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레터는 BU essay idea — Why B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Boston University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Boston University가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BU Today로 보낸 뉴스레터 9통의 핵심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Boston University는 10월 한 달간 국제 장학 프로그램부터 NIH 연구 지원금까지 다양한 캠퍼스 소식을 전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Boston University는 Common App으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도 의학 연구부터 음악학, 총장 연설까지 여러 단과대학의 활동이 함께 등장합니다. Boston University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런 소식을 전공 탐색의 재료로 모아 두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Boston University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이번 주 BU Today 뉴스레터 9통에는 국제 장학 프로그램부터 의학 연구 지원금, 총장 연설, 학부생 연구 발표회까지 5가지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 Davis United World College Scholars — United World College 출신 국제 학생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의 첫 기수가 이번 학기 BU에 입학했습니다.
- BU Clinical &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미국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7년간 4,100만 달러의 신규 지원금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여러 학문 분야가 협력하는 team science 방식의 의료 혁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쓰입니다.
- President Gilliam의 연례 연설 — 총장이 BU의 전략 프레임워크 4가지 축의 진행 상황을 발표하며 “Let’s Seize This Moment”라는 제목으로 연설했습니다. 이 연설은 BU가 앞으로 집중할 방향을 보여줍니다.
- Puccini의 Turandot 결말 — 음악학자 Deborah Burton 교수가 푸치니가 남긴 유작 메모를 바탕으로 미완성 오페라 Turandot의 결말을 완성해 피렌체에서 초연했습니다.
- UROP(Undergraduate Research Opportunities Program) 심포지엄 — 29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250명이 넘는 학부생이 자신의 연구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이 5가지 소식은 전공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학생에게 각자 다른 문을 열어 줍니다. 생명과학이나 의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NIH 지원금 소식을 통해 BU가 어떤 연구 분야에 투자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음악이나 인문학에 끌리는 학생이라면 Deborah Burton 교수의 작업 방식 —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창작물을 완성하는 과정 — 을 자신의 포트폴리오 방향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정책이나 행정에 관심 있는 학생은 President Gilliam의 연설에서 BU가 앞으로 어디에 집중하는지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소식들은 개인의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UROP 심포지엄은 250명이 넘는 학부생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연구를 공유하는 자리이고, Davis Scholars 프로그램은 전 세계 여러 나라 출신 학생들이 한 캠퍼스에서 함께 공부하도록 돕는 장학 제도입니다. 지금 이 두 소식을 읽으며 ‘나는 어떤 공동체에 내 연구나 관심사를 나누고 싶은가’를 함께 메모해 두면, 이후 지원 에세이에서 전공 선택의 이유를 관심사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Boston University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 이번 주 안에 UROP 심포지엄 페이지를 열어 보고, 관심 가는 연구 주제 2개를 메모하기
- BU Clinical &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기사에서 NIH 지원금이 쓰이는 구체적인 연구 분야를 확인하고 내 관심 분야와 겹치는 지점 적어 보기
- President Gilliam의 연례 연설 기사를 읽고, BU가 강조하는 전략적 방향 중 내 관심사와 맞닿는 부분을 적어 보기
- Davis Scholars 프로그램 소식을 읽고, 국제적인 캠퍼스 공동체에서 내가 기여하고 싶은 역할을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Boston University, I want to explore…
Boston University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Boston University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Boston University 지원서는 Common App을 통해 제출합니다. 이번 주 소식에서 나온 구체적인 사례는 Common App 액티비티나 에세이에서 막연한 관심사 대신 실제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Boston University는 다양한 연구 기회와 국제적인 캠퍼스 문화를 가진 학교라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NIH가 BU Clinical &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에 7년간 4,100만 달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읽고, 여러 학문이 협력하는 team science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UROP 심포지엄에서 학부생 250여 명이 직접 연구를 발표한 사례를 보며, 입학 후 1학년 때부터 교수님 연구실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듭니다. 일찍부터 쌓은 준비는 액티비티와 포트폴리오, 에세이로 이어집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향한 길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GDS 합격 노하우
Boston University처럼 매주 다양한 연구·캠퍼스 소식을 공개하는 대학은, 지원자가 그 소식들 속에서 자신의 관심사와 맞닿는 지점을 스스로 찾아내길 기대합니다. 이번 주 소식만 보아도 의생명과학, 음악학, 국제교육, 대학 행정까지 폭넓은 분야가 섞여 있어, 한 가지 소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여러 소식을 겹쳐 읽는 학생이 더 구체적인 지원 동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UROP 심포지엄처럼 학부생이 직접 발표자로 서는 사례는, 입학 후 어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좋은 단서가 됩니다. Boston University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런 소식들을 꾸준히 모아 두는 습관이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자주 묻는 질문
Boston University의 Davis Scholars 프로그램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UROP 심포지엄은 어떤 행사인가요?
NIH 지원금은 BU의 어떤 기관에 사용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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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oston University 발신 메일 (10월 5일~10월 16일, 메일 9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