica』를 출간하기 전 20년의 삶을 다룬 책을 새로 펴냈습니다. 뉴턴은 44세에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흔히 고독하고 자기중심적인 과학자로 그려지던 뉴턴을 더 깊이 들여다본 책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공학·생물학·지구과학·과학사 4개 분야의 소식이 한 호에 나란히 실렸습니다. 로봇과 안전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Ames의 안전 연구가 입구가 될 수 있습니다. 발생학이나 난임 연구에 끌리는 학생에게는 Zernicka-Goetz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의 연구가, 식물과 토양에 관심이 있다면 Orphan 교수의 근권 연구가 맞을 수 있습니다. 과학의 역사와 인물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뉴턴 전기가 입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소식들은 공동체의 관점에서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Ames의 연구는 사람이 다치기 전에 로봇의 안전 장치를 갖추려는 연구입니다. 이 연구들을 따라가며 나라면 이 발견을 누구와 나누고 싶은지 메모해 두면 Caltech이 묻는 ‘학자적 성품’ 질문에 쓸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소식을 읽은 뒤 Aaron Ames의 인간형 로봇 안전 연구 기사를 찾아 읽고, 수학에 기반한 안전 장치가 무엇을 막으려는 것인지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
  2. Zernicka-Goetz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의 생식세포 연구와 Orphan 교수의 근권 연구 중 더 끌리는 쪽을 골라, 그 이유를 3문장으로 적어 두기
  3. 뉴턴 전기 신간의 소개 글을 찾아 읽고, 평소 알던 뉴턴의 이미지와 달라진 점을 메모하기
  4. 4가지 소식 중 하나를 골라 내가 빠져들 수 있는 STEM 토끼굴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짧게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결국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은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고 supplemental essay 5편을 씁니다. 그중 ‘과학적 추진력’은 3문항 가운데 2편을 고르는데, 그 한 문항이 ‘당신이 빠져든 STEM 토끼굴’을 묻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실제 연구를 따라가며 쌓은 메모는 이 질문에 쓸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altech은 로봇공학과 생명과학 연구가 활발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Ames의 안전 연구를 읽으며, 로봇이 작동하는지만큼 사람이 다치기 전에 안전 장치를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에 기반한 안전 장치라는 생각은 제가 평소 풀던 물리 문제와 다른 종류의 질문이었고, 그 차이가 제 관심을 로봇 안전으로 좁혀 주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의 supplemental essay 5편은 STEM 관심 분야 1편, ‘학자적 성품’ 2문항 중 1편, ‘과학적 추진력’ 3문항 중 2편, 그리고 Caltech 공동체에 보탤 것 1편입니다. Restrictive Early Action 마감은 11월 1일이고, 에세이 5편은 이 마감 전에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이번 소식처럼 연구 소식을 따라가며 메모를 쌓아 두면 마감 직전에 소재를 새로 찾지 않고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평소 읽은 연구 중 무엇이 나를 가장 오래 붙들었는지 돌아보는 일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대학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 문항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공통 지원서만으로는 부족해서 그 학교가 따로 물어보는 질문에 쓰는 글이에요.
Common App
미국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같은 기본 지원서를 한 번에 낼 수 있게 해 주는 사이트예요.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non-binding) Caltech의 조기 전형입니다. 합격하면 2027년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정합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해 결과를 먼저 받지만, 합격해도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Weekly는 어떤 뉴스레터인가요?
Caltech의 Office of Communications and External Relations가 발행하는 소식지입니다. 10월 1일 호에는 로봇 안전·생식세포·근권 연구 소식과 뉴턴 전기 신간이 함께 실렸습니다.
Caltech 지원서의 에세이는 몇 편이고 무엇을 묻나요?
Caltech은 Common App 지원서에 더해 supplemental essay 5편을 받습니다. STEM 관심 분야 1편, ‘학자적 성품’ 2문항 중 1편, ‘과학적 추진력’ 3문항 중 2편, Caltech 공동체에 보탤 것 1편입니다.
Caltech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2026-27 기준 Restrictive Early Action은 11월 1일에 마감하며 합격자는 12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에 마감하고 3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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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1일, 메일 1통)

Caltech 이번 주 연구 3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이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Weekly 뉴스레터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altech 연구 소식 세 가지가 이번 주 Weekly 뉴스레터에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은 이번 호에서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 공동 5위(Stanford와 동률)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대학이 지금 스스로 무엇을 자랑스러워하는지를 읽는 것도 지원 전략의 일부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우주과학·천문학. NASA가 PRIMA 미션을 선정했습니다. Caltech이 운영하는 Jet Propulsion Laboratory가 10억 달러 규모의 관측선을 개발·운영하고, Caltech’s IPAC이 미션 과학 센터를 맡습니다. 차가운 우주 먼지를 원적외선으로 관측해 기존 망원경으로 볼 수 없던 영역을 들여다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같은 호에서는 외계 행성 관측 기술을 개발해 온 천문학자 Dimitri Mawet 교수의 이야기도 함께 실렸습니다 — 비관습적인 아이디어를 JPL과 함께 실제 기술로 키워 온 과정입니다.

천문학이나 우주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을 나란히 읽고 “왜 이 미션이 기존 망원경으로 불가능했던 것을 가능하게 하는가”를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Caltech의 STEM 관심 분야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화학·생명공학. Frances Arnold 교수(Linus Pauling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Bioengineering and Biochemistry) 연구실이 방향성 진화(directed evolution) 기법으로 결핵 치료용 항생제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약을 더 널리, 더 저렴하게 쓸 수 있게 만드는 연구입니다.

생명공학·화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방향성 진화”라는 기법이 무엇인지 한 문단으로 조사해 보는 것만으로도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는 연습이 됩니다.

경제학·인문사회. 환경경제학자 Prakash Mishra가 인문사회과학부(Division of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조교수로 합류했다는 소식도 실렸습니다. Caltech이 이공계 중심 대학이라는 인상과 달리, 경제학·인문사회 전공도 함께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TEM 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는, Caltech 안에서도 경제학처럼 데이터와 사회현상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신경과학·공동체. 신경생물학 박사과정생 Jieyu Zheng(Markus Meister 교수 연구실 소속)이 동물의 인지 유연성·학습·기억을 연구하는 한편,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교내 탐조 모임을 이끈다는 이야기도 소개됐습니다.

이 이야기는 연구와 별개의 관심사를 함께 키워 온 사례입니다. Caltech이 “공동체에 보탤 것”을 묻는 에세이 문항에서 찾는 답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호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전공 영역(천문학, 화학·생명공학, 경제학, 신경과학)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네 소식 중 가장 오래 눈이 머문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적어 보는 것으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Jieyu Zheng의 사례처럼, Caltech은 연구 능력만큼이나 그 연구자가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는지를 함께 봅니다. 관심 있는 연구 주제를 고른 뒤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까지 이어서 메모해 두면, Caltech의 커뮤니티 관련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답의 초안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RIMA 미션·Frances Arnold 결핵 연구·Prakash Mishra·Jieyu Zheng 네 소식 중 가장 관심 가는 하나를 고르고, 그 이유를 두 문장으로 적어 두기
  2. 고른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한 문단 분량으로 직접 조사해 정리해 두기
  3.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를 한 문장으로 메모해 Caltech 공동체 에세이 재료로 남겨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의 지원 에세이는 “과학적 추진력”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이 빠져든 STEM 탐구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자체로 관심사를 넓히는 재료이자, 실제 탐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altech 뉴스레터에서 우주망원경 소식을 읽었는데 신기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PRIMA 미션이 원적외선으로 차가운 우주 먼지를 관측한다는 소식을 읽고, 왜 가시광선 망원경으로는 이걸 볼 수 없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직접 원적외선 관측의 원리를 조사해 보니, 이 질문이 제가 오랫동안 갖고 있던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측정하는가’라는 관심과 연결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매주 발행하는 뉴스레터에서조차 연구 이야기를 사람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Frances Arnold의 연구도, Jieyu Zheng의 이야기도 결국 “이 사람이 무엇에 몰두했는가”를 보여줍니다. Caltech 지원서 역시 같은 것을 묻습니다 — 무엇에 빠졌고, 어떻게 파고들었는가. 이번 주처럼 매주 하나씩 관심 주제를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에 다섯 개의 에세이를 채울 재료가 이미 쌓여 있게 됩니다. 이런 작은 기록이 Caltech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irected evolution (방향성 진화)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돌연변이와 선택을 반복해 단백질이나 효소의 기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기법입니다. 다시 말해서 효소가 더 잘 일하도록 실험으로 골라내고 다듬는 방법이에요.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할 수 없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은 하되,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조기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학부가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은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어떤 순위 소식을 전했나요?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에서 Stanford와 공동 5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Caltech은 이 순위 상승이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지원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내용을 묻나요?
필수 7편·선택 1편으로 구성되며, STEM 관심 분야, 협업이나 과정에 대한 학자적 성품, 배움·추구·제작 중 두 가지를 고르는 과학적 추진력, 그리고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지를 묻는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altech은 지원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일반적인 인터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의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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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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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altech 공식 뉴스레터 (9월 24일, 메일 1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