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 Hopkins 공동 설명회 10월 28일 — 지원 전에

이 레터는 JHU essay idea — Why J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Johns Hopkin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Johns Hopkins University 입학처가 2026년 10월 2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ohns Hopkins는 Emory·Notre Dame·WashU와 함께 10월 28일(한국시간) 온라인 공동 설명회를 엽니다.

GDS 한 줄 해설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에서 관심 표명(demonstrated interest)을 추적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Johns Hopkins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설명회 참석 여부보다 이번 메일이 짚은 비교 기준으로 실제 탐색을 해 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Offer — Johns Hopkin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Johns Hopkins University는 Emory University, University of Notre Dam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와 함께 온라인 공동 설명회를 엽니다. 한국시간 10월 28일 오전 8시~9시(미 동부시간 10월 27일 오후 7시~8시)에 열리며, 네 학교 입학 담당자가 각각의 학생 경험과 서류 심사 방식을 소개합니다. 참여는 Sign up 링크에서 등록합니다.
  • 메일은 설명회 안내와 함께, college를 고를 때 놓치기 쉬운 3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 combined bachelor’s/master’s pathways — 학사·석사 통합 과정과 전공·부전공 구성을 보여 주는 페이지입니다.
  • hands-on learning opportunities — 연구·인턴십 같은 실습형 학습 기회를 소개합니다.
  • peer-to-peer listening services와 success coaches — 1세대·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또래 상담·전담 코칭 자원입니다.
  • local community — 볼티모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수업·동아리·봉사 액티비티를 안내합니다.
  • 모든 자료는 apply.jhu.edu와 Blue Jay Connection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9~11학년이면서 전공을 아직 좁히지 못했다면, combined bachelor’s/master’s pathways와 hands-on learning opportunities 페이지를 함께 열어, 관심 있는 전공이 학부 과정만으로 끝나는지 대학원 연계가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에서 나온 질문 하나가 이후 Johns Hopkins supplement 에세이의 구체적인 소재가 됩니다.

동시에 메일이 소개하는 peer-to-peer listening services와 success coaches는 Johns Hopkins가 학업 지원을 공동체 안에서 해결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지금 이 자원을 살펴보며 ‘나라면 이 공동체 안에서 무엇을 나눌 수 있을까’를 함께 메모해 두면, 단순한 전공 관심을 넘어 local community 참여 계획까지 지원서에 담을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Johns Hopkin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한국시간 10월 28일 오전 8시 세션 전까지 Sign up에서 Emory·Johns Hopkins·Notre Dame·WashU 공동 설명회 등록하기
  2. combined bachelor’s/master’s pathways와 hands-on learning opportunities를 열어, 관심 전공이 학사·석사 통합 과정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3. peer-to-peer listening services와 success coaches 페이지를 읽고, 내가 받고 싶은 지원과 내가 나눌 수 있는 지원을 각각 적어 보기
  4. local community에서 볼티모어 지역 연계 액티비티 하나를 찾아 저장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Johns Hopkins, I want to explore…
    Johns Hopkin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Johns Hopkin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Johns Hopkins의 2026-27학년도 보충 에세이는 1개 문항(350단어)이며, 다름을 가로지르는 대화와 협력 경험을 묻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과 잘 지내는 편이라 Johns Hopkins의 공동체 가치와 잘 맞습니다.”

남다른 접근: “success coaches 페이지를 보며 1세대 학생을 위한 코칭 제도를 알게 되었고, 제가 교내 멘토링 동아리에서 후배에게 설명한 방식과 겹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 제가 Johns Hopkins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 보여 주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Johns Hopkins는 관심 표명을 추적하지 않는 대학이므로, 이메일을 몇 번 열었는지보다 이번처럼 안내된 페이지를 실제로 탐색했는지가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특히 에세이 문항이 ‘다름을 가로지르는 공동체’를 묻는 만큼, peer-to-peer listening services나 success coaches처럼 공동체 지원 구조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10월 28일 공동 설명회에 참여해 Johns Hopkins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서류 심사 방식을 들어보는 것도 같은 맥락의 준비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메모한 질문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정리하는 일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보이는 관심의 정도로, 캠퍼스 방문·이메일 열람·설명회 참석 여부 등을 포함합니다. 다시 말해서 학생이 그 대학에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를 대학이 참고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합격 시 반드시 등록하겠다고 약속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붙으면 무조건 그 학교에 가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에서 관심 표명(demonstrated interest)을 반영하나요?
아니요. Johns Hopkins는 공식 페이지에서 관심 표명을 추적하지 않으며, 지원 과정에서의 관여 정도가 입학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일을 자주 열어보는 것보다 안내된 자료를 실제로 탐색하는 쪽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Johns Hopkins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 I은 11월 1일,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이 지원 마감입니다. 전형별로 재정 지원 서류 마감과 합격 발표일이 따로 있으므로 선택한 전형의 일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Johns Hopkins는 입학 사정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아니요. Johns Hopkins는 입학 전형 과정에서 인터뷰를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면담 요청도 받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준비는 서류와 에세이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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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Johns Hopkins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24일)

Columbia 공동체 프로그램 — Why Columbia 전에 볼 것

이 레터는 Columbia essay idea — Why Columbia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lumbi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lumbia University 입학처가 2026년 10월 20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lumbia University는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 네 가지를 소개하며 ‘Thoughtful Discourse’를 주제로 예비 지원자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olumbia는 입학 지원 과정에 인터뷰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HEOP·NOP 대상자를 위한 비평가 상담은 예외입니다). 그래서 Columbia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인터뷰 준비보다 이번 메일이 보여 주는 공동체 활동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쌓아 두는 일이 먼저입니다.

Offer — Columbi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dergraduate Community Initiative — 리스닝 테이블, 동문 강연 시리즈, 학부생 펠로우십으로 학생들을 서로, 그리고 대학의 공동체 생활과 연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honor code — 학업 윤리를 지키겠다는 학생 주도의 서약으로, 모든 Columbia 학생이 함께 지킵니다.
  • Special Interest Communities — Music House, hackhouse, Indigehouse처럼 특정 관심사나 정체성을 공유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용 기숙 공간입니다.
  • 지원료가 부담되는 가정은 Request a Fee Waiver로 자동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더 알아보고 싶다면 info session이나 campus tour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메일의 주제는 ‘Thoughtful Discourse’입니다. 즉 자신과 동료의 정체성·신념을 존중하며 의도적으로 나누는 대화를 말합니다. 이 단어 하나가 Columbia가 신입생에게 기대하는 공동체 참여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토론과 공동체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Special Interest Communities의 기숙 공간을 살펴보며 자신이 어떤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겪은 의견 차이,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 갔는지를 기록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다룰 구체적 장면이 됩니다.

동시에 Undergraduate Community Initiative의 리스닝 테이블이나 동문 강연 시리즈는 개인의 관심사를 공동체 전체로 확장하는 통로입니다. 지금 이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는 일 자체가, 받은 것을 나중에 공동체에 어떻게 되돌려줄 것인가를 미리 고민해 보는 연습이 됩니다. honor code처럼 학생 스스로 만든 규범을 살펴보는 것도, Columbia가 개인의 성실함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동시에 묻는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lumbi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ndergraduate Community Initiative 페이지를 열어 리스닝 테이블과 동문 강연 시리즈 중 어떤 활동에 끌리는지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2. Special Interest Communities 중 내 관심사나 정체성과 가장 가까운 공간 이름을 적고,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쓰기
  3. 의견이 달랐던 경험을 짧게 기록해 두기 — Columbia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가 바로 이 주제를 묻습니다
  4. 지원료가 부담된다면 Request a Fee Waiver로 면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lumbia의 2026-27 보충 에세이 중 한 문항은 ‘컬럼비아 공동체에서는 다양한 관점의 학생들이 함께 살고 배우며 질문과 토론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누군가와 의견이 달랐던 때를 서술하라’고 묻습니다. 이번 메일의 주제인 ‘Thoughtful Discourse’와 정확히 맞닿아 있는 문항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토론 수업에서 친구와 의견이 달랐던 적이 있는데, 서로 이야기하며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Undergraduate Community Initiative의 리스닝 테이블 소개를 읽으며, 작년 교내 토론 동아리에서 이민 정책을 두고 친구와 의견이 갈렸던 순간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그때 저는 제 입장을 설명하기보다 상대가 그 입장에 이르게 된 경험을 먼저 물었고, 그 질문이 대화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lumbia

GDS 합격 노하우

Columbia는 인터뷰가 없는 대학이기 때문에, 지원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보여줄 기회는 보충 에세이 6개에 집중됩니다. 그중 Q2는 이번 메일의 ‘Thoughtful Discourse’ 주제와 직접 연결되는 문항이라, 지금부터 의견 차이를 겪고 풀어낸 경험을 기록해 두면 150단어 안에 압축할 소재가 미리 준비됩니다. Special Interest Communities처럼 이번 메일이 소개한 활동도 Q4(Why Columbia)와 Q1(Lived Experience)의 구체적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이 지원서 마감입니다. 마감이 가까우면 새 소재를 찾기보다 이미 적어 둔 메모를 다듬는 쪽을 권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Action Plan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honor code
학생들이 학업 윤리와 지적 공동체를 함께 지키겠다고 서약하는 학생 주도의 규범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정행위 없이 정직하게 공부하겠다고 학생들끼리 약속한 규칙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짧은 에세이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공통 원서와 별도로 그 대학만을 위해 따로 써야 하는 짧은 글이에요.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다른 전형보다 먼저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꼭 그 대학에 가겠다고 미리 약속하고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lumbia 지원 시 인터뷰가 있나요?
아니요. Columbia는 ‘Interviews are not a part of the application process’라고 공식 페이지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HEOP·NOP 대상 지원자에게는 비평가 상담이 별도로 제공됩니다.
Columbia의 보충 에세이는 몇 개인가요?
2026-27 지원 기준 보충 문항은 총 6개입니다. 리스트형 문항 1개(100단어)와 150단어 단문 5개로 구성되며, 그중 하나는 의견이 달랐던 경험을 묻습니다.
Columbia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이 지원서 마감입니다. Early Decision 합격자는 12월 중순, Regular Decision 합격자는 3월 하순에 발표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olumbia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20일)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별로 냅니다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입학처가 2026년 8월 31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으므로, 지원 전 어떤 college를 선택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이메일에서도 Arts & Sciences, Brooks School,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세 단과대학을 각각 소개하고 있습니다. Cornell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college를 비교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보내는 첫 웰컴 이메일입니다.
  • 마감일이나 특정 이벤트는 없습니다. 대신 세 갈래의 탐색 자료가 제공됩니다.
  • Virtual Visit — 온라인으로 캠퍼스를 둘러보는 가상 투어입니다.
  • Community & Belonging — Cornell의 소속감·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 학생이 관심 가질 수 있는 Cornell의 세 단과대학:
  • College of Arts & Sciences — 인문·사회·자연과학 전공이 모인 가장 큰 단과대학입니다.
  •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 정책과 데이터를 함께 다루는 신설 단과대학입니다.
  •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 경영·호텔경영·응용경제를 아우르는 단과대학입니다.
  • 모든 자료는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Cornell은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 메일이 세 개의 college를 나란히 보여주는 것 자체가, 학생에게 ‘지원 전에 스스로 college를 좁혀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9~11학년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세 페이지를 각각 읽으며 아이의 지적 호기심이 어느 커리큘럼과 가장 맞닿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책 데이터에 관심이 있다면 Brooks School의 커리큘럼을, 순수 이론에 끌린다면 Arts & Sciences의 Economics 트랙을 비교하는 식입니다. 이 비교 자체가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왜 이 college인가’에 대한 답의 초안이 됩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함께 안내된 Community & Belonging 페이지는, Cornell이 단과대학을 넘나드는 공동체 참여를 학생 경험의 핵심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페이지를 보며 ‘내가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를 함께 기록해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college를 고르는 이 과정 자체가 이후 모든 지원 서류의 기초가 됩니다.

Common Data Set C10·C11 (Cornell)
Common Data Set C10·C11 (Cornell)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Cornell University의 College of Arts & Sciences, Jeb E. Brooks School of Public Policy,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 세 페이지를 각각 열람하고, 각 college가 나의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Virtual Visit로 캠퍼스를 둘러보고, 인상 깊었던 건물·프로그램 이름 최소 2개 기록하기
  3. Community & Belonging에서 눈에 띄는 학생 커뮤니티·단체 이름 하나를 찾아 적어두기
  4. 세 college 비교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 지원서는 단과대학마다 별도의 supplemental essay를 요구합니다. 이번 탐색 메모는 그 답변의 초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ornell의 Arts & Sciences는 다양한 전공이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Brooks School의 정책 데이터 분석 커리큘럼과 Arts & Sciences의 Economics 트랙을 비교한 결과, 이론보다 실제 정책 설계에 데이터를 적용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확신은 Brooks School 페이지의 커리큘럼 설명을 읽으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처럼 단과대학별 지원을 받는 대학은, 지원서 자체보다 그 이전 단계 — 어떤 college를 선택하는가 — 에서 전략이 이미 시작됩니다. 이번 메일이 단순한 환영 인사로 보이지만, 세 개의 링크는 사실 ‘지금 결정을 준비하라’는 신호입니다. 지원 직전에야 college를 고르면 supplemental essay에 담을 근거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지금부터 비교하며 쌓아 둔 메모가 그 자리를 채워 줍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rnell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단과대학별 지원(college-specific application)
Cornell처럼 하나의 대학 안에 여러 단과대학이 있고, 지원자가 그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안에서도 어느 학부에 지원할지 미리 정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부마다 따로 작성해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Common Data Set
미국 대학들이 매년 공개하는 입학·재학생 통계 자료로, 지원자 수·합격률 등 공식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대학의 입시 통계를 모아 놓은 공식 자료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에 지원할 때 여러 단과대학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Cornell 지원자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여러 단과대학 중 단 하나에만 지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 전에 어떤 college가 나에게 맞는지 충분히 비교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rnell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 중순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3월 말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포트폴리오 등 나머지 서류는 각 전형별로 별도 마감일이 있습니다.
Cornell 신입생 지원자는 SAT나 ACT 점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나요?
네. Cornell은 신입생 지원자에게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를 다시 도입했습니다. 다만 편입 지원자에게는 이 점수를 요구하거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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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rnell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