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U 방문이 심사에 반영됩니다

이 레터는 WashU essay idea — Why WashU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WashU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WashU 입학처가 2026년 9월 15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WashU는 2027학년도 지원자부터 캠퍼스 방문과 웨비나 참석 같은 demonstrated interest를 입학 사정에 반영합니다.

GDS 한 줄 해설 WashU는 2027학년도 신입생 지원자부터 demonstrated interest(관심 표명)를 입학 사정 과정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 세션에 참석하는 것만으로 같은 관심 표명으로 인정됩니다. WashU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학기 방문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Offer — WashU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s이 예비 지원자에게 보낸 방문 초청 이메일입니다.
  • Campus Visits — 월요일부터 금요일, 일부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입학 설명회 뒤 재학생이 이끄는 캠퍼스 투어와 추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면 75달러 지원비가 면제됩니다.
  • Discover WashU Days — 하루 종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전에는 입학·재정지원 설명회와 캠퍼스 투어, 오후에는 학과별 설명회와 학생 패널·케이스 스터디가 이어지고 지역 특식으로 마무리됩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지원비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2026년 9월 18일·9월 25일·10월 16일·10월 23일 네 차례 열립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 Virtual Opportunities — 온라인 웨비나와 ZeeMee 앱을 통해 재학생·입학처 담당자와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WashU Near You — 미국 현지 도시에서 열리는 지역 설명회로, 학업 기회와 캠퍼스 생활, 지원 절차와 재정지원까지 안내합니다.
  • 이 밖에도 Olin Business School·McKelvey School of Engineering·Sam Fox School of Design & Visual Arts를 각각 소개하는 Academic Showcase Days가 10월 9일과 11월 6일에 열립니다.
  • 지원 구조도 함께 확인할 내용입니다. WashU 지원자는 College of Arts & Sciences, Olin Business School, McKelvey School of Engineering, Sam Fox School of Design & Visual Arts 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합니다. 이번 학년도부터 선택 에세이는 없어졌고, 모든 지원자는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왜인지 묻는 250단어 필수 에세이와 선택적인 video supplement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 마감일도 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 I은 11월 2일(2026),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2027)까지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재정지원 서류는 각각 11월 17일, 1월 11일, 2월 1일까지이며, FAFSA와 CSS Profile은 10월 1일부터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재정지원 정책도 나란히 안내됩니다. WashU는 합격한 모든 학부생에게 산정된 재정 필요액 전액을 대출 없이 지원하는 no-loan 정책을 운영하고, 미주리·남부 일리노이 거주 가정 중 연소득 7만5천 달러 미만이면 WashU Pledge로 등록금·기숙사비·식비가 전액 무료입니다. 국제 지원자도 동일하게 재정지원 대상이며, 마감일에 맞춰 CSS Profile을 제출해야 합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미국 현지 보딩스쿨이나 고교에 재학 중이라면, WashU Near You나 Discover WashU Days처럼 실제로 캠퍼스나 인근 도시를 찾아가는 자리가 가장 직접적인 관심 표명이 됩니다. 특히 Discover WashU Days는 하루 동안 입학 설명회부터 학과별 세션, 학생 패널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어,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 자신의 관심사가 WashU의 어느 커리큘럼과 맞닿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경험은 그대로 250단어 필수 에세이의 소재가 됩니다.

한국에 거주한다면 캠퍼스를 직접 찾아가기는 어렵지만, WashU는 온라인 참석도 동일한 관심 표명으로 인정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Virtual Opportunities의 웨비나에 등록하거나 ZeeMee 앱으로 재학생과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같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이나 다음 학기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그 일정에 맞춰 Campus Visits를 예약해 지원비 면제 혜택까지 함께 챙겨 보세요.

WashU 지원자는 반드시 네 단과대학 중 한 곳을 선택해 지원해야 합니다. 이 방문·웨비나 일정을 하나씩 밟아 가는 과정 자체가, 지금부터 관심사를 좁혀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두 번째 축도 있습니다. WashU Near You의 지역 설명회와 Discover WashU Days의 학생 패널은 혼자 하는 조사가 아니라 재학생 커뮤니티와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나눈 대화 하나하나가, 나중에 WashU 캠퍼스에서 어떤 커뮤니티에 무엇을 기여하고 싶은지를 답하는 근거가 됩니다.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WashU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Discover WashU Days 네 회차(9/18, 9/25, 10/16, 10/23) 중 참석 가능한 날짜를 확인하고 사전 등록하기 — 참석 시 지원비 면제
  2. Virtual Opportunities 웨비나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가는 세션 1개 등록하기
  3. ZeeMee 앱을 내려받아 WashU 재학생에게 관심 학과에 대해 질문 1개 남기기
  4. Academic Showcase Days(10/9, 11/6) 중 관심 있는 단과대학 세션을 확인해 일정에 표시해 두기
  5. 방문·온라인 참석 경험을 날짜별로 정리해 ‘관심 표명 기록’ 파일 만들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WashU, I want to explore…
    WashU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WashU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WashU는 별도의 선택 에세이를 없앤 대신, 모든 지원자에게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왜인지 묻는 250단어 에세이를 요구합니다. 이번 주에 쌓은 방문·웨비나 기록이 이 답변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WashU는 여러 단과대학이 있어서 다양한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학교라고 생각해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Discover WashU Days에서 참석한 McKelvey School of Engineering 세션과 Olin Business School 세션을 비교한 결과, 나는 기술 자체보다 기술이 만든 문제를 사업으로 해결하는 과정에 더 끌린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확신은 두 세션에서 만난 재학생들의 답변을 메모하며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 WashU (St. Louis)

이전 WashU (St. Louis) 레터: WashU 가을 방문 등록 시 지원비 면제 · WashU 5개교 공동 온라인 세션 9월 17일

GDS 합격 노하우

WashU는 이번 이메일에서 처음으로 demonstrated interest를 심사에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신입생 합격자의 약 60%가 조기결정(ED) 전형으로 선발되고, 2027학년도 입학부터 Early Action 전형까지 새로 생겼습니다. 관심 표명을 반영하는 대학일수록, 지원 시즌 전에 쌓아 둔 방문·웨비나 기록이 실제 서류의 밀도를 만듭니다. 마감이 11월 2일(EA·ED I)로 다가오기 전에, 지금 등록하는 웨비나 하나가 그 기록의 시작이 됩니다. 이런 작은 기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WashU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대학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방문·웨비나 참석 등으로 나타내는 것을 입학 사정에서 참고하는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 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면 심사에 참고가 된다는 뜻이에요.
Early Decision(조기결정)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조기 지원 전형입니다. 다시 말해서 합격하면 다른 대학을 포기하고 반드시 그 학교에 가야 하는 전형이에요.
no-loan 정책
합격한 학생의 재정 필요액 전액을 대출 없이 장학금 등으로 지원하는 재정지원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자금 대출 없이 학교가 필요한 만큼 지원해 준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WashU 방문이 정말 입학 심사에 영향을 주나요?
네. WashU는 2027학년도 신입생 지원자부터 demonstrated interest를 입학 사정 과정에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캠퍼스 방문뿐 아니라 온라인 웨비나 참석도 동일하게 인정됩니다.
캠퍼스를 방문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Campus Visits나 Discover WashU Days에 참석하면 75달러의 지원비가 면제됩니다. Discover WashU Days는 2026년 9월 18일·25일, 10월 16일·23일 네 차례 열리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WashU 지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 I은 11월 2일, Early Decision II와 Regular Decision은 1월 4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재정지원 서류 마감일은 각 전형별로 11월 17일, 1월 11일, 2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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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공식 이메일 (2026-09-15)

Yale 학비 계산기로 3분이면 확인됩니다

이 레터는 Yale essay idea — Why Yale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Yale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Yale 입학처가 2026년 9월 8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Yale은 Cost Calculator로 소득 구간별 재정 지원 규모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GDS 한 줄 해설 Yale은 카운슬러 세션 참석 여부가 입학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이메일에서 직접 밝히고 있습니다. 관심 표명(demonstrated interest)도 심사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확인됩니다. 그래서 Yale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세션 참석보다 재정 지원 계산기로 실제 학비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Offer — Yale은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Yale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이 Harvard, Princeton, UVA, Wellesley와 함께 진행하는 화상 카운슬러 설명회 일정을 안내합니다.
  • 이번 가을 학기에는 4개의 세션이 남아 있습니다.
  • 2026년 9월 15일 오전 9시 ET(한국 시간 9월 15일 오후 10시) — 카운슬러 세션 1
  •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 ET(한국 시간 9월 17일 오후 11시) — 카운슬러 세션 2
  • 2026년 9월 29일 낮 12시 ET(한국 시간 9월 30일 오전 1시) — 카운슬러 세션 3
  • 2026년 10월 1일 낮 12시 ET(한국 시간 10월 2일 오전 1시) — 카운슬러 세션 4
  • 이 세션은 5개 대학(Harvard, Princeton, UVA, Wellesley, Yale)의 입학 담당자가 고교 카운슬러에게 각 학교 소식을 전하는 자리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 학생과 가족을 위해서는 Yale Application Instructions와 Yale Cost Calculator가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 Cost Calculator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연간 소득 $100,000 미만이고 일반적인 자산 수준인 가정은 등록금·기숙사비·식비·교통비 전액을 지원받는 Zero Parent Share(학부모 부담금 없음) 대상이 되며, 첫해 의료보험 지원과 $2,000의 정착 지원금도 함께 받습니다.
  • 연간 소득 $200,000 미만인 가정도 최소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 Zero Parent Share 대상이어도 책값과 개인 경비로 약 $3,700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재학생이 재정 지원 신청 자격을 갖지만, 계산기 자체는 부모가 미국에 거주·근무하는 가정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해외 거주 가정은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Yale처럼 재정 지원이 두꺼운 대학은, 성적과 활동만큼 ‘이 학교가 우리 가족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를 미리 확인하는 일이 지원 준비의 한 축입니다. Cost Calculator에 실제 소득 구간을 넣어 보는 것만으로, 학비 때문에 망설였던 지원 목록에 Yale을 다시 올릴 근거가 생깁니다. 인류학(Anthropology)에 관심이 있는 10학년 학생이라면, 전공 커리큘럼을 살펴보는 일과 이 계산 결과를 나란히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비 걱정 없이 관심 전공을 얼마나 깊이 파고들 수 있는지 가늠해 보는 일 자체가 이후 지원 목록을 정할 때 ‘왜 이 학교를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의 답이 됩니다.

동시에 이 정보는 개인적 확인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Yale이 Harvard·Princeton·UVA·Wellesley와 함께 카운슬러 설명회를 여는 것은, 각 학교가 고교 카운슬러라는 공동체를 통해 학생과 연결되고 싶어 한다는 뜻입니다. 카운슬러가 최신 정보를 갖고 있으면 추천서와 상담에서 더 구체적으로 도와줄 수 있으니, 학교 카운슬러님께 이 세션 날짜부터 전해 보세요.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Yale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Yale University의 Cost Calculator에 가족 소득을 입력해 Zero Parent Share 해당 여부를 확인하기
  2. Yale Application Instructions 페이지를 열어 지원 서류 요건을 확인하기
  3. 9월 15일, 9월 17일, 9월 29일, 10월 1일 중 하나의 날짜를 학생의 학교 카운슬러님께 전달해 세션 참석을 요청하기
  4. 계산 결과와 지원 요건 메모를 ‘재정 계획 노트’로 정리해 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Yale, I want to explore…
    Yale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Yale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Yale 지원서는 재정 상황을 직접 묻지 않지만, 재정 지원 제도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는 지원 결정의 확신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계산 결과는 그 확신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Yale은 재정 지원이 좋아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Cost Calculator에 우리 가족의 실제 소득을 넣어 본 뒤, Zero Parent Share 대상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학비 부담이 지원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아니라는 확신은 이 계산 과정에서 구체화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 노하우

Yale처럼 재정 지원 제도가 촘촘한 대학은, 지원서 작성보다 먼저 ‘이 학교가 우리 가족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를 확인하는 단계에서 전략이 이미 시작됩니다. 이번 메일이 카운슬러에게 보낸 안내로 보이지만, 안에 담긴 Cost Calculator는 지금 확인해 두어야 할 숫자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학비 걱정 때문에 지원 자체를 망설이면 정작 에세이에 쏟아야 할 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지금 계산해 둔 숫자가 그 망설임을 줄여 줍니다. 이런 작은 확인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Yale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demonstrated interest
지원자가 해당 대학에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를 방문·이메일 응답·인터뷰 등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일부 대학은 이를 입학 사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관심 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데, Yale은 이걸 점수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힌 학교예요.
need-based financial aid
가정의 재정 상황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달라지는 장학 제도로, 성적이나 활동과 무관하게 필요한 만큼 지원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안 형편에 맞춰 주는 장학금인데, Yale은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재학생에게 신청 자격을 준다고 해요.
Zero Parent Share
일정 소득 이하 가정의 학부모가 등록금과 생활비를 전혀 부담하지 않도록 Yale이 설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소득 기준을 넘지 않으면 부모님이 내야 할 돈이 0원이 된다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Yale 카운슬러 세션에 부모나 학생이 직접 등록할 수 있나요?
이 세션은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비영리 진학 지원 단체 종사자를 위한 자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석을 원한다면 학생의 학교 카운슬러님께 날짜와 등록 링크를 전달해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Yale Cost Calculator 결과가 해외에 거주하는 가정에도 정확한가요?
Yale은 이 계산기가 부모가 미국에 거주하고 근무하는 가정을 기준으로 설계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해외 거주 가정은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도 Yale의 need-based financial aid를 신청할 수 있나요?
네. Yale은 시민권이나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재학생에게 재정 지원 신청 자격을 준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메일함으로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카페 정회원 등업 안내 →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드림스쿨 도전, 준비된 학생이 합격합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공부하는 Prometheus 특강.

Prometheus 특강 신청 →

미리 알고 드림스쿨 합격을 준비합니다

14년간 아이비리그 & Top 30 상향지원 합격률 91.4%

Go Dream School

📲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매일 아침 드림스쿨 레터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s://pf.kakao.com/_LPRxln

출처: Yale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8)

Stanford 학자금 대출 없는 재정 지원

이 레터는 Stanford essay idea — Why Stanford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Stanfor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Stanford 입학처가 2026년 9월 10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Stanford는 재정지원 신청 시 부채 없이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합니다.

GDS 한 줄 해설 Stanford는 Common Application으로 지원서를 받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Stanford 도전과 합격을 원한다면, 이번 이메일이 안내하는 admission 페이지부터 먼저 열어 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Offer — Stanford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Stanford Universit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이 예비 지원자에게 보내는 첫 번째 웰컴 이메일입니다.
  • 마감일이나 특정 이벤트 안내는 없습니다. 대신 앞으로 이어질 안내 시리즈의 첫 편으로, Stanford를 이루는 3가지 특징을 소개합니다.
  • loan-free financial aid program — 재정지원을 신청하면 부채 없이(without debt)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 no major-specific admission requirements — 전공을 미리 정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로, 관심이 이끄는 대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 인문학·예술부터 공학·지속가능성까지 전 분야에서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를 제공하며, 어떤 전공을 택하든 대학 전체의 강의와 기회를 누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입학 사정에서 Stanford가 무엇을 살펴보는지 정리한 what we’re looking for 페이지도 함께 연결되어 있습니다.
  • 모든 안내는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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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Stanford가 이 메일에서 가장 먼저 꺼낸 2가지는 학자금과 전공입니다. 전공을 정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아직 관심사가 하나로 좁혀지지 않은 학생에게 여러 분야를 함께 탐색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환경학과 경제학을 동시에 들여다보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2가지 관심사를 억지로 하나로 좁히는 대신 2개 분야가 만나는 지점 — 예를 들어 환경 정책의 경제적 효과 — 을 찾아보는 식으로 탐색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학자금 부담이 적다는 점도 이 탐색을 실제로 가능하게 만드는 조건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재정지원 제도를 미리 확인해 두면, 아이가 전공을 고를 때 비용보다 관심사를 먼저 놓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배움은 혼자 하는 공부로 끝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토론하는 경험은, 이후 지원서에서 학생이 캠퍼스 공동체에 무엇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인지 보여 주는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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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Stanford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이번 주 안에 what we’re looking for 페이지를 열어 Stanford가 입학 사정에서 무엇을 살펴보는지 3줄로 정리해 두기
  2. 재정지원 제도의 핵심 조건(부채 없는 지원)을 부모님과 함께 확인하고, 자녀의 전공 탐색 범위를 넓혀 볼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기
  3. 지금 관심 있는 전공 2개를 적고, 2개 분야가 만나는 지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두기
  4.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페이지에서 학과별 커리큘럼을 훑어보고, 눈에 띄는 강의명 최소 2개 기록하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Stanford, I want to explore…
    Stanford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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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Stanford의 Common App supplemental essay는 전공을 하나로 규정하지 않고 여러 관심사가 만나는 지점을 묻는 문항이 많습니다. 이번 탐색 메모는 그 답변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접근: “Stanford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지원하고 싶습니다.”

남다른 접근: “환경학과 경제학을 각각 공부하다가, 2개 분야가 만나는 환경 정책의 비용 효율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Stanford에 전공 간 경계가 없다는 점이, 이 질문을 하나의 학과에 가두지 않고 계속 넓혀 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Stanford)
GDS 합격생 포트폴리오 (Stanford)

이전 Stanford 레터: Stanford 권장 고교 과목 안내

GDS 합격 노하우

Stanford처럼 전공을 미리 정하지 않고 지원을 받는 대학은, 지원서에 특정 전공을 향한 열정보다 여러 관심사를 연결하는 사고 과정을 담아야 합니다. 이번 메일이 강조한 학자금과 전공의 자유로움은, 결국 학생이 무엇을 탐색할지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관심사를 하나로 좁히기보다 여러 개를 나란히 놓고 교차점을 찾아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런 작은 탐색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Stanford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Common Application (Common App)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화된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 대학에 한 번에 지원서를 낼 수 있게 해주는 공용 지원 시스템이에요.
supplemental essay
공통 지원서 외에 각 대학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기소개 성격의 에세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교마다 따로 써야 하는 추가 자기소개서예요.
loan-free financial aid
학생이 대출을 받지 않고도 필요한 만큼의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재정지원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빚 없이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라는 뜻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Stanford 재정지원 프로그램은 어떤 조건으로 지원되나요?
재정지원을 신청하면 필요한 만큼의 지원을 부채 없이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별도의 대출 없이 필요 기준에 맞춰 지원 금액이 책정됩니다.
Stanford 지원서는 어떤 플랫폼으로 제출하나요?
Stanford는 Common Application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지원자는 Common App 계정으로 Stanford supplemental 문항까지 함께 작성하게 됩니다.
입학 사정에서 Stanford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Stanford는 what we’re looking for 페이지를 통해 입학 사정 기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원 전에 이 페이지를 확인하면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드러낼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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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anford University Office of Undergraduate Admission 공식 이메일 (2026-09-10)

Columbia 2027년 지원부터 시험 점수 필수

이 레터는 Columbia essay idea — Why Columbia · Why Major 에세이와 school fit 조사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Columbi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Columbia 입학처가 2026년 9월 2일에 보낸 메일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Columbia는 2027년 8월 지원자부터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필수로 요구합니다.

 

GDS 한 줄 해설 Columbia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여러 차례 온라인 Information Session을 열어, 신청자가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Offer — Columbia는 어떤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가?

 

  • Columbia Undergraduate Admissions이 11학년 학부모에게 보내는 안내 이메일입니다. 아직 자녀가 스스로 대학 탐색을 이끌어 가고 있다면 좋겠지만, 그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을 짚으며 시작합니다.
  • 표준화 시험 정책 변경 — 2027년 8월 지원자부터 Columbia에 지원하는 학생은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이 다시 필수가 됩니다.
  • 재정지원(Financial Aid)과 장학금 — 재정지원 절차는 관련 용어를 익히는 데서 시작됩니다. 학생에게 주어지는 선택지와 부모가 맡게 되는 역할을 미리 확인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 대학과의 연결 — 입학사정관·재학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정보 세션과 캠퍼스 투어를 제공합니다. 온라인으로는 일반 Information Session뿐 아니라 국제학생 대상 Student Q&A, 재정지원 세션(영어·스페인어), Regular Decision 지원자를 위한 조언 세션까지 다양하게 열립니다. 모든 세션은 무료입니다.

 

Grow — 그 기회를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

 

시험 정책 변경은 11학년 가을이 SAT·ACT 준비 시간표를 세우기 좋은 시점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준비 시간표를 정리해 두면, 실제 지원 시즌에 다시 꺼내 볼 자료가 됩니다. 재정지원 용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어와 절차를 지금 정리해 두면, 신청서를 작성해야 할 시점에 그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 Columbia가 제공하는 온라인 정보 세션은 입학사정관과 실제로 캠퍼스에서 생활하는 재학생을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특히 국제학생 대상 Student Q&A는 한국에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변을 기록해 두면,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Why Columbia’를 구체적으로 채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참여 자체가 끝이 아니라, 거기서 얻은 것을 다시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지원 서류의 뼈대가 됩니다.

Columbia Short Essay 문항
Columbia Short Essay 문항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Share —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Columbia 공동체와 어떻게 나눌 수 있는가?

 

이번 주 Action Plan

 

  1. 9월 26일(한국시간 오후 10시)까지 국제학생 대상 온라인 Student Q&A에 등록하고 참여하기
  2. 10월 20일(한국시간 21일 오전 7시) Financial Aid Information Session에 참여해 용어와 절차를 정리하기
  1. SAT·ACT 준비 시간표를 지금 작성해 별도 파일로 저장해두기
  2. 캠퍼스 투어 또는 일반 Information Session 중 하나를 골라 참여 일정 하나 예약해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내가 가진 경험과 강점은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을까?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정보 세션에서 얻은 질문과 답변, 그리고 재정 지원 용어 정리 노트를 하나의 폴더에 모아두면, 이후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이나 supplemental essay 초안을 쓸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평범한 접근: “Columbia의 온라인 세션에 참여해서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 “국제학생 대상 Q&A에서 해외 거주 지원자의 서류 제출 방식에 대해 질문했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제출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이후 다른 지원 서류를 준비할 때도 기준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접근과 남다른 접근의 차이는 시작 시점부터 벌어집니다. 남다른 학생은 미리 시작해 경험을 성과로 만들고, 그 성과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일찍부터 쌓은 준비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고, 드림스쿨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Columbia SlideRoom 포트폴리오 제출
Columbia SlideRoom 포트폴리오 제출 — GDS 드림스쿨 합격 노하우 특강

GDS 합격 노하우

 

Columbia가 2027년 지원자부터 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필수로 되돌린 것은 서류 전형에서 시험 점수가 다시 하나의 기준으로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지금 11학년이라면 이 변화를 남의 일로 넘기지 않고, 올가을부터 시험 준비 시간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재정지원 용어를 미리 정리해두면, 신청 시기가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서류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준비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lumbia 지원 준비의 다음 걸음입니다.

드림스쿨 합격을 위한 노하우는 Prometheus 특강에서 배우고, GDS Bootcamp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대학의 선발 기준과 합격 전략을 이해한 뒤, 이를 액티비티·에세이·포트폴리오로 구체화해 실제 지원 준비로 이어 갑니다.

용어 풀이
SAT·ACT
미국 대학 입시에서 사용되는 표준화 시험으로, 학생의 학업 역량을 수치화해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에 지원할 때 제출하는 시험 점수예요.
Financial Aid
대학이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공하는 장학금·보조금 등 재정 지원 제도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예요.
Information Session
대학이 지원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 정보를 안내하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설명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대학이 여는 온라인 설명회예요.
Common App
여러 대학에 공통으로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지원서 플랫폼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작성해서 여러 대학에 제출하는 지원서 양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일반 캠퍼스 투어는 언제 예약할 수 있나요?
사전 등록을 하면 약 1시간짜리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월~목요일 12시·14시·15시, 금요일 10시·12시, 일부 토요일 12시입니다.
Columbia Engineering 캠퍼스 투어도 따로 있나요?
네,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15분에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실험실 등 엔지니어링 공간을 특별히 교육받은 가이드와 함께 둘러봅니다. 사진 촬영은 금지되며, 발가락이 막힌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국제학생 Q&A나 재정지원 세션이 이번 주 외에 또 있나요?
국제 학생 대상 Student Q&A Chat은 11월 7일 오전 9시(미국 동부 시간)에도 열립니다. Financial Aid Info Session은 영어로 11월 4일, 스페인어로 10월 15일에 추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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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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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재 위치 →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 상향지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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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lumbia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2)

GDS 프로그램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아이비리그 지원 학생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GDS 프로그램은 아이비리그뿐 아니라 Stanford, MIT, UChicago, Duke, Northwestern, Johns Hopkins, WashU, NYU, USC 등 Top 30 미국 명문대, UC 계열, 리버럴 아츠 컬리지, 아트스쿨, 보딩스쿨 이후 미국 대학 지원, 그리고 자신만의 드림스쿨 합격에 도전하는 학생 모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 이름보다 학생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현재까지의 성적,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소재를 어떻게 하나의 설득력 있는 지원자 이미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Q2. GDS 프로그램은 어떤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가요?

GDS 프로그램은 성적은 있지만 차별화된 스토리와 Activity 방향이 명확하지 않은 학생, GPA나 SAT/ACT만으로는 Top 30 명문대 지원에 불안감을 느끼는 학생, 관심 분야는 있지만 이를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지 못한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Common App, Activity List,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Portfolio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GDS의 핵심은 학생을 단순한 지원자가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만한 문제의식과 결과물을 가진 지원자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Q3. 아직 뚜렷한 포트폴리오나 프로젝트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완성된 Portfolio나 Project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컨설팅은 이미 완성된 결과물을 평가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지금까지 해 온 경험, 관심 분야, 수업, 독서, 리서치, 봉사, 작품, 사진, 영상, 글쓰기, 학교 Activity, 개인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Project와 결과물을 만들어야 할지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은 처음부터 완성된 Portfolio를 가지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흩어져 있던 경험을 하나의 주제로 연결하면서 지원서에 담을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 방향을 발견하게 됩니다.


Q4. 성적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향 지원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물론 GPA, 학교 성적, SAT/ACT, AP/IB, 영어 능력 등 학업적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 입시는 단순한 점수 경쟁이 아닙니다.

GDS는 학생의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경험에 몰입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어떤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로 증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평가합니다.

성적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자신만의 강점과 방향성이 명확하고, 대학이 제공하는 기회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상향 지원 전략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Q5. 상담 전에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가능하다면 성적표, 재학 중인 학교 정보, 지원 희망 대학 리스트, 희망 전공, 기존 Activity List, 수상 내역 등을 준비해 주세요.

자료가 부족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 상담의 목적은 이미 완성된 자료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학생이 가진 경험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정리하고 만들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Q6.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Essay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Essay 컨설팅이 글의 소재, 문장, 구조, 표현의 완성도에 집중한다면,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은 학생의 전체 지원 전략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에서는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roject, 수상, 리서치, 작품, Essay 소재, 추천서 방향이 하나의 일관된 지원자 이미지로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즉, Essay 한 편을 잘 쓰는 것보다 더 큰 관점에서 “이 학생은 어떤 사람인가?”, “왜 이 전공과 대학에 어울리는가?”, “대학은 이 학생에게 어떤 가능성을 볼 수 있는가?”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Q7. 예술 전공 학생만 Activity Portfolio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진, 영상, 미술 등 예술 전공 학생뿐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경제, 교육, 환경, 도시, 역사, 커뮤니티, 미디어, 데이터, 공학 분야의 Project를 준비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에서 말하는 Portfolio는 단순히 미술 작품집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학생의 관심 분야, 문제의식, 리서치, 현장 경험, 글쓰기, 사진, 영상, 발표, 캠페인, 아카이브,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 학생의 성장을 보여주는 결과물 전체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이 예술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하고,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능력입니다.


Q8. GDS 선배들의 실제 합격 사례와 Portfolio를 볼 수 있나요?

네. 상담과 수업에서 다루는 주요 사례는 Yale, Stanford, Columbia, UPenn, Cornell, WashU, USC, NYU 등 드림스쿨에 합격한 GDS 선배들의 실제 Portfolio 작품, Activity 구성, Essay 방향입니다.

다만 선배들의 사례는 그대로 복제하거나 따라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각 학생의 성적, 학교 환경,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가 다르기 때문에, GDS는 선배 사례를 교육용 모델로 분석하고 학생 자신의 경험에 맞게 응용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Q9. Common App을 처음 작성하는 학생도 지원할 수 있나요?

네. Common App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GDS는 Common App의 전체 구조와 각 항목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후 Profile, Family, Education, Testing, Activity, Honors, Essay, Additional Information, College-specific Questions까지 단계별로 점검합니다.

처음 작성하는 학생에게는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보다 더 중요한 “어떤 지원자 이미지로 보여야 하는가”를 먼저 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10. 이 수업은 일반적인 Common App 작성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 수업은 단순히 Common App 입력 방법만 알려주는 수업이 아닙니다.

GDS는 실제 High Reach / Reach School에 상향 지원해 합격한 선배들의 Activity, Portfolio, Essay 구조를 모델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학생의 성적, 전공 관심사, Activity, Portfolio, Essay 소재에 맞게 어떤 지원자 스토리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Common App은 단순한 온라인 입력 양식이 아니라, 학생의 학업적 성장, 관심사, 리더십, 창의성, 문제 해결력, 가치관을 보여주는 전략적 지원서입니다.


Q11. Portfolio Bootcamp는 어떤 수업인가요?

Portfolio Bootcamp는 학생의 경험을 단순한 Activity 목록이 아니라, 대학이 주목할 수 있는 Project와 Portfolio로 발전시키는 집중 수업입니다.

학생이 해 온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어떤 주제로 묶고, 어떤 결과물로 보여줄 수 있는지 배웁니다. 또한 사진, 영상, 글쓰기, 리서치, 인터뷰, 아카이브, 지역사회 프로젝트, 전시, 발표, 온라인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학생이 “무엇을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했고, 무엇을 발견했고, 어떤 결과물로 발전시켰는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Q12.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Portfolio Bootcamp를 들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이나 영상 경험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제작자를 양성하기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학생이 자신의 경험을 더 깊이 관찰하고 기록하며, 이를 대학 지원서에 반영할 수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도록 돕는 수업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짧은 영상, 인터뷰 기록, 현장 노트, 리서치 메모도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학생의 질문, 관찰력, 기록의 일관성, 그리고 결과물을 통해 드러나는 성장입니다.


Q13.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어떻게 정하나요?

High Reach, Reach, Target, Safety School은 단순히 합격률만 보고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의 GPA, 학교 수준, 커리큘럼, SAT/ACT, AP/IB, 영어 능력, 전공 경쟁률, 국적, Activity, Portfolio, Essay, 추천서, 지원 시기, Early Decision/Regular Decision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GDS는 학생의 현재 위치를 현실적으로 진단하면서도, 학생이 가진 차별화 가능성을 바탕으로 상향 지원의 근거를 함께 찾습니다.


Q14. 상향 지원은 무모한 지원과 어떻게 다른가요?

무모한 지원은 아무 근거 없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향 지원은 현재 성적이나 조건만으로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학생의 경험, Activity, Project, Portfolio, Essay, 전공 적합성, 지원 전략을 통해 도전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GDS가 말하는 상향 지원은 “꿈만 크게 가지자”가 아닙니다. 학생이 왜 그 대학에 어울리는지, 어떤 기회를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떤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