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enn 주간 소식 5가지 — 학부 연구의 다음 걸음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Penn Today(UPenn 대학 홍보실 일반 소식)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낸 여섯 통의 뉴스레터에서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Penn은 Penn Today를 통해 PURM 학부 연구와 해왕성 너머 천체 연구 등 다양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은 모든 지원자가 쓰는 공통 에세이 2개와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에세이 1개, 총 3개의 보충 에세이를 요구하는 대학입니다.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소식에서 내 관심사와 맞닿는 한 가지를 찾아 깊이 읽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소식에서 Penn Today는 천문학·해양 고고학·교육공학·의학에 이르는 폭넓은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 PURM 학부 연구 2건 — Green Bank Telescope 프로젝트에서는 2학년 Naomi Blau와 Moaz Elgeziry가 전파망원경에 쓰이는 카메라 코드를 AI로 업데이트했고, Lenape Garden 프로젝트에서는 2학년 Sienna Cristal Bañuelos와 3학년 Erina Chowdhury가 역사학자 Sebastián Gil-Riaño와 함께 Lenape 원주민의 식물 지식을 정리해 캠퍼스 정원을 가꿨습니다. 두 연구 모두 Penn Undergraduate Research Mentoring Program(PURM)을 통해 여름 동안 진행했습니다.
  • 해양 다이빙 연구 — 박사과정 학생 Marcelina Martynek·Konstantinos Raptis와 박사후연구원 Jill Ashey가 산호의 열 스트레스와 난파선 고고학을 조사하기 위해 직접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 해왕성 너머 천체 연구 — Gary Bernstein과 동료 연구진이 James Webb·Hubble 우주망원경으로 해왕성 궤도 밖 얼음 천체를 관측해 태양계 형성 초기 모습을 보여 주는 가장 완전한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 Living Laboratory for Human Agency and AI — Penn GSE가 교육자·연구자·학교 시스템·산업 파트너를 한데 모아 교육 현장에서 AI를 책임 있게 다루는 방법을 실험하는 리빙랩을 출범했습니다.
  • Smilow Center for Precision Therapeutics — Smilow Foundation의 2500만 달러 기부로 세워진 연구 센터로, 심혈관 질환을 위한 유전자 편집 등 정밀 치료법을 연구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갈래의 소식 가운데 PURM 2건은 학부생이 교수와 함께 연구에 참여한 사례입니다. 천문학에 관심이 있다면 Gary Bernstein의 해왕성 너머 천체 연구나 PURM의 Green Bank Telescope 프로젝트를, 해양생물학이나 고고학에 끌린다면 산호 열 스트레스와 난파선 조사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College of Arts and Sciences 문항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호기심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지적 성장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PURM의 Lenape Garden 프로젝트는 원주민 공동체의 식물 지식을 캠퍼스 안에 보존하는 작업이고, Penn GSE의 리빙랩은 교육자·연구자·학교·산업계가 함께 AI를 다루는 방법을 찾는 작업입니다. UPenn의 Community 문항은 ‘펜이 당신의 관점을 어떻게 형성할지, 그리고 당신의 경험과 관점이 펜을 어떻게 형성할지’를 묻는데, 이런 연구들이 바로 그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소식들을 읽으며 내가 어떤 공동체에 무엇을 돌려주고 싶은지 기록해 두면, 그 메모가 이후 지원 에세이의 뼈대가 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볼 질문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URM: Green Bank Telescope 프로젝트와 해왕성 너머 천체 연구 두 기사를 읽고, 내 관심 전공과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연구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2~3문장으로 적어 보기
  2. 해양 다이빙 연구 기사를 읽고, 산호 열 스트레스 조사와 난파선 고고학이 같은 잠수 조사로 이어지는 지점을 찾아 메모하기
  3. Living Laboratory for Human Agency and AI 기사를 참고해, 내가 다니는 학교나 동아리에서 AI를 책임 있게 쓰는 방법을 한 가지 제안해 보고 기록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Penn, I want to explore…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의 Arts and Sciences 문항은 특정 연구 이름을 대는 것보다, 그 호기심이 어디서 시작됐고 어떻게 더 파고들었는지를 보여 주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천문학과 우주 탐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다른 접근: “Gary Bernstein 교수님의 해왕성 너머 천체 연구 기사를 읽고, 태양계 형성 초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얼음 천체라는 설명에 끌려 James Webb 관측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PURM을 통해 학부생도 Green Bank Telescope 프로젝트처럼 실제 관측 장비를 다루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제가 UPenn에서 하고 싶은 연구 형태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의 Arts and Sciences 문항은 호기심의 출처와 그것을 파고든 과정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소식들은 천문학부터 해양 고고학, 교육공학까지 폭넓은 연구 사례를 보여주므로, 자신의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한두 가지를 골라 깊이 읽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PURM처럼 학부생이 직접 참여하는 연구 프로그램을 기사에서 찾아 두면, ‘U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막연한 전공명이 아니라 구체적인 프로그램 이름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주 쌓은 기사 메모가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이 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미국 대학 지원 시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나 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조건으로 정규 전형보다 먼저 지원하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하는 대신 합격하면 꼭 그 학교에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Penn Undergraduate Research Mentoring Program (PURM)
UPenn 학부생이 정규 교수(standing faculty member)의 지도를 받아 연구를 경험하는 학부 리서치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직접 연구를 해보는 프로그램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에 지원할 때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UPenn 지원자는 모든 지원자가 공통으로 쓰는 에세이 2개와, 지원하는 단과대학에 맞춰 쓰는 에세이 1개를 합쳐 총 3개의 보충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단과대학마다 문항 내용이 다르므로 지원하려는 단과대학의 문항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Penn Undergraduate Research Mentoring Program(PURM)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PURM은 UPenn 학부생이 정규 교수(standing faculty member)의 지도를 받아 연구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소식에서는 두 학생 팀이 여름 동안 진행한 전파망원경 코드 업데이트와 원주민 식물 지식 정리 등 서로 다른 전공의 프로젝트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UPenn의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12월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며,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고 4월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10월 5일~10월 9일, 메일 6통)

Caltech 이번 주 연구 3가지 — 전공 실마리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이 2026년 9월 24일에 보낸 Weekly 뉴스레터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altech 연구 소식 세 가지가 이번 주 Weekly 뉴스레터에 담겼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은 이번 호에서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 공동 5위(Stanford와 동률)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대학이 지금 스스로 무엇을 자랑스러워하는지를 읽는 것도 지원 전략의 일부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우주과학·천문학. NASA가 PRIMA 미션을 선정했습니다. Caltech이 운영하는 Jet Propulsion Laboratory가 10억 달러 규모의 관측선을 개발·운영하고, Caltech’s IPAC이 미션 과학 센터를 맡습니다. 차가운 우주 먼지를 원적외선으로 관측해 기존 망원경으로 볼 수 없던 영역을 들여다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같은 호에서는 외계 행성 관측 기술을 개발해 온 천문학자 Dimitri Mawet 교수의 이야기도 함께 실렸습니다 — 비관습적인 아이디어를 JPL과 함께 실제 기술로 키워 온 과정입니다.

천문학이나 우주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을 나란히 읽고 “왜 이 미션이 기존 망원경으로 불가능했던 것을 가능하게 하는가”를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 자체가 Caltech의 STEM 관심 분야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입니다.

화학·생명공학. Frances Arnold 교수(Linus Pauling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Bioengineering and Biochemistry) 연구실이 방향성 진화(directed evolution) 기법으로 결핵 치료용 항생제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약을 더 널리, 더 저렴하게 쓸 수 있게 만드는 연구입니다.

생명공학·화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방향성 진화”라는 기법이 무엇인지 한 문단으로 조사해 보는 것만으로도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는 연습이 됩니다.

경제학·인문사회. 환경경제학자 Prakash Mishra가 인문사회과학부(Division of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조교수로 합류했다는 소식도 실렸습니다. Caltech이 이공계 중심 대학이라는 인상과 달리, 경제학·인문사회 전공도 함께 운영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TEM 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는, Caltech 안에서도 경제학처럼 데이터와 사회현상을 함께 다루는 전공이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신경과학·공동체. 신경생물학 박사과정생 Jieyu Zheng(Markus Meister 교수 연구실 소속)이 동물의 인지 유연성·학습·기억을 연구하는 한편,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교내 탐조 모임을 이끈다는 이야기도 소개됐습니다.

이 이야기는 연구와 별개의 관심사를 함께 키워 온 사례입니다. Caltech이 “공동체에 보탤 것”을 묻는 에세이 문항에서 찾는 답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호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전공 영역(천문학, 화학·생명공학, 경제학, 신경과학)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아직 전공이 확정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네 소식 중 가장 오래 눈이 머문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적어 보는 것으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탐색은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습니다. Jieyu Zheng의 사례처럼, Caltech은 연구 능력만큼이나 그 연구자가 공동체에 무엇을 나누는지를 함께 봅니다. 관심 있는 연구 주제를 고른 뒤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까지 이어서 메모해 두면, Caltech의 커뮤니티 관련 에세이 문항에 바로 쓸 수 있는 답의 초안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PRIMA 미션·Frances Arnold 결핵 연구·Prakash Mishra·Jieyu Zheng 네 소식 중 가장 관심 가는 하나를 고르고, 그 이유를 두 문장으로 적어 두기
  2. 고른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한 문단 분량으로 직접 조사해 정리해 두기
  3. “이 주제를 나는 누구와 나누고 싶은가”를 한 문장으로 메모해 Caltech 공동체 에세이 재료로 남겨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의 지원 에세이는 “과학적 추진력”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이 빠져든 STEM 탐구 경험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읽은 연구 소식은 그 자체로 관심사를 넓히는 재료이자, 실제 탐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Caltech 뉴스레터에서 우주망원경 소식을 읽었는데 신기했습니다.”

남다른 접근: “PRIMA 미션이 원적외선으로 차가운 우주 먼지를 관측한다는 소식을 읽고, 왜 가시광선 망원경으로는 이걸 볼 수 없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직접 원적외선 관측의 원리를 조사해 보니, 이 질문이 제가 오랫동안 갖고 있던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측정하는가’라는 관심과 연결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은 매주 발행하는 뉴스레터에서조차 연구 이야기를 사람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Frances Arnold의 연구도, Jieyu Zheng의 이야기도 결국 “이 사람이 무엇에 몰두했는가”를 보여줍니다. Caltech 지원서 역시 같은 것을 묻습니다 — 무엇에 빠졌고, 어떻게 파고들었는가. 이번 주처럼 매주 하나씩 관심 주제를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에 다섯 개의 에세이를 채울 재료가 이미 쌓여 있게 됩니다. 이런 작은 기록이 Caltech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irected evolution (방향성 진화)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돌연변이와 선택을 반복해 단백질이나 효소의 기능을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기법입니다. 다시 말해서 효소가 더 잘 일하도록 실험으로 골라내고 다듬는 방법이에요.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다른 대학의 조기전형에는 지원할 수 없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리 지원은 하되,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조기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학부가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은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 어떤 순위 소식을 전했나요?
2027 U.S. News & World Report Best Colleges에서 Stanford와 공동 5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Caltech은 이 순위 상승이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이라고 밝혔습니다.
Caltech 지원 에세이는 몇 개이고 어떤 내용을 묻나요?
필수 7편·선택 1편으로 구성되며, STEM 관심 분야, 협업이나 과정에 대한 학자적 성품, 배움·추구·제작 중 두 가지를 고르는 과학적 추진력, 그리고 공동체에 무엇을 보탤지를 묻는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altech은 지원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일반적인 인터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의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GDS Bootcamp 보기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공식 뉴스레터 (9월 24일, 메일 1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