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fts 얼리디시전 설명회 10월 8일 — ED 지원 전에 들을 것

이 레터는 Tufts essay idea — Why Tufts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Tufts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Tufts University 입학처가 2026년 10월 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Tufts University는 한국시간 10월 7~9일(미 동부시간 10월 6~8일)에 보스턴 대학 생활 이야기·얼리디시전 설명회·SMFA 진로 세션·국제정치 모의 수업을 가상으로 진행합니다.

GDS 한 줄 해설 Tufts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Scoir 연동), QuestBridge Application을 모두 받는 대학이며, 세 지원 경로 사이에 선호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Tufts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어떤 플랫폼으로 지원할지보다 Early Decision I 마감인 11월 2일까지 무엇을 준비할지가 먼저입니다.

Offer — Tufts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Tufts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가 Fall for Tufts 가상 오픈하우스의 한국시간 10월 7~9일(미 동부시간 10월 6~8일) 일정을 안내했습니다. 9월부터 이어진 이 시리즈는 보스턴이라는 도시, 입학 전형, 전공별 수업 체험을 가상으로 미리 만나 보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간에 열리는 4가지 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Best of Boston: Explore the City with Students — 한국시간 10월 7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10월 6일 오후 8시), Boston University·Northeastern University·Tufts 재학생이 함께 보스턴에서의 대학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 Considering Early Decision at Tufts? — 한국시간 10월 8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10월 7일 오후 8시), Tufts 입학사정관과 ED 합격생 패널이 지원 과정과 선택의 이유를 들려줍니다. 11월 2일 ED I 마감을 앞두고 준비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 How to Launch a Career in Fine Arts — 한국시간 10월 9일 오전 7시(미 동부시간 10월 8일 오후 6시), SMFA 재학생이 전시·멘토십·리서치 기회가 스튜디오 작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 Mock Class: Better than the Truth — 한국시간 10월 9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10월 8일 오후 8시), Kelly Greenhill 교수가 소문·음모론처럼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국제정치, 특히 외교·국방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모의 수업을 진행합니다.

전체 일정은 Fall for Tufts calenda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난 세션 녹화본은 Tufts for You에 모여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네 세션은 한 사람의 관심사 안에서도, 그리고 다른 학생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각각 다른 성장을 만듭니다.

국제정치에 관심이 있다면 Kelly Greenhill 교수의 모의 수업에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외교 정책의 관계를 직접 들어 보고, 그 질문을 인문과학대학(College of Arts and Sciences) 전공 탐색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작업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SMFA 세션에서 전시·멘토십·리서치 기회가 실제 창작 활동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들으며, Tufts의 SMFA 지원 경로(BFA 단독 또는 인문과학대학과의 5년제 복수학위)를 함께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Best of Boston 세션은 다른 대학 재학생과 한자리에서 도시와 캠퍼스의 관계를 배우는 자리입니다. 세 학교 학생이 모여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이 구조 자체가, 이후 지원서에서 ‘나는 이 도시·공동체에서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를 쓸 때 재료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Tufts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10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열리는 Best of Boston 세션에 등록하기
  2. 10월 8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열리는 Considering Early Decision at Tufts? 세션에 등록하고, ED 지원을 고려한다면 패널의 답변 중 인상 깊은 한 가지를 메모하기
  3. SMFA에 관심이 있다면 10월 9일 오전 7시(한국시간)에 열리는 How to Launch a Career in Fine Arts 세션에 등록하기
  4. 국제정치에 관심이 있다면 10월 9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열리는 Mock Class에 등록하고, 수업에서 나온 질문 하나를 적어 두기
  5. 참석한 세션에서 Tufts와 어떻게 교류했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Tufts, I want to explore…
    Tufts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궁극적으로 무엇을 공동체에 되돌려 주고 싶은가

Tufts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Tufts 지원자는 Common App 개인 에세이 외에 단답형 질문 2개를 추가로 씁니다. 그중 첫 번째(단답 1)는 모든 지원자가 공통으로 쓰는 질문으로, 대학 탐색 과정에서 Tufts를 어떻게 알아보고 교류해 왔는지를 75~150단어로 서술하게 합니다. 이번 주 세션 참여가 바로 이 질문의 재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Tufts의 Fall for Tufts 설명회에 참여해서 이 학교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Best of Boston 세션에서 세 학교 재학생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도시를 전공과 연결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후 Considering Early Decision 세션에서 ED 합격생에게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 답을 비교했습니다. 두 세션에서 나온 답의 차이가 제가 Tufts를 ED로 선택한 이유를 구체화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원서에서 남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Tufts

GDS 합격 노하우

Tufts처럼 단과대학을 먼저 선택하고 지원하는 대학에서는, 이번 주 같은 가상 세션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선택의 재료입니다. 인문과학대학·공과대학·SMFA 중 어디에 지원할지는 늦게 정할수록 에세이에 담을 근거가 얕아지기 쉽습니다. 이번 세션들을 들으며 어떤 단과대학의 질문이 나에게 더 가까운지 가늠해 두면, 그 판단이 단답 1의 답을 쓸 때 재료가 됩니다. 그래서 Tufts의 Offer가 나의 다음 Grow에 필요한 이유는, 단과대학 선택이라는 결정을 지금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Early Decision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그 학교에 꼭 가야 하는 조기 지원 방식이에요.
Coalition Application
Common Application과 별개로 여러 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지원서 플랫폼으로, Tufts는 Scoir를 통해 받습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 말고도 쓸 수 있는 또 다른 공통 지원서 창구예요.
단답형 질문(Short Answer Question)
공통 지원서의 개인 에세이 외에 각 대학이 별도로 요구하는 짧은 분량의 추가 질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메인 에세이 말고 학교마다 따로 짧게 답해야 하는 질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Tufts 지원 시 어떤 플랫폼을 쓸 수 있나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Scoir 연동), QuestBridge Application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세 방식 사이에 대학이 선호하는 차이는 없습니다.
Tufts는 어떤 단과대학에 지원하나요?
지원자는 인문과학대학(College of Arts and Sciences), 공과대학(School of Engineering), SMFA(School of the Museum of Fine Arts)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하며, 합격 후에는 세 단과대학 수업을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SMFA와 인문과학대학을 함께 공부하는 5년제 복수학위 과정도 있습니다.
Early Decision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D I 마감은 2026년 11월 2일, ED II 마감은 2027년 1월 4일이며, 각각 12월 중순과 2월 초에 합격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 GDS 준비된 도전 · 1편 NYU Tisch ① | 9학년 C+와 D+, 이 학생은 어떻게 NYU Tisch에 합격했을까 읽기 →

🎓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재 위치 →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 상향지원 계획.

1:1 상담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출처: Tufts University 공식 이메일 (10월 4일)

UChicago 보스턴 설명회 10월 13일

이 레터는 UChicago essay idea — Why UChicago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University of Chicago 입학처가 2026년 9월 14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University of Chicago가 2026년 10월 13일 보스턴 인근 브루클린에서 입학 설명회를 엽니다.

GDS 한 줄 해설 UChicago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원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활동, 캠퍼스 생활을 다룬다고 안내합니다. UChicago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 일곱 주제 가운데 가장 약한 항목을 골라 그 질문을 들고 가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University of Chicago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University of Chicago College Admissions이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오프라인 설명회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 날짜와 시간: 2026년 10월 13일(화) 오후 6:30~8:00(미국 동부시간, EDT) — 한국시간으로는 10월 14일(수) 오전 7:30~9:00입니다.
  • 장소: Dexter Southfield School, 20 Newton St, Brookline, MA 02445
  • 참가비는 무료이며, 설명회 등록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합니다.
  • 다루는 주제는 폭넓습니다 — 입학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 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한 자리에서 안내합니다.
  • 입학사정관뿐 아니라 재학생 등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과 직접 묻고 답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현지 참석이 어려운 경우를 위해 대학은 UChicago At A Click이라는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 설명회 안내 외에도 College Admissions 홈페이지에서 지원 절차 전반을 확인할 수 있고, The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홈페이지에서 학부 전공과 학교 전반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미국 동부의 보딩스쿨이나 현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이 설명회는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UChicago 입학사정관을 만나 볼 수 있는 드문 자리입니다. 에세이 작성이 설명회 주제에 들어 있어, 그 자리에서 나온 조언을 바로 묻고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쪽으로 진로를 좁혀 가는 학생이라면, Core Curriculum의 세미나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재학생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학생과 부모님이라면 이 설명회에 직접 참석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대학이 함께 안내한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를 열어, 입학 절차와 학업 프로그램을 다루는 온라인 자료를 찾아보세요. 이번 겨울 미국 방문 계획이 있다면, 다음 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설명회에서 만나는 입학사정관과 재학생은 단순한 정보 제공자가 아니라, 앞으로 학생이 합류하게 될 수도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을 기록해 두면, 그 기록 자체가 나중에 ‘Why UChicago’ 에세이에 쓸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University of Chicago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설명회 등록 페이지에서 10월 13일(한국시간 10월 14일 오전 7:30)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등록하기
  2. 참석이 어렵다면 UChicago At A Click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자료를 찾아보기
  3. 설명회 주제 목록(에세이 작성,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등) 중 가장 궁금한 질문 3가지를 미리 적어 두기
  4. College Admissions와 The University of Chicago 홈페이지를 열어 관심 있는 전공이나 프로그램 하나를 찾아 적어 두기
  5. 설명회 이후 기억에 남는 질문과 답을 메모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UChicago, I want to explore…
    UChicago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University of Chicago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질문과 답은 지원서와 에세이에서 이 학교와의 연결을 구체적으로 쓸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설명회에 참석해서 UChicago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설명회에서 입학사정관에게 ‘Core Curriculum의 세미나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물었고, 학생이 직접 토론을 이끄는 방식이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이 방식이 제가 원하던 배움의 형태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University of Chicago

이전 University of Chicago 레터: UChicago 가을 오픈하우스 10월 두 차례 · UChicago 우스터 설명회 10월 3일

GDS 합격 노하우

이번 설명회는 안내문대로 지원 절차부터 캠퍼스 생활까지 일곱 주제를 한자리에서 다루는 자리라, 자료를 읽는 것보다 직접 묻고 답을 듣는 데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도 입학사정관과 재학생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이므로, 참석 여부와 무관하게 어떤 질문을 준비할지가 먼저입니다. 보스턴 인근에 있지 않은 학생이라도 온라인 자료로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 하나하나를 쌓아 가는 것이 UChicago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미국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낼 수 있는 공통 지원서 양식이에요.
Coalition Application
Common Application과 별도로 운영되는 또 다른 공통 지원서 플랫폼으로, 일부 대학이 함께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Common App과 비슷한 또 다른 공통 지원서 시스템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학교만을 위해 따로 쓰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UChicago 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나요?
이번 설명회 자체는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현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다만 대학이 함께 안내하는 UChicago At A Click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학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UChicago는 어떤 지원서 플랫폼을 사용하나요?
UChicago는 Common Application과 Coalition Application을 모두 받습니다. 둘 중 편한 플랫폼으로 지원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설명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입학 절차, 에세이 작성, 추천서, 장학금과 재정 지원, 학업 프로그램, 과외 활동, 캠퍼스 생활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입학사정관과 UChicago 커뮤니티 구성원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University of Chicago 공식 이메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