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정책이 바뀌기 전, 지금 준비 시간표부터 그려보세요
Columbia University · Undergraduate Admissions Office · 2026-09-02 공식 이메일 기반
Columbia는 2027년 8월 지원자부터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필수로 요구합니다.
🔓 드림스쿨 레터 오픈 기간 · 9월 8일 ~ 9월 30일
드림스쿨 도전을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위해, 정회원에게만 보내던 실전 가이드 — 이번 주 GDS Action, Research Note, 합격 노하우 — 를 9월 30일까지 전문으로 공개합니다. 10월 1일부터는 드림스쿨 레터 정회원과 뉴스레터 구독자에게만 보내드립니다.
GDS Check Columbia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여러 차례 온라인 Information Session을 열어, 신청자가 원하는 시점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Offer — Columbia는 학생에게 무엇을 제공하는가?
- Columbia Undergraduate Admissions이 11학년 학부모에게 보내는 안내 이메일입니다. 아직 자녀가 스스로 대학 탐색을 이끌어 가고 있다면 좋겠지만, 그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을 짚으며 시작합니다.
- 표준화 시험 정책 변경 — 2027년 8월 지원자부터 Columbia에 지원하는 학생은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이 다시 필수가 됩니다.
- 재정지원(Financial Aid)과 장학금 — 재정지원 절차는 관련 용어를 익히는 데서 시작됩니다. 학생에게 주어지는 선택지와 부모가 맡게 되는 역할을 미리 확인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 대학과의 연결 — 입학사정관·재학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정보 세션과 캠퍼스 투어를 제공합니다. 온라인으로는 일반 Information Session뿐 아니라 국제학생 대상 Student Q&A, 재정지원 세션(영어·스페인어), Regular Decision 지원자를 위한 조언 세션까지 다양하게 열립니다. 모든 세션은 무료입니다.
📬 이 소식을 직접 받고 싶다면
Columbia 입학처 메일링 서비스에 등록하면 같은 안내가 우리 아이의 메일함으로 옵니다. Columbia Inquiry Form 등록 페이지 →
팁: ‘관심 전공’ 칸은 확정된 것이 아니라 탐색 방향입니다. 두세 개를 적어도 괜찮고, 나중에 바꿔도 됩니다.
Grow — 이 정보를 학생의 성장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시험 정책 변경은 11학년 가을이 SAT·ACT 준비 시간표를 세우기 좋은 시점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준비 시간표를 정리해 두면, 실제 지원 시즌에 다시 꺼내 볼 자료가 됩니다. 재정지원 용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어와 절차를 지금 정리해 두면, 신청서를 작성해야 할 시점에 그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탐색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 Columbia가 제공하는 온라인 정보 세션은 입학사정관과 실제로 캠퍼스에서 생활하는 재학생을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특히 국제학생 대상 Student Q&A는 한국에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질문과 답변을 기록해 두면, 이후 supplemental essay에서 ‘Why Columbia’를 구체적으로 채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참여 자체가 끝이 아니라, 거기서 얻은 것을 다시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지원 서류의 뼈대가 됩니다.

Share — 조사한 내용을 지원서의 증거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이번 주 GDS Action
- 9월 26일(한국시간 오후 10시)까지 국제학생 대상 온라인 Student Q&A에 등록하고 참여하기
- 10월 20일(한국시간 21일 오전 7시) Financial Aid Information Session에 참여해 용어와 절차를 정리하기
- SAT·ACT 준비 시간표를 지금 작성해 별도 파일로 저장해두기
- 캠퍼스 투어 또는 일반 Information Session 중 하나를 골라 참여 일정 하나 예약해두기
- I am curious about…
나는 무엇이 궁금한가 - I have explored this through…
나는 이것을 어떻게 탐구해 왔는가 - At Columbia, I want to explore…
Columbia에서 나는 무엇을 탐구하고 싶은가 - Eventually, I hope to contribute…
나는 궁극적으로 무엇을 공동체에 되돌려주고 싶은가
GDS 합격 노하우 — 실제 Columbia 지원서에는 어떻게 연결할까?
정보 세션에서 얻은 질문과 답변, 그리고 재정 지원 용어 정리 노트를 하나의 폴더에 모아두면, 이후 Common App 액티비티 항목이나 supplemental essay 초안을 쓸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일반적인 학생(평범한 접근): “Columbia의 온라인 세션에 참여해서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GDS 학생(남다른 접근): “국제학생 대상 Q&A에서 해외 거주 지원자의 서류 제출 방식에 대해 질문했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제출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이후 다른 지원 서류를 준비할 때도 기준이 되었습니다.”
남다른 접근은 세션 참여에 그치지 않고, 거기서 얻은 답을 스스로 정리한 결과물(체크리스트)로 남겼습니다. 이번 주 세션에 참여하며 남기는 기록이 이 결과물의 출발점이 됩니다.

GDS Strategy Point
Columbia가 2027년 지원자부터 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필수로 되돌린 것은 서류 전형에서 시험 점수가 다시 하나의 기준으로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지금 11학년이라면 이 변화를 남의 일로 넘기지 않고, 올가을부터 시험 준비 시간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재정지원 용어를 미리 정리해두면, 신청 시기가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서류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준비를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 Columbia 지원을 위한 다음 Grow의 시작입니다.
이 리서치를 실제 Supplemental Essay와 Activity·Portfolio 전략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Prometheus와 GDS Coaching에서 다룹니다.
실전 액션 가이드와 Offer–Grow–Share 지원 전략은 드림스쿨 레터와 뉴스레터에서 계속 안내해 드립니다.
일반 캠퍼스 투어는 언제 예약할 수 있나요?
Columbia Engineering 캠퍼스 투어도 따로 있나요?
국제학생 Q&A나 재정지원 세션이 이번 주 외에 또 있나요?
📩 오픈 기간이 끝난 뒤에도 우리 아이 메일함에 계속 받고 싶다면
입학처가 보낸 메일을 GDS가 매일 읽어 드리는 드림스쿨 레터 — 뉴스레터 구독은 무료, 카페 정회원 등업은 간단한 신청으로 끝납니다.
📝 황원장의 Why & Why Not — 대학 원서 플랫폼이 멈춘 날, 미국 대학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 “우리 아이의 성적으로 Columbia가 가능할까요?”
성적표 한 장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대학이 어떤 학생을, 왜 선발해야 하는지 — 그 이유를 만드는 3시간, Prometheus 특강.
14년 · 드림스쿨 합격률 91.4% · 학부모·학생 함께 참석
출처: Columbia University Undergraduate Admissions 공식 이메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