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U 주간 소식 — 공학부터 미술관까지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가 2026년 10월 23일부터 29일 사이에 보낸 공식 뉴스레터 네 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10월 넷째 주 공식 뉴스레터에서 공학·의학·경영·예술 분야의 연구와 창작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USNews 20위의 사립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만 보아도 공학·의학·경영·교육·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동시에 연구와 창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렇게 여러 단과대학을 가로지르는 호기심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한 주 WashU의 공식 뉴스레터 The Record에는 4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 나노소재를 활용한 메뚜기 감각 증강 연구 — McKelvey 공과대학 연구진이 살아 있는 생물과 합성 센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국토안보·환경 모니터링·의료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 사모펀드의 병원 소유 비율 연구 — Olin 경영대학 연구진이 미국 병원 중 사모펀드가 소유한 비율이 4% 미만이며, 투자자 대부분이 5년 안에 지분을 정리한다는 사실을 데이터로 밝혔습니다.
  • AI 시대 교사를 돕는 ISP — WashU의 Institute for School Partnership이 K-12 교사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학습의 본질에 다시 집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Sam Fox School Gallery, Sterling Lawrence 개인전 — 세인트루이스 지역 작가 Sterling Lawrence의 신작을 소개하는 전시 “It Is What It Is When It Is”가 11월 6일 개막해 12월 5일까지 이어집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네 소식은 겉보기엔 흩어진 뉴스지만, 공통적으로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창작으로 어떻게 다루는가’를 보여 줍니다. 메뚜기 센서 연구는 생물과 공학을 섞어 실제 문제(화학물질 탐지)를 해결하려는 시도이고, 병원 소유 구조 연구는 데이터를 통해 의료 산업의 통념(사모펀드가 병원을 장악한다는 인상)을 검증합니다. 공학·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메뚜기 연구 기사를 읽으며 ‘살아 있는 생물 자체를 센서로 쓰는 접근’이 왜 새로운지 메모해 둘 수 있고, 경제·경영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병원 소유 연구를 읽으며 데이터가 통념을 어떻게 뒤집는지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이 성장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ISP의 AI 교육 지원 소식과 Sam Fox School Gallery의 전시 소식은 WashU가 지역 교사·지역 예술가와 캠퍼스 공동체를 계속 연결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교육이나 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이 대학과 지역 공동체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로, 자신이 나중에 캠퍼스 안팎에서 어떤 공동체 액티비티에 기여하고 싶은지를 미리 그려 보는 재료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다른 전공의 접근을 비교하며 쌓은 메모는, 나중에 전공을 좁혀 나갈 때 구체적인 근거로 되돌아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나노소재 메뚜기 감각 연구 기사를 읽고, 이 접근이 기존 센서 기술과 어떻게 다른지 2문장으로 요약해 메모하기
  2. 병원 소유 구조 연구 기사를 읽고, 데이터가 통념과 다르게 나온 지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AI 시대 교사를 돕는 ISP 기사를 읽고, 내가 생각하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학습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Sam Fox School Gallery 전시 소식을 보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예술과 공동체가 연결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주 소식처럼 서로 다른 단과대학에서 나온 연구·창작 소식을 그냥 읽고 넘기는 것과, 그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찾아 기록해 두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로 이어집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공학, 의학, 경영, 예술이 모두 강한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메뚜기의 감각 체계를 합성 센서와 결합한 McKelvey 공과대학의 연구를 읽으며, 생물 자체를 부품처럼 활용하는 발상에 놀랐습니다. 이후 병원 소유 구조에 관한 Olin 경영대학의 연구를 함께 보며, 생물학적 시스템과 경제 시스템 모두 ‘숨겨진 구조를 데이터로 드러내는 것’이 핵심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WashU처럼 여러 단과대학에서 동시에 소식이 쏟아지는 대학은, 지원자가 한 가지 전공에만 갇히지 않고 교차하는 관심사를 가졌는지를 눈여겨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공학과 경영, 교육과 예술처럼 서로 다른 영역이 ‘데이터와 창작으로 구조를 드러낸다’는 공통된 방식으로 엮일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한다면, 그것이 바로 WashU가 찾는 융합적 사고의 증거가 됩니다. 지금 이런 소식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해 두는 습관이, 나중에 Why Major 에세이에서 구체적인 사례로 되살아납니다. 전공을 하나로 좁히기 전에 여러 단과대학의 접근 방식을 비교해 본 기록은, 왜 WashU라는 환경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근거도 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렇게 한 주의 소식 하나하나를 흘려보내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Why Major 에세이
지원자가 특정 전공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그 대학에서 이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보충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는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가’를 구체적으로 써내는 에세이예요.
McKelvey 공과대학
WashU 안에서 공학 분야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단과대학입니다. 다시 말해서 WashU의 공과대학 이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의 이번 주 뉴스레터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
공학(McKelvey), 의학, 경영(Olin), 교육(ISP), 예술(Sam Fox School) 등 여러 단과대학의 연구와 창작 소식을 함께 다룹니다. 입학처 메일이 아니라 대학 전체 소식을 모은 뉴스레터입니다.
이런 캠퍼스 소식이 지원 준비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특정 연구나 전시를 읽고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 지은 메모는 Why Major 에세이나 액티비티 설명에 구체적인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소식을 그냥 읽고 넘기지 않고 기록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Sam Fox School Gallery 전시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이번 소식에서는 전시 기간(11월 6일~12월 5일)만 안내되었습니다. 방문 방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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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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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WashU (St. Louis) 발신 메일 (10월 23일~10월 29일, 메일 4통)

Dartmouth 주간 연구 소식 4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Dartmouth essay idea — Why Dartmout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Dartmouth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Dartmouth는 Common App으로 지원하며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Dartmouth 공식 뉴스레터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보낸 소식 중에는, 암 연구부터 인공지능 컨퍼런스까지 서로 다른 학문이 한 캠퍼스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보여 주는 장면이 여럿 있었습니다. 이번 주 소식 4가지를 Offer–Grow–Share로 정리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Dartmouth는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고,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보충 에세이는 Why Dartmouth(100단어) 1편과 자기소개·가치관 중 각각 하나를 고르는 에세이 2편, 총 3편이 필수입니다. Dartmouth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세 편의 에세이에 담을 구체적인 장면을 지금부터 모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Dartmouth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네 소식은 서로 다른 학문처럼 보이지만, 모두 Dartmouth가 작은 규모 안에서 여러 분야를 가깝게 붙여 놓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종양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Roy Herbst의 수상 소식과 형광 유도 수술 임상시험을 함께 읽으며, 연구실의 발견이 실제 수술실로 이어지는 과정을 한 번에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이 둘을 나란히 읽는 것 자체가 ‘연구’와 ‘임상’이라는 두 단어를 자기 언어로 구분해 보는 연습이 됩니다.

인공지능이나 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는 ‘AI at 70’ 컨퍼런스가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이 컨퍼런스는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이 70년 동안 사회와 맺어 온 관계를 돌아보는 자리입니다. 지리학 교수 Abigail Neely의 돌봄에 관한 글도 비슷한 결을 가집니다 — 두 소식 모두 ‘빠른 해결’보다 ‘관계와 맥락’을 먼저 보라고 말합니다. 전공을 숫자나 기술로만 좁혀 생각하던 학생이라면, 이 두 소식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가 다른 분야와 어떻게 겹치는지 적어 보는 것이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모은 메모는 나중에 자신이 Dartmouth에서 어떤 대화에 기여하고 싶은지 설명하는 재료가 되고, 동시에 선택형 에세이 문항 중 어떤 것을 고를지 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Dartmout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Roy Herbst 선출 소식과 형광 유도 수술 임상시험 소식을 함께 읽고, 연구에서 임상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2. AI at 70 컨퍼런스 소식을 읽고, 기술이 사회와 맺어 온 관계에 대해 궁금한 질문 하나를 적어 두기
  3. House Professor의 돌봄에 관한 글을 읽고, 나의 관심 분야와 돌봄·관계라는 주제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메모하기
  4. 네 소식에서 나온 메모를 ‘연구 관심 노트’ 파일로 모아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Dartmouth, I want to explore…
    Dartmout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Dartmout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Dartmouth의 보충 에세이 중 하나는 “무엇이 당신을 설레게 합니까?”를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들은 이 질문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장면을 여럿 제공합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과학 연구가 사람들을 돕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다른 접근: “Dartmouth Cancer Center의 형광 유도 수술 임상시험 소식을 읽으며, 실험실의 발견이 실제 수술 도구로 바뀌기까지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같은 기관의 Roy Herbst 교수가 연구자이자 임상의로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구와 임상 사이, 그 중간 지점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Dartmouth는 보충 에세이 3편 중 2편을 선택형으로 두어, 학생이 스스로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고르게 합니다. 이번 주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소식을 함께 읽고 그 사이의 연결점을 찾아보는 습관은, 선택형 문항에서 어떤 소재를 고를지 정할 때 그대로 쓸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소식 하나하나를 따로 읽기보다, 암 연구와 수술, 기술과 돌봄처럼 짝을 지어 읽어 보면 그 안에서 자신만의 질문이 더 또렷해집니다. 이런 식으로 매주 소식을 엮어 보는 습관은 지원 시즌이 와서 급하게 소재를 찾는 상황을 미리 막아 줍니다. 이런 메모가 쌓이면 나중에 ‘왜 Dartmouth인가’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답이 됩니다. 이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Why Dartmouth 에세이
지원자가 Dartmouth의 학업 프로그램이나 공동체, 캠퍼스 환경 중 어떤 점에 끌렸는지를 100단어 안에 설명하는 보충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왜 이 학교를 골랐는지 짧게 답하는 에세이예요.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붙으면 꼭 가야 하는 대신 더 일찍 결과를 받는 전형이에요.
동문 인터뷰
지원자가 사는 지역의 동문이 지원 후 연락해 진행하는 비공식 인터뷰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 관계자가 아니라 졸업한 선배와 이야기 나누는 자리예요.

자주 묻는 질문

Dartmouth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1일입니다. 두 전형 모두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Dartmouth 보충 에세이는 몇 편인가요?
필수 보충 에세이는 3편입니다. Why Dartmouth(100단어) 1편과, 자기소개·가치관 중 각각 하나를 고르는 에세이 2편(각 250단어)으로 구성됩니다.
Dartmouth는 인터뷰를 보나요?
Dartmouth는 동문 인터뷰 제도를 운영하며, 지원 후 동문이 연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인터뷰는 전원에게 보장되지는 않으며, 받지 못했다고 해서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Dartmouth 발신 메일 (10월 20일~10월 26일, 메일 5통)

UPenn 주간 소식 6가지 — 비용 계산기부터 연구까지

이 레터는 UPenn essay idea — Why UPenn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Penn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2026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보낸 주간 뉴스레터 6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Penn은 이번 주 Penn Cost Calculator라는 새 학비 계산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Penn은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고,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마감됩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도 비용 계산기처럼 지원 전에 미리 확인해 둘 자료가 새로 나왔습니다. UPenn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마감 전에 이런 자료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UPenn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Penn Cost Calculator — Penn Forward의 일환으로 출시된 새 도구로, 예비 지원자와 가족이 개인별 Penn 학비를 더 쉽게 가늠해 볼 수 있게 돕습니다.
  • Shleifer Scholars Program — 동문 Scott Shleifer와 Elena Shleifer의 2,000만 달러 기부로 신설된 학부 재정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Quaker Commitment 재정 지원 프로그램과 Penn Forward 우선순위를 함께 뒷받침합니다.
  • Linguistic Data Consortium — 35년째 Penn이 운영해 온 언어 자료 아카이브로, 90개 이상 언어의 1,000여 개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교육 분야 연구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Schlein Center for Cybersecurity — 동문 Ted Schlein의 기부로 신설된 센터로,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공학자·법률가·정책 전문가가 함께 모입니다.
  • 그 밖에도 아편유사제 스위치 연구, National Academy of Medicine에 선출된 교수진 7인, 청소년 뇌 발달을 다룬 대규모 MRI 데이터셋 공개 소식이 이번 주에 함께 전해졌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번 주 소식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숫자(재정 지원 금액, 언어 자료 개수, MRI 스캔 수)보다 그 숫자 뒤에 있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공학·생명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화학자이자 약리학자 Dirk Trauner의 아편유사제 스위치 연구나 Ted Satterthwaite의 청소년 뇌 발달 데이터셋을 읽으며 ‘이 연구가 실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가’를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이 메모는 Penn Engineering이나 Penn Nursing의 Why Major 문항에서 펜에서 공학적 관심사를 어떻게 추구할 계획인지를 구체적으로 답할 재료가 됩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Schlein Center처럼 공학자·법률가·정책 전문가가 함께 모이는 구조, Linguistic Data Consortium처럼 여러 분야 연구자가 공유하는 언어 자료 아카이브는 모두 혼자 하는 연구가 아니라 함께 쌓아 가는 연구입니다. 이런 협업 구조를 보면서 나는 이 공동체에서 무엇을 함께 만들고 싶은가를 생각해 보면, 이것이 바로 Community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답의 출발점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Penn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연구 소식 중 내 전공 관심사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2. Penn Cost Calculator 페이지를 부모님과 함께 열어 보고, 궁금한 점을 메모해 두기
  3. 이번 주 소식 중 공동체가 함께 만든 성과로 보이는 것(예: Schlein Center, Linguistic Data Consortium)을 하나 골라, 내가 그런 공동체에서 맡고 싶은 역할을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Penn, I want to explore…
    Penn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Penn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Penn의 보충 에세이는 공통 문항 2개(감사 편지, Community)와 지원 단과대학별 Why Major 문항 1개로 구성됩니다. 이번 주 연구 소식은 그중 Why Major 문항에 쓸 구체적인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Penn Engineering은 훌륭한 교수진과 연구 환경을 갖추고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irk Trauner 팀이 빛으로 아편유사제 활성을 켜고 끄는 연구를 읽고, 신경과학과 공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제 관심사가 출발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Penn Engineering에서 이 접근을 더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Penn

GDS 합격 노하우

UPenn처럼 매주 다양한 연구 소식을 공개하는 대학은, 그 소식을 단순히 훑어 보는 학생과 자기 관심사와 연결해 기록해 두는 학생을 구분해 냅니다. 이번 주처럼 여러 분야(공학·사회과학·의학)의 소식이 한꺼번에 올라올 때는, 전부를 좇기보다 내 Why Major 문항과 맞닿는 한두 가지를 골라 깊게 파고드는 편이 낫습니다. Community 에세이 역시 거창한 액티비티보다 이번 주 소식에서 본 작은 협업 사례를 자기 경험과 연결하는 것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런 소식을 그냥 읽고 넘기지 않고, 매주 한 문단씩 기록해 두는 습관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예요.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나 단과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학교·학부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붙으면 그 학교에 꼭 가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Penn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Decis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5일에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두 전형 모두 Common App을 통해 접수됩니다.
UPenn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공통 문항 2개(감사 편지, Community)와 지원하는 단과대학별 Why Major 문항 1개를 더해 총 7개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문항을 작성합니다. 각 문항은 50~200단어입니다.
Penn Cost Calculator는 무엇인가요?
Penn Forward의 일환으로 출시된 새 온라인 도구로, 예비 지원자와 가족이 개인별 상황에 맞춘 Penn 학비 추정치를 확인할 수 있게 돕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Penn Today (10월 19일~10월 23일, 메일 6통)

Yale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로 읽는 전공 탐색의 단서

이 레터는 Yale essay idea — Why Yal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Yale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Yale University 입학처가 202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보낸 메일 7통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Yale이 10월 한 주 동안 보낸 뉴스레터 7통에는 신경과학·환경과학·문예창작 분야의 연구 소식 다섯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Yale의 Topic/Idea 에세이는 학생이 선택한 학문 분야와 관련해 자신을 설레게 하는 주제를 200단어로 쓰게 합니다. 이번 주 연구 소식 5가지 중 하나를 골라 관심 분야와 연결해 보는 것이 그 에세이 답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Offer — Yale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한 주 Yale이 보낸 뉴스레터 7통에는 입학 절차 안내 대신 다섯 갈래의 연구·캠퍼스 소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 파킨슨병 단백질 연구 — 유전학자 Arthur Horwich가 이끄는 연구팀이 파킨슨병 환자의 뇌에서 비정상적으로 쌓이는 alpha-synuclein 단백질의 축적을 막는 분자를 찾아냈습니다. 신경 손상과 떨림, 경직 같은 운동 증상으로 이어지는 이 단백질의 축적 기전을 이해하는 연구입니다.
  • 뇌의 claustrum 연구 — Hidden part of the brain controls how we view uncertainty에 따르면, 연구자 Eyiyemisi Damisah가 참여한 연구팀은 claustrum이라 불리는 뇌 영역이 불확실성에 적응하고 학습하는 데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 발견은 다양한 신경정신질환을 이해하는 데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소설가 Leigh Bardugo의 캠퍼스 이야기 — Yale 97학번 소설가 Leigh Bardugo가 Yale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Ninth House’ 3부작의 세 번째 책을 최근 출간했습니다. 뉴스레터는 그가 Yale에서의 경험이 자신의 문학적 커리어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왜 이 시리즈를 캠퍼스를 무대로 설정했는지를 다룹니다.
  • 폐기물 기반 흑연 연구 — Yale School of the Environment의 Can Waste Help Solve the Graphite Problem?은 바이오매스 잔여물과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흑연이 2030년까지 연간 최대 2천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를 소개합니다. 단, 공급망이 신중하게 구축될 때만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 뇌종양 돌연변이 연구 — glioma로 불리는 뇌종양은 치료 후 더 공격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Yale 연구팀은 서로 다른 유형의 glioma가 치료 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이는 더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의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입학 절차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Yale이 신경과학·환경과학·문예창작·의학 분야에 연구 자원을 어떻게 투자하는지 보여줍니다. 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claustrum 연구나 glioma 돌연변이 연구를,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흑연 재활용 연구를, 문예창작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Leigh Bardugo의 캠퍼스 경험담을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해 메모해 둘 수 있습니다.

이 탐색은 개인적 호기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Yale의 Academic Interests 문항은 지원자에게 전공 확정 전 학업 관심사를 목록에서 최대 3개까지 고르게 합니다. 이번 주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를 나란히 비교해 보는 과정 자체가, 그 선택의 근거를 만드는 일이 됩니다. 지금부터 관심 분야의 연구 기사를 읽고 한 줄씩 메모해 두면, 이후 Topic/Idea 에세이(200단어)에서 ‘왜 이 분야에 끌리는가’를 구체적인 사례로 답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Yal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claustrum 연구와 흑연 재활용 연구 기사를 각각 읽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2.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연구 주제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적어 두기
  3. Yale 보충 에세이 문항의 Academic Interests 목록을 열어 이번 주 소식과 겹치는 학문 분야를 표시해 두기
  4. 메모를 ‘전공 탐색 노트’ 파일로 모아 날짜별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Yale, I want to explore…
    Yal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Yal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Yale의 Topic/Idea 문항(200단어)은 지원자가 선택한 학문 분야와 관련해 자신을 설레게 하는 주제를 묻습니다. 이번 주 연구 소식은 그 답변의 구체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신경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Yale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laustrum이 불확실성 적응에 관여한다는 Yale 연구를 읽고, 제가 궁금했던 ‘왜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적응 속도가 다른가’라는 질문에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이 호기심을 신경정신질환 연구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Yale

GDS 합격 노하우

Yale은 Academic Interests 문항에서 전공을 최대 3개까지 선택하게 하고, Topic/Idea 에세이(200단어)로 그중 하나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게 합니다. 이번 주처럼 매주 소개되는 연구 소식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로 쌓아 두면, 전공 선택의 근거가 막연한 흥미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로 채워집니다. Single-Choice Early Action은 11월 1일,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이 지원 마감이므로, 지금부터 관심 분야를 좁혀가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메모 중 하나를 골라 Topic/Idea 에세이의 초안으로 발전시키는 일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다른 대학의 조기 전형과 동시에 지원할 수 없는 단일 선택형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Yale에 일찍 지원하되, 다른 학교 조기 전형은 함께 쓸 수 없는 방식이에요.
Academic Interests
지원자가 전공을 확정하기 전 관심 있는 학업 분야를 목록에서 최대 3개까지 선택하는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아도 관심 분야 몇 가지를 미리 적어보는 항목이에요.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 기본 에세이 말고 대학마다 따로 쓰는 추가 에세이예요.

자주 묻는 질문

Yale의 Single-Choice Early Action과 Regular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Single-Choice Early Action과 QuestBridge National College Match는 11월 1일이 마감이며, Regular Decision은 1월 2일이 마감입니다. 어떤 전형으로 지원하든 유불리를 주지 않는다고 Yale은 명시하고 있습니다.
Yale의 Topic/Idea 에세이는 어떤 문항인가요?
지원자가 Academic Interests 목록에서 선택한 학문 분야와 관련해 자신을 설레게 하는 주제나 아이디어를 200단어로 쓰는 문항입니다. 전공을 확정하기 전 학업 관심사를 탐색하는 Yale의 교육 방식과 맞닿아 있습니다.
Yale 지원자는 어떤 지원 플랫폼을 쓸 수 있나요?
Common Application, Coalition Application on SCOIR, QuestBridge Application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한 입시 주기에 하나의 지원서만 제출할 수 있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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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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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ale 발신 메일 (10월 17일~10월 23일, 메일 7통)

Cornell 주간 소식 5가지 — 캠퍼스 연구 현장

이 레터는 Cornell essay idea — Why Cornell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rnell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rnell 입학처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21일 사이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rnell University가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전한 다섯 가지 연구·캠퍼스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ornell은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처럼 여러 단과대학 연구실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아 두면, 전공을 정할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장면이 쌓입니다.

Offer — Cornell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Cornell 소식지는 다섯 개의 연구·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다섯 소식은 전공마다 다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작물과 인간이 신호를 주고받는 연구는 생물학과 공학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 주고, 외계행성의 모양을 재구성한 분석법은 천문학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환경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핑거레이크스 PFAS 지도를 만든 학부생 연구를 직접 눌러 보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적어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연구들은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300곳 넘는 수역을 측정한 PFAS 지도는 여러 학부생이 함께 데이터를 모은 결과이고, 데이터센터 전력 연구도 공학과 정책이 맞물린 협업입니다. 관심 있는 연구를 하나 골라 그 연구팀이 어떤 질문을 풀기 위해 함께 일했는지 살펴보면, 전공을 고를 때 ‘어떤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의 답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은 메모 하나하나가 이후 지원 서류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함께 기여하고 싶은 공동체로 확장하는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rnell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다섯 소식 중 가장 끌리는 연구 하나를 골라 관련 기사를 읽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한 문장으로 메모하기
  2. 그 연구와 관련된 Cornell 단과대학 페이지를 찾아 열람하고, 관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적어 두기
  3. NSF 식물-인간 통신 연구와 외계행성 분석법 중 하나를 더 골라 비교 메모 남기기
  4. 이번 소식을 ‘전공 탐색 노트’에 날짜와 함께 정리해 놓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rnell, I want to explore…
    Cornell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rnell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ornell의 연구 소식은 전공 선택의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막연히 ‘환경과학에 관심 있다’고 쓰는 것과, 구체적인 연구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평범한 접근: “환경과학에 관심이 있어서 Cornell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핑거레이크스 300곳 이상의 수역에서 PFAS 24종을 측정한 Cornell 학부생 연구를 보고,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 자체가 지역 사회에 필요한 정보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이런 현장 기반 데이터 수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Cornell

GDS 합격 노하우

Cornell의 주간 연구 소식은 입시 공지가 아니지만, 전공을 뒷받침하는 근거의 창고입니다. 매주 올라오는 소식 중 관심 분야와 맞닿는 연구를 하나씩 골라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이 왔을 때 ‘왜 이 전공인가’에 대한 답이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장면으로 채워집니다. 특히 여러 학부생이 함께 참여한 연구(PFAS 지도 조사 같은)는 개인의 호기심과 공동체 기여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재료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소식 중 하나를 골라 메모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캠퍼스 방문·이메일 응답·설명회 참석 등이 포함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이 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해요.
미국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의 지원서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ornell의 연구 소식을 전공 선택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관심 가는 연구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메모해 두면, 전공을 고를 때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이렇게 쌓은 메모는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왜 이 전공인가’를 설명하는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핑거레이크스 PFAS 지도 연구는 누가 진행했나요?
Cornell 학부생들이 300곳 넘는 수역에서 PFAS 24종을 측정해 처음으로 상세한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 학생이 함께 참여한 현장 기반 연구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외계행성의 모양을 분석한 연구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Cornell이 이끈 연구팀이 처음으로 외계행성의 울퉁불퉁한 윤곽을 복원해, 극한 열과 바람이 대기를 한쪽으로 늘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천문학에서 기존에 가정만 하던 행성의 모양을 데이터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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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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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rnell Chronicle (10월 15일~10월 21일, 메일 5통)

WashU 주간 소식 4가지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 (St. Louis)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뉴스레터 The Record가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보낸 소식 4가지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이번 주 The Record를 통해 정치학·생물학·수학·공학 4개 분야의 최신 연구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주 WashU 소식지 The Record에는 정치학에서 수학, 생물학, 공학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가 나란히 실렸습니다. Google의 AI 요약이 무엇을 인용하는지 분석한 정치학자부터 뇌의 수면 원리를 추적하는 생물학자, 현대 해석학을 연구하는 수학과 교수, 여러 기능을 1개의 칩에 담는 광자칩을 설계하는 공학자까지 — 한 주의 소식만 봐도 Arts & Sciences와 McKelvey Engineering이 얼마나 다양한 질문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받습니다. WashU를 목표로 한다면, 이번 주 소식 속 연구자 1명의 질문을 자신의 언어로 좁혀 보는 일이 에세이의 재료가 됩니다.

Offer — WashU (St. Louis)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WashU의 조기 전형(Early Decision·Early Action) 지원 마감은 11월 2일이고, 정시 전형(Regular Decision)과 2차 조기 전형(ED2)은 1월 4일입니다.

  • AI 검색의 정보 편향 연구 — 정치학자 Jacob Montgomery가 Google의 AI Overview가 인용하는 자료에 어떤 공백이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Google이 AI 요약으로 사용자가 읽는 정보를 편집하는 데 전례 없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 수면의 수수께끼를 추적하는 연구 — 생물학자 Keith Hengen이 뇌와 몸에서 수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수면의 목적이라는 오래된 질문에 다가가는 연구입니다.
  • 수학과 Wick 교수 취임 — Brett D. Wick이 Arts & Sciences 수학과의 Scheibe Professor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연구는 현대 해석학(modern analysis)의 질문을 다루고, 멘토링과 봉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광자칩의 새 설계 블록 — McKelvey 공과대학의 Sang-Hoon Bae와 Lan Yang이 여러 기능을 1개의 칩에 담는 광자칩(photonic chip) 설계 틀을 세웠습니다.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해 장치를 만드는 일을 더 쉽게 만드는 연구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4가지 소식 중 하나를 깊이 따라가면, 막연한 전공 관심이 구체적인 질문으로 좁혀집니다. 예를 들어 정보와 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Montgomery 교수의 AI Overview 연구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보는 뉴스 환경에서도 비슷한 편집 권한이 있는지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자체가 정치학과 데이터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나온 개인적 질문이 됩니다.

동시에 이 연구들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광자칩 연구는 McKelvey의 두 연구자가, 수면 연구는 Arts & Sciences 안에서 여러 실험실이 함께 쌓아 온 결과입니다. 같은 주에 Arts & Sciences는 Teaching Innovation Showcase로 교수진의 새로운 강의 방식을, WashU 전체는 Community Engagement Week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소개합니다. 이런 행사들은 캠퍼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연구가 교실 밖에서도 어떻게 공유되는지 보여 주는 배경이 됩니다. 지금 이 협업의 구조를 읽어 두면, 이후 “내가 어떤 공동체 안에서 질문을 나누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구체적인 답을 준비할 수 있고, 그 답은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함께 연구할 사람들에 대한 기대로 확장해 줍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St. Loui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4가지 연구 소식 중 가장 끌리는 것 하나를 골라, 그 질문을 내 언어로 한 문장으로 다시 써 보기
  2. 선택한 연구자의 다른 논문이나 인터뷰 기사를 1편 더 찾아 읽고, 전공 탐색 노트에 요약 추가하기
  3. WashU 재학생과 15~20분 동안 1:1로 이야기할 수 있는 Bear Chat을 예약해, 그 질문을 실제로 물어보기
  4. 4가지 연구 소식과 그 연구자들의 소속 단과대를 표로 정리해 전공 탐색 노트 맨 앞장에 붙여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에세이에서는 막연한 진술보다 구체적인 질문 하나가 훨씬 강하게 읽힙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정치학에 관심이 많고 WashU에서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Jacob Montgomery 교수의 AI Overview 인용 편향 연구를 읽으며, 정보가 독자에게 닿기 전에 이미 편집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는 같은 질문을 제가 보는 지역 뉴스 환경에 적용해 직접 자료를 모아 비교해 보았고, WashU의 Political Science에서 이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 노하우

에세이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와 그 이유를 밝혀야 하므로, 막연한 진술보다 구체적인 질문 하나가 훨씬 강하게 읽힙니다. 이번 주 소식에 나온 4명의 연구자는 그 구체성을 만들 수 있는 실제 재료입니다. 매주 연구자 1명을 따라가며 질문을 좁혀 두면, 실제 에세이를 쓰는 시점에는 이미 몇 개의 후보 문장이 쌓여 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매번 새로운 주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처음 고른 질문을 여러 소식에 걸쳐 일관되게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관심이 간 연구자 1명을 정해, 그 사람의 다른 글을 1개 더 찾아보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09)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12)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2026-10-14)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The Record: Happenings (2026-10-15)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미국 수백 개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으로, 지원자가 하나의 기본 정보와 에세이를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게 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마다 따로 서류를 쓰지 않고, 한 번 작성한 지원서를 여러 학교에 동시에 낼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플랫폼이에요.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전형으로,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고 결과를 받습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대학에 꼭 가야 하는 조건으로 일찍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Early Action
정시보다 이른 시점에 지원하고 결과를 받지만,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해서 빨리 결과를 알 수 있지만,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에세이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번 주 The Record에 실린 연구자 중 관심이 가는 1명을 골라 그 사람의 다른 글을 하나 더 찾아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 고른 질문을 여러 소식에 걸쳐 일관되게 따라가면 에세이에 쓸 구체적인 질문이 쌓입니다.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조기 전형(Early Decision·Early Action)은 11월 2일, 2차 조기 전형(ED2)과 정시 전형(Regular Decision)은 1월 4일입니다.
WashU는 인터뷰를 평가에 반영하나요?
평가형 인터뷰는 없습니다. 대신 재학생과 15~20분 동안 1:1로 대화할 수 있는 Bear Chat을 본인이 직접 예약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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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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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ashU 뉴스레터 The Record 수신 (10월 9일~10월 15일, 메일 4통)

Caltech 주간 소식 5가지 — 양자·우주 연구에 쏠린 지원금

이 레터는 Caltech essay idea — Why Caltech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altech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altech이 2026년 10월 8일에 발행한 Weekly 뉴스레터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Caltech Weekly는 매주 생물학·천문학·물리학 연구 소식을 전하며, 이번 호는 NIH 연구비 수주와 양자 네트워크 연구를 다뤘습니다.

GDS 한 줄 해설 Caltech 지원자는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반드시 쓰고, 그중 세 문항이 오랫동안 주의를 붙든 STEM 질문이나 직접 만들고 시험한 것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 나온 연구들은 바로 그 문항에 쓸 수 있는 소재입니다.

Offer — Caltech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

  • NIH 고위험·고보상 연구비를 생물학 교수 Mitchell Guttman과 Markus Meister가 받았습니다. Guttman 교수는 항체를 개발하는 더 나은 플랫폼을 만들고, Meister 교수는 뇌가 인간 행동을 조직하는 방식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 NASA의 Roman Space Telescope가 행성을 직접 촬영하는 기술을 시연할 코로나그래프 기기로 첫 관측을 수행했습니다. 이 기기는 Caltech이 운영하는 IPAC 천문센터에서 명령됩니다.
  • Caltech과 AIM이 수학자를 위한 AI 플랫폼을 함께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수학 연구의 인간적인 측면을 놓치지 않으면서 작업을 정리하고 종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Alireza Marandi 교수가 Moore Experimental Physics Investigator로 선정되어, 초고속 시간 규모에서 양자 상태를 생성하고 다루는 연구를 이어 갑니다.
  • Maria Spiropulu 교수(Shang-Yi Ch’en Professor of Physics)는 양자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자로 소개됩니다. 양자 물리 법칙으로 센서·시계·통신을 연결해, 수학이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보안을 인증하는 네트워크를 연구합니다.

같은 호에는 Ray Jayawardhana 제10대 총장의 취임식(10월 30일 KST, 현지 10월 29일 · Beckman Mall · Olive Walk)과 공개 패널 The Brave New Space Age(10월 29일 KST, 현지 10월 28일 · Beckman Auditorium)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Caltech이 지금 어떤 과학 리더십과 방향을 세우고 있는지 보여 주는 소식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Guttman 교수의 항체 플랫폼 연구나 Meister 교수의 뇌-행동 연구 중 하나를 읽고,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모는 Caltech의 과학적 추진력 문항 — 오랫동안 자신의 주의를 붙든 STEM 질문이나 문제를 들려달라는 문항 — 에 바로 쓸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물리학·천문학 쪽에 끌리는 학생은 Roman Space Telescope의 코로나그래프 관측이나 Marandi 교수의 양자 상태 연구를 같은 방식으로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읽은 연구를 한 문장짜리 질문으로 바꿔 두는 습관이, 나중에 자신이 빠져든 STEM 토끼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재료가 됩니다.

Spiropulu 교수의 연구는 개별 장치가 아니라 장치와 장치를 잇는 네트워크를 다룹니다. 이 관점은 개인의 탐구를 넘어 공동체로 이어지는 질문과 맞닿아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연구 하나를 깊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교내 과학 동아리나 스터디 그룹에서 발표하는 방식을 지금부터 구상해 두면, 받은 지식을 공동체로 되돌리는 구조 자체가 Caltech이 묻는 공동체 기여 문항의 답이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altech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NIH 고위험·고보상 연구비 소식과 Alireza Marandi 소식 중 관심 있는 연구 하나를 골라, 그 연구가 어떤 질문에서 시작됐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2. NASA의 Roman Space Telescope 기사를 읽고, 이 관측과 맞닿은 나의 STEM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3. Maria Spiropulu의 양자 네트워크 연구를 읽고, 이 지식을 교내 동아리에서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메모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altech, I want to explore…
    Caltech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altech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Caltech은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필수로 요구하며, 그중 세 문항이 지원자가 직접 탐구한 STEM 질문이나 만든 것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읽은 연구를 ‘흥미로웠다’는 감상으로 남기지 않고, 그 연구와 내 질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이 문항들의 답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입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Caltech의 최신 연구 소식을 즐겨 읽습니다.”

남다른 접근: “Guttman 교수의 항체 플랫폼 연구를 읽고, 제가 교내 생명과학 동아리에서 진행하던 단백질 모델링 프로젝트와 연결 지점을 찾았습니다. 이 메모는 과학적 추진력 문항에서 제가 오랫동안 붙든 질문을 설명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Caltech의 보충 에세이는 관심 분야 하나, 학자적 성품, 과학적 추진력, 공동체 기여로 구조가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같은 연구 소식을 매주 읽고 한 문단씩 기록해 두면, 지원 시즌에 보충 에세이 일곱 문항을 쓸 때 어느 문항에 어떤 메모를 쓸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공동체 기여 문항은 지식을 혼자 쌓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으므로, 읽은 내용을 동아리나 스터디 그룹에서 나누는 경험을 지금부터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은 이번 주 메모를 꾸준히 쌓아 가는 것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REA)
지원자가 한 대학에만 조기 지원하되,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구속력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곳에만 일찍 지원하지만 합격해도 꼭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학업 맥락(context) 에세이
지원자의 학업 환경이나 준비 과정을 설명해 입학사정관이 맥락 속에서 지원자를 이해하도록 돕는 선택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어떤 환경에서 공부해 왔는지 설명할 수 있는 선택 문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Caltech 보충 에세이는 몇 개를 써야 하나요?
Caltech은 2026-27 지원자에게 보충 에세이 8개 문항 중 7개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나머지 1개는 학업 맥락을 설명하는 선택 문항입니다.
Caltech의 조기 전형과 정시 전형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Caltech은 Restrictive Early Action을 11월 1일에, Regular Decision을 1월 4일에 마감합니다. REA는 비구속적이며 합격 시 등록 결정은 다음 해 5월 1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Caltech은 국제 학생에게 인터뷰를 요구하나요?
Caltech은 일반 인터뷰를 운영하지 않지만, 국제 학생에게는 InitialView 녹화 대화와 글쓰기 샘플을 선택 사항으로 권장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배운 기준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관심에서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까지, GDS Bootcamp에서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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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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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Dream School

출처: Caltech Weekly(Caltech 홍보실 일반 소식) (10월 8일, 메일 1통)

MIT 주간 소식 — 연구에서 찾은 전공 단서

이 레터는 MIT essay idea — Why MIT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MIT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2026년 10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낸 데일리·위클리 소식지 6통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보낸 소식지 6통에는 전공 탐색에 쓸 수 있는 연구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MIT는 공식 페이지에서 가능한 경우(whenever possible) MIT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하고, 인터뷰를 제공하지 못하면 면제하며 지원서에 영향이 없다고(“your application will not be adversely affected”) 밝힙니다. 또 공식 페이지에 “We require the SAT or the ACT for both prospective first-year and transfer student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MIT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시험 준비와 함께 이번 소식에서 어떤 질문이 떠올랐는지도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MIT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MIT 커뮤니케이션 오피스가 10월 2일부터 8일까지 보낸 소식지 6통에는 캠퍼스 연구와 행사 소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중 전공 탐색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5가지를 추렸습니다.

  • 안전한 UAV 비행 경로 설계 — MIT 연구진이 로봇의 비행 경로가 항상 충돌 없이 유지되도록 하는 새로운 계획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논문 제1저자 Kota Kondo는 “The only thing the planner needs to know is the top speed the obstacles could reach.”라고 설명합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대응이나 수색·구조 임무에 쓰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MIT for America — MIT가 유치원부터 커뮤니티 칼리지까지 전국 학습자를 대상으로, 수학과 메이킹, AI의 건설적 활용을 강조하는 STEM 교육 강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 Margaret Hamilton 추모 — 아폴로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끈 컴퓨팅 선구자 Margaret Hamilton이 90세로 별세했습니다. MIT에서 20년 넘게 재직하며 컴퓨터 과학과 공학의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컴퓨팅 — Christina Delimitrou 부교수는 AI를 활용해 대형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의 운영 방식을 다시 설계하고,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ncora Therapeutics의 떨림 치료 기기 — 2.009(MIT의 대표적인 제품 디자인 수업)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스타트업 Encora Therapeutics가 본태성 떨림을 겪는 성인을 돕는 의료 기기로 FDA 허가(clearance)를 받았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5가지 소식은 항공우주공학, 교육정책, 컴퓨터과학사, 지속가능 컴퓨팅, 생명공학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지금 어떤 소식에 가장 먼저 눈이 가는지 적어 보면, 그 관심이 왜 생겼는지 스스로 설명하는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UAV 비행 경로 시스템에 끌렸다면 로봇공학과 제어이론 쪽 호기심을, Margaret Hamilton의 이야기에 끌렸다면 소프트웨어공학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관심을 구체적으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이런 메모는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의 Field of Study(학문 분야) 문항 —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질문 — 에 바로 쓸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MIT for America는 전국 학습자에게 수학과 메이킹 교육을 넓히려는 시도이고, Encora Therapeutics는 한 수업의 프로젝트가 실제 환자를 돕는 의료 기기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내가 탐구한 질문을 나중에 누구와 나누고 싶은지도 함께 적어 두면, 그 기록이 Share 단계에서 활동과 포트폴리오로 구체화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MIT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5가지 소식 중 가장 끌리는 1개를 골라, 왜 그 소식에 끌렸는지 2~3문장으로 메모하기
  2. 안전한 UAV 비행 경로 설계 기사를 읽고, 로봇이 충돌 없이 경로를 유지하는 원리를 내 언어로 한 문단 정리하기
  3.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컴퓨팅 기사에서 Christina Delimitrou 부교수의 접근 방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기
  4. 고른 소식 1개로 Field of Study 문항에 쓸 수 있는 1문단짜리 초안 작성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MIT, I want to explore…
    MIT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MIT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의 Field of Study 문항은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습니다. 5가지 소식 중 1개를 골라 메모해 둔 내용은 이 문항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로봇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MIT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MIT 연구진의 UAV 비행 경로 시스템 기사를 읽고, 충돌을 피하는 수학적 설계가 재난 구조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호기심은 이후 제어이론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이 소식들은 입학사정관이 아니라 일반 구독자를 위한 것이지만, 바로 그 점이 기회입니다. 소식 1개를 골라 깊게 파고드는 학생은, 막연히 “MIT는 공학이 강하다”고 쓰는 학생과 다른 문장을 쓰게 됩니다. 왜 MIT의 Offer가 나의 다음 Grow에 필요한가를 스스로 묻는 것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원하는 대학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Field of Study 문항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 중 하나로,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문항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어떤 공부에 끌리는지와 그 이유를 쓰는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MIT 지원서에서 전공 관심사를 묻는 문항이 있나요?
네. MIT 서플리먼트 에세이에는 지금 가장 끌리는 학문 분야와 그 이유를 묻는 Field of Study 문항이 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고른 관심사를 이 문항의 초안으로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MIT 지원 시 SAT·ACT 점수를 꼭 제출해야 하나요?
네. MIT는 공식 페이지에 “We require the SAT or the ACT for both prospective first-year and transfer student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험은 Early Action 은 11월 30일 전, Regular Action 은 12월 31일 전에 치러야 합니다.
MIT는 지원자에게 인터뷰 기회를 제공하나요?
네. MIT는 가능한 경우(whenever possible) MIT Educational Council 동문 자원봉사자와의 인터뷰를 제공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If we are unable to offer you an interview, it will be waived, and your application will not be adversely affected.”라고 밝힙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MIT Daily · MIT Weekly(MIT Institute Office of Communications 일반 소식) (10월 2일~10월 8일, 메일 6통)

UCLA 주간 소식 5가지 — 연구로 읽는 전공 탐색

이 레터는 UC essay idea — Why UC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CL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CLA Media Relations가 2026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보낸 데일리 뉴스레터 3통에서 연구 소식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UCLA Media Relations가 보낸 데일리 뉴스레터에서 고른 연구 소식 5가지에는 심리학·생태학·의학·도시 환경·생화학이 담겨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UCLA는 공식 페이지에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없는 만큼, 이번 소식에서 발견한 연구 주제를 에세이와 활동 기록의 재료로 미리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Offer — UCL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UCLA Media Relations가 사흘간 보낸 뉴스레터는 입학 설명회 안내가 아니라, 이 대학에서 지금 진행 중인 연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5가지 소식에는 심리학·생태학·의학·도시 환경·생화학까지 서로 다른 전공의 단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뉴스레터는 입학처가 보내는 안내문보다 오히려 더 생생한 ‘이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하게 되는가’에 대한 단서를 담고 있습니다. 전공을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다섯 소식을 하나씩 열어 보는 것만으로도 UCLA가 어떤 질문을 중요하게 다루는 대학인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 — UCLA 과학자들이 어린 시절 학대의 심각도와 뇌 두께·표면적·부피 차이 사이의 연관성을 밝혔습니다(uncover links between).
  • 산불 연기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 NPR이 UCLA 생태학자 Morgan Tingley와 나눈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새가 산불이 동물과 사람에게 미치는 독성 영향에 대해 가치 있는 데이터를 줄 수 있다(birds may provide valuable data)는 이야기이며, Tingley는 smoke ecology 분야를 이끄는 연구자입니다.
  •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 UCLA에서 훈련받은 배우들이 모의 환자 역할을 맡아, 미래 의사들이 의료의 인간적인 면(the human side of medicine)을 익히도록 돕습니다.
  • ShadeLA — UCLA와 USC가 이끄는 협업 ShadeLA가 나무가 부족하거나 자라는 데 오래 걸리는 공공장소를 식히기 위해 임시 그늘막·캐노피·텐트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UCLA 연구자 Edith de Guzman은 나무 심기를 보완해 그늘을 거의 바로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 질소 순환을 추적하는 생화학 연구 — UCLA 생화학자들이 미생물이 질소를 기체로 바꿔 대기로 되돌리는 과정을 추적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습니다(discovered a new way to trace).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심리학이나 신경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에서 어린 시절의 경험과 뇌 구조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구체적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사례를 생화학 연구의 미생물 대사 경로, 또는 환경과학의 산불 연기 생태학과 나란히 놓고 보면, ‘내가 관심 있는 과학은 결국 무엇을 묻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생물학 전공을 고려하는 학생은 이 세 소식(뇌과학·생화학·생태학)을 교차시켜 자신만의 지적 지도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전공의 접점을 찾아보는 연습은, 대학에 들어가 전공을 고를 때도 쓰일 수 있는 탐색 방식입니다.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ShadeLA는 조금 다른 방식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전자는 UCLA에서 훈련받은 배우가 미래 의사의 연습을 돕는 프로그램이고, 후자는 UCLA와 USC가 이끄는 협업입니다. 둘 다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이 모여 하나의 결과를 만드는 사례입니다. 이 구조를 눈여겨본 학생은 자신이 속한 동아리나 팀 활동에서 비슷한 협업을 찾아보고, 그 경험을 ‘내가 공동체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의 답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GDS가 강조하는 ‘공동체 안에서의 성장’은 바로 이런 협업 구조를 알아보고, 자신의 역할을 그 안에서 찾아보는 연습에서 시작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CL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소식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아동학대와 뇌 발달 연구, 산불 연기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질소 순환을 추적하는 생화학 연구 세 기사를 읽고, 내 관심 전공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세 문장으로 적어 보기
  2. 의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기사를 읽고, 내가 속한 동아리·팀 활동 중 비슷한 협업 구조가 있었는지 떠올려 메모하기
  3. ShadeLA 기사를 읽고, 나무가 부족한 공공장소에 그늘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4. 다섯 기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하나를 골라, 전공 탐색 노트 파일에 제목과 한 줄 소감 남기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LA, I want to explore…
    UCL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CL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UCLA 지원은 UC Application을 통해 이뤄지고, Personal Insight Questions 8문항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답하는 구조입니다. 별도의 대학별 추가 에세이는 없어서, 이번 소식에서 찾은 구체적 사례가 PIQ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저는 UCLA의 다양한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남다른 접근: “UCLA와 USC가 이끄는 ShadeLA가 나무가 부족한 곳에 임시 그늘막과 텐트를 시험한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학교 운동장의 그늘이 시간대별로 얼마나 생기는지 직접 재어 보았습니다. 나무를 심는 일과 지금 바로 그늘을 만드는 일을 함께 생각하는 방식을 UCLA에서 도시 환경을 공부하며 더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CLA

GDS 합격 노하우

이번 다섯 소식을 전공 하나로 좁히지 않고 교차시켜 본 경험은 PIQ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UCLA는 공식 페이지에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어, 자신의 관심을 에세이와 활동 기록에 담아 둘 수 있습니다. 기사를 하나 읽을 때마다 무엇이 궁금했는지 한 줄씩 남겨 두면 마감 직전에 소재를 새로 찾지 않고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읽은 기사를 메모로 쌓아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Personal Insight Questions (PIQ)
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자가 작성하는 에세이로, 제시된 8개 문항 중 4개를 선택해 각각 350단어 이내로 답하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UC 계열 대학에 지원할 때 쓰는 자기소개서인데, 여덟 가지 질문 중 네 개만 골라 쓰면 된다는 뜻이에요.
UC Applica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소속 모든 캠퍼스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단일 지원서 시스템입니다. 다시 말해서 UCLA든 UC Berkeley든 UC 계열 학교는 이 지원서 하나로 함께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UCLA 지원 시 인터뷰를 봐야 하나요?
아니요. UCLA는 공식 페이지에서 “We do not offer admission interviews”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미리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UCLA를 포함한 UC 계열 대학에 지원할 때 에세이는 어떻게 쓰나요?
UC Application은 Personal Insight Questions 8문항 중 4개를 골라 각 350단어로 답하는 구조이며, 대학별 추가 에세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통으로 쓴 네 편의 답변이 UCLA를 포함한 모든 UC 캠퍼스 지원에 함께 쓰입니다.
UCLA는 조기전형(ED·EA)을 운영하나요?
아니요. UCLA는 조기전형(EA·ED)을 운영하지 않고 단일 지원 기간만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마감(11월 30일) 안에서 에세이와 서류를 함께 준비하게 됩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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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CLA Newsroom 데일리(UCLA Media Relations 일반 소식) (10월 7일~10월 9일, 메일 3통)

Notre Dame 연구 소식 — 전공 탐색의 실마리

이 레터는 Notre Dame essay idea — Why Notre Dam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Notre Dame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Notre Dame Office of Media Relations가 2026년 10월 3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Notre Dame의 Weekly Digest는 입학처가 아니라 미디어실이 전하는 연구·동문 소식입니다.

GDS 한 줄 해설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는 대학을 고를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래서 Notre Dam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호 같은 연구 소식에서 내가 어디에 멈춰 서는지를 먼저 확인해 두는 것이 그 답의 재료가 됩니다.

Offer — Notre Dame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Notre Dame의 Weekly Digest는 입학처가 아니라 Office of Media Relations가 모든 구독자에게 보내는 소식입니다. 마감일이나 이벤트 안내는 없지만, 그 안에는 이 대학이 어떤 연구와 사람을 자랑스러워하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이번 호에 담긴 4가지 소식입니다.
  • HIV 보유 암 환자의 임상시험 접근성 연구 — HIV 양성 암 환자가 CAR-T 세포 치료 임상시험에 접근하기까지 HIV 음성 환자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입니다.
  • 신장암 병용 치료 연구 — Xin Lu 교수팀이 가장 공격적인 신장암(clear cell renal cell carcinoma)의 유전적 취약점을 이용해 암세포 스스로 사멸하게 만드는 병용 치료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철학과 Douglas Portmore 교수 이야기 — 개인 홈페이지에 100개가 넘는 철학적 입장을 인용과 함께 정리해 온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 Dolly Duffy 동문회 사무총장 퇴임 소식 — 18년 넘게 봉사한 Notre Dame Alumni Association 사무총장의 퇴임 소식입니다.
  • 네 소식 모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공개 뉴스입니다. 입학처가 아니라 대학 전체의 지적 분위기를 보여 주는 자료이기 때문에, 예비 지원자에게는 이 대학이 무엇을 자랑스러워하는지 엿볼 수 있는 창이 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소식 4가지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HIV 보유 암 환자가 CAR-T 치료 임상시험에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연구입니다. 역사 전공을 염두에 둔 학생이라면 이 연구를 ‘의료 접근성이 시대와 제도에 따라 어떻게 불평등하게 분배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확장해 볼 수 있습니다. 공중보건의 역사, 질병에 대한 제도적 차별의 역사와 연결하면, 단순한 뉴스 소비를 전공 탐색의 질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호기심은 개인의 탐구로 그치지 않습니다. Notre Dame의 에세이 문항 중 하나는 공동체 안에서 타인을 위해 어떻게 봉사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HIV 보유 환자가 겪는 이동 거리의 불평등을 알게 된 것 자체가,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누가 더 먼 길을 돌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돌아봄이 학교 동아리에서 의료 접근성 자료를 조사해 발표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면, 이번 호기심이 Share에서 말하는 되돌림의 첫걸음이 됩니다.

그래서 이 소식을 읽을 때 눈여겨볼 것은 연구의 내용만이 아닙니다. 네 소식 가운데 내가 어디에서 멈춰 섰는지, 왜 그 대목이 남았는지를 적어 두면, 필수 에세이가 묻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내 말로 설명할 재료가 쌓입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Notre Dam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1월 1일까지 REA(제한적 얼리액션)로 지원할지 결정하고, 그 전에 제출 서류를 점검해 두기
  2. 이번 호에 실린 연구 소식 두 건(HIV 보유 암 환자의 임상시험 접근성 연구, 신장암 병용 치료 연구)을 읽고, 각각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1문장씩 메모하기
  3. Douglas Portmore 교수가 자신의 신념을 목록으로 정리한 방식을 참고해, 나만의 가치관을 5개 항목으로 적어 보기
  4. Dolly Duffy 사무총장의 18년 재임 소식을 읽고, 내가 오래 몸담고 싶은 공동체나 활동이 무엇인지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Notre Dame, I want to explore…
    Notre Dam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Notre Dam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는 ‘미래의 대학을 찾을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그리고 신앙·개인적 배경·봉사·싸우고 싶은 것, 4가지 단답형 질문 중 2개를 골라 쓰게 되어 있어, 이번 호에서 읽은 연구와 동문 소식이 특히 ‘봉사’ 문항의 답을 구체화하는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Notre Dame은 연구가 활발하고 동문 커뮤니티가 끈끈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HIV 보유 암 환자가 임상시험에 접근하기까지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Notre Dame의 연구를 읽고, 의료 접근성의 불평등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반복되어 왔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 질문은 제가 Notre Dame에서 공중보건의 역사를 전공 안에서 다루고 싶다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 노하우

Notre Dame의 필수 에세이가 묻는 질문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 이번 호에 실린 연구 소식들은 그 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재료입니다 — 암 환자의 이동 거리 격차, 유전자 취약점을 이용한 병용 치료, 철학자가 스스로의 신념을 정리하는 방식, 그리고 18년을 몸담은 동문회 리더의 퇴임까지, 모두 무엇을 오래, 왜 돌보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뉴스를 읽고 끝내면 이 재료는 사라집니다. 지금 메모해 두는 한 문장이 실제 지원 시즌에 에세이의 첫 문장이 됩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Notre Dame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Restrictive Early Action
합격해도 등록 의무가 없는 조기 전형입니다. 다른 대학의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등록 의무가 있는 Early Decision I 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찍 지원해도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지만, 다른 대학에 ED 로는 함께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Office of Media Relations
대학의 연구·구성원 소식을 언론과 구독자에게 알리는 부서입니다. 입학처와는 다른 조직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메일은 입학 안내가 아니라 대학이 자랑하고 싶은 소식이라는 뜻이에요.
Common Application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주는 공통 원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Notre Dame의 Early Act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Notre Dame은 비구속적인 Restrictive Early Action 제도를 운영하며, 지원 마감은 11월 1일입니다. 합격 여부는 12월 중순에 통보됩니다.
Notre Dame 지원서의 필수 에세이는 무엇을 묻나요?
150단어 필수 에세이 한 편이 대학을 고르고 지원 목록을 만들 때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여기에 더해 단답 4문항 중 2편(각 50~100단어)을 씁니다.
Notre Dame REA 에 지원하면 다른 대학에도 조기 지원할 수 있나요?
다른 사립·공립 대학의 Early Action 에는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합격 시 등록 의무가 있는 Early Decision I 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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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iversity of Notre Dame 공식 이메일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