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enn 뉴스 레터 – 입학사정관과 만나는 에세이 워크숍, 오늘 등록하세요
UPenn 입학처가 9월 17일(현지시간) 온라인 에세이 워크숍을 엽니다. personal statement와 supplemental essay의 차이, 그리고 UPenn의 단답형 프롬프트를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미국 Top 30 대학을 중심으로 입학처가 보낸 공식 이메일을 GDS가 Offer · Grow · Share로 다시 전합니다. 대학별 소식과 마감일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UPenn 입학처가 9월 17일(현지시간) 온라인 에세이 워크숍을 엽니다. personal statement와 supplemental essay의 차이, 그리고 UPenn의 단답형 프롬프트를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UPenn이 학부 연구를 주제로 보낸 뉴스레터를 통해, 연구 참여가 선택 사항이라는 점과 4개 단과대학 중 하나를 골라 지원해야 하는 구조를 짚어봅니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입학처가 미국 11개 도시와 온라인에서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는 Intro to Penn 설명회를 안내했습니다. 학부 선택에 대한 질문을 직접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UPenn 입학처가 대학 전체가 아니라 4개 단과대학(Arts and Sciences·Engineering·Nursing·Wharton) 중 1곳에 지원하는 구조를 안내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특화 복수학위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하며, ED는 2026년 11월 1일, RD는 2027년 1월 5일이 마감이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입학처가 첫 웰컴 이메일에서 벤저민 프랭클린이 세운 이 대학의 역사와 필라델피아 캠퍼스 생활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마감일은 없지만, 이 메일이 안내하는 무료 온라인 info session은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첫 번째 행동입니다. Penn은 지원 시 네 개 학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대학이므로, 이 시점부터 학부별 특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