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thwestern 인터뷰 폐지 — Cat Chat 신청
Northwestern이 동문 인터뷰 제도를 폐지하고, 입학 심사에 반영되지 않는 대화 프로그램 Cat Chat만 운영합니다. 아직 지원서를 내지 않은 11·12학년 학생이 가을 세션에 12월 4일(2026)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Top 30 입학처 공식 메일을 GDS 합격 노하우로 읽어, 이번 주에 할 일로 바꿔 드립니다. 입학처 이메일을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정리하고,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Northwestern이 동문 인터뷰 제도를 폐지하고, 입학 심사에 반영되지 않는 대화 프로그램 Cat Chat만 운영합니다. 아직 지원서를 내지 않은 11·12학년 학생이 가을 세션에 12월 4일(2026)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Emory University Oxford College가 10월 17일 College 101 프로그램을 열어, 예비 지원자가 college list 작성법과 재정 지원 안내를 배우고 직접 입학사정관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Tufts가 2026-27 지원 시즌부터 단답형 에세이를 두 문항으로 정리하고 동문 인터뷰를 없앴습니다. 마감일과 시험·재정 지원 정책도 함께 확인할 시점입니다.

Northwestern이 관심 표명 학생에게 캠퍼스 투어·테마 투어·학부 설명회·입학사정관 Q&A로 구성된 방문 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 방문에서 나온 대화는 supplemental essay와 학부 선택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Johns Hopkins가 학부 지원 한 번으로 대학원 입학까지 확보할 수 있는 Direct Matriculation Program을 소개하며, 관심 분야별 무료 온라인 세션 3개를 안내했습니다.

Yale이 이번 주 2통의 뉴스레터로 전한 태양계 기원 연구, 시민 의회, 면역세포 연구 등 5가지 소식을 정리하고, Why Yale 문항이 빠진 뒤 중심이 된 Yale의 Topic/Idea 에세이 문항과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USC가 올해 처음 도입한 Early Decision 신설 소식과 전공별 마감일 예외, 에세이·캠퍼스 라이프 안내를 담은 가을 정기 이메일.

UCLA와 UC Berkeley가 같은 날 보낸 관심 등록 확인 메일 2통을 비교합니다. 같은 UC 지원 시스템을 쓰지만 두 캠퍼스가 학생에게 건네는 자료와 방식은 다릅니다.

MIT News가 9월 17일·18일 이틀에 걸쳐 보낸 데일리 뉴스레터에는 수술 기법 연구부터 화성 탐사 연료 생산 연구까지 8가지 소식이 담겼습니다. 마감이나 신청 절차는 없지만, 관심 가는 소식 하나를 골라 메모해 두면 이후 에세이와 Activities 항목의 재료가 됩니다.

Duke University가 온보딩 이메일로 캠퍼스 곳곳의 공간을 소개하며 온라인·오프라인 투어와 지역 설명회 참여를 안내합니다. 지원 시 단과대학 선택과 시험 선택제, 재정 지원 구조까지 함께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