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C 뉴스 레터 – 담당 카운슬러 배정과 입학기준 확인하기
USC 입학처의 첫 웰컴 이메일은 마감일이나 특정 이벤트 없이, 웹사이트·블로그·담당 카운슬러라는 세 갈래의 탐색 자원을 안내합니다. 그중 What We Look For 페이지는 수학 이수 요건 같은 구체적 평가 기준을 보여주고, Find My Counselor는 앞으로 지원 과정을 함께할 담당자와의 관계를 시작하게 합니다.
미국 Top 30 대학을 중심으로 입학처가 보낸 공식 이메일을 GDS가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전합니다.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USC 입학처의 첫 웰컴 이메일은 마감일이나 특정 이벤트 없이, 웹사이트·블로그·담당 카운슬러라는 세 갈래의 탐색 자원을 안내합니다. 그중 What We Look For 페이지는 수학 이수 요건 같은 구체적 평가 기준을 보여주고, Find My Counselor는 앞으로 지원 과정을 함께할 담당자와의 관계를 시작하게 합니다.

Tufts 입학처가 미국 동부 4개 지역(뉴욕 라이·코네티컷 페어필드·뉴욕·브루클린)에서 오프라인 설명회 ‘Tufts on Tour’를 엽니다. 세 단과대학의 커리큘럼과 재정 지원, 전인적 입학 심사 방식을 다루는 자리로, 미국 현지 학생은 직접 참석해 질문할 수 있고 한국 거주 학생은 같은 정보를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입학처가 미국 11개 도시와 온라인에서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는 Intro to Penn 설명회를 안내했습니다. 학부 선택에 대한 질문을 직접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Princeton 입학처의 첫 웰컴 이메일. 전공이 아닌 대학 전체에 지원하는 구조, 37개 concentration과 50개 이상 certificate program, 2027-28 사이클부터 부활하는 시험 제출 의무, need-blind 재정보조 정책을 함께 안내한다.

University of Chicago가 매사추세츠·코네티컷 3곳에서 입학 설명회를 열고, 온라인 참여 페이지와 재정 지원 정보도 함께 안내합니다.

University of Chicago가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에서 오프라인 입시 설명회를 열며, 온라인 세션 대안도 함께 안내합니다.

Harvard College Admissions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첫 번째 웰컴 이메일을 보내며, 캠퍼스 자료와 need-blind 재정 지원 정보를 함께 안내했습니다.

Cornell 입학처가 관심 등록 확인 메일을 보내며 Arts & Sciences와 SC Johnson College of Business에 대한 학생의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 메일은 학생이 지원할 단과대학을 좁혀 나가야 한다는 첫 신호입니다.

Yale이 Harvard·Princeton·UVA·Wellesley와 함께 여는 카운슬러 화상 설명회를 안내하면서, 학생과 가족이 바로 쓸 수 있는 지원 요건 페이지와 재정 지원 계산기를 함께 소개합니다. 계산기에는 소득 구간별 Zero Parent Share 지원 규모가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MIT Admissions이 지역 오프라인 정보 세션 소식과 함께 온라인 세션 등록을 안내했습니다. 세션 참여와 함께 준비·재정·지원 절차를 다룬 3가지 자료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