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쿨 레터

Top 30 입학처 공식 메일을 GDS 합격 노하우로 읽어, 이번 주에 할 일로 바꿔 드립니다. 입학처 이메일을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정리하고,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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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enn 온라인 세션 — 입학사정관을 무료로 만납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입학처가 첫 웰컴 이메일에서 벤저민 프랭클린이 세운 이 대학의 역사와 필라델피아 캠퍼스 생활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마감일은 없지만, 이 메일이 안내하는 무료 온라인 info session은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첫 번째 행동입니다. Penn은 지원 시 네 개 학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대학이므로, 이 시점부터 학부별 특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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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Stanford 고교 과목 — 권장 수업이 공개됐습니다

Stanford 입학처가 예비 지원자에게 보낸 첫 웰컴 이메일에는 캠퍼스 투어, 재정지원 프로그램, 학부 교육·주거 경험, 그리고 입학 심사가 무엇을 보는지 안내하는 페이지가 담겨 있습니다. Stanford는 관심 표명을 추적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는 대학이라, 이 메일이 강조하는 것은 클릭이 아니라 학업 준비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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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Columbia 시험 점수 필수 — 2027년 지원부터

Columbia 입학처가 11학년 학부모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2027년 8월 지원자부터 SAT·ACT 점수 제출이 다시 필수가 된다는 정책 변경과, 재정지원 용어를 미리 익히도록 돕는 안내, 그리고 입학사정관·재학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세션 일정이 담겨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11학년 가을부터 바로 준비를 시작할 수 있는 항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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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ll 원서는 단과대학별로 따로 냅니다

Cornell 입학처의 첫 웰컴 이메일에는 당장 챙겨야 할 마감일보다, Cornell을 미리 탐색해 볼 수 있는 가상 투어와 커뮤니티 페이지, 세 단과대학 링크가 담겨 있습니다. Cornell이 단과대학별로 지원서를 받는다는 점에서, 이 메일은 학생에게 ‘지금부터 college를 좁혀보라’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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